총 14개 결과 (TMDB 2개, KMDB 12개)

15년차 골수팬 초일류 스타 변호사와 극성팬을 세상 제일 극혐하는 아이돌의 법정 서스펜스 추리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인싸가 되고 싶은 자타공인 아싸, 존재감 제로 소녀 '김지은'에게 주어진 익명 커뮤니티 <인싸타임> 관리자 어플, 누가 무슨 글을 썼는지 모든 게시글의 작성자를 알게 된다? 전교생의 비밀을 알게 된 '아싸' 김지은과 그녀에게 지독하게 얽혀버린 ‘인싸’ 강우빈, 그리고 비밀 가득한 친구들이 선보이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감독: 장위엔
최건은 북경에서 그룹사운드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으나 수입이 그리 많지 않다. 공연을 며칠 앞두고 리허설을 하던 도중 집주인으로부터 이사 독촉 전화를 받는다. 한편 이들의 친구인 가자는 여자친구인 모모에게 낙태를 권유하다가 여자가 떠나는 바람에 백방으로 찾아다닌다. 또 다른 친구 대경은 돈을 사기당해 원홍해에게 돈을 찾아줄 것을 부탁하는데 술자리에서 원홍해가 대경의 친구인 홍엽로와 싸우는 바람에 일이 틀어진다. 몇년이 지난 후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던 최건 그룹사운드는 다시 북경에서 음악활동을 재개한다. 이들의 음악에 비난이 쏟아지기도 하지만 이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음악을 지켜 나간다.
드라마

감독: 조선호
손으로 설렘을 말하고가슴으로 사랑을 느끼는,청량한 설렘의 순간대학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홍경).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노윤서)과 마주친다.부끄러움은 뒷전, 첫눈에 반한 ‘여름’에게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김민주)은 용준의 용기를 응원한다.손으로 말하는 ‘여름’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잘 듣기보단 더 잘 보고 느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가까워졌다 생각하던 찰나 ‘여름’은 왜인지 자꾸 ‘용준’과 멀어지려 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조승원
2019년, OECD 국가 중 최고의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그곳에서도 엘리트만 모인다는 주한미군배속한국군, 카투사.그들 사이에 우리의 주인공 추해진의 학력은... 고졸!결국 해진은 헬조선을 탈출하고자 미군을 준비한다. 큰일 났습니다. 마음의 편지가 웬 말입니까? 미군입대를 눈앞에 둔 말년병장 추해진은 느닷없는 절도사건에 휘말린다.누명을 벗기 위해선 동료들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동료들과 출신, 성분, 배경 모두 다른 해진은 과연 미군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황욱
한 번의 공연이 절박한 철과 섭, 그리고 덕규. 자신들의 음악을 들려줄 기회가 절실하지만, 라이브클럽 무대에 서는 것조차 어렵다. 철과 섭은 자유분방한 밴드의 리더 임재를 만나는 것조차 어렵고, 랩으로 돈을 버는 덕규는 오직 블루스만 하고 싶지만 더 이상 블루스를 찾는 사람들이 없다. 어느덧 한해는 12월에 접어들고, 다음해 1월 아직 그들을 위한 무대는 없다. 라이브 클럽 무대에 서기 위한 오디션 현장을 통해 만나게 되는 여러 뮤지션들의 다양한 현실.
드라마

감독: 김중현
도둑 강의를 들으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민경. 아르바이트하는 만둣가게에서 몰래 푼돈을 훔치는 등 작은 범죄를 저지르며 생활한다. 아버지의 합의금이나 영치금은 언감생심, 밀린 월세도 낼 수없는 민경은 잘 곳을 찾아 나선다. 한때 룸메이트였던 대학 친구 여진을 찾아가는데 우울증으로 여러번 자살을 시도했던 여진의 행복한 모습이 어딘지 못마땅하다. 민경은 여진에게 함께 지내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안도하지만 그들의 동거는 오래 가지 못한다. 다시 잘 곳을 찾아야 하는 민경은 돈을 받고 성관계를 가졌던 남자의 도움으로 그의 집에서 살게 된다. 남자의 아들 성훈은 민경이 엄마가 되길 바라며 다가오고 민경은 자신도 모르게 성훈에게 애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월 은 궁지에 몰려 자꾸 나쁜 선택에 끌리는 여자의 이야기다. 중대한 범죄는 아니지만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을 계속해서 저지르는 이 여자는 새롭게 출발할 기회를 자꾸 걷어찬다. 물론 그녀를 둘러싼 환경 또한 그녀의 새 출발을 가로막는 훼방꾼이다.
멜로드라마,범죄,드라마

감독: 구모
비무장지대, 그곳이 뚫렸다!대한민국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원인불명의 사고최정예 특임대 급파! 24시간 내 돌아오지 못하면 모두 죽는다!비무장지대에서 원인불명의 사망,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남측에서는 특전대 엘리트 출신의 조진호 대위(김민준)와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이지아)를 각각 팀장, 부팀장으로 한 최정예 특임대를 구성해 24시간 내에 사건의 실체를 파악해 올 것을 명한다. 그러나 그곳에 들어선 순간 심상치 않은 흔적들이 발견되고, 대원들도 하나 둘씩 이상한 징후를 감지하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강문
삶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때로 영화는 등장인물이 결코 알 수 없는 삶의 인과관계를 전지적 시점으로 보여주면서 삶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간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는 각기 다른 네 개의 이야기를 차례로 풀어나간다. 하지만 그 네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들은 서로 얽혀 있는 관계이다. 기묘한 모자관계, 삼각관계와 치한으로 오해 받는 남자의 이야기, 아내의 불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모든 등장인물들의 인과관계를 드러내는 고비사막에서의 결혼 등이 그것이다. 등장인물들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이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 왜 생겨나는지, 어떤 결과를 빚는지, 자신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무슨 연관 관계가 있는지 알지 못한 채 받아들일 뿐이다. 물론 감독과 관객은 전지적 시점을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감독 자신도 결코 다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영화 속에서 일어난다. 그것은 마치 그림 속의 여백과도 같다.
드라마

감독: 정종훈
고속도로 톨게이트 매표원인 지연은 깊은 밤 피 묻은 표를 내고 가는 정체 모를 검은 차량 때문에 두려움에 떤다. 동료 종숙으로부터 12년 전 교도소 수송차량이 교통사고를 내 전원이 사망했으나 없어진 시체가 있었으며 그 후 4년마다 찾아오는 2월 29일에 톨게이트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를 들어 공포는 더더욱 심해진다. 자신과 똑 같은 외모의 여자가 여기저기 나타나는 등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아진다. 또 다시 찾아온 2월 29일, 종숙이 살해 당하는 사건이 실제 일어나고 지연은 두 형사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다.
공포

감독: 유현목
계리사 사무소 서기인 철호(김진규)는 전쟁통에 미쳐 “가자!”를 외치는 어머니(노재신), 영양실조에 걸린 만삭의 아내(문정숙)와 어린 딸, 양공주가 된 여동생 명숙(서애자), 실업자인 퇴역군인 동생 영호(최무룡), 학업을 포기하고 신문팔이에 나선 막내 동생 민호를 거느린 한 집안의 가장이다. 그러나 계리사의 월급으로는 한 가족을 먹여 살리기도 빠듯해, 철호는 치통을 앓으면서도 치과에 갈 엄두를 못 낸다. 영호는 비관적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하여 은행 강도를 저지르지만 실패한다. 철호는 경찰로부터 영호가 은행을 털다 붙잡혔다는 전화를 받는다. 영호를 면회하고 집으로 돌아온 철호는 아내가 아이를 낳으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가지만 아내는 숨을 거둔 뒤다. 잇따른 불행에 좌절한 철호는 아내의 시신을 보지도 않고 병원을 나와 길거리를 방황하다 치과에 들러 이를 뺀다. 발치에 따른 출혈과 고통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철호는 택시에 올라타 무기력하게 “가자”고 중얼거린다.
드라마,문예,사회물(경향)

감독: 신위균, 여대위
화교 음악가 황민호는 친구인 태권도 사범 동철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오던 중, 신숙을 알게된다. 어느 날 숙을 찾기 위해 간이음식점에 갔다가 밀수꾼의 음모에 걸리나 교묘히 빠져 나오다 숙을 만나게 되어 그들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거짓말로 숙에게 받은 목걸이를 동철에게 자랑하던 민호 앞에 숙이 나타나 그제야 민호는 동철의 동생이 숙이었음을 알 게 되지만, 숙은 민호의 거짓 사랑에 충격을 받고 자취를 감춘다. 이를 안 민호는 동철과 함께 갖은 고생 끝에 숙을 찾고는 숙에게 영원한 동반자가 되자고 청혼을 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장률
이 작품을 설명하는 것은 간단하다. 탈북 소년과 조선족 소년이 만나 도움을 주며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나 장률 감독의 카메라는 섣불리 개입하거나 감정을 자극하는 일이 없다. 우정 안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움직임을 담아내고자 한다. 그것은 냉혹한 현실 속에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
감독: 이호택
아들의 회계사 시험 당일, 엄마 영희는 아들을 차에 태워 시험장에 내려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들에게 걸려오는 전화 한 통. 아들은 다급한 목소리로 말한다, 차에 신분증을 두고 내렸다고. 시험장 문이 닫히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영희는 갓길에 급히 차를 대고는 아들의 신분증을 챙겨 시험장으로 달려가기 시작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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