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16개, KMDB 12개)

2007년 5월 30일부터 MBC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코너이다. 진행자들은 각각 DJ로 불리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초대손님의 경우 한 번에 최대 4명을, 그룹의 경우 최대 5명의 초대손님으로 최대 3회까지 녹화한다.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온 윤봄이 교환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모든 일에 무감하고 차가운 태도를 보이지만 선재규와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로맨스 드라마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마주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

앙숙자매가 원수 집안의 며느리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와 복수와 응징을 그린 드라마

진진(한예슬), 아름(류현경), 영심(이상희)은 ‘봉고파’ 친구들이다. 톱스타 진진은 예능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떠나고, 투자전문가 지원(김지석)은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 한편 돌아오는 공항에서 진진은 본인의 충격적인 스캔들을 듣게 되는데…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시작은 의도적, 연애는 ‘비’의도적!’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에서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신뢰회복 심쿵로맨스 드라마

‘찐친’이지만 제대로 된 여행은 가본 적 없는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이 미지의 여행지로 떠나는 청춘 여행 리얼리티

2023년 화제의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의 배우 차서원, 공찬, 원태민, 도우가 출연한 여행 다큐멘터리

시작은 의도적, 연애는 ‘비’의도적!’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에서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신뢰회복 심쿵로맨스 드라마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남자 중학생 보희는 어느 날 자신의 아빠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에 대한 배신감으로 집을 나온 보희는 단짝인 녹양과 함께 자신의 배다른 누나인 남희를 찾아가고 아빠에 대한 단서를 모아간다.

편집 중인 영화의 화면에 계속 정체불명의 귀신이 나타난다. 감독과 편집자는 이 귀신을 잘라내고 무사히 영화를 완성해낼 수 있을 것인가?

팔리지 않는 과자들은 모조리 어두운 창고로 유배된다. 오늘의 유배자는 야심차게 세상에 나왔으나 아무의 관심도 끌지 못해 급기야는 끼워팔기에 동원된 비극의 메론볼이다. 메론볼은 아무도 자신을 먹어주지 않는 상황에 절망하고, 초코볼과 초코다이제는 동시에 메론볼에게 끌림을 느낀다. 결국 초코볼은 초코다이제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되는데...

감독: 윤태용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미혼모와 결혼하는 게 꿈이 되어버린 별난 13살 네모. 엄마의 급작스런 죽음 이후 엄마가 운영하던 시계방 자리에 새로 들어온 것은 만화방. 서울서 부자는 어린 아들 기철과 단 둘이 사는 미혼모이다. 미혼모가 운영하던 시계방 자리에 이사온 또 다른 미혼모. 네모는 부자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라고 느낀다. 네모는 부자에게 청혼한다. 결혼 해 주이소!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합니데이! 부자와 기철과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간 네모. 극장에 불이 나고 기철이 빠져 나오지 못하자 네모는 불구덩이 극장 안으로 뛰어들어간다. 기철은 극적으로 구출되지만, 네모는 행방불명이 되고 만다. 네모가 정신을 차린 곳은 아름답게 펼쳐진 수풀 속. 낯선 두 남자가 서로 티격태격하고 있다. 네모는 천국에 너무 일찍 오고 말았다. 80년이나 일찍 오고 말았다. 20일 후, 집에서 눈을 뜬 네모. 하지만 네모는 더 이상 13살 소년 네모가 아니다. 33살 어른이 되어버린 네모. 천국에 너무 일찍 갔지만 되돌릴 수는 없는 천국의 법.네모는 저승사자와 거래를 했다. 하루를 일년처럼.... 이제 네모에게는 60년 같은 60일이 남았다. 크리스마스까지만 살 수 있는 네모는 부자와 짧은 사랑을 시작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소희
작가 지망생인 은규는 어느 날, 발신자가 찍혀있지 않은 편지 한 통을 받게 된다. 그 안에는 편지 대신 사진 몇 장이 들어있는데… 누군가 자신을 추억하며 보낸 것이라 생각한 은규는 사진을 들고 학교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우연히 정우를 만나게 되고, 잊고 지냈던 추억의 잔상이 떠오른다.(2014년 제8회 대전독립영화제)연출의도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쁜 우리에게 ‘추억’이란 어떤 의미일까. 단순히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떠드는 얘깃거리에서 시작해, 팍팍한 삶을 견뎌낼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까지.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씩 품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다시금 떠올려볼 수 있길 바란다.
드라마
감독: 조창근
코로나 팬데믹이 심각해져도 인아는 전혀 걱정이 없다. 인아는 히키코모리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난 몇 년간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 그녀의 직업은 웹소설 작가. 집에서 벌이가 해결이 되니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었다.음식과 물건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여행을 하고 싶을 때는 VR 장비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상을 구경한다. 한편, 그녀는 애착인형 '데미안'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데미안은 그녀의 친구이자 애인, 그리고 작품에 영감을 주는 원천이었다. 어느날 점심으로 돈까스를 주문한 인아는, 외시경을 통해 배달원의 얼굴을 보게 되는데 배달원이 데미안과 똑같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평범했던 일상에 서서히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원하라
나한테서 좋은 향 난다면서요. 내 머릿결이 부드럽다면서요. 늦은 밤 선배네 집에서 영화 보고 가라면서요. 선배 나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요? 나한테 왜 그래요 선배? (2015년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연출의도누군가를 좋아할 땐 나도 모르게 이기적으로 변한다. 나는 그게 사랑이었지만 결국 난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그래도 진심이었다. 제 팬티를 드릴게요.
드라마
감독: 김병곤
“이거 왜이래? 나 이래 봬도 플래티넘 미스라구!!” 고학력, 고수입에 먹히는 외모까지! 꽉 찬 나이와 욱하는 성격만 빼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던 플래티넘 미스 은이는, 잘 나가던 국제부 기자에서 패션지 에디터로 발령이 나고 만다. 게다가 너무 잘난 여자는 부담스럽다며 애인에게까지 차이게 된 은이는 지금 폭발 직전이다! “주인니임~! 잘 부탁드려요~ 왈!!” 까칠할대로 까칠해진 은이 앞에 어느 날 애처로운 모습으로 상자에 담긴 인호가 발견되고, 마치 길 잃은 강아지 마냥 안식처를 구하던 인호는 은이의 충실한 펫 모모가 되겠다며 막무가내 애교로 혼을 빼놓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주인님 전화는 꼭 받기, 피곤해서 돌아오면 반갑게 맞이하러 나가기, 택배 잘 받아 두기 등 완벽한 펫 모모와 함께 살면서 점점 길들여진 은이. 하지만 주인과 펫의 관계가 되어 행복한 동거 생활을 해나가던 두 사람 앞에 어느 날 은이의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위기가 찾아 오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박희준
섬도 PR하고 대학도 GO하자! 열혈삼총사의 일석이조 프로젝트! 지도에 없는 섬 마이도, 3월 1일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자 이 마을 최고령이신 장수해 할아버지의 99번째 생일날이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물어보는 마을사람들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한다. 사실은... 말이다... 내가 가슴에 매친게 있다. 우리마을에 대학가는 놈 하나 맹글어서 이 섬을 세상에 알리라. 고민에 빠진 마을 사람들. 대학에 갈만한 놈이라고는 마을의 세 청년 대성, 만구, 해삼이 밖에 없는데 이들에게 공부는 먼나라 일이요, 그렇다고 체육특기생으로 대학에 갈 만큼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고민, 고민을 하던 마을 사람들이 내놓은 결론 그래, 그냥 맞고 때리면 되는 거 권투가 있지 않나? 그것으로 대학생 한번 만들어보자! 마을 사람들은 수소문 끝에 복싱계를 떠났던 7전 2승 5패의 전적을 가진 읍내의 오락실 주인 왕코치를 초빙하고 본격적인 권투 트레이닝에 들어간다. 대성은 좋아하는 여대생 사랑을 위해, 만구는 대학가요제에 나가 가수로 성공하기 위해, 해삼은 뭍에서 일하며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연습은 시작되지만 어째 쯧쯧... 개개인의 단점을 보완(?)한 필살기를 개발하여 열심히 갈고 닦은 대성, 만구, 해삼. 드디어 아마추어 권투대회가 시작되고 온마을의 기대를 안은 이들이 링에 오른다.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밑에서 시작된 어설프기 그지없는 한판승부가 시작되고 신기하게도 결승까지 오르는 기적을 이룬 이들, 과연 권투로 대학에 갈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민두식
29살 미혼모가 딸의 노력으로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감독: 박흥식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 속에서도 성실함을 잃지 않고 일하는 지하철 기관사 만수(김강우 분)에게는 얼마 전부터 자신의 열차를 기다렸다가 간식거리와 잡지를 건네는 한 여인이 있다. 가족도 동료도 인지할 수 없을 만큼 매번 바뀌는 열차운행시간을 어떻게 알고 매일같이 정확한 시간에 기다리는지 알 수 없지만, 그녀의 등장은 어느덧 만수의 일상에 활력이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예기치 못한 열차 투신 자살 사건으로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만수는 특별휴가를 받고 경의선 기차에 오른다. 같은 과 교수로 재직중인 대학선배와 위태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사랑하고 싶은 대학강사 한나(손태영 분). 남부럽지 않은 능력과 조건을 갖춘 엘리트지만 어쩐지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공허한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생일을 맞아 그와 함께 떠나려던 여행은 뜻밖의 사건으로 조각나버리고, 지나치도록 냉담한 그의 행동은 한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든다. 애써 무시했던 상황과 마주하고 난 한나는 먹먹한 가슴으로 경의선 기차에 몸을 싣는다. 같은 과 교수로 재직중인 대학선배와 위태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사랑하고 싶은 대학강사 한나(손태영 분). 남부럽지 않은 능력과 조건을 갖춘 엘리트지만 어쩐지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공허한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생일을 맞아 그와 함께 떠나려던 여행은 뜻밖의 사건으로 조각나버리고, 지나치도록 냉담한 그의 행동은 한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든다. 애써 무시했던 상황과 마주하고 난 한나는 먹먹한 가슴으로 경의선 기차에 몸을 싣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용연
킬러인 환홍은 교도소를 출감하면서 일을 그만둘것을 다짐한다. 하지만 조직의 보스는 친구를 인질로 잡고 마지막일을 해줄것을 부탁하는데...
뮤직

감독: 김정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술! 직장도 변변치 않고 회사 나가도 구박 당하기 일수이지만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술이 있어 오늘도, 내일도, 낼 모레도 평화로운 32살 골드 미스 아닌 옐로우 미스 정유진(예지원). '발광머리 앤의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그녀는 전체 회원수 고작 4명의 팬클럽까지 있는 자칭 인기(?) 인터넷 작가이기도 하다. 모아 놓은 돈도 없고 남자친구도 없지만 만만한 10년 지기 철진(탁재훈)과 화끈한 동거인 현주(김현숙)가 있어 외롭지는 않다. 이제 인생의 쓴맛, 연애의 쉰맛, 그리고 술의 단맛까지 다 알아버린 그녀의 가장 큰 문제는 술만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증상이 시도 때도 없이 매번 나타난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기분이 좋아도 술, 나빠도 술,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고 뺑뺑이(?) 돌 때까지 달리던 그녀가 제대로 사고 쳤다! 평소 불만 많던 직장 상사에게 필름 끊겨 정신 놓은 상태로 대들다 회사에서도 잘려버린 것. 결국 백수가 된 그녀는 취직해 자리를 비우게 된 철진 대신 그의 커피숍에 빌 붙기로 한다. 만만한 철진의 커피숍에서 열심히 일해보려 했으나 하필이면 과 동아리 정모가 있어 또 한번 거나하게 마련된 술자리! 다음날 아침에 눈 떠 보니, 아뿔사! 이번엔 대형사고다! 알몸으로 호텔에서, 게다가 하룻밤 카드값만 2,427,352원이라니!! 유진은 다른 건 차치하고 카드값을 돌려받기 위해 용의자를 수소문 하던 중에 해외에서 컴백한 잘나가는 첫사랑을 만나게 되고, 10년 동안 같이 마신 술만 5천 병, 같이 탄 뺑뺑이만 5만 번이라는 삼삼한 동네 친구 철진도 슬슬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한다.똥개가 똥을 끊는 거 보다 그녀가 술을 끊는 게 더 어렵다는데, 과연 32살 옐로우 미스 유진은 더 이상의 사고 없이 쌈박한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신나리
피곤함에 지쳐있는 23살 승우. 어느 마을로 전단지 돌리는 알바를 하러간다. 심드렁한 마음에 일하기도 짜증이 난 승우는, 그 자리에서 잠시 숨을 돌리는데….
드라마
감독: 김평기
고등학교 1학년인 영무는 레슬링운동을 한다. 레슬링을 좋아서 시작을 했지만, 운동부라는 단체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 운동부 친구 석관은 영무에게 같이 도망가자는 제안을 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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