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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같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가 강남에 등장하고 기이한 행동들을 보이며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던 좀비의 정체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한편, 대한민국 태권도 前국가 상비군 ‘현석’(지일주)은 강남의 직장으로 출근하던 중 우연히 ‘민정’(박지연)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회사에서 다시 ‘민정’을 마주한 ‘현석’이 호감을 표하는 순간 좀비가 건물에 들이닥치면서 순식간에 건물 전체의 사람들이 감염되기 시작한다. 바깥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문이 폐쇄되어버린 건물, 그 속에서 ‘현석’과 ‘민정’은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이렇게 된 이상 절대 물러날 수 없다! 갇혀버린 강남, 무조건 살아남아야한다!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로, 이혼으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뭉치는 송가네 식구들과 사람 사는 냄새 풍기는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용주시장에서 닭집을 운영하는 옥분은 요즘 행시 출신 5급사무관 영훈과 결혼할 막내딸 다희 때문에 어깨 뽕이 하늘을 찌른다. 정작 결혼 당사자인 막내딸 다희는 인턴생활에 쪼들려 결혼 준비는커녕 잡일에 시달려 잠잘 시간도 없이 바쁘기만 하고. 소아병원 내과의인 둘째딸 나희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 중인 남편 규진과 점점 파국에 치닫는 결혼생활 때문에 지쳐만 간다. 마침내, 정신없이 결혼식을 치른 막내딸 다희는 상상 초월할 광경을 목격하는데...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드라마. 20대는 환히 빛날 줄만 알았다던 벨 에포크 친구들의 계속되는 동고동락. 돈 벌기, 연애, 그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들의 이야기.

두 남녀 주인공이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며, 희생을 통해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심장쫄깃 로맨스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폭풍 같은 첫사랑이 닥친다. 그녀,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 그녀, 사랑 앞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체대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천사랑에 관한 에세이. 우리 모두 그 지점을 지나왔다. 청춘을 응원한다.

70년대 서울, 죽을 뻔했던 한 여성이 스스로 이름을 '삼생이'라고 고친 뒤 진정한 한의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보부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사극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강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

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은이들.. 이들의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 드라마. HBN 뉴스 라이브 앵커 이정훈. 라이징 스타 배우 여하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다! 영화 홍보차 뉴스 라이브에 초대받게 된 하진. 예측불가! 그녀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정훈은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부유한 양부모 밑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성공한 아나운서 도영. 그러나 어린 시절 저질렀던 일을 감추기 위해 거짓으로 가득찬 삶을 살아가는 그녀 앞에 어딘가 낯익은 여자 사월이 나타난다.

고구려 초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설화를 배경으로 한 사극으로 호동왕자를 사이에 둔 낙랑공주와 언니 자명공주의 삼각스캔들을 그려내는 대하사극 드라마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그리고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인 '씨엘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와 자신을 버린 아버지의 철저한 적이 된 총지배인의 숙명과 사랑 이야기, 그리고 호텔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그릴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왕좌(王座), 단 하나뿐인 옥좌를 둘러싼 꾼들의 전쟁을 파헤친다. ‘투전, 골패, 바둑, 장기, 쌍륙, 검패, 승경도...’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찬란하고도 위험한 유희의 세계.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꾼’들의 전쟁. 허나 도박은 그저 유희이며 시발점일 뿐, 목숨을 내건 타짜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왕좌! 경종 ‘윤’을 등에 업은 불세출의 천재, 이인좌! 어심을 손에 쥔 ‘숙빈 최씨’와 그의 아들 영조, 이금! 조선 최고의 타짜, 대길! 이 무리들이 왕좌를 놓고 벌이는 전쟁이 바로 대박이다.

종합병원의 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의학 드라마.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했다. 하지만 누군가를 죽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살아남기 위해 킬러로 키워진 남자, 김수현이 있다. 타겟을 쫓아 돌아온 한국, 수현은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수의사로 활동하고, 의문의 연쇄살인을 쫓던 형사 도현진은 우연한 기회로 수현이 사는 건물에 들어와 함께 생활한다. 동물들을 대할 때는 한 없이 따듯한 수현. 하지만 현진은 그에게서 묘한 이중성을 느끼게 되는데...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드라마. 위험한 관계에 빠져드는 네 명의 친구, 세연 은수 정원 화영. 2년 전 남편을 잃고 딸과 단둘이 살아가는 세연(한가인)은 의문의 발신표시제한 전화가 자주 걸려오며 평온하던 일상에 균열이 온다. 정신과 의사 은수(신현빈)는 절친한 친구 정원(최희서)이 분노조절 장애 증세를 호소하자 친구로서 진심어린 조언을 건네고. 화영(구재이)은 업무차 의뢰인의 남편을 미행하려다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하는데...

격랑의 1940년(1939~1948년) 한반도를 배경으로 어두운 일제치하를 '농구'란 희망을 등불 삼아 건너온 것처럼, 다가올 '분단'이라는 비극을 '농구'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강산과 친구들의 이야기

감독: 백승환
‘힘내’라는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던 그날, 입 찢어지게 햄버거를 먹던 너냉삼에 소맥을 찰 지게 말던 너 보기만 해도 ‘힘’이 솟는 우리의 인연이 시작됐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최무룡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간호원으로 일하던 마이라(김지미)는 국군 대위 구로인(남궁원)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만난지 이틀 만에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식 전날 구대위는 갑자기 전선으로 떠나게 된다. 구대위를 전송하기 위해 무단외출을 했던 마이라는 그 일로 간호실장(정애란)의 질책을 받고 병원에서 해고되고 마이라의 친구 기정희(이빈화) 또한 마이라의 부당해고에 항의하여 병원을 그만둔다. 다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두 사람이 생활고에 허덕이던 중, 구대위로부터 어머니 윤여사(한은진)를 만나달라는 편지가 온다. 윤여사를 만나러 갔던 마이라는 그곳에서 우연히 구대위의 전사소식이 실린 신문을 보게 된다. 절망한 마이라는 친구 기정희를 따라 '빠 걸'로 나서고, 전선으로 떠나는 병사들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창녀'라는 손가락질까지 받게 된다. 부모님 묘소에 성묘하러 서울에 올라온 마이라는 역 앞에서 우연히 구대위와 마주치고 그에게 이끌려 진주의 어머니 댁으로 인사를 하러 간다. 생환한 구대위와 마이라를 환영하기 위해 성대한 가든 파티가 열리던 날 밤에, 마이라는 구대위의 큰아버지 구용서(정민)로부터 집안의 전통을 지켜달라는 훈계를 듣고는 자신의 과거에 괴로워한다. 결국 마이라는 어머니에게 이곳에 오지 말아야 했다 는 말을 남기고 그 집을 떠나 군용트럭에 몸을 던진다. (영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방규식
기계광이자 식당 동업자인 돌아이와 섭은 최신형 팔기통 투싸이클 오토바이 개발에 성공하여 시운전을 하나 여러가지 법에 저촉되어 교도소에 가게 된다. 절망하고 있는데 돌아이에게 보상금을 주고 고용의사를 밝히는 강미와 오토바이 클럽이 출현한다. 결국 강미와 조직간의 무서운 암투에 휘말리게 된 돌아이는 특허권의 꿈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설 자리를 찾는다. 돌아이는 특유의 힘과 용기를 둔버기에 싣고 일당 백의 혈전장으로 떠난다.
액션,활극
감독: 강우석
퇴출직전의 꼴통 프로 투수와 말도 안 통하고(?) 꽉 막힌 만년꼴찌 야구부원들의 1승을 향한 웃음과 감동의 리얼 도전기.소리없는 파이팅 (글러브) | 할 수 있어? 우리가 처음으로 꾸는 꿈최다 연승! 최다 탈삼진! 3년 연속 MVP! 한마디로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고의 간판투수... 였던 김상남. 음주폭행에 야구배트까지 휘둘러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잠깐 이미지 관리나 하라는 매니저의 손에 이끌려 청각장애 야구부 ‘충주성심학교’ 임시 코치직을 맡게 된다. 야구부 전체 정원 10명, 더욱이 아이들의 실력은 정상인 중학교 야구부와 맞붙어서도 가까스로 이기는 실력. 듣지 못해 공 떨어지는 위치도 못 찾고, 말 못해 팀 플레이도 안 되는 이 야구부의 목표는 전국대회 첫 출전. 상남의 등장에 그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상남은 여전히 “글쎄, 안 된다니까~”를 외친다. 그 누구보다 전국대회 출전에 부정적이었던 상남은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고, 자기가 친 홈런 소리조차 듣지 못하지만 글러브만 끼면 치고 달리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울컥함을 느끼고, 급기야 또 한번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정하린
아직 우리의 성장통은 끝나지 않았다이 시대 모든 여성들을 위한 성장드라마 앵두야, 연애하자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에게 헤어짐을 고하던 그 날, 거짓말처럼 부모님의 로또 1등 소식을 전해들은 앵두! 부모님은 무작정 세계 일주를 떠나고, 앵두는 빈 집으로 절친들을 불러 모아 꿈에 그리던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 그렇게 우울했던 과거는 청산하고, 핑크빛 미래가 도래할 줄 알았건만! 5년이 지나 서른을 코앞에 두고도 그녀들은 여전히 일도 연애도 서툴기만 하다. 번번이 신춘문예에 낙방하는 작가지망생 앵두, 별다른 꿈도 없이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화려한 남성편력의 소유자 소영, 일에 치이고 또 일에 치여 눈 코 뜰 새 없는 윤진, 그리고 짝사랑 전문 모태솔로 나은까지!나이가 들면 당연히 인생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인생이 버겁기만 한 그녀들…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을까? 삶이란 죽을 때까지 성장통을 앓아가는 과정이란 걸!
드라마
감독: 홍현정
결국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많이 사랑하는 자에게 있다. 6년차 복지사 공선화(32세)는 퓨전한식 셰프 강원형(30세)과의 결혼을 2개월 앞두고 파혼한다. 원형과의 이별 후 음악을 위해 선화의 곁에 없었던 아버지가 나타난다. 선물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의 경이로운 순간들을 포착하며 선화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인다. 선화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Go? Or stop?
드라마

감독: 김한결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말 못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이 있던 것을 알게 된다. 만난지 하루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이준익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서사 대작. 박흥용 화백의 동명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역사 속에 묻혀진 '이몽학의 난'을 살려내 광기의 시대, 세상 끝까지 달려간 인물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담아낸 영화.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이 반란의 길을 가려는 것을 알게 된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의 결심을 되돌리기 위해, 이몽학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정인희
양가적인 마음이 계속해서 교차하는 주인공, 드디어 선택이 순간이 다가오는데...
드라마

감독: 최상훈
정의를 위한 한방이 시작된다!겉모습은 평범한 중국집이지만 알고 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대리 복수’를 해주는 해결사들의 집합소인 ‘용루각’. 그곳에선 각기 다른 이유로 이곳에 모이게 된 다섯 명의 멤버 철민, 지혜, 승진, 용태 그리고 곽사장이 있다. 비밀조직 ‘용루각’은 알 수 없는 정보원의 정보를 받아 법이 해결하지 못하는 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의 구현을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대기업 회장 아들의 만행을 둘러싼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용루각 멤버의 지인으로 밝혀지며 사건은 꼬이기 시작하는데..!
액션,느와르

감독: 백승환, 하수민
지금부터, 꿈과 낭만이 가득한 밤의 질주가 시작되는 ‘대리 드라이버’ 심해어(深海魚)가 물어다 준 사랑, ‘이혼 합시다’ 쿨 하지 못해 미안한 나에게, ‘양가성의 법칙’ 누가 뭐라든 가장 소중한 우리 형, 그리고 내 동생, ‘미안해’ 4선과 당대표를 앞둔 3선의원, 그에게는 반드시 만나야 할 첫사랑이 있다, ‘삼선의원’까지 현실 풍자가 멋들어진 단편 옴니버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최상훈
“사람 하나 찾아야겠다… 벌써부터 악취가 슬슬 풍기는구만! “과거 용루각 멤버였던 영찬(서지후)은 기자가 되어 현직 의원의 비리를 파헤치고 있다. 어느 날 영찬은 용루각의 브레인 승진(장의수)에게 사건과 연계된 메모리카드를 찾아와 달라고 부탁하고, 용루각에는 갑작스럽게 사라진 여고생 영은을 찾아 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여고생의 실종사건을 조사하던 철민(지일주)과 지혜(박정화)는 영찬이 파헤치던 사건과 함께 신흥종교 ‘일월교’가 얽혀있음을 알게 되는데…! 사라진 6명의 소녀들.. 실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한 용루각! 정의를 위한 한방이 또 다시 시작된다!
미스터리

감독: 백승환
소심하고 내성적인 제약회사 영업사원 이호연.전 대표였던 신정희로부터 ‘마법의 넥타이’를 선물 받은 후, 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싹 트기 시작한다.자신감 있는 표정과 워킹, 먼저 인사를 건네는 적극적인 태도가 생긴다.그렇게 앞으로 나아가 최대 과업이었던 국교수를 독대,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낸다.
드라마

감독: 이장희
내 평화로운 일상에 훅! 하고 들어온 그녀사회성 제로 로봇남 X 인내심 제로 직진녀의 백발백중 로코맨스! 눈만 마주쳐도 설레는 썸이 시작되는 대학교 축제날.자칭 공대 브레인 어벤져스, 현실은 모태솔로 9888일째 3인방의 로봇 동아리는 썰렁하기만 하고…이때 어딘가 허술하고 소심한 ‘휘소’ 앞에 난데없이 들이닥친 직진녀 ‘혜진’.글로 배우고 너튜브로 배운 연애세포들이여, 드디어 때가 왔다!올가을엔 솔로 탈출, 할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지일주
건설자재업 회사에서 영업직에 근무 하는 현우.5살난 딸을 둔 술집에서 일하는 아가씨 세희.우연한 계기로 둘은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는 않다.몰랐던 딸이 있다는 사실도, 세희에게 마이킹이라는 빚이 있다는 사실도.하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내가며 만남을 이어가려 하지만 계속되는 현실의 높은 벽에 부딪히게 된다.결국 세희는 현우에게 말하지 않은 채 그만두었던 술집을 다시 나가게 되고, 현우는 대리운전을 하다가 우연히 술집 앞을 지나며 다른 남자와 함께 홀복을 입고 호텔로 들어가는 세희를 발견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사병록, 주명
황실의 중요한 경전이 악당의 두목 박형의 손에 들어가자 이를 찾아 황실에 바치려는 협객들이 전국 도처에서 모여든다. 이에 사부 운의도 자기 제자인 용과 호에게 그 경전을 찾아서 황실에 바치도록 명한다. 용과 호는 사부의 뜻을 받들고 박형이 이끄는 악당의 소굴에 뛰어 들어가서 경전을 탈취하는데 성공한다. 그러자 사심이 생긴 호는 그 경전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에 용은 사심에게 대의를 생각하라고 준준히 타이른다. 그러나 호는 끝내 말을 듣지 않는다. 용은 하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호를 벤 다음 경전을 무사히 황실에 바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조웅대
애인 강수(이순재)를 동경으로 유학보낸 석란(김지미)는 백화점 점원의 박봉으로 병든 그의 어머니의 치료를 맡아가며 고생속에 살아 간다. 그런 어느날 강수가 동경에서 굴지의 교포재벌 유림(남정임)과 약혼했다는 소식을 접한다. 실망한 그녀는 마침 구혼해 오는 백화점 지배인 장민(박노식)과 결혼하고 그 후 강수가 돌아왔다. 그가 일본에서 약혼했다는 것은 그녀와 결혼하기 위한 장민의 농간이었다. 그는 유림의 애절한 구혼을 석란이가 있었기에 단호하게 뿌리치고 귀국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마침내 석란이는 자결로써 속죄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규웅
문종이 승하하자 보살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단종은 모든것을 대신들에게 맡기고 오직 영양위와의 놀이로 세월을 보내다가 수양의청으로 문종의 탈상이 끝나기도 전에 중전을 맞이한다. 단종이 방탕한 생활을 계속하자 한명회 등의 간곡한 청과 부인의 독려로 반정을 일으킨 수양은 단종에게 왕위를 선위할 것을 요구한다. 이에 단종은 수양에게 선위를 한 뒤 송씨의 안전을 부탁한 다음 수양이 내린 사약을 마시고 숨을 거둔다.
시대극/사극
감독: 정진우
Seong-hoon works for a construction firm managed by gangsters. He loves a mistress of President Hong, who is also his benefactor. When the gangsters find out the fact, they do violence to keep them apart. Yet the two are ready to die. The gangsters are moved and finally wish them good luck.||우림토건은 부정입찰사건의 수사를 막기 위해 삼천만원을 유가족들에게 준다는 조건하에 경리과장 박순달을 투신자살케한다. 박과장의 자살을 확인하기 위해 부산에 갔던 우림토건의 사원 성훈(신성일)은 서울로 오는 길에 지원(엄앵란)이라는 여인을 알게된다. 성훈은 지원이 자신의 은인이기도 한 우림토건 홍만석 사장(장동휘)의 애첩이란 것을 알고 단념하기 위해 노력하나, 그럴수록 두사람의 사이는 깊어만 간다. 이 사실을 안 홍사장은 두사람을 갈라놓기 위해 행패를 부리나, 그들의 죽음을 초월한 사랑에 결국 포기하게 된다.
멜로/로맨스,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