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1930년대 미국,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 어느 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슈퍼맨은 오늘도 세계 곳곳의 위협에 맞서 싸우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린다. 한편, 렉스 루터는 슈퍼맨을 무너뜨릴 비밀을 손에 넣고 역대 최강의 슈퍼-빌런들과 함께 총 공격에 나선다. 슈퍼맨은 첫 패배와 함께 이들의 계속된 공세에 직면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슈퍼독 크립토와 함께 맞서게 되는데... 과연 그는 이 전례 없는 위기에서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할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배우 사이먼 윌리엄스는 제대로 된 기회조차 얻지 못하다가, 우연히 한물간 배우 트레보 슬래터리를 만나, 전설적인 감독 폰 코백이 슈퍼히어로 영화 '원더맨'을 리메이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렇게 서로 다른 커리어의 두 배우는 이 영화에서 인생을 바꿔줄 역할을 얻으려 끈질기게 도전하고, 시청자들은 그 과정을 통해 연예계의 이면을 엿보게 된다.

유명 뉴욕 공직자의 실수를 무마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두 라이벌 해결사가 맞닥뜨린다.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도는 하룻밤 동안 두 사람은 각자의 불만과 자존심을 내려놓고 함께 일을 마쳐야 한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호화 크루즈에 협찬으로 승선한 인플루언서 모델 커플. 각양각색의 부자들과 휴가를 즐기던 사이, 뜻밖의 사건으로 배가 전복되고 8명만이 간신히 무인도에 도착한다. 할 줄 아는 거라곤 구조 대기뿐인 사람들. 이때 존재감을 드러내는 건...

줄거리 정보 없음

<뜬소문>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 일곱 명이 G7 연례 정상회의에서 겪는 일을 그린다. 글로벌 위기에 대한 임시 성명서를 작성하려던 국가 정상들은 숲에서 길을 잃고 점점 커지는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의 돈세탁 업자 ‘모’는 파트너 ‘스컹크’와 함께 마약 거래에 뛰어들었다가 부패경찰의 함정으로 인해 기억상실증을 겪게 된다. ‘모’는 기억을 되찾으려 애쓰지만 돈과 마약을 찾으려는 부패경찰의 추격이 계속되고, 거대 조직의 보스인 ‘스컹크’의 삼촌은 뉴욕을 떠날 것을 명령한다. 자신을 쫓는 경찰들을 피해 다니던 ‘모’는 총격으로 자신의 애인이 죽자 그들을 향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평범한 토요일 아침, 해군 대위 미하일(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은 핵잠수함 쿠르스크에 승선한다. 출항 직후 예기치 못한 폭발로 잠수함이 침몰하고, 두 번째 폭발로 쿠르스크 선체에 큰 구멍이 뚫린다. 그 시각 남편의 소식을 들은 미하일의 아내 타냐(레아 세이두)는 그의 생사를 확인하려 하지만 아무 소식도 들을 수 없고, 러시아 정부는 영국군 준장 데이빗(콜린 퍼스)의 구조 지원도 마다한 채 시간만 보내는데... 한편 대부분의 승조원이 사망하자 미하일을 포함한 23명의 생존자는 살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데뷔와 동시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윈딩 레픈의 대표작으로 2012년 동명의 리메이크 영화가 나오기도 했다. 지금은 세계적인 배우가 된 덴마크 배우 미켈슨의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 잔챙이 마약업자 프랭크는 그만 일생일대의 거래를 망치고 거물 마약상에게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만다. (2012년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