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0개, KMDB 6개)
감독: 장욱상, 이재민
아빠는 한 살 된 아기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장난감 강아지를 만들어 준다. 그러나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한 것은 아빠가 만들어 준 강아지가 아닌 단순한 공하나였다. 아이와 어른 사이의 단순하고도 선명한 시각차를 보여주는 작품. 세계적인 장난감 아티스트인 아빠와 그의 한 살된 아기에 관한 이야기.
드라마
감독: 유성엽
어느 늦은 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남자는 대리기사를 부른다. 차에 몸을 싣고 깊은 밤 강변북로를 달리는 그들.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판단하고, 자기보다 다른 사람의 짐이 더 무거울 거라고 자신을 위로한다. 그러나 쉽지 않은 삶에 던지는 상투적인 말이 진정 위로가 될까?
드라마

감독: 박동훈
칠공주파의 보스 세리(곽지민)는 학교에서 소문난 불량학생으로 같은 학교 꽃미남 기찬을 좋아한다. 윤미(임성언)는 전교2등의 모범생으로 어느 날 기찬이 불량배들로부터 윤미를 구해주면서 윤미 역시 기찬을 좋아하게 된다. 한편, 기찬이 모범생 윤미를 마음에 두고 있고 윤미 또한 기찬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세리는 윤미에게 공부를 가르쳐 달라며 접근하다. 그러면서 윤미에게 자신이 과거에 기찬과 사귀었으며 기찬이 모범생보다는 날라리를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날부터 자신이 너무 고지식한 모범생이라 기찬이 싫어할 것이라 생각한 윤미의 어설픈 날라리 연습이 시작된다. 물론 세리가 스승이다. 반대로 세리는 기찬의 맘에 들기 위해 패거리들과의 관계를 끊고 공부에 전념하려 한다. 서로의 장점을 배워가면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드디어 순도 99% 날라리로 거듭난 윤미는 또 다른 불량 써클인 흑장미파를 건드리는 과감한 행동을 저지르고, 그 동안 연습한 껄렁껄렁한 태도로 자신 있게 기찬에게 대시하지만 결과는 대망신. 이 후 세리를 다시 어둠의 세계로 컴백시키기 위한 칠공주파 패거리의 계략으로 세리와 윤미는 절교를 선언하게 된다. 그러던 중 윤미가 건드린 흑장미파가 윤미에게 복수를 하려는 것을 알게 된 세리는 이 동네를 평정하겠다는 핑계를 대고 윤미 대신 흑장미파를 상대하러 간다. 한편 기찬에게 이 사실을 듣게 된 윤미는 앞뒤 가리지 않고 세리를 구하러 가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승영
대학 졸업 후 쭉 백수인 스물 여섯 수연의 꿈은 영국으로 음악공부를 하러 가는 것. 유학 보내달라 부모에게 갖은 생떼를 부리지만 되돌아 오는 건 조롱과 멸시뿐이다. 제풀에 지친 수연은 제 힘으로 유학비용을 마련하리라 마음을 먹고, 보란 듯이 가출을 감행한다. 무작정 복학생 친구 동호 자취방으로 쳐들어가 기생하기 시작한 수연은 자신을 향한 동호의 애틋한 감정을 무시한 채 해외 유학파 뮤지션 '현'과 어울린다. 바람둥이 현은 음악레슨을 핑계로 수연을 어떻게든 한번 자빠트리고자 용을 쓰지만 매번 동거하는 애인에게 들키고 만다. 곡절 끝에 수연은 유학비용을 벌고자 큰 상금이 걸린 밴드경연대회에 동호와 팀을 만들어 출전하지만, '현'이 나타나 자신이 심사위원이라며 또다시 노골적으로 접근하는데…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방은진
시놉시스오늘도 파출부 노명숙은 일터로 나왔다. 업계에서 베테랑인 명숙은 나름대로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일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침드라마 보기이지만, 이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녀의 꿈은 작가. 그녀가 일하는 곳도 여류작가의 집이다. 남에게는 사적인 공간, 자신에게는 일터이지만 이 공간에서 그녀는 진정한 일탈을 꿈꾼다. 연출의도 내가 남에게 나의 사적인 공간을 열었을 때는 신뢰를 전제로 하며, 나의 부재동안에도 전과 다름없는 유지를 당부하는 것이다. 빈 집에 홀로 출근하는 파출부. 완벽한 타자. 그녀는 과연 내가 없는 동안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이 작품은 출발하였다. 과연 아무 일 없는 것일까?
드라마
감독: 이우석
외출 나온 육군 이병 박정민. 기다리던 여자친구는 오질 않고, 계획했던 것들과 다르게 하나 둘, 자꾸 꼬여만 간다. 연출의도. 선택의 순간에 놓인 한 바보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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