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2개, KMDB 5개)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10대부터 함께한 은중과 상연. 동경과 질투, 애증이 20대, 30대를 채우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멀어졌다. 이제 마흔셋. 은중은 상연의 마지막 여정에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와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의 손익제로 로맨스

2018년 3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많이들 연애를 하지만 진짜 연애는 참 드물다. 영혼이 흔들릴 것 같은 연애, 나의 불치병보다 상대방의 감기가 더 아픈 연애, 우리는 진짜 해본 적이 있을까? 언제나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내가 타인과 관계망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혀 진짜 교감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타인의 기쁨과 슬픔, 희열과 고통을, 그 질감을 가감 없이 그대로 느낄 수 있을까? 가능하다. 진짜 연애에 폭 빠져있는 그 순간에는. 끊임없는 관심으로 상대방을 들여다보고 그 인생의 모든 장면들을 낱낱이 기록하고 기억하는 일, 그것이 사랑이다.

긴 겨울을 지나 다시 찾아온 봄, 뜻밖의 사랑이 나른한 일상을 깨운다. 알 수 없는 이끌림과 묘한 떨림. 이게 다 봄바람 때문일까? 정인과 지호가 마주치고, 그들의 평온한 일상이 흔들린다.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시간, 봄밤이 왔다.

어느 날 갑자기 호숫가에 트렁크가 떠오른다. 그로 인해 드러나기 시작하는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 그 서비스로 만난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그들에겐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이 젊어진 남편 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사 '봉예분'과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 '문장열'이 자잘한 생활밀착형 범죄를 공조수사하던 중, 연쇄살인사건에 휩쓸리며 벌어지는 코믹 수사 활극

외롭고 쓸쓸한 회색의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秘境)을 배경으로 죽으러 오는 자 · 죽이러 오는 자 · 살리러 오는 자 등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의 19금 웹소 작가 ‘남자연’ 자신의 소설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모솔 작가와 로설 남주 ‘강하준’의 예측불허 로맨스 판타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 은강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 이시준(신하균)은 괴짜라는 별명을 달고 산다. 환자의 다리를 자르려고 하지 않나, 가짜 경찰 행세를 하는 환자와 어울려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이 되고 싶어하는 환자가 탈원하여 뮤지컬배우 한우주(정소민)를 시상식에서 체포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감독: 전수일
1980년대 군산 기지촌의 사진관집 아들 상국. 15살의 소년은 기지촌 성매매 여성을 만나 첫사랑에 빠진다. 상국은 그녀와 첫 경험을 하게 되고 그녀를 통해 미군 기지촌 여성들의 상처와 쓰라린 아픔도 목격하게 된다.
가족,범죄,멜로드라마,전쟁
감독: 주민경
A 씨는 부산에서 영화를 만드는 여자 학부생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러 나선다. 늘 지니고 다니는 공으로 상대 없이 벽과 캐치볼을 하는 A 씨는, 공과 관련된 기묘한 일에 휘말린다.
인물,인권
감독: 임종민
친구 영민과 자취를 하고 있는 현철은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주인집 딸이 남자에게서 맞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주인집 딸을 구하려는 현철. 하지만 그 이후부터 현철은 못말리는 상황에 빠진다.
드라마

감독: 김한결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말 못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이 있던 것을 알게 된다. 만난지 하루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이정흠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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