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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1999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마피아 범죄물. 뉴저지 마피아의 중간 보스인 토니 소프라노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황발작으로 정신과 의사를 찾게 된다. 토니는 아내 카멜라와 두 자녀를 부양하는 평범한 아버지로서의 생활과 마피아로서의 생활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정신적 공황을 겪게 되고 이에 대한 상담은 필연적으로 마피아 내부의 범죄행위를 노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마피아 조직의 중간 보스에 걸맞지 않은 정신적 나약함으로 비추어 질 수 있다는 점과 누군가에게 조직의 비밀을 발설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닌 위험 때문에 상담은 비밀리에 진행되는데...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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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함께 수술실에 들어간 J.D.와 터크. 의학계도, 인턴들도 변했지만 두 사람의 브로맨스는 굳건하다. 신구 캐릭터들은 세이크리드 하트 병원에서 웃음과 감동, 그리고 여러 놀라운 사건들을 겪으며 나아간다. 30분 분량의 이 리바이벌 코미디 시리즈에는 잭 브래프가 존 "J.D." 도리언 역으로, 도널드 페이존이 크리스토퍼 터크 역으로, 세라 초크가 엘리엇 리드 역으로 출연한다. 원년 멤버인 주디 레예스와 존 C. 맥긴리는 각각 칼라와 페리 콕스 박사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원작 시리즈를 제작한 두저 프로덕션의 빌 로런스가 같은 제작사의 제프 인골드, 라이자 캐처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주연을 맡은 잭 브래프, 도널드 페이존, 세라 초크 역시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아심 바트라는 총괄 프로듀서 겸 쇼러너를, 랜들 윈스턴 또한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본 시리즈는 디즈니 텔레비전 스튜디오의 자회사인 20th 텔레비전이 제작한다.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범죄를 해결하는 비상한 머리를 가진 싱글 맘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그는 독특한 범죄 해결 방식을 활용해, 정석대로 일하는 노련한 형사(다니엘 선자타)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특별한 협력 관계를 맺는다. 프랑스 인기 드라마 《Haut Potentiel Intellectuel (HPI)》를 바탕으로 한다.

태어날 때 부터 영매로서 예지몽, 사이코메트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앨리슨 드보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조 드보아’의 아내였던 그녀는 인턴으로 일하는 지방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영력으로 미제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녀의 능력을 알아본 검사 미뉴엘이 컨설턴트로서 그녀를 고용하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성공으로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집안의 가장 로건 로이는 강한 성격의 사업가이자 네 자식의 아버지이다. 상속 1순위였던 장남 캔덜은 아버지의 완벽한 신임을 받지 못한다. 둘째 아들 로만은 경영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버지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린다. 아버지가 가장 예뻐하는 딸인 쉬브는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지만 예측하기 힘든 엉뚱함과 괴팍함을 가졌다. 로이가 첫 번째 부인으로부터 낳은 코너 로이는 기업 경영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아버지의 재산과 기업을 탐낸다. 마침 아버지가 헬기를 타고 가다 뇌졸중으로 쓰려져 의식 불명 상태가 되자, 이들은 기업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한 판 싸움을 벌인다. 2018년 6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블랙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서 활동하는 경찰들의 이야기

안드레 '드레' 존슨에게는 좋은 직장과 아름다운 아내 레인보우, 네 자녀가 있고 식민지풍 교외 주택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성공이 이 흑인 가족을 백인 사회에 심하게 동화시킨 걸까? 드레는 아버지의 도움을 살짝 받아 흑인으로서 가족의 과거를 기리고 미래를 포용하는 문화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순결 서약을 한 제인은 의료 실수로 인한 임신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장래 계획이 송두리째 바뀌게 될 운명에 처하게 된다.

1990년대, 워싱턴 DC의 차이나타운에서 올랜도의 교외로 이사온 이민자 가족인 12세의 에디와 가족들이 겪는 문화 충격과 아메리칸 드림을 쫓는 모습을 그리는 시트콤.

1997년 7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감옥 드라마. 최대보안수준(Maximum Security) 감옥인 오즈왈드 교도소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수감자들의 이야기.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거나 혹은 다소 특이한 이력의 수감자들이 모여 있는 감옥 내 특정 지역을 에메랄드 시티, 줄여서 엠시티라고 부른다. 에메랄드 시티의 관리 매니저인 맥마누스는 기존 감옥 시설과 차별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가진 에메랄드 시티가 범죄자들을 교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에메랄드 시티의 죄수들 간에 끊임없는 분쟁과 마찰이 생겨나는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어린 소녀를 죽이고 15년 형을 받은 비처가 이 곳에 수감된다.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고 만 전도유망한 의과 레지던트 리브가 생존을 위해 검시소에 취직해 신원미상 시체들의 뇌를 먹으며 살아가기 시작하는 이야기

타인과의 교류 없이 혼자만의 삶을 살아가는 로즈는 주로 시체를 다루는 병리학 의사이다. 그녀에겐 오랫동안 남몰래 집착해 온 일이 있다. 바로 의학적으로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것. 한편 여섯 살 난 딸만 바라보고 사는 산부인과 간호사 세실에게 그녀가 애지중지하던 딸이 사고로 사망하는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닥친다. 그녀의 깊은 슬픔도 잠시, 병원에서 딸의 시신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세실은 백방으로 죽은 딸을 찾아 다니다가 로즈를 만나게 된다. 당황한 로즈를 추궁하기 시작한 세실은 로즈가 딸의 시신을 자신의 집에 숨겨 놓고 있다는 것과 죽은 줄 알고 있던 딸이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