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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20만 명이 넘는 슈퍼히어로가 유명세에 취해 무모한 행동을 일삼고 부패한 세상에 슈퍼히어로와 상대조차 되지 않는 일반인으로 구성된 CIA 비밀 자경팀이 그들을 막으려 하는 이야기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2002년 6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볼티모어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마약 딜러 에이본 박스데일의 조카 디안젤로. 그가 증인의 진술 번복으로 풀려나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강력계 형사 맥널티는 특별전담팀을 꾸린다.

스타트렉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함선이 아닌 기지가 주 무대이며, 우주 속의 모험에 집중되어 있는 타 시리즈들보다 개개인 사이의 드라마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창시자 진 로덴베리가 1991년 별세하고 난 뒤 방영을 시작해서 로덴베리가 참여하지 않은 첫 스타트렉 스핀오프이기도 하다. 벤자민 시스코 (사령관), 줄리안 바시어 (의료장교)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체인지링 인 오도 (보안실장), 페렝기 인 쿼크 (주점 운영), 트릴 인 자드지아 젝스 (과학장교)등을 비롯, TNG보다 한층 다양한 외계인 레귤러들이 등장한다. 전작인 TNG와는 방영시기가 겹치기도 하고 동일한 시간대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카드 함장을 등장시킨 첫 에피소드 같은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이 몇 있었으며, TNG의 레귤러였던 마일즈 오브라이언 (기관실장)이 시즌 1부터, 주연급이었던 클링온 장교 워프 (작전장교)가 시즌 4에서부터 캐스팅에 합류되었다. 시즌 5 에피소드 6에서는 우주력 4527.3의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오리지널)이 등장하며 TOS의 거의 모든 인물이 등장한다.

젊은 시절, 고든 경감은 브루스 웨인의 부모를 살해한 자를 복수하기 위해 범죄와 부패를 막는 고담 시의 젊은 형사로 활약한다.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국무장관에 임명된 전직 CIA 요원 엘리자베스. 국내외 현안을 책임지는 동시에 아내와 엄마의 역할도 소홀하지 않고자 동분서주한다.

2007년 6월 28일부터 2013년 9월 12일까지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장르는 코믹 액션, 첩보물. 퇴출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이 마이애미에서 비공식적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복직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두이간
1800년대 초 노스캐롤라이나 지방, 한 마을에서 두 명의 노예가 도망을 친다. 그 마을에서 제일 부자인 올래프의 남자노예인 심스와 여자노예 아날리스가 그들이다. 올래프는 엄청난 현상금을 걸고 두 노예를 찾아나선다. 한편, 그림을 잘 그리던 아내가 죽어 방황하고 있던 어거스트 킹은 어느 날 장터에 가서 소와 오리와 돼지를 사가지고 오던 길에 도주중인 아날리스를 만난다. 필사적으로 도망을 치던 아날리스는 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녀에게 인간적인 면을 느낀 어거스트는 그녀를 현상금 사냥꾼들로부터 보호해주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
1978년 미국 뉴저지, 15살의 소녀 '그레이시'(칼리 슈로더 분)는 한때 축구스타였던 아빠(더못 멀로니 분)와 사회적 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자상한 엄마(엘리자베스 슈 분), 고교 축구부 주장인 오빠 '쟈니' 그리고 두 남동생과 함께 '축구가문'의 외동딸로 자랐다. 가족 모두가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의 축구광들. '그레이시'도 누구 못지않게 축구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자부하지만 누구도 그녀의 열정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믿어주던 오빠 '쟈니'가 경기에 크게 패한 당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가족의 기둥이던 오빠의 죽음으로 그레이시의 가정에는 웃음이 사라지고, 그레이시는 오빠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자 축구선수가 되겠다 선언한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자신의 꿈을 외면하는 가족과 '여자여서 안된다'는 사회적 편견의 벽이 가로막혀 시작조차 쉽지 않다. 그레이시는 점점 삐뚤어질 것인가? 아니면 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꿈의 그라운드를 누비며 가족의 행복을 되찾아 올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스포츠
감독: 앤드루 재러키
그들의 사랑도, 결혼도 모두 완벽해 보였다! 재벌가의 상속자 데이빗과 평범한 집안의 의대 지망생 케이티. 그들은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해, 시골에 가게를 차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중, 데이빗의 아버지가 찾아와 가업을 이으라고 하고, 케이티에게 화려하고 편안한 삶을 마련해주고 싶었던 데이빗은 아버지의 일을 돕게 된다. 결혼 후 서서히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 때문에 힘들어 하던 케이티가 어느날 실종되고, 이 사건은 범인을 찾지 못한 채, 미제 사건으로 남는다. 20년후, 새로운 증거를 바탕으로 케이티의 실종에 대한 재 조사가 시작되고, 숨겨졌던 진실이 밝혀지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데릭 시엔프랜스
이대로 세상이 멈췄으면 좋겠어”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의대생 신디. 어느 날 그녀의 앞에 솔직하고 다정한 남자 딘이 나타난다. 자신의 모든 걸 받아주고 안아주는 그에게 사랑을 느낀 신디는 딘과 결혼을 선택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현실적인 문제들로 지쳐간다. 운명적 사랑을 믿는 이삿짐센터 직원 딘.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신디에게 반해버린 그는 그녀에게 안식처 같은 남자가 돼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그녀의 모습에 그는 사랑을 되찾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그와 그녀의 사랑 사이, 찬란한 트루 러브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마이클 카튼-존스
빈센트는 유아납치살인으로 사형을 당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갖고 사는 인물이다. 그리고 그는 이혼 경력이 있으며, 지금은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미쉘을 사귀고 있다. 그가 이혼한 전처와의 사이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아들의 이름은 조이.조이는 어른이 되어, 마약중독자가 되었는데, 어느날 물건을 거래하다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아버지와 아들의 원치 않은 만남은 다시 이뤄지는데..
드라마,갱스터

감독: 린 램지
한때는 유능한 군인이었으나 베트남 전쟁에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이후, 비밀리에 유력 인사들의 청탁을 받아 사람을 찾거나 누군가를 죽이는 일을 하고 있는 조(호아킨 피닉스). 그는 어느날 상원의원의 딸 니나(예카트리나 삼소노프)를 찾아달라는 임무를 맡고 그녀를 구해내지만, 이 사건에 연루 된 거물들에 의해 니나와 함께 쫓기는 신세가 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켈리 라이카트
션 베이커와 함께 현재 미국 독립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이름인 켈리 라이카트 감독의 최신작이다. 믹의 지름길 (2010)에서 서부극의 전복을 시도했던 그가 이번엔 하이스트 장르의 관습을 해체하여 재조립한다. 1970년대 매사추세츠의 교외, 베트남 전쟁과 페미니즘 운동의 한복판에서 평범한 중산층 가장 제임스는 미술관의 그림을 훔친다. 하지만 감독은 뉴 할리우드 시대의 ‘버벅거리는 남자 괴짜’ 캐릭터를 소환하여, 범죄 자체보다 어설픈 도둑의 도주, 가족과 일상의 붕괴 등 범죄 이후의 현실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전형적 남성성에 대한 풍자와 해체를 시도하는 동시에 실패한 가부장의 정서적 풍경을 탐구한다. “무엇을 해내는가”보다 “왜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가”를 묻는 미국의 슬픈 자화상이며, 라이카트의 영화 중 가장 설득력 있는 장르의 재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