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범인을 추호의 의심 없이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 5년 후, 엘리트 형사 오지혁이 강력 2팀으로 전입해 오면서 잊혀졌던 진실을 향한 증거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전쟁! 팩트폭격! 편견타파! 드라마

조선 땅에 떨어진 뒤로 400년 넘게 인간 남자 행세를 해온 외계인. 대학 강사로 일하는 지금, 드디어 고향에 돌아갈 수 있게 됐건만, 옆집에 사는 한류 스타와 사랑에 빠져버린다. 종족도, 성격도 딴판인 두 남녀의 달콤 발랄 로맨스.

한 나라의 세자가, 내시와 사랑에 빠졌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 운종가에서 돈을 받고 연애상담을 해주는 여심전문가 홍라온! 정도령 대신 연서의 상대를 만나러 간 라온, 헌데 눈앞에 나타난 사람은 어여쁜 처자가 아닌 훤칠하고 잘생긴 사내 사내 옷을 입었지만 실은 여자인 라온에게 그들이 내민 것은 바로 내시계약서...!

개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정의와 힘! 이 둘은 언제나 투쟁한다! 정의와 원칙을 지키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힘이 생기면 불의 해지기 쉽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정의를 이룰 힘을 가졌으나 선하지 않은 사람! 선하지만 정의를 이루어내지 못하는 사람! 현실은 이야기한다. 정의와 선은 다르다고!

당대 최강국 거란과의 26년간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고려의 번영과 동아시아의 평화시대를 이룩한, 고려의 황제 현종과 강감찬을 비롯한 수많은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 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1986년에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 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

도망친 노비들을 쫓는 추노꾼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엇갈린 운명과 감정, 그리고 신분과 자유를 둘러싼 치열한 이야기.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 한 번 물면 반드시 잡는 열혈 형사와 작은 상처도 놓치지 않으며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구급대원, 화염 속으로 돌진하는 소방관이야기

1894년 동학 농민 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사극 드라마. 조선 강토를 피로 물들인 동학농민항쟁은 단순한 반란이 아니라 봉건의 한 시대를 마감하고 근대의 신새벽을 열어젖힌 전환기적 사건이었다. ‘사람이 곧 하늘(人乃天)’이라는 믿음으로 자유와 평등, 민족 자주가 실현되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아래로부터의 혁명이었다. 미완(未完)의 혁명이기도 했다. 항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궤도를 이탈해버린 민초들의 이야기로, 혁명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서로의 가슴에 총구를 겨눠야 하는 이복형제가 써내려가는 애증과 영욕의 드라마.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 불허 로맨스 드라마. 새로운 배경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펼쳐지는 견우와 그녀의 러브스토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사극판 엽기적인 그녀가 펼쳐진다. 배경을 조선시대로 옮겨 새로운 스토리와 갈등을 입히고 지하철 구토 씬 등 원작을 대표하는 장면들을 재구성해 원작을 본 사람에게도, 못 본 사람에게도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만들고자 한다. 조선의 꽃청춘 견우와 그녀의 달콤한 로맨스는 물론, 한양 청춘들의 쫄깃한 연애담까지! 눈과 마음이 모두 화사해지는 업그레이드된 청춘사극!

위장 잠입 수사를 하다가 교도소에 수감된 사법연수생. 교도소에서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재소자들의 불법 도박판에 뛰어든다.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벗어나기 힘든 현실 때문에 '신데렐라가 꿈이 되어버린 여자'가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백마 탄 왕자'를 만나 서로 지지고 볶는 과정을 그린 하이브리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감독: 박석영
가출 소녀들의 삶은 위험천만이다. 하룻밤 잘 곳을 찾아 헤매다가 성매매를 강요당하거나 폭력에 노출되곤 한다. 은수와 수향도 그런 상황이다. 둘은 길에서 남자에게 폭행을 당하는 소녀 하담을 구해내고 잠 잘 곳을 찾아 모텔로 간다. 그곳엔 가출 소녀를 감금하고 성매매를 시키는 악당인 삼촌과 삼촌의 부하인 태성이 있다. 셋은 모텔 방에 갇히지만 태성이 수향을 좋아하는 바람에 탈출에 성공한다. 철거촌 빈 집에서 기거하던 세 소녀는 같이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애쓴다. 은수가 집 계약을 하고 셋은 기대에 부풀지만 예기치 않은 일이 벌어지면서 그들의 계획은 성사되지 않는다. 나쁜 영화 (1997), 눈물 (2000) 등 한때 가출 청소년의 삶을 다룬 영화들이 있었지만 들꽃 은 예전 영화들과 다른 지점에서 가출 소녀들의 삶을 바라본다. 아이들은 기성질서에 대한 반감을 드러낼 틈도 없이 극단적인 생존의 위협에 내몰린다. 사회의 보호망은 집 없는 아이들에겐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김정중
한때 잘나가는 뮤지션이었지만 지금은 변두리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그는 노래교실 수업을 듣던 재영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결국 홋카이도의 몬베츠로 여행을 떠난 현석은 눈 덮인 몬베츠 공항에서 태연하게 담뱃불을 빌리는 괴상한 옷차림의 메구미를 만나고, 우여곡절 끝에 그녀의 민박집에 묵게 되는데... 우연히 서로가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음악과 소리, 그리고 음식이라는 매개체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서로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면서 두사람의 로맨스는 잊혀지지 않을 겨울의 기억이 된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정근섭
15년 전 사라진 범인15년 후 반복되는 사건 마침내 찾아온 결정적 순간!15년 전, 한 유괴범이 종적을 감춘다. 범인은 공소시효가 끝나기 5일전, 사건현장에 꽃 한 송이를 갖다 놓는다. 그로부터 며칠 후 15년 전 사건과 동일한 범죄가 되풀이 되고...눈 앞에서 손녀를 잃어버린 할아버지15년 전 범인을 찾아 헤맨 엄마15년간 미제사건에 인생을 건 형사마침내 모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이 찾아왔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스릴러
감독: 손태겸, 김태희
윤태호 작가의 인기 웹툰 '미생'을 모바일 단편 옴니버스 영화화하는 프로젝트로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와의 인터뷰를 거쳐 미생 세대 시나리오 작가인 민예지 작가가 미생의 등장인물 6명의 프리퀄(원작 작품 내용에 앞선 사건을 담은 속편)을 구성했으며, 미생 본편에 모두 쓰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과거 이야기를 속시원히 풀어낼 예정이다. 연출은 손태겸 감독이 장그래편, 김대리편, 장백기편을 김태희 감독이 안영이편, 오차장편, 한석율편을 각각 맡으며 2013년 5월 24일 '장그래편'을 시작으로 Daum 모바일앱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각 편의 영화정보 1. 장그래 프리퀄편 (드라마|9분|개봉 2013-05-24)2. 안영이 프리퀄편 (학원로맨스|8분|개봉 2013-05-31)3. 오차장 프리퀄편 (도심질주액션극|8분|개봉 2013-06-07)4. 김동식 프리퀄편 (사내로맨스|5분|개봉 2013-06-14)5. 장백기 프리퀄편 (학원공포/드라마|5분|개봉 2013-06-21)6. 한석률 프리퀄편 (유년기 가족드라마|5분|개봉 2013-06-21)
드라마

감독: 안상훈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 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의 최초의 반역, 야망의 시대를 거스르는 그의 순수는 난세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와 막 태어난 왕국 조선의 운명을 바꿀 피 바람을 불러온다.
드라마

감독: 안진우
가족계획은 전국 꼴찌, 출산율은 전국 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강의 순풍마을 용두리! TV도 없고, 신문도 없고, 피임의 P자도 모르는 마을 사람들은 천하태평에 자식농사만이 남는 장사라는 신조로 똘똘 뭉쳐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곳에 파견된 국가공식지정 가족계획요원 박현주와 현지조달 급조요원 마을이장 변석구. 그들이 의기투합후, 정부는 이곳을 가족계획 시범단지로 지정하고, 용두리 출산율 0%목표에 도전하는데! 과연, 그들의 미션 임파서블의 도전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박인제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은 진실입니까?1994년 11월 20일 서울 근교 발암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폭발 사건. 사건을 추적하던 열혈 사회부 기자 이방우(황정민) 앞에 어느 날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고향 후배 윤혁(진구)이 나타난다. 그는 일련의 자료들을 건네며 발암교 사건이 보여지는 것과 달리, 조작된 사건임을 암시한다. 발암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방우는 동료 기자 손진기(김상호), 성효관(김민희)과 특별 취재팀을 꾸리는데… 하지만 취재를 방해하는 의문의 남자들로 인해 그들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 정부 위의 정부, 검은 그림자 조직. 이들은 누구이며, 이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드라마,스릴러
감독: 전계수
“내 과거의 사랑은 비록 모두 실패로 끝났지만 아직도 사랑은 유효하다” 완벽한 여인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소설가 구주월(하정우). 그런 그의 앞에 모든 게 완벽한 여인 희진(공효진)이 나타난다. 첫 눈에 그녀의 포로가 되어 버린 주월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희진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애쓴다. 그런 주월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에 희진도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내 사랑, 널 위해서라면 폭발하는 화산 속으로도 뛰어들 수 있을 것 같아” 드디어 시작된 그녀와의 연애! 그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주월은 끓어오르는 사랑과 넘치는 창작열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녀의 괴상한 취미, 남다른 식성, 인정하기 싫은 과거 등 완벽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희진의 단점이 하나 둘씩 마음에 거슬리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하나만 물어보자. 도대체 내가 몇 번째야?”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이 남자, 모든 고비를 이겨내고 평생 꿈꿔왔던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안상훈
앞을 보지 못하는 사건의 최초 목격자! 시각장애인, 수아! 연속적인 여대생 실종사건과 뺑소니 사고. 두 사건의 피해자가 동일 인물로 밝혀지고 수사진은 목격자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나타난 목격자는 다름 아닌 시각장애인 수아(김하늘). 촉망 받는 경찰대생이었던 그녀는 뺑소니 사고의 중요한 단서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두 번째 목격자의 등장! 현장을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한 기섭! 수아의 뛰어난 감각들을 토대로 수사가 진행되던 중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또 다른 목격자 기섭(유승호)이 등장한다. 수아와는 달리 현장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 그는 수아의 진술과는 전혀 상반된 단서들을 늘어놓는다. 그로 인해 수사는 점점 다른 국면에 처하게 되는데... 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 진실을 향한 그들의 치열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
감독: 김익로
상사에게 뒤통수 맞은 회사원의 5백만불짜리 반격이 시작된다! 회사원, 돈가방을 든 특급도망자가 되다! 촉망 받는 대기업 엘리트 부장, 얼굴 빼고는 모든 것이 명품인 능력 있는 로비스트 최영인(박진영)은 보스 한상무(조성하)의 명령으로 로비자금 5백만불을 배달하러 가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친형처럼 따랐던 한상무가 자신을 제거하고 돈을 빼돌리려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영인은 얼떨결에 돈가방을 든 채 도망치게 되고, ‘번개’로 만난 깡패 필수(오정세)의 물건을 훔쳐 달아나던 불량소녀 미리(민효린)와 어쩌다 동행하게 된다. 이유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 5백만불의 사나이를 잡아라! 5백만불이 든 돈가방을 되찾으려는 냉혈한 한상무와 무시무시한 조폭 조사장(조희봉) 일당.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게까지 쫓기게 된 영인, 그리고 미리를 쫓는 필수 패거리까지 추격자 무리에 합류하게 되고 영인과 미리는 설상가상 비자금 탈취로 전국 수배까지 당하게 된다. 쫓기기만 하던 영인은 이제 그들을 향한 반격의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5백만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코메디
감독: 김달중
나는 페이스 메이커다. 마라톤은 42.195km, 하지만 나의 결승점은 언제나 30km까지다. 메달도, 영광도 바랄 수 없는 국가대표… 오직 누군가의 승리를 위해 30km까지만 선두로 달려주는 것! 그것이 내 목표이자 임무다.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오로지 나를 위해 달리고 싶다!” ※ 페이스 메이커(pace maker)란? 마라톤이나 수영 등 스포츠 경기에서 우승 후보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투입된 선수! 이들은 오로지 남의 1등만을 위해 달려야 하는, 메달을 목에 걸 수 없는 국가대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이석훈
전국민을 시원하게 웃겨줄 액션 어드벤처!조선을 뒤흔든 최강도적들의 대격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김종관
발굴편 : 모자기행 어느 날 낮잠을 자던 남자는 꿈속에서 모자가 되어 누군가의 머리 위에 올라타 현재와 과거가 조우하는 기이한 시간 속을 여행한다. 그곳에는 그는 어쩌면 한국영화사에 존재했을지 모를 어떤 순간을 목격하게 된다. ‘사라진 한국영화’라는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한 남자의 백일몽과도 같은 환상기행. 모자기행 은 ‘발굴’을 키워드로 김종관 감독이 연출하는 실험적인 형식의 단편으로 배우 조희봉이 내레이터로 안내자가 되어 관객들을 기이한 시간 속으로 이끈다. 단편 모자기행 은 2006년 중국전영자료관에서 발굴, 공개 후 2008년 복원해 첫 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미몽(죽음의 자장가) 과 함께 상영된다. 복원편: 시계 아카이브를 떠도는 유령에 관한 두 번째 단편, ‘복원’을 키워드로 한 이 단편에서는 그러나 완벽한 복원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훼손된 것들, 망가진 것들 그리고 그것의 회복, 소중하게 간직해왔던 낡은 시계와 카메라, 그리고 추억과 사람들까지 주변의 소중한 것들이 조금씩 망가져 가는 한 여성의 슬프지만 희망 섞인 모놀로그를 통해 완벽한 모습은 아니지만 훼손되고 망가진 한국영화사의 역사와 시간, 추억을 회복하고 지금의 관객 앞에 다시 돌아오게 하려는 아카이브의 이야기를 담아보다.복원에 관한 단편, 시계 는 2005년 대만영상자료원에서 수집, 디지털 복원해 2007년 제60회 깐느국제영화에 출품됐던 신상옥 감독의 1962년작 열녀문 과 2008년 세계영화재단의 후원으로 복원돼 깐느영화제에 연이어 출품됐던 김기영 감독의 1960년작 하녀 와 함께 상영된다. 수집/보존편: 유품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초라한 한 남자의 죽음. 그를 추억하는 이들은 없지만 그가 남긴 유품들은 그가 살아온 시간의 흔적을 기억하고 있고 누군가는 그 흔적으로 그를 기억하게 될 지도 모른다. 아카이브에서 하는 수집과 보존의 작업 역시 어쩌면 이와 비슷한 것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에는 큰 의미를 지니지 않은 작은 전단 한 장, 필름 한 조각이 모이고 간직돼 훗날 조각난 한국영화사를 맞추는 하나의 시작이 될 지도 모른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단편 유품 은 시대의 상흔을 남기며 손상됐던 부분들을 찾아내 복원하고 다시금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한 두 편의 영화, 하길종 감독의 바보들의 행진 과 이두용 감독의 최후의 증인 과 함께 만나게 될 예정이다.상영편: 옛날영화 그곳에 가면 언제나 영화가 있다. 어딘가에서 발굴하고 수집되어 복원된 영화들은 결국은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시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영화의 아름다움, 각자가 살아온 시간, 사연, 삶의 방식은 달라도 불 꺼진 극장에 들어와 하얗게 빛나는 스크린에 가득 들어찬 거대한 이미지와 마주하는 순간 관객들은 이미지의 환영에 결박된 채 사로잡히고 만다. 다른 시대의 다른 관객과 만나는 옛날 영화들, 극장에는 오늘도 영화가 상영되고 관객들은 또 그렇게 극장을 찾는다.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노래와 함께 하는 뮤직비디오 형식의 네 번째 단편, 옛날영화 가 상영되는 극장에서는 2005년 처음으로 발굴, 관객과 첫 만남을 시작한 이만희 감독의 1968년작 휴일 과 원본이 사라진 채 언젠가는 꼭 찾아야 할 한국영화의 유산으로 회자되는 이만희 감독의 만추 를 리메이크한 김태용 감독의 만추 를 함께 만나게 될 것이다.
드라마

감독: 김현, 정혜연
눈치 없는 성구 때문에 울화통이 치미는 현,전 남자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은 소연,서로 자기 말만 하는 가족들과 하루종일 지지고 볶는 민정,죽은 친구의 은밀한 물건을 숨겨야 하는 소연.웃기고 열받고 공감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본격 MZ 고군분투 코미디!우리 인생에서 가장 발칙한 순간들을 만난다.
옴니버스,코메디,드라마
감독: 정혜연
죽은 친구 지혜의 집을 방문한 소연이지혜의 방에서 발견한 자위기구를 숨겨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코메디
감독: 장희선
서른을 앞둔 빅사이즈 소유자 영선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맞선을 보면서 겪는 발랄 유쾌한 그리고 응큼한 에피소드. 이미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결혼이나 연애에 대한 관심을 끊어버린 그녀는 30세를 앞두고 심해지는 엄마의 반 협박에 못 이겨 맞선을 보게 된다. 영선이 만나게 되는 남자는......
드라마

감독: 민규동
각기 다른 여섯 커플의 사랑을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다중스토리 구조'라는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 영화. 임창정은 '지하철에서 물건을 팔며 어렵게 생활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인 창후 역으로, 엄정화는 깐깐하고 도도한 정신과 의사로 분해 단순무식 과격하지만 여자에겐 쑥맥인 노총각 형사와 팽팽하고 아슬아슬한 사랑 줄다리기를, 주현은 '20년째 단관 극장을 운영하며 지내는 고집불통 구두쇠' 곽회장 역할을, 김수로는 어린 꼬마 연인과의 매우 색다른 사랑을 선보인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박대민
2022년을 여는 가장 짜릿한 범죄 오락 액션의 탄생!예상치 못한 배송사고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어쩌다 맡게 된 반송 불가 수하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300억까지!경찰과 국정원의 타겟이 되어 도심 한복판 모든 것을 건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데…NO브레이크! FULL엑셀!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액션

감독: 임왕태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서른을 앞둔 ‘수련’오직 수련과의 결혼이 인생 목표인 ‘준’꿈 같은 미래를 준비하던 수련은 자신이 인생에 끝에서 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용히 삶을 정리하고 싶지만 ‘준’만은 수련의 뜻대로 되지 않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