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8개, KMDB 9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프로 한 일탄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범죄수사 드라마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은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한다.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 찬석, 원희, 근재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이게 되는데...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친구 동수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는 동수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성훈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는 국새를 찾는다면 일본의 억지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의 확신을 믿게 된 대통령은 일본 자위대의 동해상 출현 등으로 비상계엄령을 공표함과 동시에 마침내 ‘국새발굴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최민재에게 마지막 희망을 거는데…

매사 이성적이고 치밀한 연구원 ‘현철’과 매번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동화’ 공통점 없는 이들은 오로지 시체를 훔쳐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그들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인물 ‘진오’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게 되고, 목적은 다르지만, 원하는 단 하나! 시체를 훔치기 위해 셋은 한 팀이 되어 본격적인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그와 함께 또 다른 목적으로 시체, 그리고 이들을 쫓는 일행들의 추격이 시작되는데…! 치밀한 브레인의 능력자 ‘현철’, 뼛속까지 다크한 행동파 ‘동화’, 그리고 천부적 사기본능의 ‘진오’이제 그들의 세상에 없던 대담한 플레이가 시작된다!

쇠락한 기방에서 독살된 채 발견된 양반집 자제 김상연의 시신이 형영당에서 발견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전직 사진기자 출신에 고문의 후유증으로 정신 줄을 놓아버린 아버지, 그 바람에 미국으로 떠나버린 어머니. 이런 집안 사정 때문에 멀쩡한 23살 낙만은 6시에 칼 퇴근하는 6개월 방위, 일명 신의 아들 ‘육방’으로 입대한다. 낙만은 이발병으로 입대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사진 찍기, 바둑 두기, 변소 청소, 거기에 헌병 대신 영창근무까지 서는 일당 백, 잡병으로 취급 당한다. 육방이라는 이유로 하루하루 무시 당하던 낙만은 얼른 이 생활을 마무리하고 어머니를 따라 미국으로 떠나고 싶은데…

감독: 고현창
대한민국에서는 평균 남자 집에서는 평균 이하 우리 아빠! 좀비로 거듭나다?!백수 생활만 올해로 4년째인 아빠는 하는 일마다 허탕에, 면접은 매번 낙방이다. 아빠를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엄마, 철없는 삼촌, 아무 생각 없는 5살 동생과 살고 있는 승구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이사오게 된 수상한 동네에서 황당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바로 이 동네에 좀비가 있다는 것! 근데 잠깐, 이 좀비 어디선가 본 얼굴? 바로 우리 아빠?! 승구는 설상가상 아빠를 진짜 '좀비'라고 여기고 가족을 구하기 위해 좀비가 된 아빠를 퇴치해야 한다고 믿는다. 과연 아빠는 승구의 오해를 풀어줄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코메디,판타지

감독: 김동욱
얼굴만 보면 100% 조폭!어느 날 내가 강력반 제일가는 꽃미남이 되었다?!범죄 소탕 작전 잠입수사가 한창, 착하고 순한 성격과는 달리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정식 경찰 ‘노미남’.어느 날, 동료 형사의 싸움을 말리다 사고를 당해 수술 후 한달만에 깨어났다.그런데, 깨어나 처음 본 내 얼굴이 달라졌다?!조폭 같은 NO미남에서 세계 최고의 미남이 되었다!나를 보는 남들의 시선도 달라져 보이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노미남’.얼굴만 믿고 나서는 강력반 제일가는 골치덩이가 되어 결국 변두리 미용실 잠입수사로 밀리게 되는데. …못생긴 나에게 찾아온 초대형 기회! 과연 그 결과는?
코메디

감독: 박상현
“대천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 발생. 용의자 긴급 체포“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파헤칠수록 커지는 의혹,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드라마
감독: 백승진
시후는 선생님의 종례가 끝나기 전 몰래 학교를 빠져나온다. 속옷 가게 앞에 도착한 시후, 브래지어 하나를 사서 어딘가로 달려간다.
드라마

감독: 오세호
다둥이 집안의 넷째 우담은 17년 만에 처음으로 자기만의 방을 갖게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셋째 오빠 우주가 우담과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급우인 날라리 경빈을 임신시켜 집으로 데려온다. 우담은 경빈과 배 속의 아기에게 방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자기만의 방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데...
드라마,코메디,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조세래
왜 깡패가 됐어요? 프로기사의 꿈을 접고 내기 바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조동인). 그는 우연한 기회에 조직 보스 '남해'(김뢰하)의 바둑 선생이 되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된다. 인생이 바둑이라면 첫 수부터 다시 두고 싶다 '민수'는 '남해'에게 바둑을 가르치면서 인생을 배워간다. 하지만 '남해'의 권유로 다시금 프로 입단 시험을 준비하는 '민수'와 조직을 떠날 준비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건설 용역에 뛰어든 '남해'의 결정적 한 수 앞에 예상치 못한 위험이 다가오는데…361개의 선택점, 이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곽경택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이야기한 아이가 유괴된 후, 수사가 시작되고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담당이 된 공길용 형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 수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한편, 가족들은 유명한 점술집을 돌아다니며 아이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만 이미 아이가 죽었다는 절망적인 답만 듣게 되고, 마지막으로 도사 김중산을 찾아간다.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아이의 사주를 풀어보던 김도사는 아직 아이가 살아있고, 보름 째 되는 날 범인으로부터 첫 연락이 온다고 확신한다. 보름째 되는 날, 김도사의 말대로 연락이 오고, 범인이 보낸 단서로 아이가 살아있음을 확신한 공형사는 김도사의 말을 믿게 된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수사는 진전되지 않고, 모두가 아이의 생사 보다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상황 속에 공형사와 김도사 두 사람만이 아이를 살리기 위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는데…“6월, 도사는 예언하고 형사는 움직인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임다슬
남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은하는 돌아오는 주말, 혼자 사는 철부지 아빠의 집을 찾아 정식으로 인사 드리기로 한다.그러나 바로 그날 밤! 은하는 아빠의 집에 불이 났다는 긴급 전화를 받게 되고.곧장 시골로 내려간 은하는 새카맣게 탄 집 앞에서 실 없이 웃는 아빠와 마주하게 된다. 인사는 커녕... 이런 자신의 상황을 남자친구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은하, 짐짝 같은 아버지와 오갈 곳 없는 2박 3일의 동행은 그렇게 시작되는데... “이제 어떡할 건데?!!” “아빠가 다 알아서 해!”큰소리만 빵빵 치는 아빠, 그 모습이 그저 답답하기만 한 은하.과연 이 두 사람의 갈등은 좁혀질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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