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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베닝의 <캘리포니아 시리즈> 중 3부인 이 영화의 제목은 쇼쇼니어로 대지를 뜻한다. 베닝은 캘리포니아의 황야를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 심도 깊은 35개의 숏들로 세심하게 구성하여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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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베닝의 <캘리포니아 시리즈> 중 두번째 작품인 이 비서사 영화에서 로스앤젤레스는 각각 2분 30초의 길이를 가진 35개의 고정된 숏들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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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그레이트 센트럴 밸리의 잃어버린 마을에 관한 이야기다. 이 마을은 미국 흑인들에 의해 흑인들을 위해 20세기 초반에 설립됐다. 1년에 걸친 촬영을 통해 이 마을의 베일에 가려진 정치적, 사회적 맥락을 담았다. 마을의 역사적 중요성에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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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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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매우 특별한 날 오레곤의 한 농장
자연ㆍ환경,지역
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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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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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2018년 11월 21일과 22일 사이 캘리포니아 발렌시아에 두개의 달이 뜨는 것을 보여준다.
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미래를 경고하기 위해 어린 소년의 시점으로 과거를 바라보는 영화. 아메리칸 드림 (1984)의 자매편. — 제임스 베닝
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30분짜리 단편 영화인 선철 은 드라마틱한 서사를 담고 있다. 용광로에서 고온으로 가열된 철광석은 선철이 되고, 이 선철은 강철의 재료가 된다. 강철은 일련의 연속적인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선철은 기차를 통해 용광로로부터 강철 공장으로 옮겨진다. 이때 선철을 실은 기차는 무선 조종으로 운행된다. 독일 뒤스부르크의 HKL 제철소에서 촬영된 작품.
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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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HS 제임스 !HE !HS 베닝 !HE
2023년 11월 28일, 파인 플랫의 집에서 출발해 그레이트 웨스턴 디바이드를 가로질러 어퍼 컨 강까지 차를 몰았다. 나무 한 그루를 촬영하러 왔다. 잎사귀들은 주황빛이었다. 불과 몇 분 만에 계획에 없던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몇 년간 이 지역에 여러 건의 산불이 있었다. 계획하지 않은 일들은 이 때문이다. 촬영을 시작했다. 장-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1960) 정도의 길이를 가진 비-내러티브 작품이 될 예정이었지만, 결국 다른 영화가 되었다.

감독: !HS 제임스 !HE 배닝
유타주의 탄생에 얽힌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로, 개척시대의 정착과 박해, 학살과 보복의 이야기부터 인디언들의 봉쇄와 모르몬 교회가 부유하고 보수적인 단체로 변화한 과정 등이다.
감독: !HS 제임스 !HE 배닝
1970년 기념비적인 ‘나선형 방파제’를 만든 미국의 유명한 대지 미술가 로버트 스미슨에게 헌정된 작품. 극단적 미니멀리스트인 제임스 베닝은 2005년부터 2년의 시간 동안 수면과 날씨, 계절 변화를 고려해 16일을 선택한 뒤 철저하게 계산된 프레임 속에 담아낸다. 영화를 통해 경이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던 베닝은 시적인 탐색의 시선으로 스미슨이 창조해 낸 또 다른 경이의 대상을 포착함으로써 시공간에 대한 순수하고도 철학적인 순간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