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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대도시 시카고에 위치한 병원을 배경으로, 매일 반복되는 아수라장 속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와 마주하며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2014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형사물. 1995년과 2012년이라는 17년의 간극을 두고 연쇄살인마를 쫓는, 루이지애나 경찰국 소속 형사인 러스틴 콜과 마틴 하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2015년 9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인파로 북적이는 뉴욕 타임스퀘어. 커다란 가방이 바닥에 방치된 채 놓여 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한 경관에 가방에 접근하고, FBI에 알리라는 내용이 적힌 태그가 가방에서 발견된다. 인파를 철수시킨 거리에 폭탄 제거반이 도착하고 가방을 열려는 순간, 온 몸이 문신으로 뒤덮인 전라의 여자가 가방 속에서 나타난다. 모든 기억을 잃은 듯 본인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의 등에는 FBI 요원 커트 웰러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작전 수행 중이던 커트는 뉴욕으로 급파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SF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방송한 드라마.

Damages는 법정용어로 '손해배상금'을 뜻한다. 선도 악도 없는 법정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어린 시절 언니가 살해당했던 현장은 기억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형사 캐리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부검을 통해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외과의 날카로운 수사를 그린 드라마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전직 사기꾼인 주인공이 감방 동료의 이름을 빌려 자신의 사기 기술을 활용해 자신보다 더 악한 이들을 잡아들이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프 카뉴
섹시한 각선미와 유혹적 미모의 워쇼스키는 시카고의 사립 여탐정이다. 지나친 독립의식으로 원만치않은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불평하던중, 하키선수 붐붐 그래포크에게 첫눈에 이끌려 새로 구입한육감색 빨간 하이힐을 신은 발로 유혹, 급속도로 가까와진다. 그후 채몇 시간도 되지 않아, 붐붐은 그의 딸 캣을 맡긴채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붐붐은 두형과 함께 유산으로 물려받은 선박회사를 운영하다가, 파산될 위기에 놓인 회사 매매 문제와 그에따른 파업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변을 당했던 것이다. 뜻하지않은 캣의 책임보호에 난처해 하던 워쇼스키는 깜찍한 캣의 완벽한 보조로 수사에 임하고, 한편 적의 표적은캣에게 조준 되면서 의혹과 드릴은 짙어만 가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제임스 라핀
어느 동네의 자그마한 은행에서 돈을 찾고자 긴 줄에 서서 기다리며 쉴새없이 쫑알거리고 있는 평범한 외모의 주부 샬롯... 그녀는 목사님인 남편과의 따분한 결혼생활과 재미없는 일상에 지쳐 가출하고자 돈을 찾으려한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거리다가 비명을 지르며 땅바닥에 엎드리고 영문을 몰라 혼자 서서 두리번거리던 샬롯은 '이게 왠 아닌 밤에 홍두깨...' 결국 은행 강도의 인질이 되고 만다. 총을 겨눈 강도의 지시에 따라 샬롯은 은행원으로부터 돈을 건네 받고 강도와 샬롯은 은행 밖으로 나와 그냥 마구 달린다. 강도는 자신보다 더 열심히 뛰던 샬롯을 세우고 샬롯은 그녀가 은행원으로부터 받은 돈 300불을 강도에게 건네주고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강도는 그녀를 계속 총으로 위협... 결국 둘은 한 버스에 오르게 된다. 인질보다 더 잔뜩 긴장한 강도... 클라이언을 떠나보는 게 처음이라며 들뜨고 납치를 하면서 왠 대중교통이냐는 둥 강도 실력을 못마땅해하고 강도 짓 하기에 너무 잘생기고 어리다며 혀를 차는 등 못 말리게 수다스런 아줌마 인질, 샬롯... 버스에서 내려 둘은 조그맣고 지저분한 볼링장 식당에서 요기를 하다가 자신들의 은행 인질극을 보도하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샬롯은 뉴스를 통해 그의 이름이 제이크이며 탈주범임을 알게 된다. 제이크는 돈 300불에 졸지에 천하에 위험한 강도가, 샬롯은 자칫하면 죽임을 당할 위기에 있는 불쌍한 인질이 되고 만다. 식당은 나온 제이크는 도망칠 차를 훔치려 하고... 샬롯은 그가 선택한 오렌지색 차가 강도에겐 너무 부적절한 색깔임을 나무라는 등 한마디로 대책 없는 인질이다. 강도 짓을 하게된 동기를 묻는 샬롯에게 제이크는 자신의 여자친구 민디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되었고 자동차 딜러인 매형에게 돈을 꾸러갔다가 인간적으로 모욕을 당하자 화가 나 차를 몇대 들이박은 죄로 철장 신세가 되었고 자기애를 감옥 같은 미혼모 보호소에서 낳게 할 수 없어 민디를 데려 나와야 했기에 은행강도를 결심하게 된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한다. 한편 보수적이고 그렇게 졸라도 자신에게 운전교습은 커녕 시장에 태워다 줄 시간조차 내주지 않는 무심한 남편 흉을 보는 샬롯에게 제이크는 운전까지 가리켜준다. 과연 제이크와 샬롯 커플은 이 상황에서 무사할수 있을까? 제이크와 샬롯... 민디... 이들의 미묘한 관계는 어떻게 될까?
드라마
감독: 윌리암 디어
일찍 엄마를 잃은데다 아버지가 떠돌아 다녀 고아나 다름없는 소년 로저는 프로야구팀 캘리포니아 엔젤스가 우승하면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다는 아버지의 말을 믿는다. 그러나 엔젤스의 성적은 언제나 꼴찌다. 선수들은 의욕조차 없고 감독 조지는 늘 투덜대기만 한다. 그래서 로저는 하느님에게 제발 엔젤스가 우승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로저의 기도 덕분인지 알이라는 천사를 필두로 천사들이 작업을 시작하자 엔젤스는 기적을 경험한다. 그러나 천사의 도움을 받은 엔젤스 선수들은 기쁘다기보다는 부끄러워진다. 그들은 자신들에 필요한 것은 기적이 아니라 승리를 향한 노력과 신념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진짜 기적은 소년 로저에게 일어난다.
코메디,드라마,스포츠,가족,판타지

감독: 마틴 캠벨
보스턴 경찰서의 베테랑 형사이자 법과 규정에 정직한 지극히 평범한 경찰 크레이븐(멜 깁슨). 오랜만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딸 엠마(보자나 노바코닉)와 오붓한 저녁을 즐기려던 순간, 바로 눈 앞에서 의문의 괴한에게 딸이 무참히 살해당한다. 언론과 동료들 모두 경찰인 그가 표적이었다고 파악한 후 수사에 착수하는 동안, 크레이븐은 딸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단독 수사에 나서게 된다. 그리고 딸이 '노스무어'라는 국가기밀연구소에서 근무했다는 사실과 그 조직이 국가와 비밀리에 계약을 맺고 있으며, 그들의 표적은 처음부터 자신이 아니라 딸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식을 죽인 비열한 국가를 향한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국가와 연결된 거대한 음모에 가까워질수록, 그에게 다가오는 검은 위협은 계속되고… 딸의 억울한 죽음을 되갚기 위한 한 아버지의 생애 마지막 반격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스릴러

감독: 올리버 스톤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 댈라스를 방문 중이던 미국 대통령 케네디가 암살당한다. 대통령의 죽음이 발표되면서 케네디가 모종의 음모에 의해 희생된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하자 월 웨렌을 위원장으로 특별수사팀이 구성된다. 결국 오스왈드라는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날리기 위한 욕망으로 대통령을 단독 살해했다는 발표를 하고 사건을 마무리 한다. 그러나 뉴올리안스의 지방검사 짐 개리슨은 오스왈드의 단독범행에 의심을 품고 단독 수사끝에 은퇴한 사업가 클레이 쇼를 기소하지만 무슨 까닭인지 서둘러 무죄 석방되고 짐 개리슨은 파면 당한다. 그러나 개리슨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수사를 바탕으로 CIA국장과 부국장, 쿠바망명자 모임, 댈라스 경찰, FBI, 나치 지하단체, 그리고 KKK단을 기소하지만 역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되고 만다.
시대극/사극,드라마,범죄,전기,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틴 리트
1928년 뉴욕. 마조리 키난 롤링스(메리 스틴버겐)는 출판사로부터 자신의 소설 출판을 거절당한다. 그 일이 있은 후 롤링스는 남편에게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크로스 크리크라는 곳에 있는 작은 오렌지 농장을 구입했으니 함께 들어가서 살자고 하지만 이마저 거절당한다. 결국 혼자서 자동차를 몰고 그곳까지 가다가 농장 인근에서 차가 고장 난다. 인근에 사는 노턴 바스킨(피터 코요테)는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고 자신의 차로 그녀를 오렌지 농장에 있는 황량한 오두막집까지 태워다 준다. 다 쓰러져가는 오두막과 온통 먼지투성이인 집안 살림에 롤링스는 당황하지만 흑인 여인 ‘기치’가 오두막을 불쑥 찾아와 적은 급료라도 좋으니 가정부로 일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점차 크리스 크로스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그리고 인근에 산다는 마쉬 터너(립 톤)가 딸 엘리(다나 힐), 그리고 엘리가 키우는 새끼 사슴 ‘플랙’과 함께 롤링스를 찾아오면서 이웃들과의 교류도 시작된다. 하지만 농장 운영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이웃들과의 교류도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롤링스는 새로운 소설을 쓰면서 인근 주민들을 고용해서 농장에 물을 댈 관개 수로를 새로 정비하며 농장에는 활력이 찾아온다. 어느 날 롤링스가 엘리의 14번째 생일을 맞아 마쉬의 집을 찾아간다. 그런데 엘리가 키우던 플랙이 우리를 탈출해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다. 마쉬는 평소에도 플랙을 곱게 보지 않았는데 가족들이 키우는 야채를 뜯어먹고 엘리의 생일 케이크까지 망쳐버리자 결국은 총으로 쏴 죽인다. 엘리와 가족들의 원망어린 눈빛에 밀조한 술에 잔뜩 취한 마쉬는 마을로 내려가서 주정을 부리다 보안관의 추적을 받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에이저젤 제이콥스
병든 아버지의 마지막 나날을 함께하기 위해 뉴욕의 비좁은 아파트에 모인 세 자매. 서로 소원하게 지내던 세 사람 사이에 격렬한 감정이 소용돌이친다.
드라마
감독: 롭 코헨
맨해튼 저녁 러시아워. 유독성 물질을 실은 트럭행렬이 허드슨 터널에 진입하고 터널은 온통 차들로 꽉 막혀 있다. 맨해튼 도심가. 보석상을 턴 세 소년이 보석가방과 차를 훔쳐 터널로 달아난다. 그들은 차 안의 추적장치가 가동된 것을 보고 당황하여 난폭하게 운전하다 트럭과 충돌한다. 엄청난 폭발이 뒤따르고 터널의 양끝은 무너져 출구가 완전히 봉쇄돼 버린다. 그 때 택시기사 키트는 막 터널로 진입하려던 순간이었다. 그는 이전에 긴급구조반 반장이었다. 그는 통제실로 달려가 옛 동료 프랭크를 만나 자신이 환기구를 통해 터널 안으로 들어가겠다고 한다. 터널 안에 갇힌 생존자들은 나름대로 탈출을 시도하고 있었으나 이때 나타난 키트는 무리한 방법이라며 만류한다. 터널 상단이 벌어지면서 물이 새어들자 키트를 비롯한 터널 안의 사람들은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다.
액션,드라마,어드벤처,재난,스릴러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소년시절 자동차를 본 이후로 혁신적인 자동차를 만들어내겠다는 꿈을 지니게 된 터커는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 개발에 착수한다. 그의 가족들을 비롯해 유능한 세일즈맨 에이브와 많은 기술자들의 든든한 후원으로 시작한 미래형 자동차 개발은 당시 3대 자동차 메이커 포드, GM, 크라이슬러와 결탁한 관료주의의 벽에 부딪치고 만다. 터커가 새 차의 광고 홍보차 자리를 비운 사이에 메이저사의 압력으로 차의 설계가 바뀌고, 의회의 조사위원회는 터커를 사기혐의로 고소하기에 이른다. 무서운 음모에 대항하는 방법은 한가지, 최종판결이 나기 전에 그 차를 만들어낼 의도가 있다는 증거로 새 차 50대를 생산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터커는 가장 혁신적인 자동차를 만드는데 성공하지만 법정시비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자동차를 포기하고 만다.
드라마,전기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기후학자인 잭 홀박사는 남극에서 빙하 코어를 탐사하던 중 지구에 이상변화가 일어날 것을 감지하고 얼마 후 국제회의에서 지구의 기온 하락에 관한 연구발표를 하게 된다.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비웃음만 당하고 상사와의 갈등만 일으키게 된다. 잭은 상사와의 논쟁으로 퀴즈대회 참가를 위해 뉴욕으로 가는 아들 샘을 데려다 주는 것을 잊어 버리고 만다. 얼마 후 아들이 탄 비행기가 이상난기류를 겪게 되고 일본에서는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TV를 통해 보도되는 등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잭은 해양 온도가 13도나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이 예견했던 빙하시대가 곧 닥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게 된다. 잭은 앞으로 일어날 재앙으로부터 아들을 구하러 가려던 중 백악관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잭은 브리핑을 통해 현재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지구 북부에 위치한 사람들은 이동하기 너무 늦었으므로 포기하고 우선 중부지역부터 최대한 사람들을 멕시코 국경 아래인 남쪽으로 이동시켜야 한다는 과감한 주장을 하면서 또다시 관료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 이동을 시작한 사람들은 일대 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은 아들이 있는 북쪽 뉴욕으로 향한다.인류를 구조할 방법을 제시한 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역진하는 잭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또, 인류는 지구의 대재앙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재난,스릴러

감독: 할리 골드버그 슬로앤
텍사스 엘마의 작은 시골마을에 한때는 일대의 스포츠패권을 장악했던 '빅 그린'이라는 곳이 있다. 그곳에는 두 개의 학급뿐인 작은 학교도 있다. 어느날 안나라는 영국출신 선생이 오면서 작은 변화가 일어난다. 쓸데없는 자만심으로 가득찬 마을 사람들을 변화시킬 가장 좋은 수단을 찾던 안나는 축구를 떠올린다. 안나는 전직 미식축구선수였던 경찰관 톰의 도움으로 빅그린 축구팀을 만들고자 한다. 축구단을 만든 악동들과 여선생, 그리고 경찰관은 날로 축구실력을 다지고 거만한 이웃 도시 팀을 꺾기 위해 심기일전을 거듭한다.
코메디,스포츠,가족

감독: 데이비드 존스
순결한 살인자 VS 비열한 변호사, 음모의 한 가운데서 그들이 만났다! 아무런 걱정없이 단란하게 살고있는 해리 퍼티그에게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닥친다. 어린 아들 스티비가 고열에 시달리며 신음하자 그는 서둘러 응급실에 데려가나 좀처럼 진찰받을 기회를 갖지 못한다. 너무나 절박했던 그는 휴식을 취하고 있던 의사와 간호사에게 진찰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끝내 스티브는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6주 후, 그 당시 병원에 있었던 의사와 간호사, 직원이 차례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들의 죽음에 절망한 퍼티그가 복수를 감행한 것이다. 독실한 유태교 신자인 그는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죄의 대가를 받겠다며 자신을 변호할 기회마저 포기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송에서 이기려는 야심많은 변호사 로이 블리키는 퍼티그의 직장 상사인 레이노블로부터 그의 변호를 의뢰 받는다. 변호 비용을 대겠다는 레이노블은 퍼티그를 정신이상자로 만들어 무죄 신고를 받게 해 달라고 요구한다. 지방검사 선거와 맞물려 진행되던 이 소송사건에서 승소해 차기 지방검사가 되려는 야심을 가진 블리키는 퍼티그를 설득하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퍼티그의 확고한 신념과 진지한 삶의 자세에 맞부닥치면서 블리키는 점점 그의 영향을 받게된다. 법과 정의의 문제로 갈등하던 블리키는 퍼티그를 도와주려는 레이노블의 본심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블리키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레이노블의 비리 사실을 추적한 끝에 그가 도로미화계획 당시 독성이 든 흙을 사용해 뉴욕의 상수원을 오염시킨 후 정수공장의 건설비를 착복하려는 사실을 확인한다. 또한 레이노블이 자신이 비리를 증언하려는 퍼티그를 정신이상으로 몰아 그의 증언을 무효화 하기 위한 계략으로 퍼티그의 무죄들 선고받게 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리 타마호리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워싱턴 경찰국의 알렉스 크로스 박사는 범죄심리학의 최고 권위자이자 관련 베스트셀러 서적의 작가이다. 하지만 수사 도중 동료 여형사를 잃어버린 그는 충격을 받아 칩거하게 된다. 한편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놓고 범죄를 저지르는 사이코 범죄자 게리 손지는 상원의원의 딸을 납치하고 사건에 크로스를 끌어들인다. 손지의 목표는 대서양 횡단으로 유명한 찰스 린드버그의 아들을 유괴했던 유괴범처럼 역사에 남을만한 납치범으로 스스로를 자리매김 하는 것. 손지는 메간을 미끼로 그녀의 남자친구인 러시아 대통령의 아들을 납치하려 한다. 거기에다 언론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자신의 범죄를 기록할 자를 만들기 위해 손지는 크로스를 끌어들인 것이다. 치밀한 계획 아래 범행을 저지르는 손지... 크로스는 특별수사관 제지 플래니건과 짝을 이뤄 손지를 추적하는데, 갑자기 손지가 돈을 요구한다. 알렉스의 마음엔 의혹이 일어나고 그는 사건의 배후에 제 3의 인물이 있음을 눈치챈다. 메간의 담당 경호원이 그녀의 납치를 방치했음을 알게된 크로스. 그의 아파트를 덮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싸늘한 경호원의 시체. 사건의 배후는 과연 누구인가?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하워드 더치
68년작 별난 커플 의 속편으로, 잭 레몬과 월터 매튜가 이번에도 그대로 주연을 맡았다.
코메디,로드무비
감독: 게리 플레더
알렉스는 정신과 의사로 경찰 내에 자살사건이나 위험한 상황에 처한 피해자나 피의자를 도와주는 일을 한다. 그에겐 나오미라는 사랑스런 조카가 있는데, 어느 날 나오미가 실종됐다는 비보를 듣게 된다. 당장 캘리포니아로 날아간 알렉스는 조카뿐 아니라 수많은 여자들이 실종됐다는 것을 알아낸다. 모두 어떤 특이한 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미모를 갖춘 아가씨들이었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