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결과 (TMDB 20개, KMDB 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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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실베니아 스크랜튼에 위치한 사무용지 판매회사 던더 미플린의 스크랜턴 지점. 무미건조한 사무실에서 깐깐한 지점장과 독특한 캐릭터의 부하들이 벌이는 코믹 해프닝과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BBC에서 방영된 동명 영국 시리즈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 7~15일 뒤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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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교외에 사는 한 십대 소년과 친구들이 지하실 방에 모여 록 음악을 듣고 멋진 70년대 문화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한다.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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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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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이트 드종
엘리자베스는 바람둥이 남편 찰스가 다른 여자에게 가버리자 자신의 미칠 것같은 상태를 어린시절 친구인 미키의 위로를 받으며 견딘다. 그녀는 찰스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고 변호사인 친구 제니에게 도움을 청하고, 어머니의 애원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동시에 상자에 갇혀있던 드랍 데드 프레드가 풀려나오는데, 엘리자베스가 어렸을 때, 그녀가 조금 무례하고 버릇없는 언행과 행동은 하더라도 프레드 때문이라고 하면 모든 일이 용서가 되었었다. 결국 이를 이해하지 못한 어머니가 프레드가 살고있는 상자를 봉해버린 것이다. 20년 동안의 공백을 뛰어넘어 엘리자베스에게 돌아온 프레드. 엘리자베스는 그의 명령에 따라 미치광이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또한 프레드는 엘리자베스를 드랍 데드 프레드 랜드로 데리고가 궁극적으로 세상에 맞서는 법을 배우고 그곳에서 자신의 신념과 자신감을 다시 얻게된다. 그리고 그녀는 미키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밥 오든커크
성품은 착하지만 사회성이 결여된 머저리 형제 존과 딕은 혼수상태에 빠진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기 만들기' 계획에 착수한다. 그러나 매력 없고 센스 없고 운도 지지리 없는 이 형제에겐 하늘의 별따기. 결국 대리모 모집 광고를 통해 제닌이라는 여자를 만나 인공수정에 성공하지만 제닌은 출산을 앞두고 사라지는데…
코메디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2015년 파리행 열차에 올랐다가 영웅이 된 평범한 친구 3명의 실화집중력이 떨어진다. 수업 시간에 복도를 서성인다는 등의 이유로 ‘불량 학생’으로 낙인 찍힌 채 어려운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세 명의 단짝 친구 스펜서, 앤서니 그리고 알렉이 유럽 여행길에 오른다. 정해진 계획 없이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를 여행하던 친구들은 프랑스 파리행 탈리스 #9364 열차에 오른다. 여행의 설렘을 안고 달리는 기차 안,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못 한다. 무장 괴한이 승객들을 향해 총구를 겨눈 것. 빠르게 달리는 열차는 공포와 불안감으로 휩싸이고 순식간에 부상자가 발생한다. 아수라장으로 변한 열차 안에서 3명의 친구는 총을 들고 난동을 피우는 무장 괴한을 향해 주저없이 달려들고, 500명의 목숨을 구하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감독: 브라이언 코펠맨, 데이비드 레비언
자동차 매매 회사의 전 사장이 무분별한 연애생활로 자신의 경력과 가정을 망친다는 이야기
감독: 조쉬 고든, 윌 스펙
세계 최정상의 남성 피겨 스케이터인 채즈 마이클 마이클스와 지미 맥엘로이는 세계 챔피온쉽 사상 최초로 공동 금메달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쌓여온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참지못해 싸움을 벌이고, 급기야 메달 박탈은 물론, 남성 솔로 피겨 스케이트 대회 출전 자격을 영구 박탈당한다. 3년 반의 시간이 지난 지금, 채즈는 아이들 행사에 악당 마법사 옷을 입고 스케이트를 추는 일로 연명하며 술에 쩔어 살고 있고, 지미 역시 신발가게에서 점원으로 일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이들에게 재기 가능성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는데, 그것은 바로 최초의 남성-남성 피겨 스케이터 듀엣 팀을 구성하여 듀엣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다! 이제 이들은 호흡을 맞추기 위한 연습에 돌입하는데...
코메디

감독: 다이앤 잉글리쉬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누리는 메리, 패션잡지 편집장으로 성공한 싱글 실비, 아들을 목표로 365일 임신중인 에디, 여자를 더 사랑하는 작가 알렉스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베스트 프렌드. 그러나 완벽할 것 같던 그녀들에게 중대한 사건이 생긴다. 뷰티 살롱에 들른 실비가 메리의 남편이 백화점 향수 코너의 섹시걸 크리스탈과 바람이 났다는 소문을 듣게 된 것. 설상가상 이 소문이 메리만 모르게 곳곳에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메리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할지 친구들이 고민에 빠질 겨를도 없이 메리도 우연히 자신의 소문을 듣게 되고, 심지어 그녀의 사생활은 뉴욕 포스트지에 스캔들 기사로 실리는데... 과연 이 사실을 발설한 여자는 누구? 우정과 질투, 위로와 폭로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남자들은 죽었다 깨도 모를 '소문에 죽고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바비 패럴리, 피터 파렐리
서로 닮은 점이 많은 절친 릭(오웬 윌슨)과 프레드(제이슨 서더키스)는 비슷한 시기에 결혼생활을 하였지만 싫증을 느끼게 되어 자꾸 한눈을 팔게되고, 이를 보다 못한 두 남자의 부인들은, 남편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을 하도록 “홀패스”를 발급해준다. 홀패스란 한주동안 원하는 건 무슨일이든 할수 있는 자유 이용권으로, 두 남자는 홀패스를 받으면서 엄청난 기대에 부풀지만 이내 그들에게 닥쳐온 현실이 그들의 생각보다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코메디

감독: 아담 브룩스
완소남 윌 헤이즈(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랑스러운 여친 에밀리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여자 친구이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을 꿈꿔왔던 윌은 그녀를 두고 홀로 뉴욕행에 오른다. 그리고 에밀리가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윌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 오는데.. 뉴욕에서 만난 섹시하고 지적이기까지 한 저널리스트 섬머. 그녀의 거침없는 유혹에 윌의 마음은 흔들린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첫사랑이냐 매력적인 섬머냐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이, 자신을 이해하며 고민 상담을 해 주는 편한 친구 에이프릴 또한 사랑으로 느껴지는데… 너무 다른 매력의 그녀들. 과연 윌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