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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진 자매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만나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이야기

의붓동생에 의해 죄를 뒤집어 쓰면서 사랑하는 남자를 빼앗기고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의 복수극을 담은 이야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한 여성이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이후 세상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중국 하이난(海南)섬의 한 리조트에서 만난 인간적인 조폭두목과 그에게 빠진 성형외과 의사의 사랑 이야기

최서희라는 주인공의 굴곡진삶을 다양하고 입체적이게 그려나가면서 지나온 우리 삶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만들 것이다. 100여년 전의 인물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결코 다르지 않은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런 느낌은 드라마 토지를 시대를 초월한 생생한 인간 드라마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성공만을 강요하던 엄마가 딸이 불치병에 걸린 걸 안 뒤 딸에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다는 감동적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이야기

수녀를 꿈꾸던 고미녀가 쌍꺼풀 수술 부작용으로 미국에 재수술을 받으러 간 쌍둥이 오빠 고미남을 대신해 아이돌 그룹 A.N.JELL(에이엔젤)의 구성원으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무언가에 홀린 듯한 남자 이재현(류덕환)은 혼수상태의 여동생이 언젠가 다시 깨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힘겹게 살아가던 중 동생이 죽자 삶의 의욕을 잃고 방황한다. 대학선배 구성우(김영재)의 도움으로 다시금 새로운 삶을 시작할 무렵, 매력적인 여고생 수정(곽지민)을 만난다. 다른 사람의 머리 속 생각, 이미지 심지어 촉감까지 모든 감각을 공유하고 빼앗는 특별한 능력이 수정에게 있음을 알게 된 재현은 그녀의 능력 속에 감춰진 더 커다란 음모가 그의 숨통을 점점 조여 오는 것을 직감하게 되는데...

1967년부터 1984년도까지 17년이라는 세월을 지내온 네 남매(경숙, 경구, 경민, 금실)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TV 시리즈로 어느 산골 조용한 마을, 주인공 경숙집에 한 여자(금실모)가 딸(금실)을 데리고 시집을 오게 된다. 시집을 온 후 남편(천동)과의 잦은 싸움으로 가출하는 횟수가 잦아지고 급기야 그 동네 대지주인 국회의원출마자(박병삼)와 불륜을 저지르게 된다. 어느 날, 친구들과 숨박꼭질을 하던 경민(둘째 아들)은 새엄마와 박 사장과의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소문은 삽시간에 온 마을에 퍼지게 되고 경숙의 가족에게 서서히 운명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여행길에 만나 첫눈에 반한 두 남녀, 중래와 문숙. 밀고 당기기? 그런 건 초보들이나 하는 짓! 곁에 있는 애인 걱정?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 속전속결, 서로의 마음 확인했으니 일단 돌입! 문숙. 어젯밤까지는 척하면 척이 맞는 궁합을 자랑하던 그가, 갑자기 뚱하게 생각 좀 해보겠다며 한 발짝 물러선다. 황당하다. 이 남자 애인 할까 생각 중인데 중래.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쁜데다 성격까지 시원한 그녀에게 반해 하룻밤을 보냈는데, 아침이 되니 덜컥 겁이 난다. 그런데, 왠지 또 다른 여자가 예뻐 보이고. 오늘 밤, 어쩌지? 과연 이 남자, 이 여자의 하룻밤 로맨스, 경험으로 끝날까? 연애로 발전할 수 있을까?

일과 사랑 사이에서의 갈등을 다룬 권칠인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영화. 무료한 결혼 생활을 하는 부부, 그들의 삶과 얽히는 아내의 여자친구, 남편의 직장동료가 애정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교차된다. 뜨거운 것이 좋다고 말하지만 현실의 냉정함이 이들을 엄습한다.

해부학 실습을 시작한 첫날, 최고의 의사를 꿈꾸는 여섯 명의 의대생에게 배정된 카데바는 가슴에 장미 문신이 남겨진 아름다운 카데바. 그 날 이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악몽에 시달리는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기상캐스터 진수는 우연히 교통사고를 당한다. 큰 부상없이 업무에 복귀하지만 문제가 생긴다. 8년 동안 자신이 사랑해온 연인이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는 것. 진수는 자신의 대학친구인 연희에게 도움을 청한다. 진수와 같은 동아리였던 연희는 진수의 절친한 친구인 상인과 연인이었고 최근 그와 헤어지며 깊은 상처를 받았다. 그녀에게 지난날의 기억들은 모두 잊고 싶은 것들뿐이지만 진수를 위해 그녀는 지난날의 기억을 하나씩 되살리기로 한다. 서로의 만남이 잦아지면서 진수는 연희에게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과거의 기억을 포기한 채 그녀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결심한다. 그러나 연희는 그런 진수의 마음을 알지 못 한 채, 진수의 사랑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새 자신의 마음에 움튼 진수를 향한 사랑, 그의 연인을 찾아주는 것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여기며... 마침내 진수의 연인이었다는 광고학과 후배 채혜영이 나타나는데.

대식은 거리에서 살아간다. 그는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 어느날 거리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괴로워하는 어느 한 남자를 본다. 주가폭락으로 증권사의 유능한 펀드매니저에서 일순간 거리로 나 앉게 된 석원. 대식은 만신창이가 된 석원을 돌봐주고, 석원은 하루하루 대식에게 익숙해져 간다. 그들은 무작정 여행을 떠난다. 여행 도중 바닷가 변두리 마을로 흘러든 그들 앞에, 도발적인 여자 일주가 나타난다. 일주는 대식을 사랑하게 되고, 한사코 뿌리치는 대식을 따라 그들의 여행에 합류한다.

감독: 이우정
강이, 소영, 아람은 같은 고등학교의 친한 친구들이다. 강이는 비교적 평범해 보이고, 소영은 모델이 되는 것이 꿈이고, 아람은 약간 엉뚱하다. 이들은 어느 날 의기투합하여 가출을 결행한다. 하지만 막상 세상은 쉽지 않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강이, 소영, 아람 세 사람의 관계에 찾아온 균열이다. 첫 번째 가출의 실패 이후 집과 학교로 돌아온 그들은 더 혹독한 한 시절을 보내게 된다. 소영은 강이와 있었던 비밀스런 사건 이후로 강이를 점점 더 따돌리고 강이에 대한 소영의 폭력의 강도는 높아간다. 아름은 그녀대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임솔아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했고, 단편영화로 꾸준히 실력을 쌓아 온 이우정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다. 십 대 시절의 정의되지 않는 그 예민함과 극렬함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 데뷔작. (정한석)
드라마

감독: 양길영
살인을 저지른 형사,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다!살인 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 전직 형사 신세도.교도소 내 비밀 격투 게임에 선수로 자원한다.거액의 돈이 베팅 되는 교도소 격투 매치는 교도소장의 감독 아래 살인마저 묵인 된다.그곳에서 자신의 아내를 죽인 진범을 발견한 신세도는 목숨을 걸고 모든 경기를 이겨 자신의 손으로 진범을 철저히 응징하기로 결심한다.
액션
감독: 문정수
스타가 되기까지의 좌절과 욕망, 그리고 성취, 이기적이며 탐욕적인 현대인들. 그래서 참된 자아를 잃고 사는 우리들은 출세와 성공을 위해 어쩌면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순수와 진실, 그리고 사랑을 내던지고 있는 것은 아니가. 순수하고 진실되게 사랑하는두 남녀가 도시에서 어떻게 그것을 잃게 되고, 무엇 때문에 그 사랑이 변질되어 가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어 어떤 삶이 가치있는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드라마

감독: 배세웅
비비탄 총으로 동네의 무법자가 된 다섯 소년의 이야기.
코메디

감독: 조정래
세상을 웃게 한 이야기세상을 울린 목소리영조 10년, 사라진 아내 간난(이유리)을 찾아 나선 재주 많은 소리꾼 학규(이봉근).소리꾼을 필두로 하나 둘 뭉친 광대패의 흥이 넘치는 조선팔도 유랑이 시작된다.길 위에서 만난 피폐해진 조선!민심을 울리는 학규의 노래는 시작되고, 소리는 세상을 바꾼다.
💬 7~15일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드라마,뮤지컬
감독: 소원영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주희
아파트 재개발에 반대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 영화
드라마

감독: 조근현
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아무도 몰랐던 형제, 흥부 - 놀부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를 찾기 위해 글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형제, 조혁 - 조항리 수소문 끝에 형의 소식을 알고 있다는 ‘조혁’을 만나게 된 ‘흥부’는 모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한편, 백성을 생각하는 동생 ‘조혁’과 달리 권세에 눈이 먼 형 ‘조항리’의 야욕을 목격한 ‘흥부’는 전혀 다른 이 두 형제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탄생한 ‘흥부전’은 순식간에 조선 전역에 퍼져나가고, 를 지켜보던 ‘조항리’는 그를 이용해 조선을 삼킬 음모를 계획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조정래
2016년 국민이 만든 기적의 영화 귀향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향 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드라마,인물,역사

감독: 오성호
경학(권다함)은 경찰 공무원 준비생이고 여자친구 혜진(권소현)은 취업 준비생이다. 둘은 동거 중이다. 가난한 경학은 부모가 빌린 대출금까지 떠안게 되면서 잠시 시험 준비를 멈추고 배달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사이 취업에 성공한 혜진은 점점 더 회사 일에 집중하게 되고, 경학도 배달업이 중대한 생활이 되며 둘 사이는 멀어지기 시작한다. 현실에서 너무 많이 보고 들었던 불우한 청춘의 이야기일 뿐 아니냐고 반문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이 영화의 반격을 받을 것이다. 그 겨울, 나는 은 감독의 힘 있는 연출력과 배우들의 단련된 연기력을 중심으로 단단하게 감정을 쌓아가는 청춘 멜로드라마다. 마침내 경학의 슬픔이 터져나오는 그 장면에서, 많은 이들의 눈앞도 함께 흐려질 것이다. (정한석)
멜로/로맨스,드라마,청춘영화
감독:
2016년 11월 5일(토), 시네마테크KOFA 2관에서 열린 2016년 영화사연구소 심포지엄.1부. 일제강점기 경성의 영화관(한상언, 한양대학교), 재건의 새바람 : 1950년대 후반 신축극장과 최신설비(이지윤, 한국영상자료원) / 토론자: 이순진(영화사학자)2부. 1960~1970년대 서울 시내 개봉관 연구 : 단성사를 중심으로(송영애, 서일대학교), 관객 참여적 영화기술로서의 와이드 스크린 테크놀로지의 기술문화사(정찬철, 한양대학교) / 토론자: 배수경(중앙대)3부. 1950년대 후반 극장의 영화 상영 관행 : 실연무대와 무대인사를 중심으로(박선영, 고려대), ‘지방’ 상설극장 등장의 역사성 : 1950년대 후반~1960년대(위경혜, 순천향대학교) / 토론자: 이길성(성공회대)
교육

감독: 박정민, 손석구
한국을 대표하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네 명의 배우가 그들의 활동 영역인 연기에서 벗어나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왓챠 오리지널’중 한 편이다. 반장선거 박정민 감독어른의 세계만큼 치열한 5학년 2반 교실의 반장선거 풍경을 담은 초등학생 누아르. 박정민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유쾌함이 어린 배우들에게 잘 녹아들어있다. 재방송 손석구 감독결혼식장에 동행하게 된 이모와 조카의 성가시고, 애틋한 하루를 그린 로드무비. 변중희, 임성재 노련미 넘치는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이 단연 돋보인다. 반디 최희서 감독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알려주기로 결심한 싱글맘 소영과 아홉 살 딸 반디의 이야기. 시종일관 따뜻하고 배려깊은 시선과 대화로 자칫 민감한 문제를 해결해간다. 블루 해피니스 이제훈 감독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마주한 채 평범한 삶을 꿈꾸는 취준생 찬영이 아무리 애써도 쉬이 잡히지 않는 행복을 쫓아가는 이야기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정다혜
평소 학급회장을 도맡아하며 남들에겐 매우 모범적인 이미지를 보여준 채 살아가는 서진. 하지만 겉과 다르게 서진의 속은 그리 착하지만은 않다. 남몰래 불평, 불만을 속으로 삼키며 자신의 약점을 외면하던 서진. 그러던 중, 서진의 약점을 우연히 듣고 무리한 부탁을 계속해서 요구하며 다가가는 도희. 서진은 도희의 부탁을 거절하긴 하지만 자신과 정반대의 성격인 도희 에게 계속해서 눈길이 간다.
드라마

감독: 양종현
돈 있어야 먹을 수 있고 혼자 먹기엔 서러운 음식, 고기.폐지를 주우며 외롭게 살고 있는 형준(박근형)은우연히 만난 비슷한 처지의 우식(장용), 화진(예수정)과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게 된다.혼자가 아닌 셋이 고기를 먹기 위해 뭉치는 순간,노인 3인방은 마침내 살아있음을 느끼고 세상과 연결되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그러나 오래 가지 못하고 결국 덜미를 잡히고 마는데..뉴욕타임즈가 극찬한 올해의 영화가 온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코메디
감독: 김소영
부당한 대우에 목소리를 높였던 슬기가 모든 것을 잃고 고향에 내려와 또 한 번 같은 일을 겪는다. 잃지 않기 위해 참아야 하나 또는 참지 않아야 하는가 망설이던 슬기가 선택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혜영
매일 너의 기억을 채워주고 싶은 남자, 김재원(추영우)학교를 가도 아무 의욕이 없던 나에게어느 순간, 웃을 때마다 빛나는 긴 머리의 한 아이가 나의 심장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건 다 모르겠고, 그냥 보고 싶기만 해.”매일 나의 기억을 잃어버리는 여자, 한서윤(신시아)매일 기억이 리셋되어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하는 하루가 고단했던 나에게키 크고 눈빛이 잊히지 않는 한 아이가 나의 기억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안 하던 짓 좀 해보려고. 안 그럼 너무 지루하잖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내일의 너를 다시 사랑할 거야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정경렬, 남순아
어두운 밤 도로를 달리는 수상한 택시… ‘경로를 이탈했습니다’,“내가 너 집에 보내줄까?” 요양원에 사는 ‘미숙’에게 말을 거는 정체불명의 환자,“우리 소연이 좀 부탁드려요” 이상하고 오싹한 영어 과외,물류창고에 보이는 어린 소녀… 그리고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집 안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눈 감고 귀를 막아도 느껴지는 오싹한 공포.집, 택시, 직장, 요양원에서 일어나는 현실 밀착 공포 괴담 릴레이.섬뜩하고 기묘한 다섯 개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공포,스릴러,옴니버스
감독: 정도윤
가을날, 서경은 재하의 차를 타고 목재소로 향한다.
드라마

감독: 송원재
기초생활수급자 민서에게 취업준비생 서연이 다가온다.서연은 취업 가산점을 얻기 위해 민서에게 자신의 명의로 6개월간 정해진 곳에서 일을 해줄 것을 제안한다.서연과 계약을 하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민서. 조금씩 사정이 나아지며 보통의 삶을 살게 된 민서는 예상했던 계획이 틀어지자, 바로잡기 위해 서류를 조작하기에 이른다. 설상가상으로 주변 사람들과의 사이도 틀어지며 결국 둘만의 비밀이 들통날 위기에 처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