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0개, KMDB 9개)
감독: !HS 정지현 !HE
아버지와 막내딸만 남아 있던 한 시골집에 가출한 오빠(진호)가 5년 만에 돌아온다. 그리고 결혼을 하겠다며 한 여자를 집안으로 끌여 들인다.연출의도. 가족 형성원들 간의 대립으로서 가족의 소중함과 현재 가족의 모습을 담백하게 그려보려 했다. 이 영상으로 자신들의 가족을 한번쯤 되돌아 봤으면 좋겠다.
드라마
감독: !HS 정지현 !HE
조선에 '일제강점기'라는 불행이 닥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평범했던 가정의 '딸'은 '위안부'로 끌려 가 끔찍한 고통을 겪지만, 일본의 속셈에 그 진실이 가려지는데..
드라마

감독: !HS 정지현 !HE , 이승무
가상현실 공간에 초대된 체험자가 허수아비로 재현된 실제 배우와 일대일로 교감하며 함께 불새의 저주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판타지,SF
감독: !HS 정지현 !HE
해녀로 일하던 엄마의 부고를 듣고 고향을 찾은 해선은 엄마의 동료 해녀에게서 엄마는 죽은 게 아니며 49일이 지나면 다시 환생할 거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해녀들을 보호하는 해신당의 영매로 대를 이어 내려온 집안 내력을 알게 된 해선은 막 태어난 아기와 함께 바다로 향한다. 기이하고 신비로운 무속의 세계와 운명을 거스르는 해선의 선택을 아름다운 촬영과 밀도 높은 구성으로 담아냈다. (김영우)
드라마
감독: !HS 정지현 !HE
공부에 죽고 사는 고등학교 2학년 예슬이. 자신은 재능도, 특기도 없다고 자책하며 무료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나 연극부 현경이와 지현이의 연기특강으로 작은 변화가 찾아오는데..
드라마
감독: !HS 정지현 !HE
시끄러운 강아지 소리때문에 강아지 주인인 이웃여자를 미워하던 주인공.그런데 어느날 부터 인가 그녀가 보이지 않는다.그녀가 사라진 지 3개월 후 주인공은 오피스텔 지하 창고에서 시체를 발견 한다.다음날 이른 아침 주인공이 눈을 떴을 때 창 밖에서 사라진 이웃여자가 자신의 창을 올려다보고 서 있고 그날부터 주인공은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HS 정지현 !HE
특출난 재능이 있지도, 공부를 뛰어나게 잘하지도 않는 평범한 중 3 '서인이'는 반복되는 고된 일상에 지쳐가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wind'라는 쪽지와 함께 '소원을 이루어주는 상자'가 가방에서 발견되며 '서인이'는 꿈에 그리던 일상을 찾는 듯, 행복한 며칠을 보낸다. 그러나 친구 '서빈이'의 말을 들은 후 자신이 상자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게 되고 평소 느끼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된다.
판타지
감독: 김범수, 김재순
기획의도. 취업에 실패하는 대학생, 사회초년생들. 아직 어른이라고 하기엔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있고, 그러면서도 세상이 원하는 자격들은 갖춰야 하는 압박에서 살고 있다. 그런 이들에게 과거의 어릴적 추억과 유치한 장난을 떠올리게 하고, 잊고 지냈던 질문.. ‘내가 원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작품소개. 들어오세요. 문이 열리고, 캐주얼한 옷을 입은 그녀가 등장하자 면접관들은 당황한다. 옷을 편하게 입고 오셨네요? 위아래 검정색 양복과 단정한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자신의 인생관을 이야기하는 옆자리 면접생을 쳐다보며 그녀는 답한다.“그럼 면접관들은 지금 불편하게 일하고 계시는 거에요!? ” 항상 앞만 보고 달려온 그녀. 세상이 갖춰야 하는 모든 것들을 갖추기에 바쁜 그녀에게 다가온 이상한 남자. 그와의 유치한 대화에서 그녀는 느리게 걷는 법을 배운다.
드라마
감독: !HS 정지현 !HE
미래로 유예되고 싶지 않은, 유스 활동가 5인. 지난 1년 반 동안의 활동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유스 대표단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되돌아보는 여름밤. 유스 대표단 이전, 우리는 이 사회에서 유난하고 이상한 존재들이었다. 같은 가치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만든 안전한 연대. 그 안에서 발견하고 만들어 낸 무수히 반짝이는 순간들.
사회,인권,기업ㆍ기관ㆍ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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