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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순풍산부인과' 사람들의 일상 헤프닝을 다룬 시트콤

모든 식당은 나름의 걱정과 문제를 갖고 있는 법! 천 개의 가게가 있다면, 천 개의 상황이 있다.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

영화감독, 배우, 작가를 꿈꾸는 세 청년. 직접 만들 영화의 제작비를 벌겠다며 게스트하우스를 냈지만 현실은 망한 거나 다름없고, 하는 일 족족 폭망 냄새가 솔솔 나니 어쩔? 역대급 웃음 폭탄으로 무장한 청춘들의 이야기, 스타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사건 발생 지역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수사본부는 구희봉 반장을 필두로 지역토박이 형사 박두만과 조용구, 그리고 서울 시경에서 자원해 온 서태윤이 배치된다. 육감과 폭력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박형사와 증거와 과학수사를 추구하는 서형사는 수사 내내 마찰을 일으키는데...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저주로 얼어붙은 공주와 선량한 의원의 만남. 자신을 옭아맨 흑마술을 풀려는 공주의 위험하고 처절한 몸부림에 의원의 삶까지 휘말려 든다.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연희)와 마음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

사회는 날로 복잡해지고, 경쟁은 치열해지면서 점점 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 간의 갈등과 범죄가 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상처받고, 불행을 호소하며 나날이 지쳐가고 있다. 여기서 시작된 고민 하나. 만약, 완벽하게 인간의 감정이 조절, 통제되는 사회가 있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지금의 우리와 같은 사회를 먼저 경험한 외계에서 온 인물을 설정하여,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행복의 본질에 한걸음 더 다가가려 한다.

수많은 연애를 실패한 유전자 연구원 한소진이 마침내 유전자를 통해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오감발동 로맨틱 코미디

격랑의 1940년(1939~1948년) 한반도를 배경으로 어두운 일제치하를 '농구'란 희망을 등불 삼아 건너온 것처럼, 다가올 '분단'이라는 비극을 '농구'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강산과 친구들의 이야기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차가운 겨울과 따뜻한 봄 사이, 차가워지고 싶지만 여전히 뜨거운 나이 서른. 적당히 교묘하고 적당히 똑똑해졌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흔들리는 서른 살 세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어른 로딩 로맨스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남자를 구하기 위해 소설 속에 스스로 갇힌 여자가 모든 걸 조종하는 베일에 싸인 작가를 쫓는 미스터리 메타픽션 드라마

마법세계에서 온 마법사 가족이 인간세상을 분석하고 파악해가는 과정을 통해 인간세상의 병폐를 꼬집고 때로는 인간들의 따뜻한 마음을 부각시킴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인간의 선과 악, 옳고 그름의 교훈적인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하는 드라마

열 일곱, 누구보다 평범한 소녀 한공주. 음악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노래할 수 없고, 친구가 있지만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다신 웃을 수 없을 것만 같았지만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와 노래는 공주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준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전 학교의 학부형들이 공주를 찾아 학교로 들이닥치는데... 한공주,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감독: 김소영, 김의석
‘편의점/새벽 2시’. 감독: 김태균. 새벽 두 시, 마치 섬처럼 비속에 갇혀 있는 도시 속의 편의점. 두 남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異共’. 감독: 박경희. 아직 연인이라 부르기엔 어설픈 단계에 있지만 마음은 끌리고 있는 젊은 남녀가 나무 아래서 만난다.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몰라 어긋나고 긴장된 시간이 흐르는 사이 둘의 느낌은 표현되지 못하고 각자의 마음 속에서만 머물고 펼쳐진다.‘이십세법’. 감독: 조민호. 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몰락을 막기 위해 남성은 20세까지 밖에 살 수 없는 이십세법이 통과된다. 반전을 풍자한 SF코믹액션.‘스무 켤레’. 감독: 유영식. 스무 켤레의 신발들이 놓여있다. 한 사람의 실수로 신발의 짝이 바뀌는데.‘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감독: 허진호. 한 여자가 집에 들어와 옷가지들을 챙기고 예전 비디오에서 연인과 찍었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뒤 떠난다. 얼마 뒤 여자가 떠난 집에 돌아온 남자. 그 역시 비디오를 보며 눈물짓는데.‘Sink Rise’. 감독: 봉준호. 성산대교 아래 한강 둔치 어느 매점에 가난하고 피곤해 보이는 부녀 재문과 인선이 삶은 계란을 살 것인지, 인스턴트과자를 살 것인지 세대차이로 티격태격한다. 삶은 계란이 물에 뜬다는 재문의 뜬금없는 이야기를 듣던 매점주인 희봉은 매점생활 20년에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갑자기 둘은 치기 어린 삶은 계란 물에 띄우기 내기에 돌입하는데..‘스무고개’. 감독: 이수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하철역에 들어온 남자...추레한 행려병자와 시비에 말려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느닷없이 부딪친 현대판 스핑크스 이야기.‘그녀의 사고’. 감독: 김태용. 한 여자의 결혼 전 공포에 관한 코믹한 이야기. 20개의 플래시백을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이 표현된다.‘비밀과 거짓말(Secrets And Lies)’. 감독: 민규동. 마음 속의 간음의 아슬아슬한 즐거움을 만끽하시라.. 약혼녀의 엄마가 나를 덮쳤다. 나는 어찌할 것인가?‘이 공을 받아줘(Pass Me)’. 감독: 김태용. 버스를 탄 한 여자가 길가풍경을 사진기로 찍으며 어느 커플의 다툼을 보게 된다. 그런데 건물위에서 커플남자의 머리위로 공이 떨어지는 순간 셔터를 누르자 온 세상이 갑자기 멈춰 버린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김태용
동대문 야시장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에게 위장접근하여 한몫 챙기며 사는 도한. 매일 밤 야시장을 떠도는 도한에게 어느 날 조선족 광호가 한 여인을 어떤 곳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핸드헬드 카메라와 배우의 얼굴을 잡아내는 클로즈업, 그리고 리듬감 있는 편집은 극중 긴장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들뜬 ‘도시의 밤’ 이면의 그림자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문웅)
드라마,범죄

감독: 김원진
늦은 밤 달리는 지하철 안. 각자의 일로 서로에게 무관심한 8인의 승객들은 시각 장애를 가진 구걸인이 지나간 후 바닥에 떨어진 오만 원을 발견하자 시선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정성일
철서구 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중국 감독 왕빙의 다큐멘터리 촬영현장을 한국의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카메라가 뒤쫓는다. 왕빙 영화의 비밀을 엿보려는 시도는 자연스레 영화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상영시간 4시간에 달하는 유장한 영화 에세이.
인물

감독: 김원진
잘나가던 육상 선수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은퇴하고, 현재는 다단계 영업사원인 무능한 가장, 호구철. 그는 지하철 막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아내와 어린 딸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구걸인의 돈을 훔치게 된다. 성공의 기쁨도 잠시,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추격자들에게 쫓기게 되면서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을 향해 달리게 된다.
드라마,코메디,스릴러

감독: 김주환
“‘루니’의 완벽한 집사를 찾아라!”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를 위해 정시 퇴근에 진심인 ‘민수’결혼을 앞둔 그에게 닥친 견주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야심 차게 오픈한 카페는 말아먹고 인생 자체가 위기인 사촌형 '진국','민수'의 다급한 SOS에 고심하다 집사 면접을 제안하게 되고.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두 형제의 여정에 느닷없는 멍뭉이들의 등장이 이어지는데!뜻밖의 ‘견’명적인 만남함께 하면 개신나고! 개따뜻한!개귀엽 버라이어티 무비!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박용식
요가 강사 경수는 출근 첫날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동료 미선의 - 서클렌즈를 한 - 푸른 눈을 보곤 강한 인상을 받는다. 고교 졸업앨범을 뒤져 동창생이었던 푸른 눈의 여고생 사진을 찾아내고, 경수는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인다. 다음날 경수는 요가 수련원에서 미선의 체형 교정을 해주다가 백일몽처럼 이상한 환영을 보게 된다. 당황해서 서둘러 수업을 끝마친 경수는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여고생 귀신과 마주치게 된다. 패닉상태에 빠진 경수에게 서서히 오래전 기억들이 악몽처럼 되살아나는데...
공포
감독: 김원진
지하철 안, 구걸하는 시각 장애인을 모른 척 하던 승객들은, 그가 지나가며 떨어뜨린 오만 원을 두고 몸싸움을 벌인다. 잠시 후, 옆 칸에서 다시 장애인이 등장하자 시선을 떼지 못할 만큼 부끄러운 그들의 민낯이 드러난다.
드라마
감독: 전길운
한국이 다문화사회에 진입하면서 이제는 글로벌 사회를 위한 정책이나 대안이 필요한 현실에서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을 중심으로 중국동포들이 집거하면서 한국사회와의 교류와 생활 정착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통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함.
문화
감독: 봉준호
성산대교 아래 한강 둔치 어느 매점에 가난하고 피곤해 보이는 부녀 재문과 인선이 삶은 계란을 살 것인지, 인스턴트과자를 살 것인지 세대차이로 티격태격한다. 삶은 계란이 물에 뜬다는 재문의 뜬금 없는 이야기를 듣던 매점 주인 희봉은 매점생활 20년에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갑자기 둘은 치기 어린 삶은 계란 물에 띄우기 내기에 돌입하는데...한적한 한강 고수부지 매점. 어린 딸이 군것질을 하고 싶어하자 가난한 아빠는 동전을 모아 삶은 계란 한 줄을 산다. 그리고 매점 주인과 계란이 물에 뜨는지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드라마
감독: 이경영
국악가 집안의 아들인 작가 이윤호는 가야금 전수차 충주로 온 일본인 하나꼬와 짧은 인연을 맺는다. 이윤호는 하나꼬가 하늘로 돌아가고 난 뒤 12살짜리 딸 유메, 노부와 함께 산다. 그런 윤호를 하나꼬의 친구인 소라는 오래 전부터 짝사랑하며 그들 가족을 보살피지만 윤호는 하나꼬에 대한 사랑을 아직도 간직하며 그리움을 딸 유메에 대한 사랑으로 달랜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진민
어린 시절 UFO를 통해서 세상을 딱 한번 본 적이 있는 선천적 시각장애인 경우. 그녀가 UFO가 출현했다는 구파발로 이사 온다. 상담소에서 일하는 경우는 밤마다 구파발행 막차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데 그 버스에는 항상 실연의 아픔을 호소하는 사연과 이를 느끼~하게 위로하는 라디오 방송 박상현과 뛰뛰빵빵 이 흐른다. 사실 그 방송의 정체는 버스기사 상현이 밤마다 집에서 혼자 녹음한 짝퉁 교통방송. 상현 혼자서 사연도 쓰고 DJ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골목길에서 우연히 자신을 도와 준 상현에게 경우는 친구하자며 당돌한 제안을 한다. 상현은 자신의 버스와 라디오방송에 대해 핀잔을 주는 경우를 보며 얼떨결에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속이게 된다. 결국 상현은 동네 담벼락에서 컨닝한 이름, '박?평?구'가 되어버린다. 버스에선 버스기사 박상현으로, 경우 앞에선 전파사 직원 박평구로 애매모호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 상현은 어느새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던 그의 방송은 이제 그녀를 위한 사연과 음악으로 채워진다. 그러나 경우와 가까워질수록 그녀를 속이는 상현의 마음은 갈수록 복잡하고 괴롭기만 하다. 그리고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경우 역시 그의 마음을 애타게 하는데. 경우를 향한 사랑이 깊어져 가던 어느 불길한 날, 그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 온다. 경우가 평소 즐겨 듣던 ‘박상현과 뛰뛰빵빵’에 노래 신청엽서를 보내려 한다는 사실에 상현은 안절부절한다. 거짓말 이후로 주체 없이 꼬여만 가던 그의 사랑은 결국 궁지에 몰리고 마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장률
7년 전 여기 있던 춘화 못 봤어요? 수상한 남자 최현, 7년 전 춘화를 찾아 경주에 오다!친한 형의 장례식 소식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북경대 교수 최현(박해일)은 문득 7년 전 죽은 형과 함께 봤던 춘화 한 장을 떠올려 충동적으로 경주로 향한다. 춘화가 있던 찻집을 찾은 최현은 아름다운 찻집 주인 윤희(신민아)를 만나게 된다. 대뜸 춘화 못 봤냐 물은 최현은 뜻하지 않게 변태(?)로 오인 받게 되고, 찻집을 나선 최현은 과거의 애인 여진(윤진서)을 불러 경주로 오게 한다. 반가워하는 최현과는 달리 내내 불안해하던 여진은 곧 돌아가 버린다. 다시 찻집을 찾아온 최현을 지켜보던 윤희는 차츰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윤희의 저녁 계모임 술자리까지 함께하게 된 최현과 윤희 사이에 기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데...고혹적인 도시 경주에서 흑심 가득 1박2일이 시작된다!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병준
내 진짜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내 이름은 '개..똥..이'높은 빌딩들이 치솟은 도심 속에 아직 허물어지지 않은 산동네. 이 허름한 동네에 12년째 신발 공장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는 개똥이가 있다. 아무도 원치 않게 세상에 태어난 그는 늘 구박받고 버림받는 삶 속에서 그 흔한 친구도, 학교란 곳을 다녀 보지도 못한 채 현대판 '원시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선주가 찾아온다. 말끝마다 걸걸한 욕이 전부이고, 예쁜 구석 하나 없지만 언제나 개똥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그녀. 선주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개똥이는 자신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어릴 적 끔찍한 기억에 괴로워한다. 과연, 그 시절 개똥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드라마
감독: 민규동, 김성호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절벽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성준, 이수혁).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사고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정성일
지구 어딘가, 이 밤거리를 함께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음악교사인 영수(신하균)는 같은 학교 선생 미연(김혜나)과 연인관계다. 미연에게 관심을 잃은 영수는 여행지에서 만난 학부모 미연(문정희)과 불륜관계를 맺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지만 이별을 통보 받는다. 이별 후 닥친 절망에 괴로워하던 영수는 거리에서 우연히 보게 된 선화(정유미)에게 호감을 느낀다. 그녀를 따라가다 쫓아 오는 치한으로부터 선화를 구해주면서, 선화의 연애에 관한 사연을 듣게 된다. 그녀의 순수와 순정에 반한 영수는 다음날 선화와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선화는 영수에게 자신을 절대 사랑하지 말 것을 부탁한다. 그날 이후 그녀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그녀의 편지를 남자에게 전달하고, 자신은 외로워하는 영수. 매일 같은 시간, 선화를 만나고 달빛처럼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에 미소 짓지만, 결국 그녀는 떠나고 마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정인선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이란 유일무이하게 허락된 자유로운 시간이다. '점심시간이 30분 더 생긴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에 대한 직장인들의 진솔한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