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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게임이 필요한 곳 어디든, 부르면 나PD가 달려갑니다! 각종 행사, 체육대회, 촬영장 등 장소불문 불러만 주세요! 세계최초(?) 예능배달서비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별거 중인 펀드 매니저 석우는 소원해진 딸 수안의 생일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내가 있는 부산행 KTX에 오른다. 이내 열차는 좀비의 침투와 감염으로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전국적 재난 뉴스를 차내에서 접한 승객들의 생존가능성은 유일하게 초기 대응에 성공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남은 채 도착할 수 있느냐에 달리게 된다. 열차에 몸을 실은 석우와 딸 수안, 상화와 성경 커플, 고등학생 영국, 진희, 그리고 노숙자와 중년의 비즈니스맨 용석은 감염된 사람들의 공격을 피해 열차 안에서 사투를 벌인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사랑에 빠진 10대 소녀, 학교 최고 인기남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곱슬머리를 생머리로 바꾸기로 결심한다.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잘생긴 얼굴, 완벽한 비율, 영특한 머리, 탁월한 경영 능력까지!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였다. 스스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연애 한 번 안 하고, 스스로 너무 잘난 나머지 주변 사람들의 부족함을 견디지 못하는 그가 곁을 허락하는 유일한 사람이 있었으니 오래된 부부 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비서, ‘김미소’다. 그런데 그런 김비서가 어느 날 갑자기 퇴사를 선언한다. "대체 왜? 나를 보필할 수 있는 초특급 영예를 박차고 나가겠다고...?" 대체... 김비서가 왜 그럴까?

학창시절 뜨겁게 사랑했지만 집안끼리의 반목과 운명의 장난으로 아픈 이별을 해야 했던 두 남녀가 15년 만에 만나면서 펼쳐지는 재회 로맨스 드라마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모였을때 너무 재미있는게 나와 아까워서 만든 프로그램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2023년 2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일곱 빛깔 호수를 품은 멕시코의 작고 보석 같은 마을,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바칼라르에 분식집 서진이네가 문을 연다. 한국의 길거리 음식인 김밥, 떡볶이, 핫도그, 가볍고 친근하면서 이제는 한류를 선도하는 메뉴들로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열정적인 사람들을 찾아간다. 누구보다 식당 경영에 진심인 사장 이서진, 이사로 승진한 정유미와 주방의 실세로 거듭난 박서준, 아직은 인턴인 최우식과 정직원 자리를 노리는 새 인턴 김태형까지, 진심 가득한 직원들이 기다리는 분식집에서 마음을 담은 특별한 맛과 즐거운 시간이 함께 한다.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를 표방하면서 만든 시즌제 드라마로, 단순히 진부한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20대 후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 크게 인기를 모았다. 시즌 1에서 2까지는 3명의 동갑내기 친구가 펼치는 로맨스 이야기였지만, 시즌3에서는 같은 회사에서 서로 다른 직급의 사람이 펼치는 구조로 되어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성적인 코드는 지양되고, 좀더 진실된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다룬다.

서울 하늘 한 켠, 섬처럼 떠 있는 한 호텔의 스카이라운지. 그 곳은 냉철하고 명민한 완벽주의자 선우의 작은 성이다. 왜라고 묻지 않는 과묵한 의리, 빈틈 없는 일 처리로 보스 강사장의 절대적 신뢰를 획득, 스카이라운지의 경영을 책임지기까지, 그는 꼬박 7년의 세월을 바쳤다. 룰을 어긴 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처단하는 냉혹한 보스 강사장. 그런 그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젊은 애인 희수의 존재가 바로 그것. 그녀에게 딴 남자가 생긴 것 같다는 의혹을 가진 강사장은 선우에게 그녀를 감시, 사실이면 처리하라고 명령하는데...
💬 2주~1개월 후 비공개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취업준비생 정오 와 생수회사 인턴 상수 가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중앙경찰학교에 입학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경찰이 국민들에게 공권력으로 각인되기보단, 대다수의 경찰이 이야기하는 제복 입은 성실한 국민, 민원과 치안을 해결하는 감정 노동자로 기억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믿을 수 없지만,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질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이제 이 끔찍한 진실을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2017년 3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 신구 4명은 쉴 틈 없이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이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꿈꾼다. 누구도 서두르지 않고 모든 것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 여행자들의 천국 인도네시아 발리 근처의 작고 평화로운 파라다이스 같은 섬인 롬복에 작은 한식당을 오픈한다. 레시피 준비부터 식당 운영까지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그들. 조금은 낯설지만 새롭고,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다양함 속에 어우러져 함께 살아보는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와의 사랑을 지키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21년 1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리며, 고택의 낭만을 느끼는 시간.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용기
인형 마니아들이 외딴 숲 속의 인형미술관으로 초대된 뒤 미술관 곳곳에 위치한 인형들의 기묘한 분위기 속에서 일어나는 끊이지 않는 죽음을 그릴 공포물.지금으로부터 수 십 년 전, 한 여자를 목숨처럼 사랑한 남자가 있었다. 그녀에게 차마 자신의 사랑을 알리지 못한 채 그는 여인과 꼭 닮은 인형을 만들어 대신 사랑을 쏟았다. 마침내 그녀가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남자는 인형을 잊은 채 행복한 날들을 보낸다. 그러나 어느 날 여인이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으로 몰려 죽음에 이르게 된 사내.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죽어가는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인형, 사내 자신이 만든 인형의 싸늘한 얼굴이었다.외딴 숲속 작은 미술관에 다섯 명의 사람들이 초대된다. 지적인 조각가 해미, 발랄한 여고생 선영, 구체관절인형 데미안을 자신의 분신처럼 여기는 내성적인 영하, 야심만만한 사진작가 정기, 그리고 직업모델 태승이다. 그들은 이곳에서 머물며 구체관절인형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미술관을 채우고 있는 그로테스크한 장식들과 인형들을 보고 흥미를 느끼는 한편 자신들을 닮은 인형이 제작된다는 사실에 설레는 그들.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과 동화 속 공간처럼 아름다운 미술관이지만 주변을 감상하고 여유를 즐기기엔 석연치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일행에게 무언가 감추는듯한 최관장. 휠체어로 이동하며 작업실에 틀어박혀있는 인형작가 재원. 유미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고 말하는 수수께끼의 소녀 미나. 그리고 밤만 되면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들. 또 살아있는 듯, 그들을 항상 감시하는 듯 한 인형들의 이상한 기운... 어느 날, 영하의 인형이 목이 잘리고 눈알이 뽑힌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일행은 그것이 옛날부터 전해온 인형을 살해하는 법임을 알게 된다. 인형에 대해 서로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밝혀진 충격적 사실. 그들 모두 똑같은 인형의 저주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유를 알 수 없이 그들을 조여 오는 공포를 감지하는 다섯 명. 인형을 잃고 예민해져있던 영하가 천정선풍기에 목을 매단 시체로 발견된다. 이상한 소녀 미나를 쫓아가느라 자리에 없었던 유미가 범인으로 지목되고, 차례차례 이어지는 죽음, 죽음... 숲 속은 비명으로 가득차고 사랑스럽기만 하던 인형들은 공포의 증인이 되어 그들을 에워싸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종관
소년소녀의 힘든 하루,거리에 놓여진 소년소녀가 겪는 여섯 시간 동안의 로드무비
드라마,로드무비,멜로드라마
감독: 김상만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
범죄,스릴러

감독: 손석우
대한민국 국민 절친! 명랑소녀 최자두![자두렐라], [자두와 그레텔]명작동화 주인공이 된 자두의 동화나라 평정기가 시작된다!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놀이공원 ‘꿈의 랜드’로 놀러 가게 된 천방지축 최자두. 동생들과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던 자두는 급히 화장실을 찾게 되고,우연히 들어가게 된 건물에서 오래된 책을 한 권 꺼내들게 된다.그런데 동화책을 펼치는 순간! 알 수 없는 빛과 함께 자두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어린이날, 꿈의 랜드에서 마법 같은 여정이 시작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홍상수
형부에게 선물로 받은 중고차를 몰고 전주에 있는 친구 진영(김진경)을 만나러 가는 미숙(정유미). 하지만 사정이 생긴 진영을 대신해, 미숙은 스승이자 옛 애인이었던 상옥(문성근)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진영의 집에서 우연히 상옥의 물건을 발견하고 진영과 상옥의 관계를 알게 된 미숙은 상옥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홧김에 미숙은 명우(이선균)를 전주로 내려오게 만드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와타다 신야
신나는 축제! 함께 즐겨요!아이엠스타 첫 올스타 시상식 개최!라임이를 보며 꿈을 키워온 하늘이와 함께 희나, 리라가 공동 사회자로 나선, 아이엠스타 뮤직어워드!이번 시상식에서는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이엠스타의 인기곡은 물론,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표곡까지무려 20곡에 달하는 노래가 공개될 예정이랍니다.선배 아이돌 라임, 마린, 보라까지 게스트로 깜짝 등장! 특별 이벤트로 아이엠스타 마라톤까지 진행되는 신나는 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뮤직

감독: 김대창, 황철
엉뚱한 복수 무엇을 해도 안 풀리는 재수 없는 을식이와 엉뚱한 각진턱 흥식이는 밤톨이 짝사랑하는 반장 소현이의 생일날 망신을 주는 등 매번 골목대장 밤톨과 뚱땡의 심기를 건드리고 결국 쫒기기 일수이다. 어느 날, 밤톨 일당에게 맨날 당하는 흥식이의 복수를 해주기 위해 자신의 피부병을 밤톨에게 옮기려는 계획을 세운다. 어머 차였대! 깍쟁이 반장 소현이를 두고 삼각관계에 있었던 흥식이와 밤톨, 그러던 어느 날 흥식이의 유치원 짝궁이었던 소영이가 전학오게되고 흥식이는 소영이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소영이는 턱이 더 네모가 되버린 흥식이를 모른척하고, 이 사실을 모르는 흥식이는 을식이와 소영이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애를 쓴다. 흥식이가 얄미운 밤톨이는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이를 보고 반장 소현이는 밤톨이의 반지를 돌려주며 고백을 거절한다. 한편, 뚱땡은 동네 슈퍼집 딸 나영이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뚱뚱한 몸 때문에 차이게 되고 슬픔에 빠진 뚱땡은 건조다이어트 비법을 통해 날씬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잘생겨진 뚱땡에게 반한 나영이와 뚱땡은 커플이 되지만 단짝친구였던 뚱땡을 나영에게 빼앗긴 것 같아 질투를 느낀 밤톨의 계략으로 인해 뚱땡은 다시 뚱뚱한 몸으로 돌아가버린다. 결국 뚱뚱해진 뚱땡은 나영이의 사랑을 잃게되고 좌절한다. 사랑의 골인 저마다의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 인해 가슴앓이 하던 와중 학교와 동네의 큰 축제 축구한마당이 열리게 되고소영이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흥식,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얻기 위한 밤톨과 뚱땡, 우승상품을 독차지하기 위한 을식, 이들은 각자의 목표를 위해 축구경기에 참가하는데…
가족,코메디

감독: 김종관
카페에서 남자와 여자가 마주 보고 앉아 대화를 나눈다. 남자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듯하고 여자는 오랜만에 만나자고 한 이 남자가 어딘가 마음에 안 드는 듯하다. 대화는 금방이라도 중단될 듯 위태롭게 이어지는데 한 순간 남자의 진심이 여자에게 와 닿는다. 그녀의 표정에 짧은 미소가 번진다. 더 테이블 은 카페 테이블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대화로 이뤄진 영화다.첫 번째 에피소드는 예전 남자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어느 여배우의 이야기, 두 번째 에피소드는 하룻밤의 사랑 이후 여행을 떠난 남자와 여자의 만남, 세 번째 에피소드는 사기 결혼을 위해 가짜 친정엄마 역할을 해줄 사람을 만나는 내용, 네 번째 에피소드는 결혼을 앞둔 여자가 예전 남자친구에게 결혼 전까지 자기와 만나자고 제안하는 이야기이다. 네 가지 에피소드 모두 온전히 두 인물의 대사와 표정에 의지해서 진행되기에 관객은 주어진 정보만으로 여러 상황을 상상하게 된다.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 등 네 여배우의 각자 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드라마

감독: 이준학
고층 아파트 숲에 외딴 섬처럼 남은 허름한 무궁화빌라. 그곳에서 신원불명의 중년 남자가 투신자살을 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때부터 그곳에 귀신이 출몰하기 시작한다. 무려... 섹시한 처녀 귀신이..그 귀신은 벽과 천장을 뚫고, 장미빌라의 이곳 저곳을 다니며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데… 잠자리하는 부부를 훼방 놓는가 하면, 야동을 보고 있는 중딩을 기절초풍하게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신체를 자유자재로 분리시키는 묘기(?)를 선보여 자신을 잡으러 온 경찰관들을 기절하게 만든다.결국 세입자들은 하나 둘 장미빌라를 떠난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하는 초강수를 두지만 처녀 귀신은 특공대원들마저 혼비백산 도망가게 만든다. 그곳을 재개발하는 건설회사는 마지막 세입자인 302호 처녀귀신을 퇴거시켜 달라고 경찰을 압박하고, 이에 경찰은 국내 최고의 역술인을 섭외하기에 이르는데... 처녀 귀신은 무슨 사연으로 장미빌라를 떠나지 못하는 걸까...
코메디,공포,멜로/로맨스
감독: 임원식
동해안 바닷가 소도시에서 돈을 벌기 위해 아버지가 떠난 후 탁은 막노동을 하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하교 길에 친구들과 내기에 이긴 탁은 친구들의 잠바, 구두, 돈을 뺏자, 친구들의 학부모들이 찾아와 애비 없는 자식이라고 탁이와 엄마를 모욕하고 돌아간다. 하지만 모든 고통 가운데서도 탁이 엄마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탁이를 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점점 착해진 탁이는 교회도 나가고, 도둑의 누명을 쓴 친구 어머니와 같은 반 여자친구의 수술도 돕는다. 하지만 아빠를 향한 탁이의 그리움은 여전하다. 아픈 엄마에게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탁이는 주일학교 연합체육대회에 대표로 출전해 일등을 한다. 하지만 도시락을 싸 탁이를 응원오던 엄마가 빈혈로 발을 헛디뎌 쓰러진다. 의사의 극진한 보살핌에도 엄마가 깨어나지 않자 탁이는 울면서 기도를 올린다.
드라마,종교,가족

감독: 연상호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류승룡).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찾아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 바로 염력이 생긴 것. 한편, ‘민사장’(김민재)과 ‘홍상무’(정유미)에 의해 ‘석헌’의 딸, 청년 사장 ‘루미’(심은경)와 이웃들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석헌’과 ‘루미’, 그리고 변호사 ‘정현’(박정민)이 그들에 맞서며 놀라운 일이 펼쳐지는데...! 어제까진 초평범, 하루아침에 초능력 이제 그의 염력이 폭발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SF,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정지우
언제나 자신의 직관에 따라 똑바로 걸어 들어가는 입시 과외학원 수학 강사 조인영은 아름답고 씩씩한 여자다. 그녀의 잔잔하고 고요한 일상 속에 아련한 첫사랑의 모습을 꼭 빼닮은 17세의 이석이 학원생으로 들어온다. 인영은 자신의 첫사랑과 놀랍도록 닮은 그를 사랑하게 되고, 이석 또한 인영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이다. 인영은 이름만 똑같은 게 아니라 정말 똑같이 생겼다는 혼잣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중얼거리며 첫사랑을 꼭 닮은 이석과 사랑하게 된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고교시절 동창이자 룸메이트인 정우는 이석을 직접 보고도 과거의 이석과 전혀 닮지 않았다며 인영의 사랑을 믿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교복을 입은 17세의 여고생이 학원으로 이석을 찾아온다. 한편 정우는 자신의 첫사랑과 닮았다고 착각하며 17세 이석과의 사랑에 푹 빠져 버린 인영을 보다 못해 서른 살이 된 인영의 진짜 '첫사랑 이석'을 그녀 앞에 데려 오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이석훈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 그곳에 우리 동료가 묻혀있다.산 아래 하나였고, 또 다른 가족이었던 사람들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가 공개된다!
드라마
감독: 홍상수
구석에 몰린 선희가 선희를 아끼는 세 남자와 만납니다. 그들 사이에 많은 말들이 오고 갑니다. 이 말들과 선희란 사람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런 말들이 선희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영화과 졸업생 선희(정유미)는 오랜만에 학교에 들린다. 미국유학을 위한 추천서를 최교수(김상중)에게 부탁하기 위해서. 평소 자신을 예뻐한 걸 아는 선희는 최교수가 추천서를 잘 써줄 거라 기대한다. 그러면서 선희는 오랜만에 밖에 나온 덕에 그 동안 못 봤던 과거의 남자 두 사람도 만나게 되는데, 갓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문수(이선균)와 나이든 선배 감독 재학(정재영)이 두 사람. 차례로 이어지는 선희와 세 남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는 서로에게 좋은 의도로 '삶의 충고'란 걸 해준다. 선희에게 관심이 많은 남자들은 속내를 모르겠는 선희에 대해 억지로 정리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말들은 이상하게 비슷해서 마치 사람들 사이를 옮겨 다는 것처럼 보인다. '삶의 충고'란 말들은 믿음을 주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거 같고, 선희에 대한 남자들의 정리는 점점 선희와 상관없어 보인다. 추천서를 받아낸 선희는 나흘간의 나들이를 마치고 떠나지만, 남겨진 남자들은 '선희'란 말을 잡은 채 서성거린다.
드라마
감독: 장형윤
검은 괴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한우주최강 마법드림팀의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어느 날 갑자기, 마법에 의해 소심한 얼룩소로 변해버린 '경천'. 영문도 모른 체 '소각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얼룩소 경천은 화장지 마법사 '멀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다. 한편 수명이 다해 지구로 추락하던 인공위성 '일호' 역시 '멀린'의 마법으로 소녀의 모습으로 탄생하게 된다. 하지만 동물들과 얼룩소 경천을 팔아 넘기려는 사냥꾼 '오사장'과 마법에 걸린 사람들을 태워버리려는 소각자 등 검은 괴물들의 위협은 점점 더 가까워져 오는데…과연 '얼룩소 경천'과 '로봇소녀 일호' 화장지 마법사 '멀린'과 멧돼지 '북쪽마녀'까지 사상 최강의 마법드림팀은 악의 무리에 맞서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드라마,어드벤처,판타지
감독: 홍상수
빚 때문에 지방 펜션으로 어머니와 같이 도망 내려온 딸은 무료함을 떨쳐내려 내일의 할일 을 적어본다. 펜션 근처 동네를 구경하고, 해변을 구경하고, 맛집을 찾아보고, 갯벌체험을 해보고, 누군가와 배드민턴을 치고... 내일이 왔을 때 과연 그녀의 계획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2012))
드라마
감독: 안권태
세상이 우리 편인 적 있었나?부산의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강철이. 안정적인 직장도, 기댈 수 있는 집안도, 믿을만한 '빽'도 없지만그래도 힘들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 '깡'으로 뭉친 부산 사나이다. 거기에 아픈 엄마까지 책임져야 하는 고달픈 강철,어느 날 서울에서 여행 온 자유로운 성격의 '수지'를 만나고,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은 강철은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갈 꿈도 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동네방네 사고만 치던 엄마 '순이씨'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고, 유일한 친구 '종수'는 사기를 당해 돈 마련이 시급한 강철까지 위험에 빠뜨린다. 당장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엄마와 친구, 자신의 삶까지 잃게 생긴 강철,부산 뒷골목의 보스 '상곤'은 강철에게 위험한 선택을 제시하는데...!
드라마,가족,액션

감독: 김정중
한때 잘나가는 뮤지션이었지만 지금은 변두리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그는 노래교실 수업을 듣던 재영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결국 홋카이도의 몬베츠로 여행을 떠난 현석은 눈 덮인 몬베츠 공항에서 태연하게 담뱃불을 빌리는 괴상한 옷차림의 메구미를 만나고, 우여곡절 끝에 그녀의 민박집에 묵게 되는데... 우연히 서로가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음악과 소리, 그리고 음식이라는 매개체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서로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면서 두사람의 로맨스는 잊혀지지 않을 겨울의 기억이 된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신재영
서울의 한 동네, 6개월 간 10여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실종된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누가 그들을 데리고 갔는지 작은 실마리조차 풀리지 않아주민들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간다.그러던 중 맨홀 뚜껑에서 주인을 알 수 없는 머리카락과 핏자국이 발견됐다!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는 맨홀도대체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드라마,공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