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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저지르는 부부가 중심이지만 그들은 정작 이혼을 하지 않는 당사자들의 심리를 묘사한다.

재민(이상엽)과 미주(홍수현)는 곧 사귄지 천일이 되는 연인이다. 하지만 재민은 대학 졸업 후에도 취업을 하지 못해 심부름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고 있는 상태고, 미주는 그런 재민이 미덥지 못하기만 하다. 하지만 미주 역시도 은행의 계약직 직원으로 미래가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한편 퇴직 판사인 현수(박근형)는 이미 다 성장해 버린 자식들과의 정서적 괴리감을 체감하며 외로움을 느낀다. 현수가 자주 들르는 반찬 가게의 주인인 순애(차화연)는 현수가 내심 마음에 들지만, 현수는 이런 순애를 이상하게 생각한다. 현수의 맏딸 유진(유호정)은 가족의 화목을 위해 다방면으로 애를 쓰지만, 여동생 유라(한고은)는 가족들 내에 섞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6.25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다룬 드라마

백제의 31대 마지막 왕 의자왕과 장수 계백을 재조명하는 퓨전사극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이야기

남자는 하나, 여자는 다섯?! 시크, 청순, 섹시, 터프, 미스터리까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잘나가는 증권회사 직원이었지만 사고를 치고 해고된 명태(정현우)! 얼굴이면 얼굴, 몸이면 몸,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남자지만 집에서는 돈 잘 버는 와이프(유다은)에게 무시 당할 뿐! 각기 다른 이유로 수도승 같은 삶을 보내고 있던 마을 여자들은 온종일 집을 지키고 있는 명태를 노리기 시작하는데…? 내숭 9단 청순가련형 모닝(희정), 꼬리 9개 섹시한 아반떼(이은미), 연륜 9년 터프한 스포티지(김진선), 그리고 알 수 없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미스터리한 제네시스(정소영)까지! 불륜, 한 번 맛 보면 잊을 수 없는 그 짜릿한 맛에 젖은 명태는 이제 밤낮 없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바쁜 생활을 보내게 되는데…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패션사업을 꿈꾸던 이지현이 '1년간 농사를 지으면 1만평의 포도밭을 물려주겠다'는 당숙의 제안을 받고 농촌으로 내려가 좌충우돌 시골생활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처용. 한 때 강력계의 잘나가는 에이스 형사였지만, 7년 전 사고로 파트너를 잃고 광수대를 떠난다. 7년간 허송세월을 보내온 처용은 우연한 계기로 광수대로 복귀하게 되고, FM신참 여형사 하선우와 기억을 잃은 귀신 한나영을 만나게 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당찬 여형사 하선우, 사춘기 여고생 귀신 나영이 엮인 이 괴상한 조합의 팀은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시작하고... 그러던 어느 날, 미결로 남아있던 그날의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세 사람! 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초등학교 선생 가란(최강희)은 전학가는 자기 반 학생 영민을 떠나 보내려다 반 학생들과 우느라 눈물바다를 이룬다. 이를 본 학교 선생들은 모두 가란이 학생들보다 더 학생같다고 한마디씩 한다. 한편 변호사 남준(박광현)은 초등학교 선생인 누나 남희와 와 매형 정훈이 살고 있는 고향 전주로 내려온다. 취직을 위해 매형 정훈(박광정)이 다니는 회사에 들른 남준은 회사에서 조폭을 만나 유쾌하지 않은 첫인상을 받는다. 가란은 친구 결혼선물을 사기로 했다가 급한 일 때문에 같은 학교 친구이자 선생인 선희(류현경)에게 먼저 부탁한다. 이후 둘은 만나는데, 우연히 남준의 뒷모습을 본 가란은 자기가 찾는 사람인줄 알고는 뒤따라갔다가 놓치고는 우울한 마음에 선희와 술을 마시고는 취한다. 남준은 누나 남희(김나운)의 심부름으로 학교에 갔다가 가란, 선희와 첫 만남을 하게된다. 가란은 선희의 기억력덕분에 그가 지난날 자기와 사이가 나빴던 '단팥빵'인 걸 알고는 쌀쌀맞게 대하고, 남준 역시 자신을 퉁명스럽게 대한 가란이 자신과 좋지 않은 추억을 나눈 동기임을 알게된다. 남준은 비디오를 빌리러 대리점으로 가던 길에 커브를 돌며 나오는 자전거를 미처 발견 못하고 부딪힌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전거에는 가란이 타고 있고 둘은 그때부터 다시 으르렁거린다. 다음날 남희는 아무것도 않고 잠만 자는 남준이 볼썽사납고 억지로 수영장으로 이끌고 간다. 그런데 남준은 그 곳에서 우연히 가란을 만나는데….

저, 가난한 삼류소설가입니다! A4용지 살 돈도 없지만 그래도 저는 순수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첫 장편데뷔작인 를 출간해준 대석이네 출판사는 쫄딱 망했고, 마누라는 나날이 헐크처럼 변해갑니다. 얼마 전에는 마누라 손에 이끌려 택시운전사로 나섰다가 사람을 치고 말았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대석이가 말한 대필작가 일이라도 수용해야겠습니다. 깡패두목의 자서전을 쓰라니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자서전의 주인공이 우리나라 최대 조직 만철이파의 두목이지 뭡니까! 너무 놀라 오줌 쌀 뻔했습니다. 어쩐지 웬 현금을 그리 많이 주나 했습니다. 이제 빼도 박도 못합니다. 회장실도 작업실로 내주고 차도 빌려주고 꼬붕도 붙여줬습니다. 그래도 싫습니다. 일 잘못하면 저세상으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없어지걸랑 시화호에 묻힌 줄 아십시오. 요즘은 시화호로 잘 간답니다.

재벌집 딸 희수와 플레이보이 우진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데뷔 일보직전의 가수 이나(이효리). 미리 공개된 노래는 인기를 끌기 시작하나 이나는 첫 무대에 오르기 직전 쓰러지고 만다. 이나의 소속사 사장 영노(정준호)는 방송을 취소할 수 없어 이나 대신 백댄서 리더인 효주에게 가면을 씌워 무대에 세우지만 효주는 노래를 부르다 가면을 벗어 던진다. 조직이 운영하는 불법 도박 영업장에서 일하는 정태(이동건)는 수금된 돈을 배달하러 가는 길에 백화점이 무너져 잔해에 갇힌 후 일주일을 버텨 현장에서 구조된다. 같은 병원에 들어가게 된 이나와 정태. 이나는 사실 백혈병에 걸렸는데 효주가 졸지에 이나로 데뷔한 바람에 영노는 이나의 병에 대해 비밀로 하고 있다. 한편 입원 중인 정태는 조직원들로부터 돈 가방을 빼돌렸다는 의심을 받는다. 정태는 병원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나에게 관심을 보이지만 데뷔무대에 쓰러져 화가 난 이나는 정태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효주가 자신의 이름으로 데뷔한 것을 알게 된 이나와 돈을 찾으려는 정태는 매니저와 조직원들을 뒤로 하고 병원에서 도망쳐 나온다. 정태의 고향으로 떠난 두 사람. 생의 끝에 다다른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끌려 인연의 끝과 마주했음을 알고 서로 자기 방식의 사랑을 한다. 이 2부작 기획 드라마는 과도한 PPL로 방송위원회에서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밤낮없이 열심히 사는 여자, 연희가 있다. 낮에는 육가공 공장에서 고기를 자르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한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은 사고로 그녀 곁을 떠났고, 남편이 남겨 준 건 평생 갚기도 힘든 큰 빚뿐이다. 매달 월급날이면 사채업자가 와서 그녀의 월급을 빼앗아 가고, 대리운전 수입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남편과 딸의 사고 이후 딸에 대한 그리움 때문인지 초콜릿만 먹고 산다. 초콜릿 탓에 그녀의 이는 엉망으로 상하고, 영양부족으로 몸은 깡 말라간다. 그래도 그녀는 숨 쉬고 있기에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친다. 그녀를 살게 하는 유일한 숨구멍이자 남편의 친구, 서진의 위선과 남편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를 알게 되고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파괴 본능으로 치닫는다.

40대 가장인 동하는 오랜 시간 대표작을 내지 못한, 과거의 영광 속에 사는 영화배우기도 하다. 어느 날 그런 동하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이를 기점으로 그를 흔드는 작은 바람이 시작된다. 덕분에 그는 그간 잊고 살던 설렘이란 감정을 흔들어 깨우게 되고, 이때부터 자신만의 작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열중한다. 하지만 이내 이런 설렘과 직면한 현실은 결코 온건하게 타협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괴로워하는데… 이런 그에게 실로 오랜만에 영화 출연 제의가 들어온다.

감독: 주경중
꼬마 스님 도념에겐 세상이 두 가지로 존재한다. 적막과 침묵 속에 자리잡은 산사와 구불구불 산길을 내려가면 환하게 열리는 재미있는 사람들의 마을. 왜 나는 불러볼 엄마와 아빠가 없는 걸까? 왜 나는 까까머리 중일까? 왜 아랫마을 아이들은 나를 싫어할까? 9살 아이의 하늘은 의문 투성이로 채워져 있다. 늙은 노승 밑에서 기죽이며 서로 의지하는 정심스님은 내 비밀을 알까? 어느 날 부턴가 도념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버릇이 생겼다. 일년에 한 번씩 불공을 드리기 위해 암자를 찾아오는 예쁜 아줌마. 도념은 여지껏 그처럼 예쁘게 생긴 아줌마는 본적이 없다. 저렇게 아름다운 분이 우리 엄마라면 얼마나 좋을까. 산사 일을 도와주는 초부아저씨는 엄마가 내년 봄, 도라지 꽃이 활짝 필 때 꼭 돌아오신다고 하셨는데...
드라마

감독: 서은영
최도현, 최수현... 이름이 비슷하네. 우리 진짜 운명인가? 학교에서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체조 선수 '도현’.그 곳에서 매일 책을 빌리는 신비로운 소녀 '수현'을 만나게 되고,‘수현’의 권유로 태어나 읽어 본 적 없던 책이란 것을 읽기 시작한다. 눈물까지 흘리며! “진짜 책 속에는 길이 있냐?”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고, 한강 다리 위에서 소리를 지르며 점점 가까워지는 둘.‘도현’은 ‘수현’에게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생긴다. 설렘, 떨림, 두근거림!그러나 갈팡질팡, 모르는 것 투성이인 '도현'과 '수현'은 아직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장태유
돈에 복수하려다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

감독: 최하동하
서울에는 2만여대의 법인택시와 4만여대의 개인택시, 도합 7만여대의 택시가 시내를 누빈다. 보통 12시간 근무, 주야 2교대로 근무하는 택시 기사들은 하루에 20-30회 승객을 태워야만 8-10만원대인 사납금을 채우고 잔돈푼을 가져간다. 그렇게 그들은 서울 구석구석을 달리고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옆자리 혹은 뒷자리에 앉힌다, 2003년 8월, 난 그 7만여대의 택시 중 한 대를 몰기 시작했다. 영화 감독 최하동하가 서울의 택시기사가 되어, 하루 12시간, 주야 2교대로, 365일동안 태운 서울과 사람과 오늘의 生 스토리
감독: 이만희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3천만의 불침번 이 되기 위해, 박창수(장동휘) 중령의 파일럿 훈련부대에 배치받은 하소위(신성일)와 그의 동기생들은 부대에 도착하자마자 그 앞에서 마주친 미모의 여성 강선영(남정임)을 보고 모두 반한다. 세 사람 모두 강선영에게 접근을 해 보지만, 선영은 하소위에게 매력을 느끼고 이후 두 사람은 편지를 교환하며 사랑을 키워나간다. 파일럿 훈련이 끝나 부대에서 파티가 열리는 날, 하소위는 설레는 마음으로 선영에게 초대장을 보내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녀는 나타나지 않고 실망한 하소위는 자신의 어머니(황정순)와 파트너가 되어 춤을 춘다. 중위가 된 그는 전투비행 부대를 맡아 대령으로 진급한 박창수의 부대에 전투조종사로 발령이 난다. 그런데 하중위는 그곳 부대에 강선영이 와 있는 것을 보고는 강선영이 박대령과 연인 사이인 것으로 오해하고 상처를 받은 나머지 그녀에게 냉랭하게 대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박대령은 하중위에게 사실은 선영이는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말해준다. 그러던 사이 하중위의 절친한 동기였던 안중위(김성옥)가 비행훈련 중 사망하고, 하중위는 강선영에게 가장 기쁜 것과 슬픈 게 동시에 왔다 고 하면서, 죽도록 사랑한다 고 고백한다. 수상한 간첩선의 출현에 하중위는 무장한 간첩선과 교전을 벌이다 피신중 정신을 잃고, 박대령은 그를 활주로로 인도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결국 박대령과의 교신이 끊긴 하중위는 무의식 속을 헤매는 것처럼 정신이 희미해진 채 활주로로 귀환하는데, 비행장의 활주로가 하중위와 강선영의 결혼식장의 주단이 깔린 행진로로 변한다. (영화)
군사,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주만
택시 스페어 운짱 기훈은 하루를 근근히 이어가는 스물두살 할일없는 청춘이다. 오로지 꿈이 있다면 여자친구 현희와 아담한 노래방 하나 차려 조용히 살고 싶지만 단돈 오천만원이 없어 신세한탄 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운전을 하던 기훈은 갑자기 차로 뛰어든 사내를 치는데... 재수 옴붙었다. 정회장의 정부는 그녀의 또다른 애인과 공모, 로비자금을 가로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뿐, 곧 하이눈 호텔로 쳐들어온 정회장의 졸개들과 형사 길수와 재성 그리고 909호를 606호로 착각한 무지막지한 해결사(라이트 光, 파이프 强)들이 엉키고 싸우며 아수라장을 만든다. 상황을 제압한 해결사 라이트 光과 파이프 强이 누구 다리를 잘라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던 사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친 사내는 돈가방을 챙겨 무사히 호텔을 빠져 나오지만 그만 새벽길을 달리던 택시에 치고 만다. 한편, 죽은 사내의 가방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발견한 기훈은 세상 모든 것을 가진 양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현희에게 돈가방을 맡긴다. 기훈은 지긋지긋한 이곳을 떠나 펼치게 될 둘만의 달콤한 핑크빛 미래를 꿈꾸는데... 묘연해진 돈가방의 행방을 쫓던 형사 길수와 재성, 돈가방을 찾으려는 정회장의 제안을 받아들인 해결사 라이트 光과 파이프 强 모두 기훈과 현희가 있는 새벽녁의 편의점으로 모여드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오정택
데이트 폭력과 가정 폭력에 고통 당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 영화
드라마
감독: 이가희
오랜 친구 사이인 은조와 문희, 그리고 근영. 셋 중 문희는 착실하게 생활하기 위해 짜둔 생활 계획표를 어길 시 자신을 죽여 달라는 청부 살인을 의뢰한다. 다음 날, 사라진 문희. 초보 탐정 근영은 문희를 찾아 나서고, 은조를 범인으로 의심한다.
드라마

감독: 조민호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지일주
건설자재업 회사에서 영업직에 근무 하는 현우.5살난 딸을 둔 술집에서 일하는 아가씨 세희.우연한 계기로 둘은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는 않다.몰랐던 딸이 있다는 사실도, 세희에게 마이킹이라는 빚이 있다는 사실도.하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내가며 만남을 이어가려 하지만 계속되는 현실의 높은 벽에 부딪히게 된다.결국 세희는 현우에게 말하지 않은 채 그만두었던 술집을 다시 나가게 되고, 현우는 대리운전을 하다가 우연히 술집 앞을 지나며 다른 남자와 함께 홀복을 입고 호텔로 들어가는 세희를 발견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박한건
인간의 기억을 영원히 보존하려는 욕망과 정체성을 다룬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오가희
남자친구 '준'에게 잠수이별을 당한 가영이 그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드라마
감독: 박주희
갑자기 이민을 가게 된 선영, 집이 가난한 지민, 매일 부모님께 얽매여 사는 소영. 선영은 이민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데... 이 세 친구들이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이야기. 마지막 선물.
드라마

감독: 윤재호
윤재호 감독은 지금까지 다큐 2편, 극영화 1편을 만들었는데, 전부 출중한 만듦새를 지녔다. 그 중 극영화인 뷰티풀 데이즈 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소개된 바 있다. 올해는 비전과 와이드앵글 경쟁부문에서 각각 극영화와 다큐가 동시에 선정되는 전무후무한 성과도 얻어냈다. 감독은 파이터 에서 다시 탈북민을 주인공으로 한다. 탈북민 진아는 한국에서의 힘겨운 삶을 시작하며 복싱 도장에서 청소부로 일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다시 한 번 인생의 전환을 맞게 된다. 파이터 는 탈북민에 관하여 자칫 자극적으로 묘사될 수 있는 지점들을 걸러 내며 신중하게 기술해내는 한 편, 영화의 주인공으로서 진아의 굴곡진 삶을 면밀하고도 숨가쁘게 포착해낸다. 인물에 관한 성찰과 미학적 시도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 (정한석)
드라마
감독: 안세진
코로나19로 누군가는 수혜를 받고 누군가는 피해를 받고있는 양면적 모습코로나19의 양면성을 이용해 편법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계속해서 늘어나는 N차감염과 누군지 알 수 없는 감염자들, 그리고 감염을 숨기는 일부 사람들또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다른 방역단계로 인해 편법으로 늘어나는 N차 감염자들이들을 위해 이타적인 마음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구급대원들의 모습자신만을 위해 사는 이기적인 사람들과 남을 위해 사는 이타적인 구급대원들의 대조적 모습을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최하나
연하 남친 '호훈'과의 불꽃 사랑으로 임신을 하게 된 대학생 '토일'.출산 후 5개년 계획까지 준비하며 결혼을 선언했지만, 돌아온 것은 “넌 대체 누굴 닮아 그 모양이냐”는 부모님의 호통뿐이다. 누굴 닮았는지 직접 확인하겠다며 찾은 친아버지는 기대와 달리 실망스럽기만 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예비 아빠 ‘호훈’의 행방이 묘연해진다.어색한 현아빠, 철없는 구아빠, 집 나간 예비 아빠까지!첩첩산중 설상가상 그야말로 ‘애비규환’이로다!
가족,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창무
집창촌 포주 달수의 돈 10억원을 훔쳐 달아났던 윤락녀 진숙이가 경상남도 밀양의 차디찬 강바닥에서 시체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형사 석재가 그녀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밀양으로 향한다. 밀양경찰서 임형사는 자살로 단정하며 수사에 비협조적으로 나오고, 시체를 발견한 다방레지인 춘자는 절대 자살했을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조사 과정에서 성림원이라는 기도원에 대해 알게 되고, 이곳을 찾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성림원에서 깨어난 석재.석재는 성림원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을 되찾지만 매일 밤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느끼고 이곳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2월 19일에 이곳 사람들이 구원을 바라며 집단자살을 준비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스릴러
감독: 박상훈
고등학생 정우는 몸이 약해서 1년 휴학하고 동생들과 학교를 다니는데 그 사이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린다. 여자친구인 승희에게 그 사실을 숨기고 싶어 하지만 승희가 알게 되고 정우는 자신의 전부인 승희가 자신을 떠날 거 같다는 불안감과 학교폭력의 힘듬에 자살을 하게 된다. 하지만 승희의 몸에는 정우의 아이가 있고 그 사실을 정우 엄마에게 얘기하게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