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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원작인 이 대하드라마는 고국을 떠나 억척스럽게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 가족 4대의 꿈과 희망을 기록한다.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마주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2학년 3반 고등학교 아이들이 함께 떠난 수련회에서 종료할 수 없는 의문의 마피아 게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하이틴 드라마.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그들의 물건은 남는다. 거기엔 생전의 삶이 깃들어 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과 출소한 그의 삼촌. 세상에 대해 일말의 기대도 없이 살아온 두 유품정리사가 고인의 못다 말한 이야기를 듣는다.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남자. 귀에 장착된 장치를 통해 의문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이제 이 목소리의 지시에 따라 위험천만한 인질 구조 작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감독: 신정원
다이아몬드 때문에 '시실리'로 흘러들어온 두 남자가 평화롭게 보이는 이 마을에서 겪는 무서운 이야기.수 백억(?)에 이르는 조직의 다이아몬드를 들고 튄 석태(권오중 分)는 교통사고로 아름답고 평화로운 시실리에 불시착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의 환대에 마음을 뺏긴 석태는 시실리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그런데 그만! 다이아몬드를 확인하려 들어간 화장실에서 어이없이 낙상해 질식사하게 될 위기에 처한 석태를 본 주민들은 석태가 죽었다고만 생각하고 살인 누명을 쓸까 두려워 석태를 어딘가에 묻기로 결의한다.한편, 석태의 배신에 지구를 뒤져서라도 석태와 다이아몬드를 사수하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석태를 ?던 양이(임창정 分)는 휴대폰 위치추적으로 겨우겨우 시실리까지는 당도하게 된다. 자꾸만 부인하는 마을 주민들과 음산한 동네 분위기에 그곳을 떠날까 했던 양이는 현장에서 석태의 키티 양말 한 짝을 발견하고 석태가 이곳에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다이아몬드의 정체를 알아버린 마을 사람들은 석태를 더더욱 숨기려고만 하고, 석태가 있음을 확신하게 된 양이는 아예 시실리에 주저앉는다. ?고 숨기는 가운데 낫, 호미, 도끼로 무장한 농기구 액션까지 선보이며 점점 본성을 드러내는 마을 주민들에게 엄청난 과거가 있음을 양이가 알게 되면서 귀신보다 더 무서운 마을 주민들과 서울 싸나이들의 한 판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코메디,드라마,공포(호러)

감독: 이계벽
성공률 100%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완벽한 킬러!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성공률 고객 만족도 100%의 완벽한 킬러 형욱(유해진)사건 처리 후 남겨진 증거를 완벽하게 없애기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을 잃게 된다.이를 지켜본 무명배우 재성(이준)이 형욱의 목욕탕 키를 훔치게 되고, 운명이 뒤바뀐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잊고 있었던 중요한 무언가 떠오른 것 같습니다”타고난 액션과 눈빛 연기 속에 서서히 깨어나는 킬러 본능!형욱은 자신의 과거를 기억해내고 진짜 삶을 찾을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황미연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겨드랑이 털. 겨드랑이털이 없는 한 여자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기영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
드라마,코메디

감독: 진승현
1987년 7월 31일, 장 형사에게 쫓기던 만수는 데리고 다니던 5살 난 딸을 아는 집창촌에 맡긴다. 만수는 내일 데리러 온다는 약속을 하고 집창촌을 나서지만 얼마 못 가 경찰에 체포되고, 그 와중에 장 형사는 만수가 휘두른 칼에 다리 불구가 된다. 장 형사는 만수에 대한 복수로 집창촌에 있는 만수의 딸 꽃님을 찾아내 섬으로 팔아버린다. 성인이 된 꽃님은 돈 때문에 자기를 팔아먹은 파렴치한 애비를 찾아 죽이겠다고 동욱의 도움을 받아 섬밖으로 탈출한다.
드라마
감독: 김진무, 박가희
소문 김진무 연출 “너 정말 혜리 동영상 봤어?” 학생 회장 선거 발표 당일 ‘정우’(이동해)는 여자친구 ‘혜리’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학교에는 ‘혜리’의 섹스 동영상이 돌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곧이어 ‘정우’는 ‘햄릿’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동영상을 찾아내지 않으면 ‘혜리’의 임신사실을 전교에 퍼뜨리겠다는 협박문자를 받는다. ‘정우’는 소문이 진짜 일리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퍼뜨린 장본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햄릿’은 또 누구인지 밝혀내려고 동분서주한다. 소문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게 된 ‘정우’는 결국 가까운 친구마저 믿지 못하고 사람들 앞에서 숨겨왔던 불안한 감정을 터뜨린다. 훈련소 가는 길 박가희 연출 “제발 군대 좀 가자! 쫌!!” 논산훈련소 입소를 해야 하는 ‘만재’(정해인)는 팔에 깁스까지 하는 노력 끝에 여자친구 ‘승아’(남지현)의 배웅을 받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우연히 ‘만재’의 고등학교 동창 ‘종구’(구원)를 차에 태우게 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종구’는 과거 ‘만재’에게 빵셔틀을 시켰던 전적이 있지만 현재는 이 시대 대표적 잉여, 고졸 백수 신세다. 게다가 지금 ‘종구’는 동네 양아치에 쫓겨 무작정 군대로 도망가던 중이다. 입소 전날 훈련소 앞에 도착해 ‘승아’와 오붓한 밤을 보내려던 ‘만재’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급기야 ‘승아’의 차가 고장이 나면서 이들은 하룻밤을 길거리에서 보내게 된다. 과연 이들은 제 시간에 무사히 입대할 수 있을까? 세상에 믿을 놈 없다 주성수 연출 “돈 어딨어? 아까 굴다리 밑에 숨겼냐?” 인터넷으로 만난 20대의 세 젊은이는 개인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로를 이교수, 김사장, 박의원이라 부르며 지방의 작은 은행을 터는데 성공한다. 그들은 계획대로 인근 산 속의 폐가로 숨어들어 은행 강도에 썼던 옷가지들을 태우고 총을 묻는 등 증거를 인멸한 뒤 역할에 따라 정해진 비율대로 돈을 나눈다. 하지만 성공의 기쁨도 잠시, 기대보다 적은 액수에 김사장과 박의원은 실망하게 되고 급기야 휴대폰으로 확인한 은행강도 뉴스의 피해액과 차이가 나자 서로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한다. 플레이 걸 정원식 연출 “세상에는 참 개념 없는 X들이 많아.” 도시 외곽에 위치한 A여자 상고. 회장 ‘고은’(서은아)을 중심으로 ‘혜영’, ‘보라’, ‘주희’는 학교를 휘어잡고 있는 일진 패거리 ‘플걸(play girl)’의 간부 멤버이다. ‘플걸’에는 16년째 매년 수학여행 때마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연례행사 ‘심판의 밤’이 있다. 수학여행의 밤이 되면 멤버들이 모여 플걸 회장의 심판으로 1:1 원터치 대결로 그녀들의 서열을 정한다. 그리고 일종의 ‘개념 없는 년(개년)’들의 리스트인 ‘개년록’에 올라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와 심판하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전학 온 ‘연주’가 개년록에 등장하면서 심판의 밤은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그날 밤 잊을 수 없는 그녀들만의 통과의례가 펼쳐진다.
옴니버스

감독: 최상훈
섬뜩한 소문의 귀신의 집, 그곳의 문이 열린다! 수능을 끝낸 6명의 고등학생, 섬뜩한 소문이 있는 귀신의 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죽음의 속삭임과 함께 친구들이 한 명씩 사라지고 멈출 수 없는 극한의 공포가 그들을 덮치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이건우
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린은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이별의 목적을 찾아나가던 나린이 그 마지막에 발견한 것은….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최헌규
논두렁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지방 소도시에 사는 고딩녀 소은. 비실비실 마른 체형에 실력도 그닥이지만 무작정 농구가 좋다. 학교 측은 성적을 문제 삼으며 농구부를 없애려 하고, 소은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때 반짝 잘 나가다가 몰락한 영화배우 ‘유진’ 과, 그녀의 팬인 ‘용식’이 등장하며, 소은의 시간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흐르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위군자
홍콩 영화의 큰 축이었던 쿵푸 배우와 스턴트맨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문화,인물
감독: 정수빈
사감선생님의 부재로 사감실을 지키게 된 룸메이트 소운,방에 혼자 남은 은혜에게 계속해서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드라마

감독: 이원태
“몰랐나? 원래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서럽다.”1992년 부산,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해웅’은 이번 선거에서만큼은 금뱃지를 달 것이라 확신했지만,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 실세 ‘순태’에게 버림받으며 지역구 공천에서 탈락한다.“누가 센 지는 손에 뭘 쥐고 있는가 보라 안 했습니까?”‘순태’에 의해 짜여진 선거판을 뒤집기 위해 부산 지역 재개발 계획이 담긴 대외비 문서를 입수한 ‘해웅’.행동파 조폭 ‘필도’를 통해 선거 자금까지 마련한 ‘해웅’은 무소속으로 선거판에 뛰어들어 승승장구한다.‘순태’ 역시 ‘해웅’이 가진 대외비 문서의 존재를 알게 되고, 점차 ‘해웅’의 숨통을 조여오는데…대한민국을 뒤집을 비밀 문서,이 판을 뒤집는 놈이 대한민국을 뒤집는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윤원규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걸로 모자라 결혼식까지 몰래 올려버린 아빠.딸 ‘예리’는 이 사실을 안 엄마를 안타깝게 생각하고 엄마도 아빠처럼, 새로운 남자와 자신의 생활을 즐기라 권유한다.하지만 지극히 정상적인(?) 엄마는 아빠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고, 적반하장 아빠는 자신을 놓아 달라며 떼를 쓰기 시작한다.예리는 그런 엄마를 바람을 피게 하기 위해 ‘엄마 남친 만들기 프로젝트’를 세우고 엄마와 바람 피울 남자들의 면접을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성현, 정초신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추교수의 심각한 이중성 중독성을 통해 우리들 자화상 모습을 뒤돌아 보고 반성하여 고발하는 공익영화
드라마

감독: 김용한
내 눈에 눈물… 그들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흘러야 한다!남편과 이혼하고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던 '유림'(유선)은 막 고등학생이 된 하나뿐인 딸 ‘은아’(남보라)가 같은 학교 남학생들로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미성년자란 이유로 처벌을 받지 않게 되고,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던 ‘은아’는 결국 자신의 생일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한 순간에 딸을 잃은 ‘유림’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은아’의 죽음 뒤에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은아’를 죽음으로 몬 가해자들에게 직접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성훈
허세 상위 1%의 삼류 음악감독, 색다른(?) 천재소년을 파트너로 만나다! 꿈을 노래하는 두 사람의 가슴 벅찬 이야기! 갖은 허세와 속물근성으로 똘똘 뭉친 음악감독 유일한(김래원)! 한 때는 촉망 받던 뮤지컬 감독이었지만 그가 연출한 대형 작품이 망해버린 뒤, 이제는 아무도 찾는 이 없이 아동뮤지컬을 전전하며 재기를 꿈꾸고 있다. 그런 그에게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 테스트로 아역배우와 함께 팀을 이뤄 참가하는 이번 오디션은 그에게 그야말로 전쟁! 유일한은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난 색다른 파트너, 영광(지대한)과 팀을 이루게 된다. 노래실력 빼고는 다른 배우들에 비해 비주얼, 춤실력, 빽, 어느 하나 잘난 것 없는 영광이. 심지어 ‘조선의 왕, 정조’의 주연 배우를 뽑는 오디션에 얼굴색까지 다른 영광이 못내 탐탁지 않은 유일한은 일등을 하겠다는 집념으로 일방적 하드트레이닝을 시킨다. “될 때까지!” 유일한의 막무가내 트레이닝에도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영광. 영광에게도 반드시 우승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소통제로, 희망제로, 허세작렬 유일한은 우승확률 1%의 색다른 파트너 영광과 함께 꿈의 무대,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이대희
디디랑 소영이가 서로를 기다린다. 서로를 꿈꾼다. 기다리다 지루해서 아무거나 한다. 그냥 막 한다. 그리고 만남. -고도는 어느새 내 곁에 있다. 그마저 꿈이겠지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