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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

고등학교 시절, 끔찍한 괴롭힘에 시달렸던 여자. 많은 시간이 흐른 후, 가해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그녀가 치밀한 복수를 감행한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데...

2022년 4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사랑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하고, 인생은 좋을 때도 슬플 때도 있는 법. 바쁘게 돌아가는 섬 제주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드라마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이다. 따뜻한 제주, 생동감 넘치는 제주 오일장,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14명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라는 압축된 포맷에 서정적이고도 애잔하게, 때론 신나고 시원하고 세련되게 전한다.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

정의감 가득한 트리거 팀장과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PD를 중심으로 탐사보도 제작진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고 폐지 위기의 프로그램을 지켜내는 이야기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특종에 목마른 위기에 기자 백선주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이 새로운 살인 예고와 함께 인터뷰 요청을 한다. 고민 끝에 선주는 호텔 스위트 룸에서 살인자와의 인터뷰를 시작하고, 그의 살인 동기가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믿기지 않는 고백을 듣게 된다.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무언가 잘못됨을 느끼고 도망가려던 선주는 지금 인터뷰를 멈추면 또 한 명이 살해될 것이라는 영훈의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나라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그림자로 살다간 그들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격정의 고려말, 왕과 왕의 호위무사 '홍림'.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친위부대 건룡위의 수장 '홍림'은 대내외적 위기에 놓인 왕을 보필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그러나 후사문제를 빌미로 원의 무리한 요구는 계속되고, 정체불명의 자객들이 왕의 목숨을 위협하자, 왕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거부할 수 없는 선택, 엇갈린 운명. 왕의 명령이라면 목숨처럼 따르는 홍림, 왕은 고려의 왕위를 이을 원자를 얻기 위해 홍림에게 왕후와의 대리합궁을 명한다. 충격과 욕망이 엇갈린 그날 밤, 세 사람의 운명은 소용돌이 치기 시작하는데...

우연히 현찰 99억원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매주 많은 사람들이 로또를 산다. 인생 역전을 실현시켜 줄 6개의 번호. 하지만 당첨 확률은 희박하다. 막연한 꿈은 다음 주로 이어질 뿐. 희망없는 삶을 버텨가던 한 여자에게 로또 따위 비교되지 않는 기회가 찾아온다. 주인 잃은 현찰 99억 원! 망설임없이 그 돈을 움켜쥐지만 그때부터 지옥도가 펼쳐진다. 사랑, 우정, 양심... 그 모든 명분을 압도하는 탐욕스런 복마전! 평생 뼈저리게 고독했고,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던 여자가 99억을 지키는 싸움을 통해 스스로 강해지고, 거듭나는 이야기를 쓰려 한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

평탄했던 기자 서정인의 인생에 일어난 대격변. 눈을떠보니 과거가 뒤바뀌었고, 분명 어제까지 대통령이었던 아버지는 사망했다는 것. 어딘가 수상한 아버지의 죽음을 추적하는 사이 1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렇게 맞이한 2020년, 정인에게는 또 한번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아버지가 살아있던 2015년의 이진우와 전화 연결이 되는데...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와 그의 몸종 천영. 함께 자란 두 남자가 왜란의 시대에 적이 되어 다시 만난다. 한 사람은 선조의 최측근 무관으로, 다른 사람은 의병으로, 파란의 세월을 헤쳐간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84제곱미터 아파트를 장만한 남자. 하지만 밤마다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층간 소음이 그를 괴롭힌다. 날이 갈수록 격화되는 이웃과의 갈등 속에서 소음의 근원을 캐낼 수 있을까.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을 다룬 드라마. 차기 유력 대선후보의 성희롱 혐의를 입증하며 화제가 된 국가인권증진위원회. 그 곳에 실력은 있지만 ‘비인권 검사’로 악명이 높은 홍태(최귀화)가 파견되어 온다. ‘인권위’에 대한 이해도 성의도 없는 홍태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에이스 조사관 윤서(이요원). 한편 임금협상 문제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대기업 노조 조합원이 간부로부터 추행을 당했다는 진정이 들어오고, 앙숙 같던 두 사람은 반강제로 함께 조사에 착수하는데… 진정인과 피 진정인 모두 과도하게 언론을 이용한 진흙탕 싸움을 벌이며 조사는 난항에 빠진다.

감독: 양윤호
같은 항공사내 커플인 성희와 성호는 전형적인 신세대 딩크족 부부. 결혼 생활 3년째에 접어들면서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성호와 아직 부모가 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는 성희는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이고... 계속된 신경전속에서 결국 아이를 갖기로 합의하는데... 그러나 쉽게 생겨질 줄 알았던 아이는 온갖 민간요법과 최첨단의 현대의학, 식이요법까지 총동원했건만 생기지 않고 성희는 급기야 상상 임신 해프닝까지 벌이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권봉근
용재에게는 '로망'이 있다. 레슬링 '그레꼬로망' 부문에서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 하지만 주변 환경이 녹록지 않다. 늦은 나이가 걸림돌이 되기도 하거니와 집안 형편이 레슬링에 집중하기 어렵게 만든다. 그런 그에게 오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국가대표 선발전이 치러진다.
드라마

감독: 이일형
“부서진 차… 손에 묻은 피… 권총 한 자루…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뇌종양 말기, 80대 알츠하이머 환자인 한필주.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었다.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필주는 60여 년을 계획해 온 복수를 감행하려고 한다.그는 알바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절친이 된 20대 알바생 인규에게 일주일만 운전을 도와 달라 부탁한다.“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요? 정체가 뭐예요 도대체?! 같이 접시 닦던 사람 맞아요?”이유도 모른 채 필주를 따라나선 인규는 첫 복수 현장의 CCTV에 노출되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경찰은 수사망을 좁혀오고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며 필주는 복수를 이어가는데…60년의 계획, 복수를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박경목
남 같은 가족, 가족 같은 남85세 정말임 여사의 선택은?85세 대구의 꼬장 할매 정말임 여사는 자식 도움 1도 필요 없다며 인생 2막을 내돈내산 나홀로라이프로 즐기려 했건만 이놈의 몸이 말썽!오랜만에 외아들 종욱의 방문 탓에 팔이 부러지고, 이 사고로 요양보호사 미선을 들이게 된다.엄마 걱정에 CCTV까지 들이는 아들과는 마음과 다르게 모진 말만 오가고, 요양보호사는 어쩐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아 영 맘에 안 든다.그렇게 마찰과 화해를 반복하던 중 종욱 가족이 불쑥 찾아온 명절날, 묻어두었던 관계의 갈등이 터져버리는데….가족이 뭐 별거야? 이제 함께 살 테니 “우리 말임씨를 부탁해!”
드라마

감독: 김정환
“이번 생에서 난 주인공이 아닌가 봐”사랑하는 아들 ‘하늘이’를 위해 천직이라 믿었던 음악의 꿈을 포기한 순둥이 싱글대디 ‘강석진’.일명 ‘땜빵’ 무대에 서기 위해 찾아간 나이트클럽에서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빼입은 ‘박영걸’을 만나다! “관객 마음 사로잡아 본 적 있어요? 스파크 빡 때려본 적 있냐고” 밤무대 인기스타. 하지만 남들 몰래 바람잡이 관객 알바를 고용하는 생계형 색소포니스트 ‘박영걸’. 우연히 만난 꿈쟁이 ‘강석진’에게 훈수를 두지만, 얼마 후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그와 그의 아들과 재회하며 인생 제대로 꼬이다! “난 아빠가 색소폰 부는 모습이 제일 멋있단 말이야!” ‘석진’의 영원한 제1호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하늘’. 가난 속에서도 늘 밝지만 색소폰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음악신동. 시원하게 뽑아내는 선율로 우연히 재회한 ‘영걸’을 사로잡다! 이번 생은 엑스트라지만, 그래도 오늘 밤만은 우리 모두가 주인공! 인생 무대에 오르고 싶은 이들의 유쾌하고 찬란한 반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우현
아빠(강진)는 동성애자다. 자신의 모습을 찾아 가정을 버리고 떠난 아빠(강진)는 사랑하는 딸에게 이해를 바라며 찾아간다. 그런 아빠의 모습을 원망으로만 받아들이는 딸(연주)
드라마

감독: 박수민, 김성국
덕재는 술에 취하면 대화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정아는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미자는 TV볼륨을 높인다. 회사에서는 무능력한 만년과장에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어린 동기에게 무시당한다. 어느 날, 계약 문제로 직원들이 기피하는 수상한 클럽을 드나들게 된다. 한편, 정아는 어릴 때부터 아들 타령을 했던 덕재 때문에 남자처럼 자라 자신을 꾸미는 방법도 모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장 실력이 좋아 밥줄을 이어가며 가족과 사는 것이 지겨워져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데 남자친구 수민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미자는 덕재와의 결혼 생활이 썩 마음에 들지 않고, 하루의 절반을 TV에서 연예인을 보는 일에 관심을 쏟으며 관련 물품을 사들이지만 만족이 되지 않아 밤이 되면 덕재에게 파고든다. 하지만 부부클리닉도 싫고 피곤하다고만 하는 덕재가 밉다. 승준은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여자가 되려고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여자가 되지 못하고 대신 여장을 하며 여자인 듯 여자가 아닌 몸으로 살아가며 클럽 ‘하와이’를 운영하던 어느 날, 계약 문제로 찾아온 덕재에게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계약을 빌미로 덕재를 클럽으로 끌어들인다.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왕따, 오직 화초만이 친구인 불쌍한 가장 덕재.외로움을 연예인으로 해소하지만 섹스리스 부부가 된 것이 불만인 소녀 감성을 지닌 엄마 미자.부모님과 같이 사는 게 지겨워져 빨리 독립을 하고 싶은, 남자 같은 딸 정아.그리고 여자가 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여장남자가 된 클럽 마스터 승준.가족이라는 이름하에 뭉쳐있을 뿐, 서로에게 관심이 사라져버린 가족이다.덕재는 무료한 일상에서 ‘하와이’는 색다른 친한 친구가 되어 간다.그러던 중 여장을 한 덕재를 정아는 발견하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김홍선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11월 29일,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범죄
감독: 허상례
동네 양아치 문식은 조직폭력배의 가방을 가지고 도망치고, 조직폭력배는 문식을 찾는다. 문식은 폐교회에 숨는데 오형사는 문식의 동선을 알고 이미 기다리고 있다.오형사는 문식의 돈을 뺏고 오형사는 문식을 묶어 오도가도 못하게 한다. 오형사는 마침 문식의 돈을 뺏으러 온 조직폭력배들과 싸움이 벌어진다. 결국, 오형사 조직폭력배 모두 지쳐 쓰러졌을 때 문식 후배 동태가 돈을 낚아채간다.
액션
감독: 이강옥
서울아트시네마는 낙원동 시대 10년을 마감하며, 이제 또다시 새로운 공간으로 이사를 해야 한다. 서울시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계획은 10여 년 넘게 표류 중이고, 3년 가량의 시간을 보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 지하에서 낙원동 구 허리우드 극장으로 온 이후, 이번이 벌써 두 번째 이사이다. 낙원동 시네마아트에서의 마지막 영화제 아듀, 파라다이스 를 맞아, 지금이 아니면 이제 다시는 촬영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바쁘게 카메라를 들었다.
기업ㆍ기관ㆍ단체
감독: 김지원
근미래, 미영은 딸 은서를 잃고 그와 똑같이 생긴 로봇을 주문한다. 하지만 사소한 행동에서 이질감을 느끼고 반품을 고민한다.
드라마,SF

감독: 백승기
가난하지만 영화감독이 꿈인 잔고는 배우가 꿈인 동생 잔디와 자신의 꿈을 위해 택배를 하며 열심히 살아간다. 끼니까지 거르며 열심히 영화 만들 돈을 모은 잔고 그러나 유명 연예 기획사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절실한 동생 잔디를 위해서 전 재산을 내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내야 하는 돈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잔고의 잔고는 적자가 되고 만다. 결국 큰 빚을 지고 노예로 전락해 어디론가 끌려가는 잔고. 그리고 그의 앞에 무자비한 현상금 사냥꾼 닥터 솔트가 나타나며 잔고는 각성한다. 그렇게 분노의 적자, 잔고의 모험이 시작된다.
서부,액션,코메디
감독: 박규택
“앞으로 신부님이 될 우리 아이가 자살이라니요?!” 군대에 간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다. 엄마는 아들이 자살을 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 엄마는 비밀 실험실에서 아들의 시신의 기억을 부검한다. 짐작조차 하지 못 했던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엄마의 기억과 현실은 서로 충돌하기 시작하고, 기억 속의 아들은 엄마에게 부검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마침내 아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순간에까지 도달한 엄마. 엄마는 아들을 위해 마지막 결단을 내린다.
스릴러

감독: 이두환
아프리카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레전드 방송을 위해 더욱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 다니던 그들에게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이 제보된다.귀신을 불러내어 숨바꼭질을 한다는 ‘혼숨’ 영상 속에서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고생.특종 냄새를 맡은 그들은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시작하게 되는데...절대 따라 하지 말 것!목숨을 담보로 한 섬뜩한 놀이의 실체가 실시간으로 밝혀진다!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