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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한 번의 아픔을 겪은 매력만점 동싱 남녀들, 한 번 겪었기에 더 과감하고, 더 치명적인 돌싱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면,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첫날 밤을 향해 돌진! 알콩달콩 썸보다는 진하고 치명적인 돌직구로, 이혼남녀 직진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잘 나가는 사채업자인 한 어머니가 치매 환자가 된 뒤, 세 자녀와 풍랑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 재벌그룹인 화인가 며느리 '오완수'가 화인가 내에서 살해 위협을 받고 있던 중, 화인가와 관련된 친구의 죽음을 조사하던 경호원 '서도윤'을 만나, 그와 함께 욕망에 휩싸인 화인가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부유한 양부모 밑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성공한 아나운서 도영. 그러나 어린 시절 저질렀던 일을 감추기 위해 거짓으로 가득찬 삶을 살아가는 그녀 앞에 어딘가 낯익은 여자 사월이 나타난다.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를 표방하면서 만든 시즌제 드라마로, 단순히 진부한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20대 후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 크게 인기를 모았다. 시즌 1에서 2까지는 3명의 동갑내기 친구가 펼치는 로맨스 이야기였지만, 시즌3에서는 같은 회사에서 서로 다른 직급의 사람이 펼치는 구조로 되어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성적인 코드는 지양되고, 좀더 진실된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다룬다.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삶을 그린 드라마

애랑(이미영)은 은님(이수경)에게 미국에서 유학중인 딸 난정(박수진)에게 보내야한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지여사(사미자)는 막내 손자 강호(정겨운)를 마중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데 며느리인 향숙(이휘향)이 강호는 신경쓰지 않고 선영(고은미)의 임신만 신경쓰자 못마땅해 한다. 병원에서 그만 아이를 포기하라는 말을 들은 향숙은 병원을 바꾸겠다고 하고 이를 참지못한 세훈(류진)은 그만하라고 소리친다.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갔던 은님은 친구를 만나러 학교에 온 강호가 발로 찬 깡통에 머리를 맞고 티격태격하다가 아버지 인덕(길용우)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응급실로 향한다.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두 주인공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드라마

여자들을 이용해 살아온 나쁜 남자와 싱글맘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폭력조직에 몸담은 순진하고 착한 건달 강달고와 의사 김유나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

신약 개발을 둘러싼 대기업 간의 암투와 경쟁, 그 속에서 저마다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는 대한민국 샐러리맨들의 애환과 성공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중년 드라마를 표방하며 이들의 로맨스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내 아이가 죽었습니다. 나 때문에 죽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외로울까요… 그래서 지금 내 아이 곁으로 가려 합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울립니다. 이 번호는… 죽은 내 아이의 핸드폰 번호 "엄마, 어디야? 나 배고파." 이 목소리는 분명 내 아이의 목소리 입니다. 내 아이가 살아 있습니다. 대체 이게 어찌 된 일 일까요? 아이가 죽은 후 슬픔을 견딜 수 없어 호수에 몸을 던지는 여인. 그러나 정신을 차리면 아이가 죽기 2주 전으로 다시 돌아가 있다. 남겨 진 시간은 단 2주! 과연, 여인은 운명을 돌이키고 딸 아이를 살릴 수 있을까? '지금 내 아이는 살아 있다. 하지만 2주 후 내 아이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다.' 다시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 딸을 살리기 위해 이제 엄마는 전사가 된다.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담당 주치의의 눈을 통해 바라본 스포츠의 세계를 다루는 본격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감독: 김기덕
시간이 지날 수록 퇴색돼가는 사랑의 모습과 그를 극복하기 위해 '극약처방'을 하는 남녀의 이야기. 성현아와 하정우가 불 같은 사랑을 나누다 시간이 흐르며 권태기의 위기에 직면하는 연인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감독: 오동하
개미 한 마리 못 죽이는 여린 심성의 소유자이지만 타고난 범죄형 얼굴 때문에 괜한 오해를 사는 일이 허다한 콧수염(박지홍 분)과, 끔찍한 범죄 행각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외모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정겨운 분). 그리고 여기에 눈이 가려진 채 폐쇄된 지하실에 납치되어 온 여자가 있다. 영화 목격자 는 외모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액션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외모지상주의” 와 “스릴러”, 언뜻 어울리지 않는 듯 보이는 조합이지만 첫인상(외모)을 통해 갖는 인간의 편견 때문에 발생하는 당혹스러우며 비극적인 사건을 스릴러의 방식으로 풀어 지루함이 없는 빠른 호흡의 시나리오로 구성해보았다.
액션,스릴러

감독: 이승원
“언니가 늘 기도하는거 알지?”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문소리)“내가 미안하다” 괜찮은 척하는 소심덩어리 첫째 ‘희숙’(김선영) “나는 쓰레기야” 안 취한 척하는 골칫덩어리 셋째 ‘미옥’(장윤주) 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데... 내 부모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 문제적 자매들이 폭발한다!
드라마

감독: 김재한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소망이 담긴 이름 오장군. 그는 까치골에서 사랑하는 엄마, 먹쇠와 함께 감자밭을 일구며 옆집 꽃분이에게 장가가는 것이 꿈이다. 가끔 감자밭 하늘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편대를 보며 몰래 욕하기도 하던 오장군은 어느날 동쪽나라군대에서 보낸 징집영장을 받는다. 전쟁의 의미도 모른채 징집되어 훈련소에서 힘들게 훈련을 받던 오장군은 오발사고로 영창에 갇히게 되지만 전쟁의 불리함으로 오장군은 사면을 받아 영창에서 동료들과 함께 손톱, 발톱을 깍아두고는 최일선으로 떠난다.총을 무서워하고 군대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오장군은 동쪽나라 장군의 당번병이 된다.하지만 이것은 동쪽나라 장군의 역정보공작이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쪽나라의 포로가 되고만다.서쪽나라는 동쪽나라에서 주입한 거짓 정보를 완전한 사실로 믿었던 오장군에게 속아서, 공격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최형렬
도망자… 하필이면 불륜의 현장으로 숨어들다동료의 배신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 지훈.어느 날 경찰에 쫓기어 낯선 집에 숨어들게 된다.하지만 그 집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남녀와 그 아내가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 기가 막힌 상황이 일어나는 곳이었다.황당한 상황에서 지훈은 그들 모두를 인질로 잡게 되는데…인질범이 나에겐 반가운 손님이 되었다.장례식 도중 잠시 쉬러 돌아 온 은주하지만 집에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었다.그것도 둘이나…한명은 남편과 바람피고 있는 친구.또 한명은 처음보는 인질범그런데 이 인질범이 외로운 그녀의 편이 되어주고 있다…
드라마

감독: 노병하
경찰서에 의문의 남자(연우)가 찾아와 아내가 실종됐다고 한다. 여자형사 영숙은 태식과 함께 실종사건을 수사한다. 그 시점, 사라진 연우의 아내(유미)는 어두운 지하실에 감금되어 있다. 납치범은 흉악한 인상의 만식인데… 점점 살해될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무섭게 고조된다. 과연 유미는 살해될 것인가?
스릴러,멜로드라마

감독: 가성문
드림팰리스 는 아파트 한 채를 붙들고 사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그린다. 혜정(김선영)은 산업재해로 남편을 잃고 그 합의금을 보태 신축아파트 드림 팰리스에 입주한다. 뒤늦게 아파트가 미분양에 하자까지 있는 걸 알게 되지만 집값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주민들은 도리어 항의하는 혜정을 고립시킨다. 현실과 타협하여 노동시위 현장을 떠났던 혜정은 남편 목숨값으로 산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다시 또 다른 시위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 영화는 집단 이기주의나 안전망의 부재, 시스템의 문제 등 거대한 부조리를 고발하지 않는다. 대신 잘 살고 싶다는 조그만 이기심조차 허락지 않는 사회의 냉혹함을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엉킨 실타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문제의 본질에 다다르는, 탄탄하고 속 깊은 사회드라마다. (송경원)
드라마,가족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한승훈
누가 뭐라해도,이쁜 것들이 되어라!어머니의 성화와 노력과 의지로 서울대 법대생이 된 '정도'.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는 사법고시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10년 째 고시생 신세를 면치 못한다. 그런 그의 사시패스를 누구보다 기다리는 사람은 그의 재벌 연인 '진경'.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암 투병중인 아버지의 병원비 문제에 부딪힌 '정도' 앞에 어린 시절 아버지의 두집 살림 덕에 남매 아닌 남매가 될 뻔했던, 유난히 자신을 괴롭혔던 '경희'가 나타나는데…2014, 정겨운 윤승아의 문제적 로맨스가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우민호
대한민국 간첩 인구 5만 명... 2012년,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불법 비아그라를 판매하며 전세금 인상에 시달리는 평범한 가장, 알고 보니 남파 22년차 간첩 리더 암호명 '김과장' 살림하랴, 일하랴 하루가 바쁜 억척스러운 동네 부동산 아줌마, 알고 보니 로케이션 전문 여간첩 암호명 '강대리' 공무원으로 명퇴 후 탑골 공원에서 시간 때우는 독거노인, 알고 보니 신분세탁 전문 간첩 암호명 '윤고문' 소 키우며 FTA반대에 앞장서는 귀농 청년, 알고 보니 해킹 전문 간첩 암호명 '우대리' 간첩신고보다 남한의 물가상승이 더 무서운 생활형 간첩들 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북한 최고의 암살자 '최부장'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에게 떨어진 10년만의 암.살.지.령!! 과연 이들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먹고 살기도 바쁜 생활형 간첩들의 사상(?) 초월 이중작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오종록
일진회를 비롯한 학교의 문제아들은 어떤 면에서, 우리 사회가, 우리네 가정들이 이렇게 아프다고, 이렇게 병들어 있다고, 온몸으로 질러대는 비명은 아닐까? 여기, 고교시절에 문제 행동으로 학교 밖으로 조기에 격리됐다가 세상 모진 풍파를 다 겪고 마침내 모교의 선생이 되어 돌아오는 한 여자가 있다. 학교의 문제아들을 대하는 그녀의 문제적 행동(교육)을 통해 우리 학교와 가정과 사회의 상처를 따뜻하게 끌어안아보고자 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정미나
커플인 지나와 경희는 요즘 서로에게 까칠하다. 지나는 수업을 재끼고 경희를 만나러 간다. 경희는 우현의 집을 찾아갔다가, 술을 먹고 쓰러져 있는 우현을 보호자에게 인솔하고 나서, 이 집에 혼자 남게 된다. 우현의 집으로 경희를 만나러 온 지나는 이 집을 대단히 마음에 들어한다.
감독: 이종훈
'누군가 그랬다.헤어진 연인은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에서 반드시 다시 만난다고...'친구의 결혼식장에서 첫눈에 반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동훈(강인)과 재희(박세영)!아름답게 시작했던 그들은 결국 헤어졌다.그리고 1년 후, 함께 키우던 고양이 '구름이'의 장례식에서 그들은 재회한다. 구름이가 선물한 그들의 특별한 하루는지난 사랑을 추억하는 그리움의 하루이자멈춘 사랑을 다시 시작하려는 설렘의 하루이다.그들은 정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015년 1월, 당신의 서툰 사랑을 위한 감성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