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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쇼챔피언(Show Champion)은 대한민국의 음악 방송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5시에 MBC M과 MBC every1[1]및 유튜브 ALL THE KPOP 채널에서 동시 방영되는 생방송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첫방송 이후 근 2년 동안은 출연하는 가수들이 무대공연뿐만 아니라 무대 한 쪽에서 MC와의 토크에도 참여한다는 것을 프로그램의 특색으로 내세웠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 시리즈 ‘SNL 코리아’!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NBC의 대표 프로그램 SNL(Saturday Night Live)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4년만에 돌아왔다. 신동엽을 필두로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권혁수까지 ’SNL 코리아’를 대표하는 반가운 얼굴들은 물론, 유튜브 ‘피식대학’의 김민수, 레드벨벳의 웬디, 배우 차청화, 김상협, 주현영, 이소진 등 뉴페이스 크루들이 합류한 ’SNL 코리아’는 역대급 호스트의 활약이 더해져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무아지경의 웃음을 선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서른 살 생일을 하루 앞둔 정윤은 길에서 만난 낯선 남자 준우에게 죽음 예고를 듣는다. 믿을 수 없는 예언이 거짓말처럼 현실이 되어가면서 정윤은 자신을 죽이려는 범인을 찾기 위해 준우와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NCT(엔시티,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 스페셜 공연과 더불어 공연 전후에 있었던 아티스트의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CGV에서 최초 공개 예정이다.
뮤직,인물

감독: 임석진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는 게 잘 사는 걸까? 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인 '승훈'은 곧 데뷔를 앞두고 지쳐있던 '진'과 우연한 계기로 친해진 후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가 된다.열심히 연습을 하던 어느 날 그 둘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함께 땡땡이를 치고 기획사 대표에게 걸려 '승훈'은 기획사를 나오게 된다. 이후 '승훈'은 춤을 포기하지 않고 연습생 생활을 같이 한 '종윤'과 함께 [더 스트릿 스타] 댄스 경연대회에 도전하기로 한다. 방황하던 댄서들을 모아 새로운 팀 ‘마운틴 크루’를 만들게 되는데...춤에 미친 청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윤성준
가죽과 뼈와 살이 녹아버려도 좋으니 이 자리에서 죽어도 절대 일어서지 않으리라!“서리를 맞으며 달을 벗삼는다”시끄러운 도심 속 가장 고요했던 상월선원 아홉 스님의 위대하고 특별한 90일간의 동안거가 시작됐다.하루 14시간 정진, 하루 한 끼 공양, 옷 한 벌삭발∙목욕 금지, 묵언, 무문규약을 어길 시 조계종 승적에서 제외강렬한 청규 7항이 더해진 혹독했던 용맹정진 천막결사의 여정.가장 추웠던 그 해 겨울,치열했던 아홉 스님과 함께한 90일간의 소리가 세상 밖으로 울려 퍼진다!
인물

감독: 윤여창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지옥, 정애여자교도소 반드시 원칙과 상식이 지켜져야 한다고 믿는 교도소의 왕 범털 ‘황석미’(정영주) 그녀의 군림 아래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정애여자교도소에 규율을 깨뜨리는 신입 ‘한소희’(안미나)가 등장한다 나열된 죄목만 읊어도 2박 3일, 막장 중의 막장 재벌 4세 ‘한소희’의 등장으로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교도소는 점점 아수라장이 되고, 감춰져 있던 비밀이 드러나게 되는데… 왕좌를 향한 그녀들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이상용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 서울 광수대로 발탁!베트남 납치 살해범 검거 후 7년 뒤, ‘마석도’(마동석)는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살인사건을 조사한다.사건 조사 중, ‘마석도’는 신종 마약 사건이 연루되었음을 알게 되고 수사를 확대한다.한편, 마약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은 계속해서 판을 키워가고 약을 유통하던 일본 조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까지 한국에 들어오며 사건의 규모는 점점 더 커져가는데...나쁜 놈들 잡는 데 이유 없고 제한 없다커진 판도 시원하게 싹 쓸어버린다!
범죄,액션

감독: 김성수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 군사반란 발생 그날,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뀌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10월 26일 이후, 서울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 것도 잠시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내 사조직을 총동원하여 최전선의 전방부대까지 서울로 불러들인다. 권력에 눈이 먼 전두광의 반란군과 이에 맞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을 비롯한 진압군 사이 일촉즉발의 9시간이 흘러 가는데…목숨을 건 두 세력의 팽팽한 대립오늘 밤, 대한민국 수도에서 가장 치열한 전쟁이 펼쳐진다!
드라마

감독: 백승기
가난하지만 영화감독이 꿈인 잔고는 배우가 꿈인 동생 잔디와 자신의 꿈을 위해 택배를 하며 열심히 살아간다. 끼니까지 거르며 열심히 영화 만들 돈을 모은 잔고 그러나 유명 연예 기획사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절실한 동생 잔디를 위해서 전 재산을 내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내야 하는 돈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잔고의 잔고는 적자가 되고 만다. 결국 큰 빚을 지고 노예로 전락해 어디론가 끌려가는 잔고. 그리고 그의 앞에 무자비한 현상금 사냥꾼 닥터 솔트가 나타나며 잔고는 각성한다. 그렇게 분노의 적자, 잔고의 모험이 시작된다.
서부,액션,코메디

감독: 김성훈
“비공식적으로? 알아서 해라? 여기는 하루하루가 지뢰밭이에요”1987년, 5년째 중동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외교관 ‘민준’(하정우). 어느 날 수화기 너머로 20개월 전 레바논에서 실종된 외교관의 암호 메시지가 들려온다. 성공하면 미국 발령이라는 희망찬 포부에 가득 찬 그는 비공식적으로 동료를 구출하는 임무에 자원해 레바논으로 향한다. 공항 도착 직후, 몸값을 노리는 공항 경비대의 총알 세례를 피해 우연히 한국인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차를 타게 된 ‘민준’. 갱단까지 돈을 노리고 그를 쫓는 지뢰밭 같은 상황 속, 기댈 곳은 유일한 한국인인 ‘판수’ 뿐이다. 그런데 돈만 주면 뭐든 하는 수상쩍은 이 인간, 과연 함께 동료를 구할 수 있을까?
드라마,첩보

감독: 황인호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한.다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창문 여는 소리, 놀이터 아이들의 웃음 소리…잠시 후, 거대한 굉음과 함께 단독 주택이 폭발했다는 뉴스 속보가 전해진다.그리고, 뉴스를 지켜보던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에게 걸려온 전화“소음이 커지면 터집니다. 다음 타깃은 축구 경기장이에요”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관중들로 가득 찬 축구 경기장을 다음 테러의 타깃으로 지목하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의 위협은 계속되고, 사상 최대의 도심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모든 비밀을 손에 쥔 폭탄 설계자를 찾아야만 하는데…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사운드 테러 액션오늘 반드시 이 폭발을 막아야만 한다!
액션

감독: 오윤동
독보적인 음악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K-POP 대표 아티스트 NCT세계로 향하는 NCT NATION의 여정그 첫걸음을 함께한 ‘NCT NATION : To The World’ 한국 공연NCT 127, NCT DREAM, WayV 그리고 NCT U까지 NCT의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대체불가 시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콘서트 현장을 극장에서 만난다!시네마틱 전용 카메라 18대로 구현해 3면으로 현장감을 즐기는 ScreenX부터다채로운 무대와 퍼포먼스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4DX, 4DXScreen그리고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백스테이지 모습까지!NCT NATION의 무한 매력을 담은 첫 번째 영화! NCT NATION : To The World in Cinemas COMING SOON!
💬 7~15일 뒤 비공개
뮤직,인물

감독: 모성진
모든 것이 완벽하다. 웨딩홀은 격조 있다. 하객들이 도착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신부에게 도착한 편지에 청천벽력같은 글귀가 적혀 있다. ‘당신이 결혼하려고 하는 그 남자랑 난 어제 밤을 같이 보냈어요’ 이게 무슨 개소리야? 이 결혼에 목숨건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신랑부모는 이 결혼 덕에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금을 유치해주는 고액의 커미션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신부 부모는 망해가던 인쇄소를 사돈 덕에 살릴 수 있게 됐다. 투자회사의 영향력 있는 자문가인 지회장이 주례까지 서기로 되어 있는 빅 이벤트! 신랑 엄마는 이 결혼이 성사되어야 이혼할 수 있고 딸의 결혼 통장을 주식으로 거덜낸 신부엄마는 남편의 인쇄소가 굴러가야 딸이 알기 전 통장을 채울 수 있다. ‘기다려! 아기만 안생기면 돼. 결혼하고 이혼하자’ 내가 어제 딴 여자랑 잤다니? 말이 되니? 신랑은 억울하다. 신랑과 절친인 친구는 신랑을 의심한다. ‘애리, 원희, 그리고 또 누가 있지?’ 여자를 좋아하지만 쫄보인 신랑이 정말 양다리였을까? 사립초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신부는 정식 임용을 앞두고 학교 안에서 결혼 잘한다고 주가가 급상승 중이다. 여기서 파토내면 인생 끝난다. 얼굴을 들고 학교에 갈 수 있을까?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나 사실... ’
코메디

감독: 서유민
깨어난 후, 다른 사람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사고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수진 옆엔 자상한 남편 지훈이 그녀를 세심하게 돌봐주고 있다.그리고 집에 돌아온 후, 마주친 이웃들의 위험한 미래가 보이기 시작하자 수진은 혼란에 빠진다.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만난 옛 직장 동료는 수진을 걱정하며 지훈에 대한 믿기 힘든 소리를 하고, 때마침 발견한 사진에서 사진 속 남편 자리엔 지훈이 아닌 다른 남자가 있다.설상가상 수진은 알 수 없는 남자가 자신을 위협하는 환영에 시달리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오재형
나는 은퇴한 화가이고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이며, 요즘에는 피아니스트를 꿈꾸고 있다. 성인이 되어 시작한 서투른 나의 피아노, 레슨 받으러 간 학원에서 선생님은 자주 말을 못 잇고 한숨을 쉰다. 그러나 피아노를 중심으로 삶은 흘러간다. 도시 밤거리를 걷는 기분, 잠꼬대를 하거나 우울한 순간, 어디선가 즐겁게 노래 부르는 사람들 틈에 내 피아노가 있다. 그리고 세월호, 강정마을, 광주 5.18 같은 사회적 이슈에 반응하는 나의 영상에도 항상 피아노가 함께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기획자로부터 단독 공연을 제안받는다.
문화

감독: 이상록
지방의 공업고등학교로 전학 온 영현B.우연히 자신과 이름이 같은 영현A를 만나 친구가 된다.공고 생활에 익숙한 영현A는 자격증 준비에 서툰 영현B를 도와주고, 인문계 출신인 영현B는 대기업 입사를 꿈꾸는 영현A의 자기소개서 작성을 도와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간다.결국 영현B와 A는 같은 대기업 입사를 두고 불가피하게 경쟁을 하는데, 친구이면서 경쟁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두 영현.우정과 경쟁, 청소년과 청년 사이에서 쓰라린 성장통을 겪으며 둘은 마침내 사회로 나아간다.
드라마
감독: 정동민
1952년 북한 조선국립영화촬영소에서 제작한 것으로 6.25 당시 부산리 전투에서 북한인민군 정찰대의 활약상을 재구성한 극영화임.
전쟁,군사
감독: 이한
어느 날, 지환의 카메라 속으로 불쑥 수인과 경희가 들어온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수인과 경희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 수인에게 첫 눈에 반한 지환은 용기를 내서 마음을 고백하지만 아주 정중하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지환은 그녀들과의 인연을 놓칠 수 없어 친구가 되자고 제안하고, 그들 셋은 스무 살 나이보다 풋풋하고 아름다운 친구사이가 된다. 좋은 친구사이로 그들 생애 최고의 날들을 보내는 지환, 경희, 수인.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우정이 있어야할 자리에 낯선 감정들이 새록새록 피어오른다. 그들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끼어 들면서, 세 사람은 각자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혼란스러운 감정은 그들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거리를 만들어버리고, 급기야 경희와 수인은 지환이 그냥 불편해졌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연락처도 주소도,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떠나버린 수인과 경희, 지환은 두 사람이 떠나버렸다는 사실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그로부터 5년 후, 두 사람을 애써 잊었다고 생각하는 지환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사진이 배달된다. 발신인은 없지만 지환은 그 사진에서 경희와 수인을 느낀다. 오랜 설렘으로 그녀들을 찾아 나서는 지환. 여기서부터 세 사람의 찬란한 우정과 엇갈린 사랑의 이야기는 다시 시작되는데...
멜로드라마,청춘영화,드라마

감독: 하기호
제1화. 때는 바야흐로 1930년 일제강점기. 만사태평 천하제일 귀차니즘, 타고난 한량 PD 로이드가 있었으니.. 인생 다 귀찮아 죽겠는 그에게 오직 관심사는 당대 최고의 신여성이자 재즈가수인 ‘마리’뿐. 아~ 그러나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마리’는 ‘로이드’를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제2화. 할일 없고 낙 없는 우리의 ‘로이드’. 그의 운명을 바꿔 놓은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으니.. 우연히 손에 넣은 시나리오가 그것이었던 것이다.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 ‘사랑의 불꽃’을 방송키로 결심한 ‘로이드’. 아~ 그러나 첫회부터 미스캐스팅! 실수연발! 애드립남발! 완전 방송사고 직전이구나!제3화. 돌발 애드립 전문, 방송사고 다발 재즈가수 마리. 연기는 대충 액션은 오바, 푼수 기생 명월. 위기대처 능력 제로, 떠듬떠듬 아나운서 만철. 엔딩을 단 한번도 완성시켜 본적 없는 작가 노봉알. 거사를 꿈꾸는 의문의 소리효과 담당 요원 K. 위기일발 애드립의 귀재 천재사환 순덕.아~ 드라마를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구성이로다! 엉겁결에 모인 이들이 과연 일제의 감시를 뚫고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코메디
감독: 유현목
일제 치하의 시골마을이 배경. 가난과 배고픔으로 찌든 이 마을에, 마을 사람들의 자랑인 대학생 현구(남궁원)가 내려온다. 현구는 마을 사람들에게 철로 부역을 거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현구와 함께 마을의 기둥이었던 영진(박노식)이 일제에 저항하다 고문 끝에 미치는 것을 지켜봤던 마을 사람들은 현구가 영진처럼 될까봐 우려하면서도 현구의 말에 따른다. 마을 사람들이 부역을 거부하자 일제 앞잡이인 기호(윤일봉)는 일경들을 데리고 와 현구를 잡아간다. 고문 후에 일경 주임 나카무라(허장강) 앞에 끌려간 현구는 철도 공사에 협조하면 마을 사람들에게 식량을 나눠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나카무라에게 협조하기로 한다. 현구는 마을 원로 박교장(윤봉춘)이 운영하는 학당의 아이들까지 동원해 기일 내에 철도 공사를 마친다. 완공 잔치가 열리던 날 밤. 현구는 나카무라를 찾아가 약속한 식량을 달라고 요구하지만 나카무라는 약속이 변경돼서 식량을 줄 수 없다고 통고한다. 이에 현구는 철도를 폭파하기로 결심하고 일본군의 화약을 훔쳐 철로에 설치한다. 현구를 뒤쫓던 기호는 오랫동안 눈독들여온 현구의 애인 영희(홍세미)와 마주친다. 기호를 혐오하던 영희는 그가 현구를 잡으러간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몸을 허락하려고 한다. 그때 나타난 현구가 기호와 주먹다짐을 벌이다 나무 기둥에 깔리자, 영진이 낫으로 기호를 찔러 죽인다. 피를 본 후 제 정신으로 돌아온 영진에게 현구는 화약 도화선에 불을 붙이라고 한다. 철로를 폭파한 다음 날, 영진은 마을 사람들에게 아무리 어려워도 고개를 넘지 말라고 당부하고는 일경에게 끌려 고개를 넘어간다.(영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유재욱
혜민은 아빠의 캠코더를 발견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