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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형표
실연의 고배를 마신 미숙(고은아)과 세 처녀 수미(남정임), 채리(남기숙), 진희(전양자)가 한 집에 기거하며 자취를 한다. 그들은 모두 직장인인 말괄량이들이다 미숙을 제외한 그들은 퇴근 후 데이트하느라 바쁘고, 자연히 식사당번은 늘 미숙이가 떠맡게 된다. 그러던 미숙이가 제일 먼저 결혼을 하게 되어 다른 처녀들을 놀라게 한다. 그동안 그녀는 모 회사의 총각전무(방수일)와 교제해왔던 것이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신경균
대학생인 태신의 어머니는 양의원 집에서 식모살이를 한다. 양의원은 3.15 부정선에서 당선을 위해 온갖 부정을 저지른다. 태신는 어머니를 통해 권력의 부패상을 늘 듣던 중 양의원의 딸 혜심을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 4ㆍ19혁명으로 젊은이들이 서울 거리에서 시위를 하던 중 그는 불행히도 총탄에 맞아 숨진다. 태신의 어머니가 비탄에 빠져있을 때, 혜심이 어머니를 찾아 위로하며 한평생 모실 것을 약속한다.
드라마
감독: 하한수
영조는 한때 사도세자로 하여금 대리섭정하게 하였으나 세자는 정사에 열중하지 않는다. 그와 같은 세자의 몸가짐은 곧 당쟁에 이용되어 마침내 영조는 세자를 폐하고 뒤주 속에 가두어 굶겨 죽인다. 그러나 영조는 훗날 세자가 당쟁에 희생되었음을 알고 자신의 가혹했던 처사를 후회하며 '사도(思悼)'라는 시호를 내린다.
시대극/사극
감독: 정창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독립군에 가담하여 싸우던 진오가 비밀결사인 흑용단을 조직하여 할빈을 무대로 일제에 항거하여 싸우는 모습과 그 젊은이를 중심으로 하여 피어나는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덧붙여진다.
액션,멜로/로맨스,활극
감독: 조정호
An honest young man never tolerates injustice. Though his honesty makes a lot of enemies, he doesn't change his principles. In spite of his enemies' harassment, he succeeds in marrying the girl he loves.||병호는 4.19 전 부패한 정치사회를 폭로하고 불의와는 타협할 줄 모르는 의협심이 강한 젊은이였다. 그래서 그에게는 적대관계에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그는 끝내 굴하지 않고 삼단같이 얽힌 사랑의 실마리를 풀고 애인 윤희와 함께 황홀한 밀월여행길에 오른다.
멜로/로맨스

감독: 조긍하
대 재벌회사인 동방물산의 화학연구원인 민수(신성일)은 인공진주 연구에 몰두하는 모범적인 과학도다. 그는 돈 밖에 모르는 동방물산 여회장(황정순)의 딸 영란(남정임)의 구애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친구인 가난한 소희(임성빈)과 열애에 빠진다. 실의에 찬 영란은 자신의 재산을 노리는 규호(이수련)의 꾐에 빠져 몸을 버리고, 끝내 규호를 권총으로 죽여 철창에 갇힌다. 회사를 그만둔 후 적수공권으로 천신만고끝 끝에 인공진주를 양식한 조개를 찾은 민수는 그를 찾아 헤메던 소희와 우연한 재회를 하고 새출발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권성국
1단계 :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준다. 단, 결과는 책임지지 않는다. 사기전과로 교도소 복역 중인 영규(임하룡)는 출소 전날, 감방동기이자 석조파 두목인 장석조(김상중)의 강압에 못이겨 발야구를 하다가 뇌진탕으로 죽게 된다. 출감 후 아들 원탁(이민우)에게 최고의 아빠로 거듭나겠다는 꿈도 못 이룬 채 사망한 영규. 그런데 이때 그의 영혼 앞에 천사가 나타난다. 자신의 존재를 영~믿지 못하는 영규에게 거의 이용하지 않는 천사 날개를 펴보이며 존재증명에 나서는 천사. 영규는 천사에게 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을 부탁한다. 천사는 천국의 명을 거역하느냐 마느냐를 잠시 잠깐(약 3초?) 고민하다가 영규를 며칠간 환생시키기로 한다. 그런데 아뿔싸! 하필이면 고딩으로 환생할 줄이야! 2단계 : 필요하면 조폭의 몸을 빌어서 인간도 된다. 한편, 천사에겐 영규 외에 거둬야 할 영혼이 또 하나 있었으니 그는 바로 영규의 감방동기, 장석조. 억세게 운 나쁘게 세상을 떠난 영규와는 달리 위풍당당하게 교도소 문을 나선 장석조는 자신의 조직이 완전히 와해된 사실을 알게 된다. 그에게 남은 것은 두뇌회전 안되는 부하 3명뿐. 석조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부들부들 떨며 80년 형 각그랜저를 몰다가 폭주족들과 다툼을 벌이고 교통사고로 사망직전에 이르른다. 이제 천사는 석조의 영혼을 온전히 거두면 임무완수! 하지만 그는 영규의 간곡한 부탁을 돕기 위해 석조의 육체를 빌어 인간이 된다. 이제 뜻하지 않게 조폭이 된 천사는 본격적으로 동갑내기가 된 아빠 영규와 아들 원탁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다. 3단계 : 동갑내기 父子의 맞짱 위기를 막아본다. 안되면.할수 없다. 조폭천사 석조는 아들을 위해 천국행도 마다한 영규, 아니 하동훈을 원탁이와 같은 학교 같은 반에 전학생으로 보낸다. 물론, 이를 위해 담당 선생에게 뇌물공여는 기본! 하지만 문제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몸은 18살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40대인 18살이 된 영규는 하동훈의 이름으로 원탁과 친해지려 하지만 두 사람의 세대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를 능가한다. 설상가상 원탁의 주변을 맴돌던 동훈은 학교 쌈짱인 원탁에게 맞짱 대결을 신청하는 것으로 오인받기에 이르는데.. 정작 임무는 뒷전, 천국법도 무시한 천사가 열여덟 동갑내기 부자를 화해시키고 무사히 천국으로 귀환할 수 있을까?
코메디,판타지
감독: 신상옥
연산군과 장녹수(도금봉)의 난행은 해가 거듭될수록 도가 지나쳐간다. 연산군의 만행으로 누이와 아버지를 잃은 박원종(김진규)은 마침내 정변을 일으킬 준비를 한다. 정변 당일 연산군은 장녹수를 죽이고 자신의 과거를 뉘우치게 되나, 정변으로 인해 왕의 자리를 잃고 귀양길에 오른다. 박종화의 『금삼의 피』를 원작으로 한 연산군 연작은 컬러 시네마스코프로 제작되었으며,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영균과 도금봉의 명연기가 돋보인다. 복수에 미쳐가다 마지막에 가서야 죄를 뉘우치는 연산군의 심리묘사가 뛰어나다.
시대극/사극

감독: 유현목
전라 좌수사 이순신은 왜적의 침입을 예상해 장비를 정비하고 거북선을 건조하는 등 임전태세를 기해오던 중, 임진년 6월 왜란을 당하여 해전에서 큰 공을 세우지만 한때 모함을 받고 옥살이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변할 줄 모르는 이순신의 구국일념은 출옥 후 백의종군의 길을 선택하고 다시 전라수사를 제수 받는다. 그리하여 노량진앞바다에서 왜적들을 몰아내던 중 11월 18일 적탄을 가슴에 맞고 장렬하게 전사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조긍하
폭군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를 왕위에 봉상한 인조반정에 공이 많은 이괄에게 이등공신의 녹이 하사되자 이에 불만을 품은 그는 휘하의 군졸을 동원하여 반란을 일으킨다. 그렇지만 옹주를 사랑하는 임경업장군에 의해 이괄 일당이 소탕되고 국정이 바로 잡힌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김기
어린이날을 앞두고 정남이네 학교에서는 교내행사로 동요극 방정환 선생의 이야기를 공연하기로 하여 준비가 한창이다. 방정환선생님 역할은 가난하지만 홀어머니 박씨와 단란하게 사는 정남이,일본형사역은 부잣집 아들 태환이가 맡았는데, 태환의 엄마 유여사는 태환의 배역에 불만이 많아 삯빨래를 하는 박씨에게 돈을 주면서 정남에게 방정환선생역을 포기하라고 부탁한다. 정남이는 이 사실을 알고 학교를 결석하게 된다. 마침내 공연이 있는 날 주연이 없어 담당교사가 난처해지자 태환이가 정남의 손을 잡고 나타난다.
아동,드라마
감독: 임원식
당세의 명검객 봉산군의 문하생인 천성은 그의 딸인 용녀를 사랑하나 그녀가 같은 문하생인 옥명과 정혼하게 되자 봉산군의 문하를 떠난다. 그러자 후환을 두려워한 옥명이 뒤쫓아 가서 천성의 양팔을 베어 버린다. 사지에서 헤매는 그를 은퇴한 무술가인 현남의 손녀가 발견해 구출한다. 그후 천성은 복수의 일념으로 무술의 비법을 익혀 옥명을 찾는다. 천성은 옥명을 단칼에 베려고 하였는데 사랑하던 용녀를 생각하여 두 눈을 실명하게 하고 목숨은 살려둔다.
시대극/사극,활극,무협
감독: 안성찬
나이 많은 남편 유박사(박암)과 결혼한 젊은 아내 영희(도금봉)은 남편이 가끔 만나는 김여사가 그의 전처임에 틀림없다고 추측하면서 자신이 속았다고 생각하고 집을 나간다. 그러나 가난하게 살아가는 김여사는 6.25때 괴뢰군에 의해 희생된 남편의 죽은 친구 이선생의 부인이였다. 김여사는 영희를 만나 오해를 풀고, 영희는 남편에게 돌아간다.
코메디

감독: 노진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신상옥
망국의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 1894년도의 구(舊)한국- 한학에 전심하던 20세의 청년 이승만(김진규)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신학을 배우려고 배재학당에 입학해 학업에 전념한다. 그는「화이팅」여사에게 우리말을 가르친 보수로 집안 살림을 돕는 효성지극한 아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친일내각에서 친로파(親露派)정권이 수립되는 등 나라의 일이 어지럽자 우국열에 불타는 청년 이승만은 젊은 동지들의 앞장을 서서 민중을 계몽하고 `독립협회'의 주요 멤버로 신문을 발간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이승만은 민중들에게 민족의 자주정신을 역설하고, 여론을 반영하는 중추원 개설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고종은 중추원을 개설하지만, 친로파인 황국협회의 모함으로 이승만을 비롯한 독립협회원들은 투옥되어 갖은 악형을 당한다. 이승만은 종신형을 언도받고 7년 동안 옥중의 몸이 되지만 옥중에서도 사람들을 교육하고 집필에 전념한다. 운남의 주장이 옳았음을 뒤늦게 깨달은 고종은 특명을 내려 그를 밀사로 미국으로 보낸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최영철
진철과 수임은 뜨겁게 사랑하지만, 진철의 어머니 곽여사는 그를 부자의 딸 혜란과 결혼시키고 수임이 낳은 아들 철수까지 빼앗는다. 철수는 지겟꾼 두철에 의해 키워진다. 그러나 며느리로 맞은 혜란은 너무나 오만하고 도도해서, 그의 어머니는 지난 날을 후회하고 진철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한다. 진철은 수임과 아들과 재회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윤기
350만 원 때문에 헤어진 지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와 철없는 백수 병운의 엉뚱한 하루를 그린 이야기.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병운이다.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초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희수는 경마장에 들어선다. 두리번두리번, 경마장을 헤매는 희수. 마침내 병운을 발견한다. 병운과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내뱉는 희수의 첫마디. 돈 갚아. 희수는 서른을 훌쩍 넘겼다. 그리고, 애인도 없다. 직장도 없다. 통장도 바닥이다. 완전 노처녀 백조다. 불현듯 병운에게 빌려 준 350만 원이 생각났다. 그래서 결심한다. 꼭 그 돈을 받겠다고. 병운은 결혼을 했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 이런 저런 사업을 벌였다가 실패하고 빚까지 졌다. 이젠 전세금까지 빼서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는 떠돌이 신세다. 한때 기수가 꿈이었던 병운은 경마장에서 돈을 받겠다고 찾아온 희수를 만나게 된다.병운은 희수에게 꾼 돈을 갚기 위해 아는 여자들에게 급전을 부탁한다. 여자관계가 화려한 병운의 '돌려 막기'에 기가 막히는 희수지만 병운을 차에 태우고 돈을 받으러, 아니 돈을 꾸러 다니기 시작한다. 병운을 귀여워하는 성공한 50대 여성 사업가, 병운을 오빠라 부르는 고소득 호스테스, 병운에게 늘 고마워하는 애 딸린 이혼녀 등. 그의 여자들은 병운에게 성의껏 돈을 빌려주고 떼인 돈을 받기 위해 함께 찾아온 희수를 동정하거나, 조롱하거나, 비난하기까지 한다. 한때 밝고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병운을 좋아했던 희수지만, 대책 없는 그를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1년 전엔 애인 사이,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 길지 않은 겨울 하루, 해는 짧아지고 돈은 늘어간다.다시 만난 그들에게 허락된 '불편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김지훈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김상경 분).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이준기 분)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이요원 분)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안성기 분)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하는데…
드라마

감독: 조긍하
김상도(김승호)는 슬하에 네 남매를 둔 화목하고 부유한 가정의 가장. 음대를 나와 은행원이 된 그에게는 저녁마다 아이들과 함께 음악회를 여는 것이 커다란 즐거움이다. 그는 지점장으로부터 서울의 지점장 회의에 대신 참석하라는 것과, 가는 길에 중앙토건에 2,300만원짜리 수표를 전달하라는 지시를 받고 서울행 기차에 오른다. 기차 안에서 그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 메리(김지미)를 만난다. 메리는 김상도가 수표를 들고 기차를 탔다는 정보를 입수한 악당(허장강)의 협박으로 김상도에게 일부러 접근한 것이다. 메리는 김상도를 호텔로 데리고 가 술을 먹여 재운 후 수표를 훔쳐 달아난다. 아침에 눈을 뜬 김상도는 전날 밤 메리와 동침한 사실이 드러날까봐 경찰에 신고도 하지 못하고 당황해한다. 잘못을 뉘우친 메리는 김상도를 찾아와 경찰에 신고해 돈을 되찾으라고 하지만 상도는 메리를 위해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부산의 집을 팔아서 돈을 채워넣으려고 한다. 그러나 신문에 그의 공금횡령 기사가 실리는 바람에 그는 부산으로 가지 못한다. 메리의 저지로 자살에도 실패한 상도는 메리 집에서 기거한다. 메리는 상도의 인생을 망쳤다는 죄책감 때문에 상도를 끔찍하게 보살핀다. 상도와 메리가 동거 중이라는 것을 안 악당은 철로 위에서 상도를 죽이려고 하지만, 악당의 부하만 죽고 상도는 살아난다. 그러나 현장에서 상도의 시계와 지갑을 발견한 경찰은 이 사건을 상도의 자살로 결론짓는다. 한참의 세월의 흐른 후, 상도는 거지가 되어 거리를 떠돌다 서커스 단장이 된 메리와 재회한다. 두 사람은 부부처럼 함께 서커스단을 운영하며 오순도순 살지만 그것도 잠시, 메리가 폐병으로 죽는다. 다시 거지가 되어 길거리에 나앉은 상도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된 큰 아들 문호(신성일)가 해외 순회공연을 떠난다는 기사를 읽고 부산으로 간다. 상도는 아들의 연주회장에 가지만 자신이 아버지라고 밝히지 못한다. 집 마당으로 들어가 아내의 생일잔치를 몰래 지켜보던 상도는 황급히 집을 나오다 경찰에 붙들려 도둑으로 몰린다. 뒤쫓아나온 문호는 경찰에게 상도를 풀어주라고 한다. 이렇게 해서 상도는 아들과 대면하지만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못하고 혼자 쓸쓸히 눈 속을 걸어간다.(영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권영순
경주 봉덕사에 있는 신라 성덕왕의 위업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종에 얽힌 부여의 젊은 주공 참마루의 정신력과 금아랑의 애절한 심경 및 오늘날 에밀레종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유래를 그린 내용
시대극/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