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5개 결과 (TMDB 20개, KMDB 15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자매가 한 집안의 며느리가 되며 겪게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30여 년간 대중 목욕탕을 업으로 살아온 할아버지와 대가족의 이야기

처가살이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들과 학벌 지상주의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소재 및 자식들 간의 갈등요소일 수도 있는 부모의 편애 등을 녹여낸 패밀리얼리즘 드라마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

병원의 실수로 뒤바뀐 인생을 살게 된 두 여자의 인생 역정을 그린 드라마

국내 최고 톱스타였지만 사건과 사고로 안티팬을 갖게 된 남나비의 좌충우돌 시댁살이를 담은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스페라'에서 냉정한 주방세계에서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요리사를 꿈꾸는 여성의 파란만장 성공담을 담은 드라마.

자신의 상실감과 사랑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조차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운명처럼 끌려가는 삶을 살게 된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건을 국정원 요원과 공항 직원들이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원래 집주인이었던 지은이 사기를 당해 영재에게 자신이 살던 풀하우스를 내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그리고, 잘못된 선택을 한 <여자>는 어떻게 살아지는가? 여자의 과거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주홍글씨 인가... 이 드라마는, 쉽게 만나 쉽게 살다 쉽게 헤어지는 요즘 젊은이들의 성의식, 동거는 하나의 선택이라고 주장하며 혼전 동거가 아무렇지도 않게 매스컴을 타고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가 되는 있는 현 시점에서,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한 혼전동거가 가져올 폐해, 특히 여자에게 얼마나 치명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고통으로 남는지, 동거만연 풍토에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이다. 이혼율 세계 2위. 깨어지는 가정. 버려지는 가족들... 그 중 불륜으로 인한 이혼이 가장 많은 이 시대에 한번쯤 우리의 모습을 우리 가정의 현 주소를, 진지하게 반추해봄으로써 결혼의 신성함,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이다.

두 명의 자녀를 둔 전업주부가 배우자의 외도와 시한부 선고 등을 겪으며 삶을 살아가다가 결국 암으로 죽게 되는 이야기

1) 사랑과 결혼의 의미 - 신데렐라는 행복했을까 세상의 모든 가치를 초월한 사랑, 그 사랑의 완성은 결혼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의 결혼이라는 것은 그렇게 로맨틱하거나, 완벽한 행복의 시작이 아니다. 결혼은 희생으로 살아가겠다는 약속이며, 각종 의무와 책임이 무한대로 존재하는, 그야말로 사랑이 현실의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인 것이다. 이제 결혼이라는 틀은 더 이상 사랑을 완성을 의미하지 않으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살아있는 사랑이다. 새로운 생각을 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그들이 찾아낸 새로운 행복의 방법을 얘기한다. 2)젊은이들의 현실과 꿈 해마다 고학력 실업자가 늘어나는 요즘, 자신의 꿈을 펼치긴 커녕 밥벌이할 직업을 찾아 전전긍긍하는 젊은이들... 삶의 미로 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켜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보편적이 라이프 스타일의 바깥에서 살면서도 꿈과 목표를 찾아가는 우리 젊은이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철부지 이혼남녀가 7년 후 다시 만나 계약 동거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감독: 손중
진생은 대학을 나오지 못한 학력 때문에 출세에 지장이 있다는 컴플렉스로 인해 일보다는 도박에 정열을 쏟는다. 그러다가 막대한 빚을 지게 된 진생은 기간 내에 빚을 갚지 않으면 가족과 직장에 모든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에 시달린다. 수세에 몰린 그는 봉재회사에 경리로 있는 아내 미봉을 속여 회사 공금 50만 달러를 빌려오게 해 도박 빚을 갚는다. 그러나 공금은 매월 월말에 오는 잔고 증명이 오면 모든 것이 들통나게 되는 돈이다. 아내의 독촉에 진생은 태국에 있는 삼촌에게 돈을 빌리려 방콕에 가지만 삼촌은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궁지에 몰린 진생은 아내를 바다에 던지고 버젓이 돌아와 함께 살고 있던 장인마저 양로원으로 보내고 아들과 살아간다. 그러나 죽지 않고 월남인들의 배에 구조되어 온갖 고생 끝에 홍콩으로 돌아온 미봉은 진생이 회사 사장의 딸과 가까운 사이가 되어 있는 사실을 알고 잔인한 복수를 계획한다.
드라마
감독: 오요섭
우리의 친구 오서방이 어느날 유옥렬같은 훌륭한 체조선수가 되기를 결심하고 여덟명의 아이들과 부인을 남겨둔채 서울로 상행한다. 고향 후배인 체조코치 만봉의 지도로 열심히 체조실력을 쌓는다. 한편, 먼 시간의 어느 한나라. 블랙월드에서 악당들의 침입으로 나라를 온통 악의 소굴로 만드려는데... 어떨결에 사건속으로 끼어들은 오서방과 번개삼총사는 블랙일당을 쫓아 아름다운 공주 환상속의 공주가 있는 곳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데...
액션

감독: 이창무
집창촌 포주 달수의 돈 10억원을 훔쳐 달아났던 윤락녀 진숙이가 경상남도 밀양의 차디찬 강바닥에서 시체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형사 석재가 그녀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밀양으로 향한다. 밀양경찰서 임형사는 자살로 단정하며 수사에 비협조적으로 나오고, 시체를 발견한 다방레지인 춘자는 절대 자살했을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조사 과정에서 성림원이라는 기도원에 대해 알게 되고, 이곳을 찾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성림원에서 깨어난 석재.석재는 성림원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을 되찾지만 매일 밤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느끼고 이곳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2월 19일에 이곳 사람들이 구원을 바라며 집단자살을 준비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스릴러

감독: 이돈구
제2의 전성기는 반드시 온다!한때는 잘나가던 큰형님 '호성'(손현주).8년 만에 출소해 보니 남보다 못한 동생 '종성'(박혁권)은 애물단지 취급이고, 결혼을 앞둔 맏딸 '은옥'(박소진)과 오랜만에 만난 아들 '동혁'(정지환)은 '호성'이 부끄럽기만 하다.아는 인맥 다 끌어 모은 아버지 장례식에서 부조금을 밑천삼아 기상천외한 비즈니스를 계획하며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데…그런데…! 하필이면 세력 다툼을 하는 두 조직이 이곳에 함께 있는 것이 아닌가!때마침 눈치라고는 1도 없는 '호성'의 친구 '양희'(정석용)가 술에 취해 오지랖을 부리는데...일촉즉발! 수습불가!과연 X버릇 남 못 준 '호성'에게 봄날이 찾아올까?
드라마,액션,느와르
감독: 김형식
가장 믿었던 어머니와 형에 의해 완전하게 멈춰버린 기구한 운명의 남자의 족적을 따라가며 또한 뇌의학센터와 응급의학센터의 건립을 놓고 양질의 의료기술선진화가 먼저이냐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냐의 논리앞에 뜻있는 의사들의 치열한 싸움.
드라마

감독: 강구연
소림사의 전통무술을 연마하고 있는 동자들이 사부몰래 외출을 하였다가 돌아와 보니, 똘똘이만 현대로 떨어져 아람이란 소년과 그 친구들을 사귄다. 소년경찰대의 발대식을 가진 이들이 길거리에서 야바위꾼들을 쫓아내려고 하자 야바위꾼들은 아람이 동생 이슬이를 납치하여 자취를 감춘다. 한편 소림사에서는 현대에 살고 있는 똘똘이를 데려오기 위해 소녀강시를 찾아 나선다. 똘똘이와 소년경찰대는 번뜩이는 재치로 유괴범의 근거지를 알아낸다. 이슬이의 구출작전을 펴던 중 이들은 절대절명의 위기에 놓이지만 소녀강시의 도움으로 유괴범들을 일망타진하고 이슬이를 구한다.
코메디,드라마,아동

감독: 박찬욱
삼류 나이트클럽에서 색소폰을 불며 생계를 이어가던 악사 '한'은 생활고 때문에 색소폰을 전당포에 맡겨 버린다. 따분한 협객 생활을 참다 못한 '문'은 보스를 배신하고, 수녀를 꿈꾸었던 마리아는 미혼모로 아이를 낳고 그 아이마저 잃어버린다. 어느날 자신의 카페에 총을 들고 난입한 안과 문을 보고 마리아는 아이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두 사람과 뜻을 합쳐 세상을 향해 총구를 겨누게 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김영걸
고려 무인들이 몽고에 대항하여 전투를 벌인다. 권달지 장군, 백호 장군, 백호의 처 연화가 합승하여 고려병의 군자금을 싣고 가던 중 산적의 기습을 받고 산적의 두목 왕덕의 칼에 백호가 쓰지고, 달지와 연화는 도주한다. 몽고병의 창칼아래 고려의 산천이 피로 물들고, 강화도만을 사수하고 있을 무렵 변절한 달지는 어느 마을의 촌장이 되어 연화를 아내로 삼아 아들까지 낳는다. 그러던 어느날 죽은줄로만 알았던 백호가 나타나 배신한 달지에게 복수하려 하지만 결국 연화의 애원으로 그를 용서한다. 연화는 정처없이 떠나는 백호에게 아들 학이 사실 백호의 자식이라는 것을 고백한다. 결국 백호는 학과 연화를 데리고 떠나고, 그를 사모하던 미랑은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김수용, 고가
이상무는 딸이 다섯이다. 정숙한 아내와 영리한 딸들만의 행복한 가정에 하나의 시름이 있다면 대를 이을 아들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들에 대한 미련때문에 막내딸 용길을 사내처럼 키운다. 어느날 이상무는 5년 전에 사귀던 여인이 죽었다는 전화와 함께 자신의 아들이 있음도 알게 된다. 그 아들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도 단란한 가정이었기에 가정교사의 지혜로 용길과 태웅은 친하게 지내고 이들의 동심이 어른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고 가정에 밝고 행복한 햇살이 비친다.
멜로/로맨스,드라마,가족
감독: 김현지
평화로운 어느 날, 소희는 성현의 농구하는 모습을 찍는다.이 후, 소희는 성현의 농구팀 캐스팅제의 받은 소식을 듣게 되고, 너는 꿈을 안찾냐는 성현의 말에 소희의 마음과 다르게 성현에게 짜증을 낸다.이러한 소희는 성현의 눈치를 보며 진심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김완기
외계인 카리마 일행은 독도 바다 밑의 해저도시에 있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돌을 이용해 지구를 정복하려 한다. 천재소년 똘이는 신비의 돌이 가진 세 가지 수수께끼의 열쇠를 우주평화를 지키려는 외계인 아리안 일행으로부터 제공받아 지구를 수호하려 한다. 그러나 용의주도한 카리마의 덫에 걸려 모두 사로잡히게 된다. 그들을 위기로부터 구할 수 있는 돌의 세 번째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김박사에게 은밀히 보냈던 로봇마저 카리마의 의해 파괴당하자 똘이 일행은 절대 절명의 순간을 맞는다. 그러나 돌의 세 번째 비밀은 바로 악의 징계로서 마침내 돌의 무서운 파괴력에 의해 카리마 일행은 섬멸된다.
드라마,SF,아동

감독: 노효정
제발 날 그냥 내버려 둬요... 2234번 피고인 이신영. 남편 살해 협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자신을 위한 모든 변호를 거부, 죽음을 기다렸던 사람처럼 평온하다. 변호사 서준하. 출세길이 보장된 해외연수를 기다리는 동안, 이신영의 항소심 국선변호를 맡는다. 여느 피고인과는 다른 신영의 태도. 그는 그녀의 차가운 눈빛을 잊지 못한다. 항소심 첫 재판 날, 갑자기 재판을 거부하는 이신영. 재판은 중지되고 신영은 독방에 감금된다. 준하는 그녀의 모든 사건 파일을 뒤지기 시작한다. 죽고싶단 말이... 살고싶단 말보다 더 절실하게 들리는 거... 알아요? 준하는 해외연수도 포기하고, 신영의 흔적을 찾아 동분서주 한다. 자신을 위해 애쓰는 준하의 모습을 보며 신영은 조금씩 그를 보기가 힘겹다. 준하의 노력으로 항소심은 무죄판결이 나고, 차가운 교도소 밖 햇살 가득한 남해바다에서 처음으로 변호사와 피고인이 아닌, 남자와 여자로 만난다. 정말 죽였으면 죽였다고 말해요. 그럼 내가 포기할께요. 대법정, 항소심 파기가 결정되고, 다시 재판은 시작된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현남섭
첫 출근하는 남편 지각시키고...오늘 정말 꿀꿀하다~~ 나이값도 못하고 좀 어리버리하지만 그래도 믿음직스런 남편, 준태(일명 오빠)가 첫 출근하는 날! 6개월 된 송이가 밤새 보채는 바람에 잠도 설쳐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던 하루. 첫 출근인데, 아침밥은 고사하고 등판에 다리미 자국이 버젓이 난 와이셔츠를 입혀보내고 나니 찝찝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에라! 기분전환이나 할겸 오랜만에 배구경기장에나 가볼까? '왕년엔 나도 날렸었는데...' 애기 들쳐업고 초라하게 서있는 자신을 보니 이젠 남의 무대가 된 듯한 코트에서 느낀 소외감에 다시 기분은 꿀꿀. 오늘 금순이의 기분은 그야말로 완전 꽝 이다. '근데 오빠는 왜 안오지?' 때르릉~때르르르릉~~ 그때 걸려온 날벼락 같은 전화 한통!! 여기 비브르사비인데 와서 남편 좀 데려가쇼! 무슨 말씀이신지... 돈도 없는 주제에 왕창 때려먹고 배 째라는 거야, 뭐야. 확~ 째버릴 테니까 알아서 해! '이게 무슨 소리야? 오빠가 술을 먹고 곯아 떨어졌다구? 170만원이면 소주가 도대체 몇 병이야? 우와~~ 우리 오빠 대단하다. 아니지..아니지.. 이렇게 한가하게 감탄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뭔가를 째버린다는 무서운 협박에 금순이는 간신히 재운 송이를 들쳐업고 난생처음 가보는 유흥가로 돌진하는데... 오빠가 있다는 술집이 도대체 어디야? 네온사인 화려한 유흥가를 기웃거리며 술집을 찾던 금순이는 꼴불견인 유흥가의 천태만상들을 보게되고 정의감에 불타 한 놈 혼내주려다 돌이킬 수 없는 사건 을 만들게 되는데... 바로 머리끝에서 발 끝까지 화이트 로 초지일관한 양동이파의 두목 대우 '백사'에게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고 만 것. 이 일로 금순이는 양동이파의 표적이 되고 이리 얽히고 저리 꼬인 한밤중의 대 추격전은 시작되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아줌마' 한 명 때문에 나름대로의 질서로 유지되어오던 유흥가의 분위기는 깨지다못해 아예 쑥대밭으로 변해버리는데... 도대체 그 놈의 비브르사비는 어디있는 거야?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성구
30년만의 큰 가뭄이 닥쳐 과부네 마을은 비오는 날만을 고대하며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구장네 아들 창수는 신혼 몇달만에 과부가 된 작은며느리 분녀에게 은반지로 공세를 벌여 몸을 범하고, 큰며느리 길순은 한밤 중에 물을 훔치러 갔다가 구장네 머슴 범수에게 들켜 몸을 맡긴다. 그러나 분녀는 창수에게 배신당하여 읍내의 술집 색시가 되고, 범수의 아이를 임신한 길순은 농사가 싫어 범수와 마을을 떠나려고 하자 고대하던 비가 쏟아지고 며느리들은 모두 농군의 자리로 복귀한다.
문예

감독: 양종현
돈 있어야 먹을 수 있고 혼자 먹기엔 서러운 음식, 고기.폐지를 주우며 외롭게 살고 있는 형준(박근형)은우연히 만난 비슷한 처지의 우식(장용), 화진(예수정)과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게 된다.혼자가 아닌 셋이 고기를 먹기 위해 뭉치는 순간,노인 3인방은 마침내 살아있음을 느끼고 세상과 연결되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그러나 오래 가지 못하고 결국 덜미를 잡히고 마는데..뉴욕타임즈가 극찬한 올해의 영화가 온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