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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한 지붕 아래, 두 마음 속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보자!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두 개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장 포근한 리얼 스킨쉽! 털어놓고 공감하는 전 세대 공감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책임감이 강하고 착실한 스물여덟 살 ‘성공’은 작은 의류공장에 다니고 있다. 다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친구 하나 없이 늘 외톨이다. 어느 날 무언가에 홀리듯 교회에 나간 성공은 그곳에서 지난 10년간 단 하루도 잊지 못했던 ‘장미’를 만난다. 밝고 쾌활한 성격의 장미와의 만남으로 성공의 단조롭던 일상은 변화하기 시작하고,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지며 서로를 의지한다. 장미를 향한 마음을 고백한 성공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그녀가 여전히 10년 전 상처로 인해 괴로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미의 지울 수 없는 상처는 성공의 과거와도 연결되어 있었고, 성공은 괴로워하는 장미의 모습에 심한 충격에 휩싸인다. 장미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성공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는데…

스물 일곱살 한 여자가 가난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한 동생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늙은 재벌 회장과 결혼을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 최강석(장동건)과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슈츠’는 저마다 다른 욕망과 가치가 충돌하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을 배경으로 법의 저울을 움직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들의 활약을 그린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

형사인 아버지가 갑작스런 뺑소니 사고로 중학생 딸이 죽고 그 충격에 아내까지 잃게 되자 진실을 파헤치면서 권력의 핵심에 맞서 대항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9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경제사 격동의 20년을 그 배경으로 한 장쾌하고 비극적인 현대판 서사 영웅담 드라마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리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

한강에 투신한 취업준비생 호원은 가까스로 구조돼 실려 간 응급실에서 자신이 시한부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할 말 다 하는 '슈퍼 을' 계약직 신입사원으로 거듭난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 내면의 아픔을 음악으로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 맞서는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서민의 딸로 태어난 여자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아버지의 복수,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장기 이식을 통해 새 심장을 얻은 여자와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이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휴먼 멜로드라마

유건영의 차남, 용환의 제삿날. 늘 양평에서 지내던 제사를 처음으로 서울에서 지내겠다는 며느리 순정의 제안에 서울로 올라오는 건영의 마음이 마냥 편치만은 않다. 한편, 순정의 막내딸 지수는 일본에서 오는 유명 모델을 마중차 공항으로 향하고, 공항에서 둘째 오빠 현수를 만난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현수는 공항에서 촬영 중 우연히 옛 연인 수인과 부딪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세상에 짓밟힌 여자가 부조리한 권력층을 향한 복수를 위해 밤의 세상을 지배하는 여제가 되어 통쾌한 복수를 하는 이야기

1988년 7월 16일 서울발 여수행 열차. 사상자가 100여명에 달하는 사상 초유의 열차 사고가 일어난다. 하지만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누가 저지른 사고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그렇게 사고는 미궁 속으로 빠지고 만다. 16년의 세월이 흘러 오늘은 열차의 마지막 운행이 있는 날.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내리는 가운데 열차는 운행을 시작한다. 빠른 속도로 철길을 달리던 열차는 갑작스레 급정거를 한다. 10분 후 열차는 다시 운행을 재개하지만 열차 판매원 미선은 열차 공간이 낯설게만 느껴진다. 조금 전과 같은 객실이지만 미선의 눈에는 80년대 옷차림과 머리모양, 세로쓰기 신문 그리고 1988년 7월 16일이라고 찍힌 신문날짜가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환상일까? 아님 현실인가? 현실이라면... 만약 이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현실이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최영철
때는 1930년대, 이단 사교 백백교는 온갖 감언이설로 우매하고 선량한 사람들을 꾀어 교세를 넓혀간다. 철저한 지하 밀교로서 신도들의 재산을 모아 교주의 유흥비로 탕진하고, 돈없는 신도들에게는 딸을 바치게해 첩으로 삼는 등의 범죄를 일삼는다. 그러던중 자신들의 범죄행각이 드러날까 두려운 교주는 심복 부하 12명의 살인귀들에게 지시를 내려 전국적으로 350여명의 남녀 신도들을 집단 살육한다. 그러나, 수년 후 유곤룡이라는 사람에 의해 그 마각이 드러나는데, 유곤룡은 조부의 유언에 따라 백백교의 마수를 벗기기 위하여 그 본거지를 찾아 헤맸던 것이다. 그는 이미 백백교 교도가 되어버린 아버지와 교주의 첩이 된 누이동생을 상봉하는 자리에서 교주 전용해의 가면을 벗기고 전 세계를 전율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살인집단 백백교의 전모를 밝혀낸다.
드라마,종교,범죄
감독: 양 쉬우펭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두려움을 모르는 Fang Youwang는 의협심이 강하고 저항조직을 리드하는 보스그 조직원들은 어린이 장난감 같은 가면을 쓰고 저항활동을 하면서 일본군들에게는 위협적이고 두려운 악명이 높아져만 간다. 일본 황제의 형제를 살해하기 위한 자살임무를 수행했었던 조직의 유일한 생존자인 Gao Dongliang은 Fang의 조직에 참여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애국적 임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Fang 조직을 이용할 목적이다.하지만 Fang은Gao와 뜻이 다른 그 자신만의 계획이 있는데 황제의 형제를 납치해서 몸값으로 금을 받아내려는 속셈.하지만 Fang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뜻하지 않았던 조직원의 생명을 위협받는 결과를 초래한다.
시대극/사극,액션
감독: 장예모
일본은 난징에 '대학살'이라는 역사를 남겼고세상은 이것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1937년 12월 31일, 일본이 중국 대륙을 침략한 후 난징까지 입성하자 중국 대륙은 무자비한 살육이 판치는 죽음의 땅이 되어간다. 이 시기 난징의 윈체스터 대성당에는 미처 피난을 떠나지 못한 수녀원 학교의 소녀 13명이 남아 돌아가신 잉글먼 신부의 장례를 위해 장의사를 기다리고 있다. 장의사 존(크리스찬 베일)이 죽을 고비를 넘기고 성당에 도착하고 일본군의 총칼을 피해 술집여인들과 중국군 부상병들까지 성당에 숨어들면서 위태로운 이들의 동거가 시작되고 제네바 조약으로 안전지대로 보호받아야 할 성당까지 무력으로 위협하는 일본군의 만행에 존은 분노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차오루 하쓰
피의 표식을 손에 쥐고 태어난 테무진(진위정). 그는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약혼자 패이첩(임윤)과 정식으로 혼인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런데 혼인 당일, 지옥에서 살아온 전설 속 인물 명왕(후준)이 평화롭던 마을에 들이닥쳐 패이첩을 납치한다. 테무진은 비로소 자신의 손에 새겨진 표식의 의미를 깨닫고, 사막의 모래바람과 차디찬 설산을 넘어 민족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통해 징기즈칸으로 거듭나는데…! 역사를 넘어 신화가 된 전사 징기즈칸. 그의 정복의 역사를 확인하라!
액션,어드벤처,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