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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수나라 멸망과 당나라 건국 기간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대하사극 드라마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조강지처를 버리고 새로운 가정을 꾸린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향한 복수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자라난 전처 딸의 복수를 그린 드라마

바닷가, 물에 빠진 은재(장서희)는 제발 뱃속 아기만이라도 살려달라며 절규하고, 먼발치에서 바라보던 교빈(변우민)과 애리(김서형)은 고개를 돌려서 가버린다. 이때 은재는 가물가물해져가는 의식속에서 지나간 과거들이 하나씩 스쳐간다. 시간은 과거로 돌아가고, 고등학생 은재는 애리를 앞에 앉혀놓고 메이크업을 해주며 서로 웃는다. 잠시 후 학교에 간 은재는 꽃다발을 자신에게 건네는 교빈이 부끄러워 자리를 뜨고 만다. 다시 시간은 흐르고, 은재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교빈과 결혼식을 올리고…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조선왕조 시대 '한명회'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회전목마》는 2003년 8월 23일부터 2004년 3월 14일까지 방영된 MBC 주말연속극이다. 《죽도록 사랑해》 후속으로 방영되었으며 2003년 9월 20일부터 KBS 2TV 진주 목걸이와 경쟁할 당시엔 방영 초기에 인어 아가씨로 인기를 얻었던 장서희를 앞세워 주목받았으나 중반 이후 진주 목걸이에게 주도권을 빼앗겼는데 방송의 품위를 훼손하는 선정적인 내용을 여과없이 내보내어 연예오락 제1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

부유한 가정에서 어려움 없이 자라던 네 명의 이복형제가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도와 죽음으로 거리로 내몰리게 되면서 겪게되는 일들을 해학적으로 그리는 드라마

거대 악에 의해 희생된 두 모녀의 처절한 모성애를 담은 연합 복수극

줄거리 정보 없음

태국 휴양지에서 운명처럼 마주친 방송 작가와 성형외과 의사. 각자 약혼자가 있는 두 사람은 금지된 사랑에 빠지고, 그 끝은 거센 파장을 불러온다.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다! 셀럽과의 동거동락 패키지 프로그램

한 지방 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여의사 서혜영의 일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드라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는 쉽지 않고, 인위적인 만남 추구는 더더욱 어렵다면…?! '오래된 만남 추구'는 어떨까? 어쩌면 인연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래된 만남 속! 내 운명을 찾기 위한, 꺼진 인연 다시 보기 프로젝트!

세방살이 삼대째 박필기 드디어 문패에 이름 석자 새기다! 3대를 이어온 셋방살이 설움에 '네 집을 가져'라는 아버지 유언을 인생목표로 사는 박필기. 낮에는 조선소 기사로 밤엔 대리운전으로 투잡스, 쓰리잡스를 뛰면서 결국 사회생활 10년만에 대출에 융자까지 보태 거제도 바닷가 이층집을 사는데 성공했으니... 이사 첫날 문패 박으며 온 동네 떠나가도록 울부짖었다! "아버지...나 집 샀어요~~~ 엉엉~~" 나보고 집을 나가라고? 여긴 우리집이거든... 넌 누구냐? 그러나 내 집을 마련했다는 기쁨도 잠시. 그런데, 부엌에 잘 꽂혀있던 식칼이 공중부양해 날라오고, 멀쩡했던 소파가 공격하질 않나, TV속 을 열연중이던 박영규가 필기를 노려보며 '살고 싶으면 이집에서 나가!!'라 윽박지르더니, 의 배두나처럼 TV밖으로 기어나오기까지... 이것이 무슨 귀신이 곡할 노릇! "사람살려~~ 박필기 살려~~" 이사 첫날... 그는 여관방 신세를 졌다. 하필이면... 왜? 우리집에 귀신이 사냐구~~~~~!! 경찰서로, 이웃에게로 귀신 곡할 사연을 호소해보지만... 필기만 몰랐던 그 집의 비밀이 있었으니 "그 집에 귀신 살아요!!" 재빨리 급매모드로 변신하지만 흥정은커녕 돈을 얹어줘도 안 산다니... 은행 이잣날은 다가오고 언제까지 제집 두고 여관방신세 질 수도 없고... 환장할 박필기, 마침내 귀신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는데...

감독: 임선
평양에서 일본인 야쿠자를 물리치고 쫓기던 이상대는 애인 정미순을 두고 중국 봉천으로 간다. 중국으로 쫓겨온 조선인들은 중국에서도 일본인들의 횡포에 자신들의 상권을 빼앗기고 고통속에서 살고 있었다. 이에 이상대는 야쿠자 두목인 가나이 마사오와 정면대결을 벌여 봉천의 호랑이로 떠오른다. 그러자 주위에 조선주먹들이 몰려든다. 봉천의 옛주먹인 중국인 마적패 두목 맹진덕도 이상대에게 도전하였다가 패한다. 이상대는 우연한 기회에 이성순, 장천용과 조우하여 조선주먹의 기개를 드넓은 만주에 펼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박수영
통제불능 중2병 아들과 자존심을 건 겨루기 한판!“난 아무나가 아니야, 그리고 차원도 아주 높아!” 타고난 음악적 감각으로 한국의 지미 핸드릭스를 꿈꾸는 한철. 그러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전염병 ‘중2병’에 걸려 답도 없다. 음악만이 자신의 인생을 구원할 진리라 여기며 스쿨밴드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한철의 후진 통기타로는 음악 스피릿이 부족하다며 퇴짜를 맞는다. 500만원짜리 일렉 기타로 남은 스피릿을 채우기 위해 엄마에게 떼쓰는 한철. “아들 꿈이라잖아! 그깟 기타 하나 못 사주는게 엄마야!”“오백만원? 오백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한테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보미는 아들 한철의 요구에 어이가 없다. 자식이 아니라 웬수다! 난생 처음으로 자식에게 매를 드는 보미. 그러나 중2병에 걸린 아들에게 회초리가 먹힐 리 없다. 전직 태권도 선수였던 보미는 500만원 기타를 걸고 한철에게 태권도 결투를 신청한다! “쫄리면 빠지시던가, 아니면 너 기권으로 안다!”
드라마,코메디,액션
감독: 김세훈
김범수 3집 앨범 보고 싶다 타이틀곡 '보고 싶다'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민규동, 김성호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절벽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성준, 이수혁).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사고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이영미
혼외정사에 관한 논문을 준비 중인 사회학과 교수 혜정. 그 과정에서 만난 학생 우상이 그녀의 마음을 흔든다. 40살과 21세. 승산없는 게임. 시간이 갈수록 그녀의 갈망은 점점 깊어만 가고.. 그런데, 사실 우상에겐 숨겨진 비밀이 있다. 두 남녀의 속마음을 두 사람과 가장 가까운 사물들이 지켜보면서 얘기를 해준다. 과연 둘은 맺어질 것인가?'
멜로드라마

감독: 송창수
국보급 문화재가 사라졌다!그 행방을 쫓고 있던 냉철한 문화재 전문 도굴꾼 '대출'이 중요한 단서를 쥐고 있는 맹랑소녀 '지민'과 흡혈소년 '병오'를 만나게 된다.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타고난 도굴꾼 대출. 이들이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동안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제압하던 대출에게도, 요 수상한 아이들은 도저히 권한 밖이다.그렇다고 포기할 대출이 아니다.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 아이들을 상대로 대출이 기이한 계획을 펼치기 시작한다. 이름하여 '문화재 관리국 특수 발굴 수사대'!대출은 조수 임명장과 활동비 만원을 쥐어주며 아이들을 특수 수사 대원으로 임명하고는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을 구슬릭 윽박지르는 특수 수사 교육을 실시한다.드디어 보물을 둘러싼 그들만의 은밀하고도 수상한 '작업'이 시작되고 이들은 예기치 못한 진짜 보물을 찾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기영
Nearby a poultry farm on the outskirts of Seoul, the bodies of Dong-sik and Myung-ja are found with many stab wounds on their bodies. The investigators determine that it was a robbery/murder and continue their investigation. One day earlier, Myung-ja started working as a maid for no pay at the poultry farm. The songwriter Dong-sik grows closer to Hye-ok who wants to become a singer. Myung-ja makes her move on Dong-sik at this time and gets pregnant. Dong-sik's wife, Jeong-sun, forces Myung-ja to get an abortion. Myung-ja kills Dong-sik's son. Jeong-sun also tries to poison Myung-ja but ends up in danger. Myung-ja's boyfriend, Hyung-chul, gets into a fight with Dong-sik. Hyung-chul gets hurt. While taking care of him, Hyung-chul rapes Myung-ja and she kills him. Finally, Dong-sik and Myung-ja take rat poison. Dong-sik disguises their deaths as a burglary gone wrong for the sake of his family…||서울근교 양계장 근처에 동식과 명자의 시체가 열두곳의 칼자국이 난채 발견돼 수사진은 강도살인으로 판명하고 수사하게 된다. 형사의 질문에 부인 정순의 회상이 시작된다. 어느날 양계장 집에 좋은 곳으로 시집보내준다는 조건으로 명자(나영희 분)가 무보수로 식모로 온다. 작곡가 동식(전무송 분)은 가수가 되려는 혜옥과 사이가 가까워지고, 둘 사이를 감시하던 명자가 끼어들어 예기치않게 동식과 관계를 갖고 임신하게 된다. 양계장을 운영하는 동식의 부인 정순(김지미 분)은 명자의 애를 떼게 한다. 아기를 잃은 명자는 분풀이로 동식의 아들 창순을 독살한다. 정순도 명자를 쥐약으로 독살하려다 명자의 음모에 걸려들어 곤궁에 처한다. 명자의 애인 형철과 동식이 다툼끝에 형철이 부상을 입는다. 부상을 치료하던 명자는 형철의 급작스런 겁탈에 형철을 죽여 그 사실을 동식에게 뒤집어 씌운다. 정순은 증거를 찾아명자를 궁지에 몰리게 한다. 끝내 명자와 동식은 쥐약을 먹고 죽게 된다. 동식은 가족을 위해 강도 살인으로 위장하기 위해 정순으로 하여금 시체에 칼자국을 내게 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장길수
구귤리 바닷가 마을. 처음 입을 땔 때 뱉은 말이 나는 나, '난나'여서 이름이 되어버린 난나는 할머니와 단촐하게 갯벌에서 꼬막과 함께 커왔다. 그러던 어느 날, 난나가 네 살되던 해에 갑자기 동생 옥이가 생기게 되면서 난나는 찬밥신세가 된다. 할머니에게 관심대상 2순위로 밀려난 것이다. 다람쥐처럼 잽싸게 마을을 휘젓고 다니던 난나는 할머니의 무서운 호령 때문에 매일 포대기를 끼고 살게 된다. 옥이 때문에 전쟁놀이도 맘대로 못하게 되자, 난나는 눈치껏 말 못하는 어린 옥이를 구박하기 시작한다. 커가면서 옥이는 영양실조로 인해 등이 굽게 되고, 난나는 어린마음에 그런 옥이를 창피해 하며 학교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한다. 그런 옥이를 난나조차 놀려대지만, 옥이는 오빠를 위해 찔레꽃 도시락을 준비해 주는 등 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 억척스럽게 집안을 꾸려나가던 할머니가 허리를 다쳐 더 이상 생계유지가 어렵게 되자 난나네는 삼촌을 따라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실속없는 삼촌이 실수로 할머니의 돈을 날리게 되자 할머니는 옥이를 당분간 이모 할머니댁에 맡긴다. 어릴 적부터 혹이라 생각했던 옥이와 드디어 헤어졌지만, 난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동생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멜로드라마,아동,가족,드라마

감독: 윤삼육
유진이는 이태원의 불량배의 일원이다. 돈을 위해서라면 칼을 드는 일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직 이복동생 돌이 뿐이다. 샤니와 금자는 이태원에서 춤을 추고 생활하는 아가씨들이다. 몇푼의 돈을 위해선 외국인 상대도 망설이지 않는다. 샤니와 금자는 서로 사랑하며 외로움을 달랜다. 남옥과 장숙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사랑하고 동경하며 그에 대한 집착이 강한 아가씨들이다. 장포는 이태원 암흑가의 대부로서 이태원 젊은이들을 무자비하게 착취한다. 이들은 서로 싸우고 갈등하면서 비극적인 생활을 한다. 이태원의 하늘 아래서는 이들 젊은이들의 고뇌와 비극적인 사랑이 이어진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사회물(경향)

감독: 이원세
음대 교수인 장교수에게 어느 날 갑자기 미국에서 국제 전화가 걸려온다. 8년 전 세미나 참석차 도미했을 때 우연히 만났던 여인의 친구로 그 여인이 7살날 아들을 남겨놓고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이다. 뜻밖의 소식에 장교수는 충격을 받고 그 아이의 친아버지가 자기임을 직감한다. 이때까지 정숙한 아내와 행복하게 살아온 그의 가정에 파문이 일어난다. 장교수와 부인 사이에 마음의 간격이 생기고 장교수는 잠시 도미하기로 한다. 그리하여 7살 난 준을 보자 대견스러워 한다. 준은 아버지에 대해서 묻기도 하고 어머니를 그리며 외로워하지만, 장교수는 감히 준에게 자기 아들이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준이 복막염으로 큰 수술을 받고 퇴원할 즈음, 장교수는 비로소 자기가 아버지임을 밝히고 포옹한다.
멜로드라마,신파

감독: 박주영
현재는 고백한 수민에게 차이고 지훈에게 절교 선언을 듣는다.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를 현재보다 자기들 생각뿐이다. 그렇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는 날들 사이로 발음이 이상한 병재가 나타나고, 뒤섞인 날들은 현재의 시간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수인
집안도 좋고 공부도 잘하는 완벽한 아이 유리가 어느 날 죽은 채로 발견된다. 형사는 자살에 가능성을 두지만, 유리의 엄마 혜영은 예나와 기범 때문에 유리가 죽었다고 주장한다. 한때 유리의 단짝 친구였던 아이돌 연습생 예나와 유리에게 유독 신경 써주었던 담임 선생님 기범. 서로 다른 주장으로 수사는 난항을 겪고, 수사가 진행될수록 혜영으로 인해 유리의 마음에 균열 가고 있던 것이 드러난다. 최선을 다해 딸을 사랑했다고 믿었던 혜영은 죽음에 얽힌 진실을 풀어낼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미스터리,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