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5개, KMDB 5개)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

사랑하는 님과 조국을 떠나 온 고려 귀족 출신의 젊은 여성이 사랑과 전쟁, 정치, 충성을 통해 역경을 헤치고 중국 원나라의 막강한 황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대한민국 상위 1%에 속하는 재벌가에서 자란 10대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심성 따뜻한 효심이가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들에게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이야기

뜨끈뜨끈한 예능 대세들이 모였다! 최고의 여성 MC들이 이끄는 스핀오프 프로젝트 ! 보다 더 독하고 더 웃기다!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

예상치 못한 악연 때문에 야구선수 남자주인공을 유도선수 출신 경호원 여주인공이 경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남자 : 끝이 나야 박수를 받는 사랑을 했었다. 너도 그렇게 울 거면 그냥 나랑 같이 있자. 붙잡아도 봤지만 그녀는 탁자 위에 목걸이를 올려놓고 정말로 가버렸다. 마음껏 말할 수 없었던 사랑이었기 때문이었을까, 남자의 주머니에는 그 목걸이와 아직도 놓아주지 못한 마음이 무겁게 남아있다. 하지만 남자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이별을 했다고 해서 일주일씩 울고 있을 수는 곳이 아니다. 공연을 기획하고 감독하는 일을 하는 남자는 제주도에서의 페스티벌 진행을 위해 출장을 떠난다. 여자 : 출판사 에디터로 중국어권 독자들을 위한 한국의 가이드북을 만든다. 개정판을 준비하기 위한 제주도 출장, 막 내린 제주 공항 앞에서 한 남자를 보게 됐다. 네 살짜리 꼬마와 그 아이의 엄마에게 꼼짝없이 당하고도 한마디 화도 못 내고 자기 머리만 벅벅 긁는 남자, 훤칠한 외모도 그렇지만 민망해하고 머쓱해 하는 그 표정이 마음에 들어서 어쩐지 혼자 막 웃음이 났다. 아무도 모르게 남자를 대신해 작고 귀여운 복수까지 해 줬다. 어쩐지 기분 좋은 출장이 될 것 같아. 하지만 그 날 밤 여자는 핸드폰을 도둑맞는다. 아닌가, 내 예감이 틀렸었나, 이번 출장은 내내 험난하게 흘러갈까? 그런데 도난 신고를 하러 간 경찰서에서 공항에서 본 그 남자를 다시 만난다. 지갑을 잃어버려 거지가 되어 있는 남자. 두 사람은 경찰서에 소개해준 장미 민박에서 묵게 된다.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메리와 무협소설가 대구가 만나 펼치는 요절복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2009년 8월 5일부터 2009년 9월 3일까지 방영된 MBC 납량특집 드라마이다.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여고생인 여자 주인공 하나의 몸에 빙의돼 복수를 하고, 또한 그녀를 이용해 악을 응징하려던 범죄 프로파일러 신류가 악마로 변해간다는 설정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운명처럼 다가오는 짜릿한 사랑을 꿈꾸는 것! 이렇듯 가끔 우리는 영화 같은 사랑을 상상한다. 이런 평범한 상상에 한국의 여배우들도 예외일 순 없다! 그녀들 역시 늘 사랑 앞에 당당해지고 싶고, 자신들이 주인공인 영화 같은 로맨스를 현실에서도 꿈꾼다.

교통사고 후, 지난 10년의 기억이 지워진 남자 석원. 친구, 가족, 심지어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조차 흐릿해진 석원은 병원에서 우연히 자신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낯선 여자 진영을 만난다. 그녀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진영과 함께하며 새로운 행복을 느끼는 석원. 스마트폰에 놀라고, 김연아, 류현진도 모르는 남자와 사랑에 빠진 진영. 10년 전 과거에 머물러 있는 그와의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다. 하지만 시간이 멈춘 것 같은 행복함도 잠시, 석원에게 조금씩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지금의 행복이 깨어질까 두려운 진영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감독: 정윤철
아주 완벽한 운명의 상대가 나타나는 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스물 다섯 살의 취업재수생 승민(정의철)은 답답한 마음에 점집을 찾는다. 전혀 믿음 안 가게 생긴 철학가는 대뜸 운명의 여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것도 아주 퍼펙트한 인연이란 소리에 마음이 살짝 설레는데, 나이 차이가 난다는 말씀은 또 무슨 얘기? 점집을 나서는 승민, 그에게 찾아올 운명의 여인이 궁금하기만 하다. 꿈 속에 자꾸 나타나는 전화번호는 운명의 상대가 나를 찾는 신호다점집에 다녀온 뒤 승민의 꿈 속에는 같은 번호가 자꾸 나타난다. 꿈속의 무도회장에서 만난 묘령의 여인이 '전화해요'라며 팔뚝에 적어준 번호.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도서관에서 잠과 씨름하다 다시 만난 꿈속의 여인, 승민에게 다시 전화번호를 가르쳐준다. 필시 누군가의 집 전화번호 707-0404. 그 여인이 나의 운명의 여인? 하지만 대체 이름이라도 알아야 전화를 걸지! 그 남자 앞에 나타난 그녀들?!! 너무 어린 그녀와 너무 나이든 그녀! 도서관에서 졸던 승민의 손에 쥐어진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무심결에 읽어 넘기던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이정아'라는 이름을 발견한 승민은 꿈속에서 보았던 번호로 전화를 걸어 이정아를 찾는다. 부푼 가슴의 승민 앞에 나타난 운명의 그녀는 교복을 입은 중딩 1학년 여학생! 적어도 10년은 일찍 나타난 듯한 운명의 그녀를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키워가며 사랑하리라 결심한 승민은 정아에게 과외를 해주기로 하고 정아의 엄마를 만나는데, 승민을 바라보며 방긋 웃는 정아의 어머니! 나이는 좀 들었지만, 입가의 점까지 분명 꿈 속의 그녀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경원
'어느 동네, 두사람의 이야기' 라는 컨셉으로, 매년 제작되는 옴니버스 장편 프로젝트. 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 주인이세요 : 그는 자전거 중고거래를 하기 위해 만난 그녀가 마음에 든다. 순천행 기차 : 무궁화호 카페칸에 앉은 그녀는 자신에게 말을 거는 그가 의심스럽다. 요나의 정원 : 성당에서 만난 보험판매원은 그와 그녀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알고있다. 거장과 함께라면 : 그녀는 그날 밤 다시 없을 혼신의 연기를 선보인다. 어제의 일들 : 그와 그녀는 어제처럼 놀이터에서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모르는 연인들 : 사람들은 그와 그녀가 왠지 닮았다고 말했다.
드라마

감독: 김석곤
아주 사소한 이유로 어린시절 부터 택시 기사들에게 삐져 있던 주인공 소심남 나대범은 빈 택시는 절대 타지 않는다는 나름대로의 소신주의자. 그는 언제나 합승만 한다. 택시에 타서는 택시 기사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척이나 소심한 복수를 해오며 혼자만의 통쾌한 청년백수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인터넷 트레이더인 그는 언제나처럼 게임을 하게 되는데, 우연히 접속한 게임을 하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돈세탁 과정의 중심에 서게 된다. 영문을 모른 채 또 다른 복수를 꿈꾸며 택시에 합승을 하였으나, 돈세탁에 실패한 비자금 주인의 두 비서와 돈 욕심 많은 두 명의 택시기사, 그리고 카드 값에 쪼들려 일본으로 돈 벌러 가려는 생각 없는 명품녀와의 원치않는 동행에 빠져들게 된다... 이들의 동행은 소심남 나대범의 예측불가 엉뚱한 행동으로 인해 더욱 더 꼬여가며, 나대범 통장 속 거액의 비자금을 둘러싼 속고 속이는 통장 비밀번호 알아내기가 시작된다. 유일하게 돈엔 관심 없는 소심남... 그는 또 어떤 엉뚱한 행동을 할까... 두 여자의 급작스런 다툼으로 인해 사건은 예기치 않은 결말로 향해간다.
코메디
감독: 이수민
평화로운 어느 점심 '태수'의 눈에 들어온 불량한 학생 '수민'그를 향한 갱생을 진행하지만, '수민'은 '태수'가 건들면 안될 인물이였는데..
드라마
감독: 안도영
경애의 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잃으면서 아들 정훈과 함께 그저 버티는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날, 경애는 이제껏 따본 적 없는 운전면허를 따고자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딸 아이의 이름을 기억하는 한 아이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가족,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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