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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하늘을 뒤덮은 괴생명체의 공격에 맞서 입시 전쟁이 아닌 ‘진짜 전쟁’을 시작한 고3 학생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너’ 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친구, 배우자, 동료...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 로 전달하는 프로그램

2018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신미양요(1871년)때 부모를 잃고 미 해군 군함 콜로라도 호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노비 출신 소년 유진(이병헌).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차별을 이겨내고 군인이 된 그는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게 된다. 그에게 조선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이자, 자신이 도망쳐 나온 나라였으며, 양반들이 개화의 탈을 쓰고 앞다투어 매국을 하는 야만의 나라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남들 몰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선 최고 명문가의 영애, 애신(김태리)을 만나게 되는데...

2000년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첫사랑 오빠 "ID : 흑염룡". 그러나 그는 체인을 두른 패션으로 나타난 중2병, 아니 진짜 중2 였다! 그와의 흑역사를 남긴 채 10여년이 지나고, 새로 부임한 연하의 본부장에게서 흑염룡의 향기가 느껴진다. 혜진양의 동명 웹툰 원작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반경 10m 안에 당신을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면 알람이 울린다. 마음을 알려주는 앱 ‘좋알람’의 시대, 먹고사는 일이 가장 힘든 소녀 조조에게도 기적 같은 풋풋한 사랑이 찾아온다. 모델 출신 인기남 선오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조조와 선오는 마음을 확인한다. 조조를 먼저 좋아하기 시작했던 혜영은 한 걸음 물러서지만 조조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는데...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

성품이 착한 주인공 순정이 어려운 처지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

미혼모, 연상연하, 혈육과 입양, 부유와 가난의 편견을 이겨낼 여섯 남녀의 로맨스활극과 그들을 둘러싼 어른들에 관한 따뜻한 가족드라마.

1995년, 한중일 삼국의 마약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강남의 새롭게 떠오르는 악 강남연합 내부에 깊이 잠입한 시골 형사 준모. 장차 벌어질 아내 의정과 강남연합 보스 기철 사이의 묘한 관계를 예견하지 못한 채로... 돌이킬 수 없이 엮어버린 이들의 운명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 한국을 배경으로 마약 거래 트라이앵글의 국제 범죄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박준모가 새로운 범죄 조직을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고작 달리기와 공놀이에 목숨을 건 청춘들이 세상을 향해 온몸으로 부딪혀 스스로 기적이 되는 이야기

1971년 겨울 속초공항 여객기 조종사 태인과 규식은 김포행 비행에 나선다. 승무원 옥순의 안내에 따라 탑승 중인 승객들의 분주함도 잠시, 이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제폭탄이 터지며 기내는 아수라장이 된다. 여객기를 통째로 납치하려는 용대는 조종실을 장악하고 무작정 북으로 기수를 돌리라 협박한다. 폭발 충격으로 규식은 한 쪽 시력을 잃고 이제 여객기를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은 태인 뿐. 이들은 여객기를 무사히 착륙시키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춤과 노래, 연기와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주인공들의 풋풋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 싱그러운 청춘과 드높은 꿈을 담은 청춘 멜로 드라마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날, 대통령의 심장이 멈췄다. 세상을 뒤엎고자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 부총리. 극단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정치적 욕망이 거센 바람, 돌풍을 일으킨다.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에 실패한 후 의미 없는 삶을 사는 남자와 부모의 이혼과 오빠와의 결별,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로 외롭고 고단한 삶을 사는 여자가 만나 차갑고 외로웠던 그들의 삶에서 희망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첼로를 가르치던 일을 그만둔 해원은 호두하우스 펜션을 운영하는 이모 곁에서 한동안 지내기로 한다. 노부부가 살던 기와집이 작은 서점 ‘굿나잇 책방’으로 바뀐 걸 보고 의아해하는 해원. 논두렁 스케이트장에 있던 은섭은 그의 책방을 기웃거리는 해원을 보고 멈칫 놀라는데...

감독: 이미랑
요양보호사인 엄마는 딸로부터 목돈을 빌려 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가진 거라곤 낡은 집 한 채가 전부인 엄마는 그럴 능력이 없다. 엄마 편의 대출도 어렵게 되자 동성 연인과 함께 엄마의 집으로 들어온 딸. 두 사람과 불편한 동거를 하게 된 엄마는 요양원의 어르신을 돌보는 데 몰두해 보지만, 홀로 곤궁하게 늙어가는 어르신에게서 자신과 딸의 모습을 겹쳐 본다.
가족

감독: 변정욱
누구나 설레이고 잠 못이루는 그날, 첫 출근의 그날 밤...첫 출근을 준비해야될 한 여자는 잠옷 차림으로 강아지를 안고 새벽 밤거리를 미친듯이 뛰고 있다.열린 동물병원을 찾아 헤매지만 모두 닫혀있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어렵게 통화연결 된 수의사에게 다짜고짜 간청하던 여자는 오늘이 자신의 ‘첫 출근’이라며 눈물을 쏟아낸다.여자의 애원에도 하품과 짜증섞힌 한숨을 내뱉으며 귀찮아하던 수의사는, 자신의 병원 앞에 아픈 강아지를 놓고 가라며, 책임은 없다는 말을 끝으로 끊어버린다.여자는 당혹스럽지만 강아지를 안고 병원을 찾아 또 달린다.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이나정
연우는 엄마인 순임이 사고를 당해 입원하게 되자 엄마 대신 빌딩 청소일을 맡아서 하게 된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연우는 청소를 하던 중 그 회사에서 사내 아나운서로 근무하고 있는 초등학교 동창 지완을 만난다.
드라마

감독: 이윤호
“나이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 달라요”‘한소진’, 28세, 수원.‘이동혁’, 48세, 대전.‘조혜린’, 19세, 서울.도무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세 사람이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뜬다.누가, 왜, 어떻게 그들을 이곳에 가두었을까?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탈출할 수 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윤성우
전쟁상황 같은 알 수 없는 큰 난리에서 급히 도망쳐 외부와 연락도 상황도 끊어진 채 지하 창고 같은 방에 숨게 된 4명의 여학생들의 생존 분투기.
드라마

감독: 이승영, 정상희
세상에는 법으로 처단할 수 없는 악이 존재한다.복수가 존재하는 이유다.여기, 억울하게 어린 아들을 잃은 여자, ‘수현’이 있다.나는 용서하지 않았는데 법은 가해자를 용서했고, 내 아이는 죽었는데 인면수심의 가해자는 아무것도 잃은 게 없다.결국, 그녀는 피 맺힌 절규 속에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율법을 이행한다.그렇게 악을 파멸하고 선을 ‘구원’했다고 믿었다.그녀와 닮은 상처를 가진 ‘선율’을 마주하기 전까지는.좌절과 쓰라린 운명을 가진 두 영혼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과 시련을 통해 구원의 서사로 얽히게 되는,“원더풀 월드”모든 것은 그해 여름, 그날의 사건으로 시작됐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황동욱
민서가 퇴근하는 시간에 장미는 출근한다.군산의 화교 5세대 민서와 노래방 도우미 장미에 관한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영준
혼자 생일을 자축하며 노래 부르는 남자. 우연히 그 노래를 듣는 여자. 벽을 사이에 두고 남자와 여자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신춘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첫 번째 대본 연습 현장에 대한민국 뮤지컬 계를 대표하는 다섯 남자가 모였다. 연습 첫 날부터 기합이 단단히 들어간 완벽주의자 류정한, 그와 미묘한 대결 구도를 그리는 이석준, 경직된 공기에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고 나선 신성록, 기라성 같은 선배들 앞에 바짝 긴장한 이창용. 그리고 이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은 연출가 신춘수까지. 미묘한 신경전이 감도는 가운데 정한과 성록이 토마스 역을 석준과 창용이 엘빈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막내 창용은 성록과 친해지기 위해 조심스레 다가가지만, 성록은 신출내기 창용과 페어를 이룬 것이 탐탁지 않다. 한편 현재 공연 중인 연극에서 엇갈린 평을 받으며 슬럼프에 빠진 석준은 작품 해석 단계부터 사사건건 정한과 부딪치게 되는데…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이 뮤지컬 과연 무사히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드라마,뮤지컬

감독: 김상찬, 김현수
인생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NO!여기, 트로트 음반을 제대로 발매한 '락가수'가 있다?!내일의 락스타를 꿈꾸던 달호(차태현)와 그의 목소리에서 신이 내린 천상의 뽕필(뽕짝의 feel)을 발견한 「큰소리 기획」의 장사장(임채무)의 잘못된 만남. '가수 데뷔'라는 말에 앞뒤 안가리고 트로트 전문 음반 기획사인「큰소리 기획」과 계약해버린 달호는 울며 겨자 먹기로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트레이닝에 들어가고, 이로써 「큰소리 기획」의 야심 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운명을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NO!여기, 결코 의도하지 않은 '신비주의'컨셉으로 완전 대박 터뜨린 가수가 있다?!'뽕필'이란 예명으로 앨범을 낸 달호는 첫 공중파 데뷔무대에서 피치 못할 사정(?)때문에 복면으로 얼굴을 가려버리고 노래를 부르지만, 의도하지 않은 신비주의 컨셉이 국민들의 사랑을 얻으며, '트로트의 황태자'로 급부상하기에 이른다. 승승가도를 달리는 달호, 그러나 인기를 얻은 대신 억압과 시기가 그를 따르기 시작한다. 결국 사랑하는 여자 마저 떠나 보내게 되고 막강 라이벌 '나태송'의 추격은 달호의 목을 조여 오는데...이 모든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달호는 신비주의 트로트 황태자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

감독: 오인천
“오늘 밤 이것들을 잡지 못하면 내 인생 종친다!”CEO 쌍칼 강력계 허탕 형사의 기막힌 추격전 START!잘나가는 CEO 쌍칼 승주(김승우)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김정태)! 20년 지기 친구는 개뿔! 서로 으르렁 거리기만 하던 두 사람이 웬일로 의기투합했다?! 개념 따위는 시원하게 말아드신 고딩 4인방에게 퍽치기 당해 지갑과 핸드폰까지 몽땅 털린 승주! 건수 하나 잡을까 얼떨결에 끼어들었다가 띠동갑도 넘는 고딩들에게 총까지 뺏긴 정택! 목숨같은 물건(?)까지 털리고 개망신 제대로 당한 형님들과 달밤에 형님들 똥개 훈련시키는 고딩 4인방의 예측 불허 추격전! 오늘 밤, 이것들을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
코메디,액션

감독: 황승재
가까운 미래 2220년, 대한민국의 어느 도시. 정부는 인공인간으로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시키고 있다. 인공들은 사람들이 매달 납부하는 의료보험료로 만들어지는데, 원본인간의 건강을 위해 이용되기 전까지 산업체 및 공공근로 노동력으로 사용된다. 실직한 중년 경호와 그의 인공 유석은 일용직 시장에서 우연히 만나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동행한다.서로가 누구인지 모른 채 생존을 위해 헤메던 그들의 파국!
SF,드라마

감독: 박누리
“부자가 되고 싶었다”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빽도 줄도 없는 지방대 출신,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되고,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순식간에 큰 돈을 벌게 되는 일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범죄
감독: 김영준
사회복지사 세미는 부장에게 달콤한 제안을 받는다. 후원 영상을 만들어서 4000만 원을 모금하면 대기업 이직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 고민 끝에 세미는 캠코더를 들고 소녀 가장 나희를 찾아간다. 그리고 대중들을 자극할 후원 영상을 찍기 시작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