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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봐 선행과 남자를 멀리하는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선수 스타의 혐관 로맨스 드라마

한 지붕 아래, 두 마음 속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보자!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두 개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장 포근한 리얼 스킨쉽! 털어놓고 공감하는 전 세대 공감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대도시 생활을 접은 치과의사가 바닷가 마을에서 병원을 개업한다. 끈끈하기 그지없는 이 동네, 그곳에서 만난 만능 백수 히어로. 모든 면에서 그녀와 정반대를 달리는데, 은근히 매력이 넘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한민족 최초의 여왕인 신라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유재석과 허당 탐정들의 예측불허 추리 예능. 당신이 웃어넘긴 모든 순간이 단서가 된다! 추리는 초짜, 웃음만 고수인 7인의 허당 탐정단이 맞닥뜨리는 10개의 사건, 숨막히는 추적, 뜻밖의 손님들. 예측불허 사건 속, 탐정단은 과연 최후의 배후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편견에 갇힌 여자가 저를 가둔 가타부타를 깨다 못해 박살을 내는 이야기. 그리고 그 혁명에 불을 지핀 기적 같은 한 남자의 얘기. 분명 뜨끈한 사랑 얘긴데, 맨날 사랑만 하진 않는 얘기.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을 하며 스몰럭셔리 체험을 함께 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를 위한 작은 사치! 아낄 때는 아끼고, 쓸 때는 팍팍 쓰는 2030 청춘들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돈 없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만의 가치는 포기할 수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짠내 나는 여행 후에 맛볼 수 있는 단내! 스몰럭셔리 체험을 위해!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 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 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짠내 투어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고려 말, 민심이 흉흉해지고 나라가 기울어가는 와중에,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누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던 서휘(양세종)에게 세상은 홀로 감당하기 너무도 버거웠다. 그런 휘에게 찾아온 우연의 사건은, 처음으로 꿈이라는 것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휘의 평생의 벗인 선호(우도환) 역시, 자신을 옭아매는 신분과 가문을 극복하기 위해 다가오는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한다. 그런 그들에게 희재(김설현)의 등장은, 모든 일의 서막을 알리는 시작점이 되는데…

여기 한 할머니가 계십니다. 평생 나보다는 가족과 남편과 자식이 먼저였던 할머니. 할머니는 그게 가족 된 도리이자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해 오셨는데, 가족들도, 자식들도, 본인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서럽고 외로우십니다. 무엇을 해도 예뻐 보였을 젊은 날을 맘껏 누리지 못해 아쉽고,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있다면 본인만을 위해 살겠다 하십니다. 그러던 할머니가 어느 날 마법처럼 젊어지셨고, 꿈 같은 젊음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신 할머니가 말씀하십니다. 모르고 있었다고, 사랑이라 믿고 견뎠던 자신의 희생이 가족과 자식들에게 아픔과 미안함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깨달았다고, 젊을 적에는 생기가 넘치는 내가 아름다웠지만, 나이가 들어 하루하루가 귀해지니 세상이 아름다워졌다는 것을… 그러고 보면 젊음도 아름답지만 늙어감 또한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 이야기는 어느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이자, 지금의 우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출발해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사극 드라마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이 13년 전 사라진 폐세손 이설을 찾기 위해 뭉친 이야기,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의 ‘집밥’ 냄새에 눌러 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

감독: 조규장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수정과 재현.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자유 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의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당황스러움도 잠시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멜로드라마

감독: 이연우
“아버지가 네 앞으로 남겨놓은 게 있어”개그맨이 되겠다는 꿈 하나로 서울 상경을 결심한 ‘기세’(송새벽)그러나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 소식과 함께 꿈도, 돈도, 집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되고 15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고향에서 만난 충청도 최대 조직의 삼촌 ‘강돈’(이범수)은 현금 20억과 함께 ‘기세’에게 솔깃한 제안을 하고 ‘기세’는 다시 행복한 인생 역전을 꿈꾼다.한편, 오랜 기억 속 첫사랑 ‘영심’(라미란)까지 만나게 되면서 ‘기세’는 매일매일 예측불허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20억과 함께 찾아온 조폭 상속의 기회! 거기에 첫사랑까지?꼬일 대로 꼬인 인생, 조폭 두목을 상속받다?버라이어티한 ‘기세’의 역전이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권성국
1단계 :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준다. 단, 결과는 책임지지 않는다. 사기전과로 교도소 복역 중인 영규(임하룡)는 출소 전날, 감방동기이자 석조파 두목인 장석조(김상중)의 강압에 못이겨 발야구를 하다가 뇌진탕으로 죽게 된다. 출감 후 아들 원탁(이민우)에게 최고의 아빠로 거듭나겠다는 꿈도 못 이룬 채 사망한 영규. 그런데 이때 그의 영혼 앞에 천사가 나타난다. 자신의 존재를 영~믿지 못하는 영규에게 거의 이용하지 않는 천사 날개를 펴보이며 존재증명에 나서는 천사. 영규는 천사에게 아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을 부탁한다. 천사는 천국의 명을 거역하느냐 마느냐를 잠시 잠깐(약 3초?) 고민하다가 영규를 며칠간 환생시키기로 한다. 그런데 아뿔싸! 하필이면 고딩으로 환생할 줄이야! 2단계 : 필요하면 조폭의 몸을 빌어서 인간도 된다. 한편, 천사에겐 영규 외에 거둬야 할 영혼이 또 하나 있었으니 그는 바로 영규의 감방동기, 장석조. 억세게 운 나쁘게 세상을 떠난 영규와는 달리 위풍당당하게 교도소 문을 나선 장석조는 자신의 조직이 완전히 와해된 사실을 알게 된다. 그에게 남은 것은 두뇌회전 안되는 부하 3명뿐. 석조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부들부들 떨며 80년 형 각그랜저를 몰다가 폭주족들과 다툼을 벌이고 교통사고로 사망직전에 이르른다. 이제 천사는 석조의 영혼을 온전히 거두면 임무완수! 하지만 그는 영규의 간곡한 부탁을 돕기 위해 석조의 육체를 빌어 인간이 된다. 이제 뜻하지 않게 조폭이 된 천사는 본격적으로 동갑내기가 된 아빠 영규와 아들 원탁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다. 3단계 : 동갑내기 父子의 맞짱 위기를 막아본다. 안되면.할수 없다. 조폭천사 석조는 아들을 위해 천국행도 마다한 영규, 아니 하동훈을 원탁이와 같은 학교 같은 반에 전학생으로 보낸다. 물론, 이를 위해 담당 선생에게 뇌물공여는 기본! 하지만 문제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몸은 18살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40대인 18살이 된 영규는 하동훈의 이름으로 원탁과 친해지려 하지만 두 사람의 세대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를 능가한다. 설상가상 원탁의 주변을 맴돌던 동훈은 학교 쌈짱인 원탁에게 맞짱 대결을 신청하는 것으로 오인받기에 이르는데.. 정작 임무는 뒷전, 천국법도 무시한 천사가 열여덟 동갑내기 부자를 화해시키고 무사히 천국으로 귀환할 수 있을까?
코메디,판타지

감독: 이정황
유럽에서 무용과 학문을 공부하며 자유롭게 자란 북한 최고지도자의 철없는 딸 지은. 평양예술단의 수석무용수로 남한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끝낸 그녀는 북으로 돌아가기 전, 자유를 위한 마지막 일탈을 감행한다. 이에 미국 CIA는 남북화해의 무드를 저지시키고자 비밀테러요원들을 한국에 급파하여 지은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드라마,첩보,반공/분단,코메디

감독: 김유진
조선 왕실을 배경으로 왕부터 부보상까지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 도저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이 바로 국가의 운명이 걸린 비밀병기 '신기전'을 사수하기 위한 것이다.
시대극/사극,드라마,액션,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