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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생활에 지쳐 연애할 여유도 없는 웹툰 PD 서미래.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만남과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경험한다. 어쩌면 그녀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지도?

자신을 3년간 괴롭힌 가해자 눈을 찌른 사건을 계기로 왕따에서 범죄자로, 범죄자에서 세계 종합격투기 챔피언이 되는 이야기. 영화 "샤크: 더 비기닝" 원작 드라마.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범인을 추호의 의심 없이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 5년 후, 엘리트 형사 오지혁이 강력 2팀으로 전입해 오면서 잊혀졌던 진실을 향한 증거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된다!

모든 것이 낯선 고시원을 배경으로 수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드라마. 어느 날 윤종우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서울에서 창업을 했는데 일손이 필요하다는 대학 선배인 재호다. 풀리는 일 없는 고향 생활에 내심 지겨움을 느끼던 종우는 흔쾌히 상경을 결정하고, 서울 변두리의 낡은 고시원에 입주하는데... 그 날 밤부터 시작된 고시원 사람들의 기행! 하나, 둘 없어지는 사람들, 이어지는 소름 끼치는 상황들. 그들이 이상한 건지, 자신이 이상한 건지 점차 혼란을 느끼기 시작하는 종우. 그리고 종우는 어느새, 자신이 지옥의 한 가운데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미혼모, 연상연하, 혈육과 입양, 부유와 가난의 편견을 이겨낼 여섯 남녀의 로맨스활극과 그들을 둘러싼 어른들에 관한 따뜻한 가족드라마.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불능에 빠진 도시.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준우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고립된 것을 알게 된다.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고립된 상황. 연락이 두절된 가족에 이어 최소한의 식량마저 바닥이 나자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진 준우. 하지만 그 순간 건너편 아파트에서 누군가 시그널을 보내온다. 또 다른 생존자 유빈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게 된 준우는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그의 설계를 통해 우연한 사고로 조작된 죽음들이 실은 철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최근의 타겟 역시 아무 증거 없이 완벽하게 처리한 영일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타겟은 모든 언론과 세상이 주목하고 있는 유력 인사. 작은 틈이라도 생기면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수 있는 위험한 의뢰지만 영일은 그의 팀원인 재키, 월천, 점만과 함께 이를 맡기로 결심한다.철저한 설계와 사전 준비를 거쳐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순간, 영일의 계획에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는데...

결혼을 통해 최상류층에 진입하겠다는 야망을 품은 사람들. 이들이 상류층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의 도움으로 최고 등급과 결혼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휴가를 보내던 중 돌연 실종된다. 그러자 경호원이 제한된 시간 안에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일촉즉발의 미션에 나선다.

직장 선배에게 첫눈에 반한 화장품 회사 신입사원. 고백할 기회만 보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선배가 몰래 사내 연애를 하고 있다! 상대는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는 넘사벽 능력자. 가망 없는 짝사랑, 이쯤에서 접어야 하나?

뜻밖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학교폭력 피해자 차우솔.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뒤 우연히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을 만나게 되고, 자신 안의 두려움과 마주한 채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하나씩 극복해 나간다. 교도소에서 출소해도, 자신을 괴롭힐 배석찬을 두려워하던 차우솔은 고된 훈련을 통해 점차 강력한 상어의 공격 본능을 일깨우기 시작하는데…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 모여든 거친 도적들. 소중한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운다. 설령 목숨을 거는 한이 있더라도.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스릴러.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실종 사건. 실종 상병을 찾기 위해 투입된 수색대 군견병 용동진은 전여친 손예림과 맞닥뜨린다. 손예림은 상병을 공격한 의문의 존재를 추적하고, 바이러스라는 단서를 찾아내는데...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가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탐욕과 배신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 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

한 밤 중에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누명을 쓰고 쫓기던 여훈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된다. 여훈의 담당의사 태준은 그 날 이후 갑작스런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되고,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병원에서 여훈을 빼돌려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사건의 음모를 직감한 여형사 영주와 범인 검거율 100 %인 광역수사대 송반장이 새롭게 사건에 개입하게 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천하를 품기 전,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원경′과 그녀와 같은 뜻을 품었던 ′방원′의 운명같은 첫 만남을 그린 연모지정 로맨스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가 투입된다. 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감독: 한율
애인 사이인 경일과 지혜, 어느 날 경일의 집에 들른 지혜는 화장실에서 시체를 치우고 있는 경일을 발견한다. 자신이 죽인 것이 아니라는 경일의 말에 지혜는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경일은 자신과 함께 시체를 치우고 없었던 일로 하자며 오히려 지혜를 말린다. 경일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지혜는 경일을 경계하고 이 모습을 본 경일은 오히려 자신의 집을 방문한 지혜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결국 둘은 서로의 치부를 들춰내며 극으로 치닫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송민우
끊임없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이 어디를 향해 누구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그 종교 속 가장 깊숙이 들어가 있는 양지는 종교의 부조리함을 모두 경험하고 보게 된다. 형주의 방문 포교, 섹스 포교를 당하는 도형과 기주, 준오. 양지의 눈은 흔들리지만 담담한 익숙함도 있다. 무엇이 그녀를 불안하지만 침착하게 만드는걸까. 그 눈이 바라보는 이상의 세계는 무엇일지.고시생 현식은 세현과 혜경의 끊임없는 포교에 결국 종교에 들어왔지만 모든 것들이 낯설기만 하다. 익숙해진 환경과 사람들에 이끌려 산장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려고 하지만 형주의 뜻밖의 이른 죽음에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의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한다.
드라마
감독: 형슬우
실패율 제로의 프로페셔널 킬러, 목표물 제거를 위해 옥상에 올라왔다.타깃은 오질 않고, 의뢰인에게 전화가 온다.“타깃이 늦는다고 하네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킬러님 조금 할인이 안 될까요?”
코메디,인권
감독: 신유정
인자의 남편 태욱은 아기용품으로 집이 좁아지자 육아를 위해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을 하자며 인자가 오래 아껴 온 책상을 버리자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인자의 책상을 보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우성은 책상을 마음에 들어하고 태욱은 인자의 책상을 우성에게 헐값에 판다.
스릴러
감독: 송주화
광순, 조용히 학교생활 하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이강현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 기선은 축구부 학생 진수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진수에게 축구부 생활이 어떤지, 학교생활에 불편한 것은 없는지 물어보고 진수의 집까지 찾아간다. 기선의 옛 애인 혜진은 회사를 그만두고 어머니의 작은 식당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기선과 혜진의 이야기가 나란히 진행되고 한동안 시간이 흐른 뒤 둘의 모습이 다시 나온다. 기선은 학교를 그만두고 사보에 글을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택배기사 현수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자 한다. 영화 속 인물들은 각자의 시간을 살아간다. 감독은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의 얼굴을 바라봤던 순간들을 기억한다. 기쁨으로 환하게 웃음 짓는 얼굴, 화가 나 일그러진 얼굴, 맥없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얼굴, 또는 그 표정에 아무것도 없다고 확신하게 되는 얼굴 그 자체.” 얼굴들 은 이야기의 기승전결에 얽매이지 않는 영화다. 서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직접적인 인과 관계는 명확하지 않은 세 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기현
교통 사고후 미래를 보게된 남자와 목공예를 하는 여자와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멜로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장선우
이 영화는 가출, 본드, 도둑질을 일삼는 아이들의 모습과 길바닥에서 사는 행려의 이야기가 서로 얼크러져 있는 작품이다. 나쁜 영화를 위해 치루었던 연기자 오디션, 메이킹 필름, 즉석인터뷰, 돌발퀴즈등이 기대하지 못했던 곳곳에서 돌발적으로 튀어나와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드라마,하이틴(고교),사회물(경향),실험
감독: 김병훈
과거의 새로운 기억을 지우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기철.
드라마
감독: 조은빈
현우는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사물함에서 러브레터 한장을 받게 된다. 이 러브레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보낸 사람의 이니셜뿐이다. 현우는 이니셜을 추측해서 같은반 여자아이가 편지를 보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현우는 그날부터 그녀에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지승
‘염전노예’에 관한 충격적인 제보를 받은 두 기자가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염전을 생활의 터전으로 잡은 한 섬 마을에 낯설고 젊은 기자 두 명이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염전 다큐멘터리’ 취재팀으로 위장한 채 진행된 이 둘의 취재는 시간이 흐를수록 마을 사람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고 가까스로 찾은 진실의 추악한 이면을 마주한 순간, 더 큰 사건이 이들을 기다리며 관객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
감독: 박혜진
주유소에서 일하는 강석은 친구인 성태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자 성태의 여자친구였던 다방내지 성경을 만나고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러 갑니다.
감독: 김정한
첫사랑의 기억을 어깨에 박힌 두 개의 나사로 간직하게 된 남자의 이야기. 마지막 라운드를 기다리는 킥복서가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있었는지를 회상한다. (제 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멜로드라마,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