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여자.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밤이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한다. 그러던 중, 예기치 않은 불운한 사건이 연거푸 그녀의 삶을 엄습하는데...

감독: 양익준
사채 수금 일을 주로 하는 용역 깡패 '상훈'(양익준)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으로 마음 속에 깊은 상처를 간직하고 있다. 아무런 기쁨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던 상훈은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깡 센 여고생 '연희'(김꽃비)와 마주친다. 서로에게서 어딘가 닮은 구석을 발견한 상훈과 연희는 점점 가까워지고, 상훈은 연희를 통해 세상과 주변에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앞날을 꿈꾸기 시작하는 상훈, 과연 그에게 행복이 찾아올까?
드라마
감독: 강지이
딸과 아들을 데리고 비공개 쉼터에 사는 평안에게 남편이 찾아온다.
드라마

감독: 최윤태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야구소녀 는 이미 독립 영화계의 스타가 된 이주영, 실력 있는 배우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곽동연, 미모 뿐 아니라 온화함과 중후함의 느낌을 함께 갖추게 된 이준혁, 이 세 배우의 조화를 기본 힘으로 삼는다. 야구소녀 는 유쾌한 청춘물이고 다정한 성장물이자 강인한 여성 영웅물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석)
드라마,스포츠

감독: 김종찬
야구에서 인생을, 인생에서 야구를 배운다.오늘도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회사 구조조정에서 희망퇴직을 강요 받는 회사원, 전직 야구선수 출신, 열심히 돈 벌어 힘들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쉽지만은 않은 사장님, 기러기 아빠가 될 위기에 봉착한 중년의 부장님,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우리 인생의 4번타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간다. 야구도, 인생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스포츠

감독: 이병헌
“국가를… 대표하시는 분들이구나…”선수 생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은 쏘울리스 축구 선수 홍대(박서준)계획도, 의지도 없던 홈리스 풋볼 월드컵 감독으로 재능기부에 나서게 된다각본 없는 각본(?)으로 열정리스 현실파 PD 소민(아이유)이 다큐 제작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뜯어진 운동화와 슬리퍼, 늘어진 반팔 티셔츠를 필두로 운동이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특별한(!)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된다택견인지 축구인지 헷갈리는 실력과 발보다 말이 앞서는 홈리스 선수들의 환장할 팀워크, 다큐에 대사와 상황 그리고 진정성 없는 연출을 강요하는 소민에 기가 막히는 감독 홍대하지만 포기할 틈도 없이, 월드컵 출전일은 코앞으로 다가오는데...!이들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쏘울리스 감독, 열정리스 PD, 그리고 홈리스 국대부족한 것 투성인 드림팀의 생애 단 한 번의 기회!
드라마,스포츠

감독: 최시영
아버지는 흉측한 괴물이 온다며 소녀와 동생에게 약을 먹이고 함께 자살을 한다. 하지만 소녀는 약을 토하고 도마뱀과 함께 살아남는다. 아버지의 말처럼 괴물은 소녀를 찾아오고 아버지의 행방을 묻는다
공포,판타지
감독: 이한별
학교는 학생다움을 강요하고 청소년의 자유를 억압한다.

감독: 박상민
영화 올드보이 ‘오대수’ 아역으로 이름 좀 날렸던 배우 오태경(오태경).점차 대중에게 잊혀져 가던 그가 일진 참교육부터 산낙지 먹방까지 시키는 건 뭐든 다 하는 구독자의 노예 ‘리틀 오대수’가 되어 컴백을 꿈꾼다.구독자 1만 명 돌파 기념 라이브방송에서 고액의 후원금과 함께 접수된 소원은 청계광장에서 종일 피켓을 들고 있는 남자의 사연을 알아내달라는 것.갖은 노력 끝에 피켓남의 숨겨진 사연을 파헤치게 되고, 구독자는 순식간에 50만명을 돌파한다.‘떡상 유튜버’로 전성기를 누릴 꿈에 부푼 날들도 잠시, 그가 밝힌 피켓남의 사연이 한순간에 ‘주작’ 논란에 휩싸이며 상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누구냐 넌!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주작’ 유튜버의 정체가 궁금하다면!좋아요·댓글·구독 +알람설정까지 plz
드라마
감독: 이창동
여덟 살 철이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다가 왠지 불안과 걱정에 사로잡혀 선생님께 화장실에 간다고 말한 뒤 곧장 집으로 달려간다.
드라마

감독: 김홍선
“어제 밤에는 아빠가 두 명이었어요”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우리 가족 안에 숨어들면서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벌어진다.서로 의심하고 증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2019년 극강의 공포스릴러, 절대 믿지도 듣지도 마라
공포,스릴러
감독: 홍재균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길을 잘못 들어선 채원. 재개발 지역으로 흘러 들어온 노숙자들이 채원을 쫒기 시작한다. 결국 채원은 잡히고, 그 일대에는 노숙자들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괴기한 소문이 돈다.

감독: 박기복
1980년 5월 과거, 형사들을 피해 도망쳐온 법대생 철수(전수현 분)와 마주친 미대생 명희(김채희 분). “데모하면 바뀔 것 같아요?” 라며 세상에 무관심했던 명희는 낡은 셔츠에 단추가 떨어진 줄도 모른 채 인권을 외치는 철수의 신념이 무엇인지 점점 궁금해진다. 2018년 5월 현재, 1980년 5월에 멈춰있는 명희(김부선 분)는 날이 갈수록 정신 분열 증세가 깊어진다. 사이렌 소리 하나에도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는 명희가 그저 원망스럽기만 한 딸 희수(김꽃비 분)는 지금까지 엄마를 괴롭혔던 상처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진다.
드라마
감독: 김성욱
이웃집에 스타가? 아니 엄마가 산다!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코믹 모녀 스캔들!나야 나! 톱스타 한스타 한혜미 손가락만 까딱~해도 이슈가 되는 스캔들메이커 한혜미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 갓지훈과 또 다시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오르다! 가만 안 둬! 내가 바로 한스타 악플러 한소은 톱스타이자 엄마 한혜미와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를 하고 있는 여중생 감히 우리 오빠 갓지훈과 열애설이 난 철없는 엄마 전담 악플러로 변신하다! 들키면 큰일 날 비밀 동거 사이! 열애설로 한스타와 소은의 신경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밝혀져서는 안될 두 사람의 비밀 이웃살이에 대한 의심으로 변하게 된다. 두 지붕, 한 가족, 모녀 사이인 한스타와 소은은 함께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박홍준
고등학생 주인공은 노점상투쟁 중 분신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중인 아버지를 대신해서 노점상에서 떡볶이를 팔고 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노점상은 철거된다. 학교대신 민원실을 드나드는 주인공의 참담한 일상은 계속 이어지는데...
드라마

감독: 우니 르콩트
아빠와의 행복한 데이트를 보낸 진희는 내일이면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다음 날 아침, 아빠는 진희를 보육원에 맡긴 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만 남기고 떠난다. 아빠가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진희는 말도 안하고 밥도 먹지 않고 보육원을 벗어나려 저항도 해보지만 아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음을 알게 된다. 그렇게 진희는 조금씩 아빠와의 이별을 준비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성한
엄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형과 누나와는 다르게 간지나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던 짱구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명문고에 진학하지 못해 골치덩이가 된다. 광춘상고는 교사들의 폭력과 학생들간 세력 다툼으로 부산일대에서 알아주는 악명 높은 학교. 광춘의 조회시간은 학교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 쓸만한 후배 물색으로 시작된다. 짱구는 입학 첫 날 '불법써클'몬스터의 카리스마에 압도 당하고…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알아갈 무렵, 학교폭력 가담을 이유로 짱구 일행은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다. 짱구는 가까스로 정학만은 면하지만 다시 돌아온 학교에서 교내 불법 서클 '몬스터'의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렇게 몬스터의 후광을 업고 예쁜 여자 친구도 얻게 된 짱구, 쪽 팔리지 않고 싶었던 열여덟 짱구는 바람 대로 폼 나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을까?
청춘영화,하이틴(고교),드라마,멜로드라마,액션

감독: 김기영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
드라마,코메디
감독: 임노아
2015년 개최한 임노아 작가의 전시 ‘압록강 카페’에서 상영된 단편 다큐멘터리다. 창 밖으로 강이 보이는 어느 카페, 북한이탈주민인 이한별 씨는 압록강 근처에도 이런 카페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한다. 임노아 작가의 작품에서 중요한 테마 중 하나인 ‘경계’에 대한 작품. 제목이 드러내는 것처럼 ‘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북한 사람들에게 압록강은 주로 밀수에, 두만강은 탈북에 사용되며, 주인공의 오빠는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가다 붙잡혀 정치범 수용소에 가게 되어 생사를 알 수 없다. 여기서 임노아 감독은 ‘건너야 할 강’이라는 표현을 통해 단순히 지리적 의미의 강을 넘어 그 의미를 확장한다. 이미 강을 넘어 온 자에게 ‘건너야 할 강’은 무엇일까? 이 질문은 1년 후 연작에서 계속 이어진다.
사회,역사

감독: 장태령
부친의 뜻을 받들어 한의학 박사가 된 채창락의 어린 시절과 성장기 그리고 한의학계에서 업적을 이룩하기까지의 과정 그린 내용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