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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대홍수가 덮친 지구 종말의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 갇힌 연구원과 어린 아들이 탈출을 시도한다. 그 순간 도착한 중대 임무. 그녀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과제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마주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아빠를 잃었다. 그것도 바로 눈앞에서. 남은 딸은 결심한다. 반드시 내 손으로 복수하겠노라고. 목표를 위해서라면 방법은 상관없다. 마약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에 잠입하는 것이라 해도.

서울의 고층 빌딩 방공부대를 배경으로 군인 재윤과 방금 이별을 통보받은 그의 여자친구 영주가 좀비 떼와 사투를 벌이며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현실 생활에 지쳐 연애할 여유도 없는 웹툰 PD 서미래.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만남과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경험한다. 어쩌면 그녀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지도?

과연, 상식의 선은 어디까지일까? 마땅히 알아야 될 것 같은 문제, 막상 답을 말하자니 주저하게 되는 그런 문제 대한민국 의무 교육을 마친 이들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문제! 이를 명쾌하게 풀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들이 모였다! 이상은 ‘박학다식!’, 하지만 현실은 ‘박학무식?’ 상식에 목마른 「상식 문제아들」의 유쾌한 밤샘 논쟁!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 가능! 옥탑방 안에서 뇌를 채워가는 ‘지식 토크쇼’ 상식이 밥 먹여주냐? 상식이 밥도 먹여주고, 퇴근도 시켜주는!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본격 상식대첩!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 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대형 로펌을 배경으로 한 변호사들의 소송 이야기

성적 욕망으로 불타올라 서로의 육체를 탐하던 시기는 속절없이 과거로 흘러가고 우진과 사무엘은 이제 육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다소 시들해진 부부 사이가 되었다. 바로 이 부부가 우연한 동기 끝에 불륜 커플 전문 협박단으로 거듭나 인생 역전의 기회를 노린다.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사랑.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닿을 듯 닿지 못한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

산골짜기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병맛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약간 나사 빠진 어른들의 하나도 안 풋풋한 로맨스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복수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두 사람이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의 인생을 섞어 공유하는 그 이름. 부부. 이토록 숭고한 인연이 ‘사랑’이라는 약한 고리로부터 기인한다는 것. 곱씹을수록 간담 서늘하다. 사랑은 무한하지도 불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부부의 연을 맺으며 우리는 약속했었다. 너만을 사랑하겠노라고. 그러나, 약속은 버려졌고, 사랑은 배신당했다. 배신으로 시작된 증오 그리고 이어지는 서로를 향한 복수. 복수에는 응분 대가가 따르는 법. 복수란 상대뿐 아니라 자신까지 파괴하는 것이란 걸 알아야만 했다. 나 하나 부서지는 것쯤이야 기꺼이 감내할 수 있었다. 허나, 가장 소중한 것까지 잃게 될 줄은 몰랐다. 상대를 파괴할 만큼 증오한다는 것은 사랑의 또 다른 형태. 이것은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치열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처녀 귀신이 빙의된 자신감 제로의 소심녀 나봉선과 귀신 따위는 믿지 않는 자뻑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해 여주인공 정희주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으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저돌적인 투자회사 대표 진우. 익명의 AR 게임 개발자를 찾던 그는 그라나다까지 온다. 그곳에서 호스텔을 운영하는 희주. 둘이 만난 순간, 마법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를 부른 건 마법이었을까, 운명이었을까.

정년을 앞둔 형사 택록. 그에게 정체불명의 협박 전화가 온다. 그리고 씌워진 살인 누명! ‘나를 찾아. 너의 과거 속에 내가 있어.’ 자신을 친구라고 자칭하며 게임을 걸어오고..! 협박범은 택록이 맡았던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라고 지시한다. 왜 나의 과거를 들추는 걸까. 택록은 놈을 잡기 위해 지난했던 삶을 치열하게 복기한다. 놈의 뒤를 쫓던 택록은 마침내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택록은 이 게임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완벽한 설계로 형사 '택록'을 함정에 빠트린 협박범 '친구'의 정체를 찾아가는 미스터리 휴먼 스릴러.
감독: 양익제
Dongyang TV’s intern reporter Jung-hoon takes a hidden camera for a coverage. He meets ‘Naoko’ and succeeds in getting some footage. When his superiors see his work, they compliment him and it’s determined to air. But when police calls Jung-hoon, he finds the last message from ‘Naoko’.||동양방송 사회부 인턴기자 정훈은 물래카메라를 들고 위장취재에 나선다. 나오코를 만나 어렵게 취재를 마친 정훈은 선배기자들에게 칭찬을 받고 리포팅이 결정된다. 이때 마포경찰서 강력 3팀에서 전화가 온다. 그리고 나오코가 남긴 메세지를 전달 받는다.
드라마

감독: 홍주연, 홍현정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약 100여 년 전, 가난하고 억압받던 조선 땅에 '작은 예수'라 불리는 파란 눈의 여인이 있었다. 나환자와 걸인, 무지하고 힘없는 여성들의 어머니 ‘서서평’ 선교사. 이일학교(한일장신대학교 전신), 조선간호부회(대한간호협회 전신), 여전도회연합회 등을 창설하여 여성운동과 간호 분야에 힘쓴 그녀는 고아 14명을 자녀 삼고, 오갈 곳 없는 과부 38명과 한집에 머물렀다. 상처 많았던 그녀가 낯선 땅을 품고, 조선의 작은 밀알이 되어 상한 영혼들을 치유하기까지… 한 여인의 슬픔과 한 그리스도인의 뜨거움, 한 선교사의 치열함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인물

감독: 임왕태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서른을 앞둔 ‘수련’오직 수련과의 결혼이 인생 목표인 ‘준’꿈 같은 미래를 준비하던 수련은 자신이 인생에 끝에서 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용히 삶을 정리하고 싶지만 ‘준’만은 수련의 뜻대로 되지 않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조현훈
“불행한 인생 혼자 살아 뭐하니, 그래서 다 같이 사는 거야.”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운 소녀 ‘소현’은어떻게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매일 안간힘을 쓴다.하지만 그런 ‘소현’을 받아주는 것은 ‘정호’ 오빠뿐이다.‘정호’마저 소현을 떠나고 누구라도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던 어느 날,꿈결 같은 묘령의 여인 ‘제인’이 나타나고,그날 이후 소현은 조금씩 ‘제인’과의 시시한 행복을 꿈꾸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이한욱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동일한 수법의 범죄.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고등학교 여교사 ‘서린’은 책상에 놓인 커피를 마신 뒤 취한 듯 잠든다. 다음날, ‘마스터’라는 정체불명의 발신자가 보낸 한 통의 문자. “좋은 꿈 꿨어요?” 그리고 셔츠가 풀어헤쳐진 여자의 사진, 바로 서린 자신이다! 서린은 오래 전 한 사건으로 얽힌 전직형사 국철과 함께 ‘마스터’의 실체를 파헤친다. 서린의 학교 여학생들도 연쇄적으로 범행의 대상이 되는 가운데, 마스터의 정체는 미궁으로 빠지는데... 주위의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마스터, 당신 대체 누구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미스터리,전쟁

감독: 노동석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이종석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던 최고의 협상가 ‘하채윤’은긴급 투입된 현장에서 인질과 인질범 모두 사망하는 사건을 겪고 충격에 휩싸인다. 그로부터 10일 후, 경찰청 블랙리스트에 오른 국제 범죄조직의 무기 밀매업자 ‘민태구’가 태국에서 한국 경찰과 기자를 납치하고 그녀를 협상 대상으로 지목한다. 이유도 목적도 조건도 없이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민태구’와그를 멈추기 위해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협상가 ‘하채윤’ 남은 시간 12시간,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협상이 시작된다!
범죄

감독: 김성기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
공포,스릴러

감독: 송주성
과거에 이상한 종교를 맹신하던 외삼촌에게 엄마를 빼앗긴 호재는 이제 여자친구마저 빼앗길 상황에 처하게 된다.
드라마,코메디,공포

감독: 한준희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뺑소니 전담반 vs 통제불능 스피드광2019년 새해 포문을 통쾌하게 열 ‘뺑반’이 온다!
범죄,액션

감독: 이철하
사회고발프로그램 PD 나남수는 조작방송의 오명으로 일선에서 물러났다가 납량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를 시도한다. 나남수는 자신의 앞으로 온 의문의 수첩을 갖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중 수첩 속 주인공이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후 양부를 살해한 혐의로 보호치료감호소에 수감된 강수아임을 알게 되고 그 사건을 파헤치게 된다. 결국 나남수의 노력으로 그녀는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난다. 그러나 나남수는 풀려난 강수아와의 대화를 통해 사실 수첩 속 진짜 주인공은 강수아의 어머니였고, 이 모든 사건은 어머니를 대신해 펼친 그녀의 복수극이었음을 알게 된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맹관표
아빠와 나만 아는 이야기
드라마,아동,가족
감독: 한지혜
학교를 자퇴하고 이라크로 봉사활동을 떠나려는 정연, 돈도 없고 일도 없이 방황하다 어느 날 커밍아웃한 정민, 불법 이주노동자인 세르게이, 외모는 동양인이지만 프랑스 출신인 짐. 국적도, 언어도, 성정체성도 다른 이들은 어느 거리에서 만나 무작정 바다로 떠난다. 어디든 떠날 수 있는 기차를 불안과 방랑을 짊어진 청춘에 비유해 이들은 외친다.“Can I Stop It?”
드라마
감독: 최정식
고필덕은 외로운 고등학생이다. 그는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그의 부모는 이혼했고 그는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엄마와 함께 사는 동생을 만나는 일이다. 어느 날 그는 동생을 보기 위해 엄마 집에 몰래 숨어들어간다. 연출의도. 나는 소통에 대한 영화를 만들려고 했다. 때때로 우리는 '말'만으로는 소통이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나는 소통을 위한 '말'들 너머의 것들에 대해서 표현하려 했다.
드라마
감독: 이은정
가난한 동갑내기 연인이 있다. 사진 작가의 조수로 일하는 여자는 작가가 맡겨둔 카메라를 잃어버리는 상황에 처한다. 비싼 카메라 값을 물어주기 위해 남자가 또 다른 카메라를 훔치는 사고를 친다.
감독: 정하린
아직 우리의 성장통은 끝나지 않았다이 시대 모든 여성들을 위한 성장드라마 앵두야, 연애하자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에게 헤어짐을 고하던 그 날, 거짓말처럼 부모님의 로또 1등 소식을 전해들은 앵두! 부모님은 무작정 세계 일주를 떠나고, 앵두는 빈 집으로 절친들을 불러 모아 꿈에 그리던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 그렇게 우울했던 과거는 청산하고, 핑크빛 미래가 도래할 줄 알았건만! 5년이 지나 서른을 코앞에 두고도 그녀들은 여전히 일도 연애도 서툴기만 하다. 번번이 신춘문예에 낙방하는 작가지망생 앵두, 별다른 꿈도 없이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화려한 남성편력의 소유자 소영, 일에 치이고 또 일에 치여 눈 코 뜰 새 없는 윤진, 그리고 짝사랑 전문 모태솔로 나은까지!나이가 들면 당연히 인생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인생이 버겁기만 한 그녀들…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을까? 삶이란 죽을 때까지 성장통을 앓아가는 과정이란 걸!
드라마

감독: 임철
기혁은 중학교 때 어머니와 헤어졌다. 아버지는 의지할 구석이 없는 사람이다. 폭력으로 점철된 생활을 보내는 기혁.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기혁은 결국 소년 법정에 서게 되고, 판사에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부탁을 한다.
드라마

감독: 오승욱
형사, 살인자의 여자를 만나다. 범인을 잡기 위해선 어떤 수단이든 다 쓸 수 있는 형사 정재곤(김남길 扮). 그는 사람을 죽이고 잠적한 박준길(박성웅 扮)을 쫓고 있다. 그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실마리는 박준길의 애인인 김혜경(전도연 扮). 재곤은 정체를 숨긴 채 혜경이 일하고 있는 단란주점 마카오의 영업상무로 들어간다. 하지만, 재곤은 준길을 잡기 위해 혜경 곁에 머무는 사이 퇴폐적이고 강해 보이는 술집 여자의 외면 뒤에 자리한 혜경의 외로움과 눈물, 순수함을 느낀다. 오직 범인을 잡는다는 목표에 중독되어 있었던 그는 자기 감정의 정체도 모른 채 마음이 흔들린다. 그리고 언제 연락이 올 지도 모르는 준길을 기다리던 혜경은, 자기 옆에 있어주는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액션,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