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결과 (TMDB 20개, KMDB 1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우리가 목숨걸고 지킨 '3분'은 누군가의 인생이다. 상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가장 변방으로 취급 받지만, 사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가장 긴박한 순간들이 모인 '112 신고센터'.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의 긴박한 타임 리밋 속에서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우리 인생의 골든타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는 그 순간의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드라마

부유한 양부모 밑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성공한 아나운서 도영. 그러나 어린 시절 저질렀던 일을 감추기 위해 거짓으로 가득찬 삶을 살아가는 그녀 앞에 어딘가 낯익은 여자 사월이 나타난다.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AH의 대표이자 인공지능 프로그래머인 하원. 자신의 인격을 넣은 대화용 디바이스를 테스트 중이다. 하원은 지수와의 추억이 있는 노래를 따라 우연히 들어간 녹음실에서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한서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서우와의 만남 이후, 디바이스는 하원의 인격으로 활성화되는데... 한편, 서우는 새로 온 녹음실 관리자 문순호로부터 김지수의 그릇을 사 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받는다.

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했던 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야기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그린 내용으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피겨 드라마이다.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

이혼한 20대 부부가 이혼한 뒤 오히려 사랑을 느끼고 연애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드라마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메리와 무협소설가 대구가 만나 펼치는 요절복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조종사 태훈은 에어쇼에서 금지 비행 기술인 제로노트를 감행하다 행사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팀에서 퇴출당한다. 대서가 편대장으로 있는 21전투비행단으로 이적된 태훈은 동기생 유진과 후배 석현을 만나 차츰 적응해가지만, 비행단 내 탑건으로 불리는 철희와는 사사건건 부딪힌다. 두 사람의 명예를 건 F15K 비행 대결에서 생애 처음으로 패배를 맛본 태훈은, 정비대대 최고의 에이스 정비사 세영과 팀을 이뤄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한다. 남북간에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던 어느날, 귀순을 가장한 적기 한대가 서울까지 내려와 초계비행중인 21 전투비행단과 예상치 못한 교전을 벌이게 된다. 엄청난 대가를 치루며 평화를 지켜내지만, 이는 한반도 전체를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의 시작이었을뿐. 이에 21 전투비행단은 최후의 비공식작전 리턴투베이스를 개시하는데…

전과자 집안 출신 검사 이정도, 세상이 구질구질하다 느끼지만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문채리, 냉철한 검사 김준기, 아픔을 가지고 있는 형사 오영주. 이 4명의 사람들이 한 동네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따뜻한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이혼,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 우연한 제보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트린다. 하지만 단독 입수한 연쇄살인범의 친필 메모가 소설 량첸살인기의 한 구절임을 알게 된 무혁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깨닫게 된다. 내가 보도하는 대로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알리 없는 보도국은 후속 보도를 기다리고 경찰은 사건의 취재 과정을 밝히라며 무혁을 압박해온다. 심지어 특종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목격자까지 나타나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무혁이 보도한 오보 그대로 실제 살인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해 제자들 중 단 한 명의 요리사를 선출하는 자리. 음식에 마음을 담는 천재 요리사 성찬과 승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 봉주는 후계자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요리대결의 과제는 황복회! 두 요리사의 실력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맛과 모양이 뛰어난 최상급의 요리지만, 성찬의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이 갑자기 복어 독에 중독되어 하나 둘씩 쓰러진다. 이 모습에 당황하는 성찬과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봉주. 결국, 운암정의 후계자는 봉주의 몫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숙명적 라이벌. 그들의 현란한 손놀림이 다시 시작된다! 그리고 5년 후, 조선시대 최고의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고 그의 적통을 찾는 요리대회가 열리게 된다. 5년 전 실수로 요리에서 손을 뗀 천재요리사 성찬은 요리대회를 취재하는 열혈VJ 진수의 끊임없는 권유와 숙명적 라이벌인 봉주의 등장으로 요리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현존하는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다시 만난 성찬과 봉주. 그리고 이 둘의 팽팽한 대결을 지켜보는 진수. 천재 요리사 성찬을 넘어 대령숙수의 적통을 차지하려는 야심가 봉주와 그의 강력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성찬은 드디어 결선에서 맞서게 되는데.. 과연 현존하는 최고의 요리사는 누가 될 것인가...

오십이 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사진기 수리공 형만. 어느날 형만의 전 재산을 들고 도망갔던 친구가 자신의 딸 남은을 돌봐달라는 부탁을 한 채 죽는다. 형만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큰 아가씨가 된 남은의 모습에 놀라지만 일주일 사이에 아빠와 아빠보다 더 사랑한 고양이를 잃고 슬퍼하고 있는 남은을 가끔씩 돌봐주기로 한다. 외롭게 큰 남은은 형만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고, 형만의 빨래를 핑계 삼아 잦은 만남을 갖 게 되면서 당돌하게 사랑을 고백한다. 형만도 당황스럽지만 처음 느끼는 이 감정이 궁금하 다. 이렇게 형만과 남은은 ‘아빠 친구’에서 ‘오빠’가 되고 둘은 남들이 보기에 이상한 데 이트를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결손 가정에서 자란 명주(이하나 분), 어린 시절부터 강한 성적 호기심을 갖고 있던 그녀에게 학교에서의 성교육 시간 따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앞뒤 상황을 생각할 겨를없이 마치 오래 전부터 예정 되었다는 듯이, 그녀는 폭주족 부랑아들과 어울려 다니며 불량 소녀의 길을 걷게 된다. 어느날 그녀 앞에 갑자기 나타난 선호(채영웅 분) 그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의 희망을 품게된 그녀는 새로이 시작하려 한다. 영화감독 지망생 선호는 명주에게 사랑을 빌미로, 자신의 친구를 상대로 포르노 비디오를 찍을 것을 요구한다. 잠시 망설이던 그녀는 난생 처음 느껴본 사랑에 이끌려 승낙을 해 버리고, 촬영에 열중하던 중 예기치 못한 명주 엄마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고 이 사건으로 인해 머리를 깎인 명주는 가출을 하지만, 선호와의 연락은 끊겨 버리고, 둘의 인연은 여기서 끝난 듯 보였다. 몇 년후, 스무살이 된 명주와 선호는 유흥업소 접대부와 나이트 클럽 웨이터로 다시 만나게 된다. 선호는 명주에게 케이블TV 홈쇼핑 회사의 조PD(이환지 분)를 소개시켜주고, 그들간에 이루어진 은밀한 거래 이후, 명주는 란제리 모델일을 하게 된다. 이로부터 명주를 상대로 한 선호와 조PD의 섹스 행각이 이어지다, 얼마 후 명주의 임신 사실이 밝혀지자 중단이 된다. 선호와 조PD는 둘다 명주의 임신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그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한 명주는 낙태 수술을 받는다. 몸도 마음도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 명주 앞에, 어느날 소설가 지망생 동우(서진원 분)가 나타나는데.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100여 년 전, 그 쿠바에 제물포항을 떠나 멕시코를 거쳐 바람처럼 흘러간 300여명의 한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4년 뒤면 부자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억세게 살았다. 학교를 세워 우리말을 가르치고,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께 독립자금을 보내며, 체 게바라의 혁명에도 동참하면서. 그러나 그 누구도 조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9년 현재, 그들의 후손들은 꼬레아노(한인)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은 채 여전히 그곳에서 태양처럼 뜨겁게 살고 있다. 정열의 라틴 댄스와 황홀한 라틴 뮤직, 혁명과 낭만이 가득한 쿠바! 그 아름다운 쿠바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한인들의 뭉클한 사연과, 과거와 현재의 삶의 자취가 낭만적인 쿠바의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감독: 김완기
희란은 재벌 그룹 회장의 아들 기석과 결혼하였으나 친정과 시댁 간의 빈부의 차이에서 오는 수모를 견디지 못하고 재벌의 며느리라는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온다. 그리고 파산 직전의 아버지를 도와준 치오와 결혼하지만 외양과는 달리 변태성욕자에 의처증까지 겹친 그와 두 아이를 낳고 두 번째 결혼은 실패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동물적인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치듯 일본으로 떠난다. 실추된 집안의 명예와 두고 온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그녀는 교통사고로 백치가 된 양씨와 위장결혼하고 호스티스 생활을 시작한다. 손님 접대가 익숙해질 무렵 한국인이자 일본인인 유가와 고오지에게 구애를 받은 희란은 이국땅에서 오랜만에 진실한 사랑의 애틋함에 행복에 젖어드는데 유가와의 본처가 나타나 한집에서 동거하자고 제의하자 그의 곁을 떠난다. 그런 와중에 희란은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다시금 결심하고 도쿄 일대를 풍미하는 마농레스꼬의 주인으로 군림한다.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류승완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오요섭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지운
1920년대 일제강점기.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드라마,역사

감독: 대해스님(유영의)
갑회사의 횡포로 위기에 빠진 주인공이 반전을 통해 승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김동현
탈북자들의 사회적응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마치고 이제 막 대한민국에 첫 발을 내딛은 진욱. 임대 아파트에 입주한 첫 날 저녁, 대형 할인마트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린다. 진욱이 집을 찾기 위해 올라탄 택시를 몰고 있는 혜정 역시 서울에 정착한지 10년째인 탈북자다. 두사람은 택시를 타고 밤새 서울 거리를 돌아다니지만, 결국 집을 찾지 못하고 헤어진다. 날을 새고서야 가까스로 집을 찾은 진욱은 다음날 탈북자 친구들을 만나러 부산으로 향한다. 부산행 버스에서 그는 버스를 잘못 탄 베트남 출신의 이주노동자 팅윤을 만난다.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팅윤을 외면하지 못한 진욱은 팅윤을 보살피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팅윤의 애인을 찾아 부안까지 동행하게 된다. 낯선 서울에 불시착한 이방인들, 그들의 서툴고 고단한 동행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드라마

감독: 박기복
1980년 5월 과거, 형사들을 피해 도망쳐온 법대생 철수(전수현 분)와 마주친 미대생 명희(김채희 분). “데모하면 바뀔 것 같아요?” 라며 세상에 무관심했던 명희는 낡은 셔츠에 단추가 떨어진 줄도 모른 채 인권을 외치는 철수의 신념이 무엇인지 점점 궁금해진다. 2018년 5월 현재, 1980년 5월에 멈춰있는 명희(김부선 분)는 날이 갈수록 정신 분열 증세가 깊어진다. 사이렌 소리 하나에도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는 명희가 그저 원망스럽기만 한 딸 희수(김꽃비 분)는 지금까지 엄마를 괴롭혔던 상처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진다.
드라마
감독: 허지예
어려서부터 엄마와 둘이 살아온 해랑은 졸업을 앞둔 미술감독 지망생이다. 어느 날 엄마가 퇴사하게 되면서 해랑은 갑작스러운 독립을 하게 된다. 처음으로 모든 것을 혼자 하게 된 해랑은 미래에 대해 갈등하게 될 사건들을 마주한다.
드라마
감독: 박온
한 여자의 죽음. 그 죽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대화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이민섭, 한제이
1. 오늘의 초능력하루에 한 번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근데 왜 갑자기 초능력을 못 쓰게 된 것일까? 아니, 애초에 이들이 초능력자가 맞긴 한 걸까?2. 1+1 삑 - 원 플러스 원 입니다. 어느 날, 나와 똑같은 분신이 나타나 버렸다!3. 장아치청 꺼어억~ 트림이 시작되면 못 할 게 없다. 60분 한정 초능력자들의 본격 초능력 남발 코미디 액션 무비4. LOVE SICK좀비 사태 종식 1년 후… 승범은 자신을 구해준 여자친구 지윤에게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드라마,액션,코메디,판타지,옴니버스
감독: 정승훈
부산에서 시작된 좀비 바이러스가 전국을 덮치고, 주인공 승범 또한 좀비가 되지만 여자친구 지윤의 도움으로 백신을 맞고 가까스로 치료된다. 백신에 의해 좀비가 사라지고 1년 후, 좀비 바이러스는 종식되었지만 좀비가 되었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의 보이지 않는 차별은 아직 남아있다. 4년 동안 지속되었던 좀비 바이러스 속에서 살아남은 승범은 치료제로 자신을 구해준 지윤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지윤은 그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는다.가상의 좀비 바이러스에 대한 이 이야기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겪고 있는 현재의 우리 상황을 떠올릴 수밖에 없게 한다. 사람이 타인과의 접촉을 혐오하게 된 시대, 사람을 사람이 아닌 바이러스의 숙주로 두려워하게 된 시대. 아직도 그 끝을 모를 코로나 팬데믹 시대가 끝나면 우리는 영화 속의 후유증을 또 다른 형태로 겪게 될지도 모른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규현
결혼을 앞두고 있던 가람(권유리)과 선재(현우)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교통사고. 그 사고로 선재는 혼수상태에 빠지고, 가람은 목숨을 잃고 만다. 이승을 떠난 가람은 알 수 없는 공간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엑스(윤지온)에게 이해하기 힘든 제안을 받게 된다. 일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줄 테니, 선재를 살리고 싶다면 일주일 안에 그와 완전히 헤어지라는 것. 그렇게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게 되는 가람. 가람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선재에게 이별을 말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제서야 무신경한 행동과 말투 속에 숨어 있던 선재의 진심과 배려들이 가람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선재가 사랑을 지키기 위해 홀로 싸워 왔던 애틋한 흔적들을 너무 늦게 마주하고 만다. 이별의 핑계를 찾아내야만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차마 이별할 수 없는 이유들만 가득해진다. 가람은 선재와의 이별에 성공하고 그를 살려낼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판타지
감독: Mr.품
집에 보지 못한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다.아무래도 이것은 여동생이 또 누군가에게서 빼앗은 것이 분명하다.여동생은 친구가 자기 타라고 빌려준 거라 말한다.그 말에 오빠는 더 확신한다.그 길로 빌려주었다는 친구를 찾아가는데, 자신의 오토바이가 아니라며 다른 친구 거라고 말한다. 오빠와 여동생은 그 무거운 오토바이를 끌고 몇명의 친구를 더 찾아가지만 아무도 주인이 아니라고 한다. 진짜 이 오토바이의 주인이 누구일까?점점 오빠의 화는 극에 치닫는데, 여동생은 오빠와의 이 시간이 즐겁기만 하다.
드라마,가족

감독: 박재석
4개 시즌 55만 명 관객 돌파!초대형 흥행 대작 뮤지컬 ‘팬텀’의 귀환!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 파리 오페라 하우스의 어둠만이 가득한 지하, 그곳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흉측한 얼굴 탓에 숨어 지내는 오페라의 유령이 있다.오페라 하우스를 지배하는 그는 ‘팬텀’이라고만 알려져 있을 뿐 그 누구도 그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그는 우연히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크리스틴 다에의 목소리를 듣고 단번에 매료되고, 그녀를 오페라 극장의 새로운 디바로 만들기 위한 비밀스러운 레슨을 시작한다.오페라의 유령의 도움으로 크리스틴의 실력은 나날이 향상되고 기다려왔던 데뷔 무대를 치르지만, 열등감과 질투에 사로잡힌 오페라 극장의 디바 카를로타의 사악한 음모에 크리스틴의 데뷔는 엉망이 되고 만다.이에 분노한 오페라의 유령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크리스틴을 지키기로 다짐하게 되는데…세상이 무너진 이 순간, 너의 음악이 되리라!
뮤지컬

감독: 최윤태
식중독으로 시끄러운 초등학교, 가해자로 몰린 정호의 아버지.그럼에 자연스레 피해를 받는 초등학생 정호.그 속에 열리는 과학경시대회.정호의 고무동력기는 첫 시험비행을 하는데......연출의도첫 사회적 공간이라 할 수 있는 학교에서 가난이 주는 사회적인 시선과 그 테두리 안에 있는 소외계층 소년이 겪는 시련과 갈등, 그리고 치유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박예양
피아노 청음 레슨 선생인 음대생 지한은 입시를 앞둔 제자 성아의 모습에서 과거 자신의 옛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성아의 본심이 예전 자신의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것까지는 깨닫지 못한다.
드라마

감독: 민경원
카페를 운영하는 바리스타 서영은 외로움에 지쳐있는데 같이 동업하는 친한 동생 현주마저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오후 2시에 서영이 잠든 사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경민이 카페로 온다. 오후 2시가 되면 찾아오는 경민, 서영은 경민에게 서서히 사랑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전화를 받고 사라진 경민이 나타나지 않는다. 서영은 계속해서 경민이 나타나지 않자 실의에 빠지는데 갑자기 경민이 나타난다.연출의도이 작품은 청춘의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로맨틱 뮤지컬영화다. 청춘들에게 사랑과 미래에 대해 묻는다. 대다수 청년들이 취업난과 학자금 대출의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다. 이들에게 `청춘`은 희망이 아니라 어떻게든 제 한 몸 살 길을 찾아내는 것에 급급한 슬픈 현실이다. 그럼에도 자신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 〈바다가 고래를 만났을 때〉는 청춘들의 자화상인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