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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포스의 주방 여사 추매옥을 중심으로, 칼자국 깊게 패인 건달 아우라의 주방 보조 가모탁, 반찬은 셀프를 외치는 시니컬한 홀서빙 도하나 그리고 고교생 알바 소문. 대화도 없이 눈빛만으로도 합이 쩍쩍 맞는 국숫집을 운영하는 네 사람의 실제 직업은 슈퍼히어로다. 그들은 죽음의 강을 건너다가 악귀 사냥꾼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은 살리고, 악귀는 잡는 따뜻한 이웃, 카운터들의 통쾌한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 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 박새로이는 무릎 한 번을 꿇지 못해서 고등학교 중퇴, 전과자가 되었다. 재벌의 갑질로 인해 꿈, 가족 모두를 잃고 끝없는 나락 속에서 우연히 걷게 된 이태원 거리. 다양한 인종, 느낌 있는 이국적인 건축물, 자유로운 사람들, 각국의 맛있는 요리들. 세계가 압축된 듯한 이태원에서 자유를 느낀 그는, 다시금 희망을 품고 반해버린 이곳 이태원 골목에서 뜻이 맞는 동료들과 창업을 시작한다.

@쿠알라룸푸르 “이 사랑, 방해물이 너무 많다!” 대출상담사 그녀와 순수한 영혼을 가진 그, 돈의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자카르타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시간이야” 폐쇄된 도시에 갇힌 두 사람 친구와 연인의 경계 위, 아슬아슬한 취중진담 @서울 “키스도 공부가 되나요?” 사랑의 맛을 알고 싶은 모쏠남, 재야의 선생을 찾아가 수업을 듣기 시작하는데…

정의감 가득한 트리거 팀장과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PD를 중심으로 탐사보도 제작진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고 폐지 위기의 프로그램을 지켜내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수학여행 전날, 세미는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 하은이 죽는 불길한 꿈을 꾼다. 두려움에 휩싸인 샘은 최근 자전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하은에게 달려가 함께 수학여행을 가자고 한다. 두 소녀는 여행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 하은의 캠코더를 팔기로 결심한다. 캠코더를 팔러 가는 길, 샘은 자신이 느끼는 하은에 대해 감정과 하은의 마음이 다를지도 모른다는 깊은 불안을 느낀다. 그녀는 하은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질투심을 보이고 결국 그녀를 지치게 만든다. 둘이 크게 다툰 후, 하은은 사라지고 세미는 그녀를 찾아 헤매게 된다.

같은 반 친구 경민의 갑작스런 실종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영희는 가해자로 지목된다. 딸이 죽은 이유를 알아야하는 경민의 엄마,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하는 형사, 친구의 진심을 숨겨야 하는 한솔, 학생이 죽은 원인을 찾아야 하는 담임 선생님까지.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영희를 의심한다. 죄 많은 소녀가 된 영희는 결백을 증명해야만 하는데...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늘 함께하는 생계형 형사 명득과 동혁. 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한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던 현장에서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사건은 꼬여만 간다. 살인 사건이 된 범죄 현장을 명득과 동혁이 직접 수사하게 되고 은폐하려고 했던 사건 현장의 증거가 두 사람을 지목하면서 그들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

윤철은 조각가이지만 주로 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생활을 유지한다. 그는 이혼한 아빠인데, 딸 지나는 아빠를 닮아 미술에 소질이 있지만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며 문제아로 낙인찍힌다. 한 편 윤철은 영지라는 매력적인 여인을 만나 늦은 나이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일란성 쌍둥이 남매인 소라(이태경)과 카이(이태경)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상하이에서 사는 소라는 출판사에서 일하는 모치즈키(아베 지카라)와 만나 서로 타향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둘의 관계는 친밀한 것으로 발전해 나갈 예감을 간직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성전환 수술을 받고 여성으로 이름을 '카이'에서 '우미'로 바꾼 쌍둥이 동생이 소라를 찾아온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텐트를 집, 밤하늘의 달을 조명 삼아 살고 있는 기우와 가족들. 다시 마주칠 일 없는 휴게소 방문객들에게 돈을 빌려 캠핑하듯 유랑하며 살아가던 이들이 어느 날, 이미 한 번 만난 적 있는 영선과 다른 휴게소에서 다시 마주친다. 인생은 놀이, 삶은 여행처럼 살아가던 고속도로 가족과 그들이 신경 쓰이는 영선. 이 두 번의 우연한 만남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이어지는데...

문성(박정학)은 학원 사업에 실패하고 재기하기 위해 자금을 마련하러 다닌다. 한편, 하나뿐인 아들 도진(맹세창)은 돌연 미국 유학을 중단하고 결혼하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힘에 부친 일상의 어느 날, 오랫동안 절연했던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는다. 간첩조작사건에 연루되어 최근 무죄를 선고 받은 그의 아버지는 국가 보상금으로 상당한 유산을 남긴 상황이다. 만감이 교차한 가운데 문성은 30여 년 만에 고향 군산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아버지를 간호하는 젊은 여인 은혜(이태경)를 만난다.

바쁜 회사일로 연애는 못하고 기막힌 아이디어는 까이기 일수. 승진은 남의 이야기. 열정만렙 33살 만년대리! 우리의 영블리 영진 어느 날, 능력은 없지만 빽은 있는 낙하산 준설이 그녀 앞에 떨어지고 하루도 평평할 날 없는 영진의 고달픈 일상이 시작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극장에서 만나자”는 쪽지에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향하는 ‘선미’와 영화감독 ‘가영’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관객과의 대화, 사라진 시네필 ‘민철’을 찾아 낙원으로 모여드는 사람들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찾아온 극장에서 우리가 가까워지는 시간들 당신에게 극장은 어떤 곳인가요?

배우 영화는 애인인 아현과 고양이 테오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연기도, 삶도 답답하게 느껴진 그는 아현과 싸우고 집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그는 우연인지 운명인지 3명의 지인들과 하루 동안 만나게 된다. 자신이 알던 기억들과 현재가 겹치는 기묘한 하루 속에 영화는 지금 누구를 생각하고 있을까?

누가 더 악덕한지 겨루는 기업 관리자들 냥육권을 두고 다툼 중인 헤어진 동거 커플 태어날 손주의 본적에 이견이 있는 부녀 남성혐오 논란에 빠진 회사를 구해야 하는 팀장과 사원 블링블링 프러포즈 이벤트에 진심인 5년차 커플 서로 다른 새로운 마음을 알게 된 직장상사와 부하직원 말이야 바른 말이지, 이게 바로 우리들의 자화상

정민의 결혼을 며칠 앞두고 윤성은 정민과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난다. 동갑내기 두 여자는 기억을 더듬어 과거로 여행한다. 9년 전, 여고생 정민은 동성 연인인 윤성에게 서로를 닮은 아이를 갖자는 엉뚱한 계획을 말한다. 며칠 후 있을 정민의 결혼식은 그 계획의 시작일 뿐이다.

영화감독이 꿈인 최선은 자신이 좋아하는 감독의 작업에 연출부로 들어가기 위해 있지도 않은 1종 면허가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현실은 운전면허 시험을 볼 때마다 낙방하는 안타까운 상황. 조연출에게 면허를 제출해야 하는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최선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시험을 보는 와중에 일이 이상하게 꼬여 가고, 상황은 뜻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최선은 과연 1종 면허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작가 성준은 한 때 배우였던 친구 연우에게 다시 연기를 해볼 것을 권유한다.

감독: 김달웅
모 여자대학 기숙사는 사감이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사감의 눈을 속여가며 제 할일을 다한다. 마침내 모 남자대학 학생들과의 선물교환을 약속한 날이 다가오자 학생들은 저마다의 기대로 가슴이 부푼다. 이 학교의 유력한 대표 후보 민자는 본의아닌 실수로 더렵혀진 과거때문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중 학우들의 도움으로 착실한 애인까지 생기면사 활력을 찾는다. 그러나 민자의 위치를 노리는 학우의 방해로 자신의 과거가 공개되자 그녀는 절망끝에 삶을 청산하려 한다. 그녀의 참뜻을 알고 달려온 애인 석구의 구조로 목숨을 건지며, 그년 학교 당국의 아량으로 재기하게 된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김상철
선생이 누군가? 지도자는 누구인가?선생. (先 먼저 선, 生 날 생). 그렇다면 먼저 태어난 사람이 선생인가?아니다. 선생은 먼저 사람이 된 사람이 선생이다.지도자와 선생은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일가 김용기는 기독교 장로이다. 하지만 그가 설립한 가나안농군학교에는 종교가 다른 신부와 수녀. 일반인도 찾아와 그의 개척 정신을 배우고 자신을 변화시켜 나갔다. 김용기 장로는 가나안 정신의 핵심이 정신 개혁과 생활 혁명에 있다고 했다.정신 개혁이란 인간을 변화 시키는 것으로 개인의 변화가 가정의 변화를 만들고, 사회의 변화, 국가의 변화. 궁극적으로는 세계의 변화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결국.. 개인의 변화가 가정과 공동체에 영향을 준다는 가르침이다.“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마라.”이러한 그의 신념과 주장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김용기 장로를 어른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 시대인가..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은 문제일까? 아니면 곤란 (사정이 몹시 딱하고 어려움)일까? 문제란 말과 곤란이라는 말의 의미는 다르다. 곤란이라는 말은 급박하다 (매우 급하다)라는 뜻이고, 문제란 말은 곤란해 질 수 있다는 징조다. 그래서 지금은 “곤란”한 시대다. 그래서 소망의 빛은 꺼지고 절망스러운 암흑이 덮혀오니 사람들은 말하기를 말세라 하고,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모두 탄식의 소리만 높여간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용기는 말세라 하지 않고 난세라고 규정했다.난세란 아직 희망이 있어 어려움과 환란 속에서 다시 회복할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좋은 세상, 좋은 사회를 이루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른을 잃어버린 시대에 참 어른과 스승을 만나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일가 김용기의 삶과 개척 정신을 통해 한 사람의 변화를 시도하고 오늘의 문제와 곤란. 난제를 풀어 본다.
인물,드라마
감독: 한인미
팀장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을 먹는다.
드라마
감독: 김윤지
28살 신입 청소부 순자와 68살 노란 머리 청소부 이슬이의 나이를 넘은 우정.
드라마

감독: 한주예슬
도 현(고현지)은 고등학교 예술제에서 안토니와클레오파트라 극의 주연으로 발탁돼 기회를 얻고, 백태경(이태경)은 늘 해 왔던 피아노 독주 기회를 버린다. 공연 3일을 앞두고 도 현과 백태경은 히스테릭한 주변 인물들을 피해 탈출구를 찾아 헤멘다. 그 끝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기다린다.
드라마,판타지,에로,공포,실험
감독: 조창근
코로나 팬데믹이 심각해져도 인아는 전혀 걱정이 없다. 인아는 히키코모리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난 몇 년간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 그녀의 직업은 웹소설 작가. 집에서 벌이가 해결이 되니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었다.음식과 물건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여행을 하고 싶을 때는 VR 장비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상을 구경한다. 한편, 그녀는 애착인형 '데미안'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데미안은 그녀의 친구이자 애인, 그리고 작품에 영감을 주는 원천이었다. 어느날 점심으로 돈까스를 주문한 인아는, 외시경을 통해 배달원의 얼굴을 보게 되는데 배달원이 데미안과 똑같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평범했던 일상에 서서히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허지예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영우와 진희의 작업실 앞에 고양이가 한 마리 버려진다. 고양이는 작업실에 들어와 둘의 이야기를 휘젓고 다닌다.
드라마
감독: 이은덕
서기 2029년. 3년 전, 코로나19의 종식 선언 이후 세상은 잠시 활기로 넘쳤지만 세계 곳곳에서 또다른 질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재난
감독: 박준범
핵탱크, 개고기, 새우젓, 애벌레는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이다. 어느날 새우젓과 핵탱크가 길에서 우연히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게 되고 핵탱크는 자신만만하게 새우젓을 골목으로 골목으로 따라오라고 하고 골목에 다다르자 새우젓에게 주먹을 날리는데...한편, 장물을 팔아넘기는 일을 하는 개고기는 은행에서 돈을 찾아 나오던 중 그 돈을 애벌레에게 다음에 걸리지 마라고 경고를 하고는 주차장에서 나온다. 시간을 거슬러가서..몇시간전 애벌레에게 시비를 걸다가 무참히 짓밟혔던 새우젓은 동네형인 개고기에게 상대를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고! 그런 다음 잠시 핵탱크과 새우젓은 어깨로 인해 시비가 붙고 골목으로 함께 가게되고 핵탱크가 새우젓에게 주먹을 날리게 된느데. 과연, 어떻게 될지..
드라마
감독: 원하라
나한테서 좋은 향 난다면서요. 내 머릿결이 부드럽다면서요. 늦은 밤 선배네 집에서 영화 보고 가라면서요. 선배 나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요? 나한테 왜 그래요 선배? (2015년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연출의도누군가를 좋아할 땐 나도 모르게 이기적으로 변한다. 나는 그게 사랑이었지만 결국 난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그래도 진심이었다. 제 팬티를 드릴게요.
드라마

감독: 김상민
이 일에 관련된 자는 누구도 용서하지 않는다!양어머니 밑에서 ‘한나’와 함께 자란 ‘정우’는 어려운 가정환경에 보탬이 되고자 외국으로 떠난다.하지만 뺑소니 교통 사고로 양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이 사건에 지역 조직 태창파의 일원이자 ‘한나’의 동창 ‘철진’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한편 세력 확장을 위해 일본 야쿠자 조직과 손잡은 태창파는 자신들을 조여 오는 ‘정우’를 잡고자 ‘한나’를 납치하게 되고 이에 정우는 더욱더 분노하게 되는데...모든 걸 잃은 한 남자의 분노가 폭발한다!
액션,범죄

감독: 최국희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모든 순간은 노래가 된다!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 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뮤지컬,드라마
감독: 이주미
어느날 갑자기 울린 공중전화 속 아빠와의 전화(환상)를 통해 아빠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이야기.
드라마
감독: 장병섭
할머니는 집에 법당을 두고 매일 신께 기도를 올렸다. 할머니는 무당이었지만 일상적인 모습도 있었다. 사람들은 할머니를 무당이라고 뭐라고 수근대고, 영호는 할머니는 할머니인데 왜 사람들은 무당이라고만 할까? 고민했다 할아버지는 법당의 물건들을 모두 태워버렸다 그러자 어느 날 갑자기 할머니가 가출했다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집에 돌아왔다 영호는 혼란스럽다 할머니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스릴러,종교
감독: 제정모
여고생이 목사인 아버지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자 목사는 딸을 동정녀 마리아처럼 대한다. 교회 신도들도 여고생을 찾아와 자신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를 드린다.
드라마

감독: 한유원, 강동완
“평소와 똑같은 하루, 하지만 유난히 마음 울적한 그런 날이 있다.”새벽녘 카페 안, 무표정한 카페 사장 연우, 넉살 좋은 작가 성준, 젊은 감독 산수가 희망 가득한 미래를 꿈꾸며 불투명한 이야기를 나눈다.안개 낀 어느 날, 숲속에서 우연히 만난 심희, 영노, 광철. 꿈일지도 모르는 하루를 보내며 각자의 꿈에 대해 묻는다.비 오는 어느 날, 은행에서 마주친 헤어진 연인 인규와 나연. 최악의 순간이지만 그녀에게 부탁을 해야만 한다.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이 전하는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원마일 위로!
드라마,옴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