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6개, KMDB 9개)

팬데믹 이후 급변한 영화 생태계 속에서 감독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한국과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극장과 영화제를 순례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여러 영화인들로부터 극장과 영화에 대한 기억과 현재의 고민을 듣는다.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고레에다 히로카즈, 차이밍량, 가린 누그르호 등 국내외의 주요 영화인들도 기꺼이 그의 카메라 앞에서 영화와 극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들려준다. 극장의 현재를 살펴보기 위해 시작된 여정은 영화에 대한 정서적 기록으로 나아가고 결국 영화관의 본질과 영화의 지속 가능성을 성찰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때는 '부러진 화살'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탄생된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누구나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그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네아스트 이창동을 그의 영화와 글을 통해 소개한다. 극적 아이러니란 본질을 중심으로 그에게 접근하는 시간 여행이기도 하다. 박하사탕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에서 출발해 작가 시기를 거쳐 어린 시절까지, 그의 예술적 근원을 향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의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과 오정미 작가가 감독과의 협업을 회상하는 동시에 각 촬영지의 현재를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위대하고 비범한 예술가의 시작을 밝힐 것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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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15년간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재의 부산국제영화제를 있게 한 핵심 멤버였던 김동호의 영화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보통의 공무원이라면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직을 맡은 이후 한국영화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특유의 친화력, 상상을 초월하는 에너지로 전 세계에 한국영화를 알리고,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더불어 감독, 배우 등 그의 다양한 영화 활동과 인간적 면모를 통해 인간 김동호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담아낸다.
감독: 원신연, 오승욱
‘감독, 한국영화를 만나다’ 임권택 감독이 기억하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선배 감독, 그는 과연 누구일까? 김수용 감독이 말하는 한국 영화 초창기의 선배들은? 배창호 감독, 김수용 감독을 영화계로 이끈 감독 혹은 영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장호 감독이 회상하는 하늘같았던 선배 신상옥 감독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영화박물관 개관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나의 사랑, 나의 영화 는 한국영화를 지켜오고 이끌어온 15인의 감독들이 말하는 한국영화와 선배 감독들에 대한 숨김없는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하다. 배창호 감독에게 바치는 변영주 감독의 오마주, 오승욱 감독이 고백하는 한국 액션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 에 대한 이성강 감독의 특별한 애정, 로보트 태권 브이 에 대한 원신연 감독의 오랜 애정, 그리고 장선우 감독의 근황이 궁금한 김태용 감독의 사정까지 15인 대표감독들의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아름다운 한국영화 사랑이 각각 3분 남짓의 에피소드 마다 펼쳐진다.
문화
감독: 김성란
이창동, 왕 샤오슈아이(중국), 차이밍량(대만), 이시이 소고(이시이 가쿠류; 일본), 샤지 카룬(인도), 논지 니미부트르(태국) 등 아시아의 감독들이 각기 자국의 정체성과 영화의 관계, 자국 영화 보고의 중요성, 할리우드 영화의 부정적 영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인터뷰하고 여러 영화 푸티지들과 함께 구성한 다큐멘터리이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제작하고 김성란 감독이 연출하여, 2001년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공식 초청작으로 공개됐고 2002년에는 제5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제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에서 상영됐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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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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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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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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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창동 감독 제59회 베니스영화제 감독상(황금사자상) 수상 환영회일시: 2002.09.12(목) 오후 5:30장소: 세종호텔 세종A홀주최: (사)한국영화감독협회
감독: 서원태
영국의 영화 비평가 토니 레인즈와 그가 만난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영화. 봉준호, 이창동, 홍상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그와의 만남을 회상한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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