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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의 주요 소식과 트렌드 이슈 등 문화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
감독: 장민석
권투선수 왕팔. 시합을 앞둔 선수 대기실. 1968년 여름. 코치의 한 마디 “복부만 치면 간단히 이긴다”. 도박사 미스터 박의 등장 “오늘 시합에서 지면 한몫 잡을 수 있다” 코치와 도박사의 신경전 속에서 마음을 잡지 못하는 왕팔. 연이어 등장하는 김 기자와 왕팔의 애인은 한 사람은 이겨야 된다고 하고 한 사람은 져야 된다고 한다. 드디어 링에 오른 왕팔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드라마
감독: 이기영
쌍계골 장터를 강타하는 기상천외 욕망바람! 사대부의 집안이지만 가세가 기울어 옹색한 생활을 하는 장우는 자기집과는 정반대인 황부자의 사위가 되는데 이 혼인으로 인해...
에로

감독: 이종필
마이 드림 이즈 커리어우먼”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이솜),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박혜수)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내부고발이라도 하게? 나서지 마. 우리만 다쳐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아이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위 캔 두 잇! 회사와 맞짱 뜨는 용감한 세 친구!
드라마
감독: 윤해천
남편의 외도때문에 아내는 정처없이 방황하게 된다. 밤마다 솟구치는 외로움을 참을 수 가 없었던 아내는..
에로

감독: 서유리
연극부에 들어가기를 꿈꾸는 세희는 고등학교 1학년생이다.그러던 어느날, 친구 윤희만 선배로부터 연극부 가입권유를 받게 된다. b 연출의도 /b 특정한 감정(열등감, 자격지심)에 따라 변해가는 상황과 인물을 그리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이장희
내 평화로운 일상에 훅! 하고 들어온 그녀사회성 제로 로봇남 X 인내심 제로 직진녀의 백발백중 로코맨스! 눈만 마주쳐도 설레는 썸이 시작되는 대학교 축제날.자칭 공대 브레인 어벤져스, 현실은 모태솔로 9888일째 3인방의 로봇 동아리는 썰렁하기만 하고…이때 어딘가 허술하고 소심한 ‘휘소’ 앞에 난데없이 들이닥친 직진녀 ‘혜진’.글로 배우고 너튜브로 배운 연애세포들이여, 드디어 때가 왔다!올가을엔 솔로 탈출, 할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배종대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여 한 명은 죽고, 다른 한 명은 혼수상태에 빠졌다. 그 사건은 죽은 이의 잘못으로 결론났다. 남편을 잃은 희주 앞에 상대방 아내 영남이 나타난다. 두 여자의 만남은 사고의 새로운 진실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대립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오정석
승희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어머니의 고향인 거제도에 돌아온다. 오랜만에 본 할머니는 거동조차 불편하고, 삼촌과 그의 애인은 집을 처분하려고 한다. 불편함을 느낀 승희는 어머니의 유품이 들어있는 컨테이너에서 머문다.
드라마

감독: 권오승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하지만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수 없고, '도식'은 또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한밤중,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쇄살인마와 그의 타겟이 된 '경미'의 멈출 수 없는 추격전!올여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가 온다!
스릴러

감독: 남대중
불경기 조선, 폐업 위기 연풍각을 살려야 한다! 기왕지사 이리된 김에 사업을 해보는 게 어떻겠소? 내가 기생이 되겠단 말입니다!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기예, 여심을 꿰뚫어 보는 타고난 천성의 꽃도령 ‘허색’. 그는 자신이 나고 자란 ‘기방 연풍각’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기방결의로 맺어진 25세 괴짜 도인 ‘육갑’과 함께 기획부터 홍보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단숨에 조선 최고의 여심스틸러로 등극한 ‘허색’. 입소문이 번지며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한 것도 잠시예기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잘 나가던 ‘허색’의 사업은 삐거덕거리기 시작하는데…
코메디,시대극/사극

감독: 이장훈
세상을 떠난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모든 기억을 잃은 채.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수아’는 ‘우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난, 너와 다시 사랑에 빠졌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녀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에 젖은 ‘우진’과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와의 이야기가 궁금한 ‘수아’. ‘우진’이 들려주는 첫 만남, 첫 사랑, 첫 데이트, 첫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수아’는 ‘우진’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지운
1920년대 일제강점기.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드라마,역사

감독: 한재림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는 우여곡절 끝에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는데…2017년, 대한민국이 속 시원하게 뒤집힌다!
범죄,드라마

감독: 김지운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하자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민다. 절대 권력기관 간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 사이, ‘특기대’ 내 비밀조직 ‘인랑’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인랑'
SF,액션
감독: 배해성
성에 대한 절제와 본능 속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절대적인 욕망을 그린 새로운 성 모럴의 충격선언!!욕망이 꿈틀거리는 뜨거운 불야성의 도시 방콕! 지금 본능적인 애욕의 현장이 공개된다. 깊은 방황의 소용돌이를 헤집고 위험한 벼랑 끝에 선 이들의 욕정은 갈증의 깊은 숨소리를 토한다.이 영화는 예진이라는 한 여인을 통해 성의 자유와 방종을 리얼하게 그린 작품으로 방콕 시내의 화려한 전경 속에서 예진과 동진의 정사가 이루어지면서 서울에서의 생활이 회상된다. 예진은 피아노 레슨을 이유로 방콕 여행을 하게 되었고, 동진은 방콕 여행의 가이드로 일하면서 예진을 사랑한다. 이들은 방콕의 여러 곳을 여행하던 중 소낙비를 피해 방갈로에 도착한다. 그때 예진은 뱀에 물려 비명을 지르고, 동진은 상처난 곳의 독을 빨아내며 비 속에서의 욕정을 불사르는 두 사람. 다음날 파타야 해변을 거니는 중 예진과 태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감독: 전규환
노조 농성을 하며 생활고에 못 이겨 하루하루 버티고 살아가는 성민은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이다. 성민은 노조반장의 배려로 오랜만에 집에 돌아오게 되었지만 한순간에 일자리를 잃고 거리에 나앉게 된 상황에 밀려드는 상실감과 죄책감에 아내와 맨 몸으로 거리를 배회하게 된다. 하루 종일 무작정 걷다가 늦은 오후가 되어 쉴 곳이 필요한 이들은 간단한 텐트를 챙겨 산으로 오른다. 무의식적으로 산으로 들어가게 된 이들 부부는 적당한 곳에 텐트를 치고 기약 없는 생활을 하게 된다. 한여름의 산 속은 한가롭고 평화로운 분위기이다. 성민은 함께 노조를 했던 동료를 찾아가 일자리를 구해보지만 녹녹치 않다. 그러나 다시 돌아온 산 속 텐트에 아내가 없다. 서로 말없이 오랜 시간을 버텨 왔지만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다. 평범한 일상이 무너져 점차 분노로 가득 차며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최할 수 없던 어느 날, 성민은 산 속에 들어온 청소년 무리들, 사채업자와 빚쟁이들을 마주치게 된다. 성민은 괴로운 날들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본능적으로 점점 괴물로 변해가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이덕희
엉뚱 삼총사 인생에도 한 방은 있다!일확천금 만수르의 꿈, '로마의 휴일'에서 이루어질까?돈은 없지만 깡다구가 있고, 희망은 없지만 우정은 가득한 세 남자, 진지한 놈 '인한'(임창정), 신난 놈 '기주'(공형진), 순수한 놈 '두만'(정상훈)은 죽기 전, 원 없이 돈을 써보겠다는 일념으로 현금수송 차량을 탈취하는 계획을 세우고 성공한다! 하지만 돈 냄새도 잠시, 경찰에 쫓겨 '로마의 휴일' 나이트 클럽에 숨게 되고, 이상하게 흥이 오르는 묘한 분위기 속에서 사생결단 인질극이 시작된다. 과연 이들은 돈을 지키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병준
본격 생활밀착 버라이어티 출근길!아내와는 별거 중, 못 괴롭혀서 안달인 직장 상사까지… 하루하루 피곤한 나날이지만 늘 성실히 살려는 평범한 소시민 구재필 씨. 어느 날,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재필은 피투성이로 쓰러져 있는 아내의 모습을 발견한다. 신고를 위해 경찰서로 찾아가지만 졸지에 용의자로 누명을 쓰고, 설상가상으로 해가 뜨기 전까지 상사가 지시한 은밀한(?) 업무를 끝내야만 하는데… 한편, 동생 재숙은 오빠의 체포 소식을 듣고, 반드시 오빠의 누명을 벗겨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를 감추고 있다. 재필은 과연 평온했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하룻밤 새 실직자에… 용의자까지? 출근길 최고의 위기가 닥쳤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황재필, 김효준
8살 아역배우 성미는 드라마 오디션을 보러 가기 위해 아빠를 기다리지만, 아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오디션 대기실, 부모와 함께 온 다른 아역배우들과는 달리 혼자 쓸쓸하게 오디션 준비를 하는 성미.점점 성미의 오디션 시간이 다가온다.
드라마,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