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5개, KMDB 4개)

건전한 캠퍼스 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청춘 시트콤을 가미한 캠퍼스 드라마

개성 강한 연예인들이 한 가족으로 뭉쳐 그들 사이에서 벌이지는 갈등과 소통, 웃음의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

2000년 2월 14일 부터 2001년 4월 9일 까지 약 1년 2개월간 MBC에서 방영한 시트콤으로, 월요 시트콤을 표방하며 심야 밤 11시에 편성되었다. 월요 시트콤인만큼 주요 등장인물들은 31살의 직장인들로 설정되어 있으며 성적인 농담도 부담없이 다루곤 해, 최고 시청률을 37%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연출은 당시 MBC 예능제작부서의 레전드였던 송창의 PD가 담당하였다

잘나가는 정신과 닥터인 진서는 가족들과 함께 소풍을 가기로 한 당일, 남편인 상현의 대학교 재단이사장의 급서 소식을 듣게 된다. 장례식장으로 달려간 남편의 태도가 못 마땅한 그녀지만, 남편의 전임 임용을 위해 자신도 장례식장으로 향하고...그 곳에서 문상객들을 맞이하는 검은 상복차림의 윤희를 6년만에 만난다! 자신의 단짝 친구였지만 철천지 왠수가 된 그녀! 그런 그녀가 재단이사장의 와이프가 되어 나타나다니...!!

김치 공장 사장과 자녀들이 경영권을 둘러싸고 벌이는 세태풍자 코믹드라마

감독: 허승준
연료는.. 공포택시는 피로 가는 귀신택시... 인간의 것이든, 짐승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살아있을 때 막 뽑은 뜨근뜨근한 '피'라면 더 좋지만 뭐, 상관없다. 아쉬우나마 사후강직의 후의 피라도... 자고로 편식하면 몸에 해롭다고 했다. 그나마 먹을 수 있을때 미리미리 먹어둬야지.. 이제는 심장! 공포택시의 본네트를 열고 놀라지 말것! 공포택시의 히든카드, 심장엔진... 실핏줄부터 심장박동까지 인간의 심장보다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낸 공포택시의 심장. 피를 부르는 심장이 언젠가 당신의 심장을 노릴지도 모른다. 기사는 귀신! 죽어서 귀신이 되지 않으면 공포택시를 몰 수 없다! 오늘도 서울의 밤거리를 헤매는 공포택시 기사들... 죽었다고 억울해할 것 없다. 죽어서도 때깔만 좋은 논스탑, 오케이는 말한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이 밤은 짧고, 할 일은 많다. 요금은 목숨! 공포택시를 탔다?? 그렇다면 지갑 걱정은 할 필요없다. 할증 시간대라고 조바심 낼 필요도 없다. 멀리 간다고 따따블 부를 필요도 없다. 합승해서 요금 계산하느라 번거로울 필요도 없다. 택시요금으로 목숨을 낼 자신이 있다면 누구든지 타라! 그리고.. 밤에만 달린다. 합승은 절대 안한다. 총알 택시보다 빠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정수
외국에서 오랜 공직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인태는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부모님의 성묘길에 이른다. 인태는 뒷동산에서 자식들에게 사변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태의 부모가 만행에 희생되자,인태는 어린 몸으로 친구들과 공비들의 소굴로 찾아간다. 인태일행은 보초들을 생포하고 무기를 탈취한 후 감금되었던 주민들을 구하여 하산하다 두목에게 발각되어 격렬한 싸움을 벌이나 결국 싸움에서는 이긴다. 이야기를 듣고 격전지를 찾아갔던 인태의 자녀들은 등산객으로 가장한 간첩을 생포하여 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는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남기남
이제 대학 신입생이 된 가영은 밝고 활달한 성격으로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한편 외동딸 가영을 서울로 보낸 대물은 마음이 놓이지 않아 상경한다. 인사차 학교를 방문한 대물은 무용과 교수 지현수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가영은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하는 정의파로 친구 혜란의 어머니가 제비족으로부터 구해내고, 또한 친구 경미가 건달들의 마수에 빠져들자 아버지와 함께 건달들을 해치우고 경미를 구출한다. 그런 사건들 중에도 뜻밖에도 미팅에서 만나 퇴짜를 놓았던 남학생 영훈의 도움을 받게 된 가영은 차츰 그를 좋아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버지 대물은 사업을 시작하려다 토지사기단에 걸려들지만 지교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그 이후 지 교수에 대한 상사병으로 앓아눕는다. 이에 가영과 영훈, 가영의 친구들은 대물과 지교수의 결합을 위해 가영이 누군가에게 납치되었다는 거짓 소식을 두 사람에게 전해 결국 대물과 조교수의 결합을 성사시킨다.
드라마
감독: 송창용
오늘은 누구랑 할까? 만물이 소생하는 새 학기 봄. 군 제대를 한 찬승(최필립)은 복학신청을 하다가 선배의 전화를 받고 나이트 클럽으로 향한다. 클럽 룸에서 부킹을 하던 찬승 일행은 웨이터에게 끌려온 아영(문보령)과 마주치고 서로에게 반한 찬승과 아영은 원나잇 스탠드를 감행한다. 그렇게 황홀한 밤을 보낸 찬승은 다음날 학교에서 자신을 좋아하는 후배 유진(서효명)과 재회하며 서로 반가워 한다. 방과 후 기분 좋게 집에 가는 버스에 오른 찬승은 자신의 이상형인 청순녀 민조(박란)를 발견하게 되고 한눈에 반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카페에서 아영과 다시 만나게 된 찬승은 아영이 같은 과 학생임을 알게 되면서 세 명의 여학생과 아슬 아슬한 데이트를 즐기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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