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과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프로그램

문화 대학교의 밴드 동아리인 논스톱 밴드를 주무대로 펼쳐지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청춘 시트콤 프로그램

한 지붕 아래, 두 마음 속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보자!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두 개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장 포근한 리얼 스킨쉽! 털어놓고 공감하는 전 세대 공감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냉혹한 악마와 차가운 상속녀. 둘이 우연한 만남으로 얽히면서 악마의 능력이 사라진다. 그런데 어쩌면 그 능력과 악마의 마음을 되살릴 열쇠가 상속녀에게 있을지 모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2022년 6월 ENA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영우는 강점과 약점을 한 몸에 지니고 있다. 영우의 강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하지만, 영우의 약점은 우리들 대부분이 깜짝 놀랄 만큼 취약하다. 서울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우영우가 대형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가 된다. 신입 변호사이자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그녀는 법정 안팎에서 다양한 난관을 헤쳐 간다.

서로 다른 이념과 가치관을 지닌 다양한 인물들의 대립과 갈등, 합의의 과정을 다룬 정치드라마

연예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스타가 되기 위한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인기만화 '궁'을 원작으로, 평범한 신분의 여고생 채경이 할아버지끼리의 약속 때문에 왕위 계승자인 세자 이신과 정략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

처가살이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들과 학벌 지상주의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소재 및 자식들 간의 갈등요소일 수도 있는 부모의 편애 등을 녹여낸 패밀리얼리즘 드라마

국운이 쇠한 고려 말 권력의 주변에 있던 도사들이 난세의 영웅인 이성계를 내세워 조선을 건국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팩션 사극.

유난히 지쳤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손잡아 주머니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시작될 수도 있고.. 여름의 온도와 습도, 불쾌지수가 만든 사소한 다툼으로 잡았던 손을 놓으며 헤어질 수도 있는 법.. 연애는 이렇게, 계절 마다 다른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드라마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 계절마다 다른 얼굴로 부딪친 그들의 인연이 소소한 운명이 되는 연애 판타지다. 잘났든 못났든, 늙건 어리건, 연애라는 황홀한 가시밭길을 걷는 동안에는 무엇하나 내 맘 같지 않고 수월할 리가 없다. 이렇듯, 연애는 어렵다. 이 드라마는, 행복하게 웃기도 하고, 눈물도 흘리고 상처도 받는 연애의 현실에 방점을 찍을 것이다.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받았던 우리들 연애의 속살을 함께 얘기할 것이고, 고난과 역경을 넘어 목숨까지 걸며 지켜주고 싶은 운명적 연애의 완성보다는 그렇게 완성된 그 아까운 연애가 흔들리고, 금이 가고, 깨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는.. 아마도, 연애 다큐가 될 것이다.

사랑으로 한 아이를 키운 여자가 아역스타로 성공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을 중심으로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달달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북한 특수부대 여자 장교와 천방지축 안하무인 남한 왕자가 서로에 대한 편견과 세상의 불신, 방해를 딛고 사랑을 키워간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멜로 블랙 코미디.

국내 최초로 프로축구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을 소재로 한 드라마

연상의 이혼녀, 고스펙 허당녀, 3류 섹시 여배우는 되고 나만 안되는 그 놈, 방명수!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과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되는 사자대면 스캔들

감독: 김태경, 이인규
사회학과 2학년 민지원. 어느 날 눈 떠보니 그게 나였다. 기억은 없지만, 행복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민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살기로 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런데, 유정이라는 친구가 찾아온 뒤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혼란스럽다. 매일 밤 이상한 꿈을 꾼다.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꿈 속의 나도 아무 기억이 없다. 하지만 느낄 수 있다. 이건 악몽이다! 그 사람들은 누굴까, 그 곳은 어딜까, 도대체 그들은 왜 나를 괴롭히는 걸까?귀신이 보인다.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고 내 눈에만 보이는 그것, 귀신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물에 흠뻑 젖은 여인, 그 여인이 나를 따라다니는 것만 같아 두렵다. 지금도 어디 선가 나를 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왜 나일까?은서, 유정, 미경, 친구들이 모두 죽었다. 죽은 친구들 주변에는 정체불명의 물이 있었고, 경찰은 사인을 알 수 없다고 했다. 왜 실내에서 끔찍한 익사체의 모습으로 죽은 걸까? 머리 속이 너무나 복잡하다. 다음은 내 차례가 아닐까? 참을 수 없이 무섭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나만 술래를 모르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공포(호러)
감독: 조우
머리카락 하나만 뽑아줘 가해자를 저주하려는 학교폭력 피해자.저주대행업체를 찾아낸 그녀는 주술 재료를 구하기 위해 가해자의 공간에 잠입하려는데…
판타지
감독: 김채영
학교폭력을 당하는 딸 수연과 갈등을 겪던 엄마가 서로의 영혼이 바뀌게 되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서투른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알아가며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드라마

감독: 가성문
드림팰리스 는 아파트 한 채를 붙들고 사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그린다. 혜정(김선영)은 산업재해로 남편을 잃고 그 합의금을 보태 신축아파트 드림 팰리스에 입주한다. 뒤늦게 아파트가 미분양에 하자까지 있는 걸 알게 되지만 집값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주민들은 도리어 항의하는 혜정을 고립시킨다. 현실과 타협하여 노동시위 현장을 떠났던 혜정은 남편 목숨값으로 산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다시 또 다른 시위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 영화는 집단 이기주의나 안전망의 부재, 시스템의 문제 등 거대한 부조리를 고발하지 않는다. 대신 잘 살고 싶다는 조그만 이기심조차 허락지 않는 사회의 냉혹함을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엉킨 실타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문제의 본질에 다다르는, 탄탄하고 속 깊은 사회드라마다. (송경원)
드라마,가족

감독: 형인혁
모든 것이 완벽하게 행복한 부부 ‘수원’과 ‘미유’결혼 1주년을 맞아 떠난 둘만의 낭만적인 차박 여행은 낯선 누군가의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끔찍한 악몽으로 바뀐다
공포,스릴러
감독: 신가영
동네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는 '해원'은 룸메이트 '진아'를 사고로 잃게 되고, 진아가 남긴 수많은 책들은 해원을 진아가 다니던 독서모임으로 이끈다.
드라마

감독: 이성일
축구 교실에서는 해고당하기 직전, 아내에게는 이혼당하기 직전, 술 냄새 풀풀 날 것 같은 슬쩍 봐도 빼박 루저 아저씨 준일. 한때는 잘나가는 축구 유망주였으나 부상 이후 내리막만 걷던 그의 인생에 마지막으로 찾아온 기회! 대회 본선에만 진출하면 정규직 전환인데…… 아마추어 풋살 팀에 모인 이 아저씨들, 범상치가 않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양유진
아직 남자친구와의 이별도 극복하지 못했는데 강아지마저 없어지다니?!별빛은 사랑도 강아지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류성환
한없이 어두운 새벽, 한 학생이 책상에서 무언가를 쓰고 고뇌한다. 복도를 걷고 있는 한 여자, 그 뒤에 무언가가 쫓아온다. 손목에 끈이 묶인 학생이 시험을 치른다. 갑자기 손목에 있는 끈과 무언가가 이어진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두 남자, 그 사이에는 끈이 연결되어 있다. 횡단보도 중간에 한 남자가 걸음을 멈추고 자동차가 그들을 향해 달려간다.
드라마
감독: 하지연
미성년자임을 앞세워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이익을 보던 여주가 연이어 실패하기에 이름. 이후 여주는 월급 미지불로 인한 피해를 보았으나 여주의 높은 악명으로 사람들은 여주의 말을 믿지 않는 사태에 이름. 이후 소송에 승리하고 이 일로 반성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됨.
드라마

감독: 박재범
툰드라 유목 민족 예이츠 마을의 딸 그리샤는 아픈 엄마를 살리기 위해 꿈에서 본 붉은곰을 찾아 북쪽 땅끝으로 모험을 떠난다. 한편, 붉은곰을 사냥하기 위해 숲을 침범한 연방군 블라디미르, 바자크 일행. 숲에 도착한 그리샤는 그곳에서 붉은곰의 목소리를 듣는다.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장철수
어느 날,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평화로운 일상 속 예고 없이 찾아온 ‘정적’. 마포구와 서대문구 지역에서만 소리가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집값은 폭락하고 사람들은 정적구역을 떠난다. 하지만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우울함에 잠겨 있던 대학생 ‘나울’은 정적현상 이후에도 그 곳을 떠나지 못하고 집 안에만 머물러 있다. 그러다 본인처럼 정적구역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나울은 그들이 모이는 곳에 찾아 갔다가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지수’를 만나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은 소리 없는 세상에서 어떤 길을 나서게 될까?
드라마
감독: 박재범
혼자 경쟁에 밀려 살던 붉은발농게 큰손이는 노랑부리저어새의 습격 속에서 양손이와 살아남아 부부의 연을 맺게 되고 아들 작은손이를 낳는다.
드라마
감독: 박재범
진돗개 조남이가 낳은 여섯 마리의 강아지 중 모두 주인을 찾아가고 황토만 남겨졌다. 황토는 자주 말썽을 부리지만 짱뚱이에게는 그 누구보다 중요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황토에게도 사냥꾼 아저씨가 맡겨지는 미션이 주워진다. 신영식 작가의 유고작 《짱뚱이네 집 똥황토》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수작이자 과거 시대의 어린 시절이 정감있게 담겨 있는 작품이다.
드라마
감독: 전종대
어느 시 외곽의 주차장에서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난다. 남자는 사진가이고 여자는 모델이다. 둘은 커다란 광장을 가로 질러 촬영지로 이동한다. 촬영장에서 그는 그녀에게 짧은 자기 소개와 자유 연기를 요청한다. 그녀는 잠시 어색함을 느끼다 자연스레 연기를 보여준다. 연기가 끝난 후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사진을 찍는 이유와 어디에 사용하는 지에 대해 질문한다. 남자가 대답하고 그녀는 그 곳이 남자가 빈 터라 명명한 곳이라는 것과 전시를 위한 촬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때까지도 그녀는 그가 하는 촬영이 일반적으로 사진 가가 진행하는 예쁜 모델 사진 찍기와 비슷한 형태일 것이라 짐작한다. 하지만 대화가 진행되며 그 촬영이 사진을 통해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놀라게 된다. 첫 번째 촬영을 마치고 둘은 장소를 이동하여 숲으로 간다. 그 곳에서 그녀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죽은 자의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진 가와 무언의 대화를 나눈다. 마지막으로 대형 카메라 파 인 더 에 비친 모습을 통해 그녀는 사진이 느낌의 언어라는 것을 묻는다.
드라마
감독: 이일희
엄마와 둘이 사는 수민이네 집에 기도회 사람들이 찾아온다.
미스터리
감독: 이윤지
사춘기 물지게꾼 소년 결은 산 중턱 작은 집에 할아버지와 늙은 개 한 마리와 살고 있다. 물을 퍼 나르며 생계를 책임지고, 동네 소년들의 괴롭힘에도 꿋꿋하게 살아가던 결은 어느 날 할아버지가 데려온 길 잃은 꼬마 반아를 만나게 된다. 세 사람은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유미선
코로나 19로 시작된 비대면 온라인 강의.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각자의 집에서 컴퓨터로 강의를 들었다. 처음 도입된 이 시스템은 꽤 당황스러운 장면들을 연출하곤 했는데, 주로 마이크와 카메라 끄는 것을 깜빡하는 것에서 비롯된 실수들이었다. 대부분의 경우는 재미있는 실수 정도의 수준이라 그 날의 대학의 익명 커뮤니티를 반짝 달구는 정도였다. 하지만, 어느 날 온라인 강의실에서 남녀의 신음소리 비슷한 것이 들리고, 모두가 당황해 자신의 마이크를 음소거로 변경하지만 오직 한 학생, 한미만이 마이크를 그대로 켜 두고 있다. 신음소리는 계속된다. 큰 소란이 한미가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다. 쉽게 영상을 녹화할 수 있고, 쉽게 그것을 공유할 수 있는 시대, 컴퓨터 뒤에 앉아 쉽게 그것을 듣고 감상할 수 있는 시대.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변화시킨 우리 일상을 배경으로 영화는 사람들 속에 내재된 관음증의 민낯을 드러낸다.
드라마

감독: 차봉주
외로운 세상 속에서 죽음을 결심한 열아홉 수미(김환희).‘죽는 법’을 알려주겠다는 수간호사 서진(유선)의 제안에 따라 늘봄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간다.이 사람들이 곧 죽을 사람들이라고?!예상치 못한 유쾌함과 따뜻함이 수미를 반기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가는 그들에게 점차 스며들며 세상의 온기를 배워가기 시작하는데…‘힐링 메이트’들이 전하는 눈부시게 찬란한 위로!“안녕하세요”
드라마
감독: 이윤지, 박재범
올해로 30에 접어든 지혜는 지방에서 5년간 다니던 회사를 시원하게 관두고, 꿈에 부풀어 서울로 올라와 이직을 준비하던 중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방구석 생활을 전전하고 있다. 그녀의 계획에 전혀 없던 이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겨우 버티고 있는 걸까? 그녀의 지혜로운 방구석 생활을 들여다본다.
사회물(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