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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

자신을 3년간 괴롭힌 가해자 눈을 찌른 사건을 계기로 왕따에서 범죄자로, 범죄자에서 세계 종합격투기 챔피언이 되는 이야기. 영화 "샤크: 더 비기닝" 원작 드라마.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잘생긴 얼굴, 완벽한 비율, 영특한 머리, 탁월한 경영 능력까지!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였다. 스스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연애 한 번 안 하고, 스스로 너무 잘난 나머지 주변 사람들의 부족함을 견디지 못하는 그가 곁을 허락하는 유일한 사람이 있었으니 오래된 부부 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비서, ‘김미소’다. 그런데 그런 김비서가 어느 날 갑자기 퇴사를 선언한다. "대체 왜? 나를 보필할 수 있는 초특급 영예를 박차고 나가겠다고...?" 대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형님 ‘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은하’의 반전충만 설렘충전 로맨스. 동명 웹소설 원작.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다시 파헤친다. 본의 아니게 연예인 스토킹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해영은, 그날 밤 경찰서 한 구석에서 낡은 무전기 하나를 발견한다. 무전기를 통해 해영에게 말을 건네는 이재한이라는 이름의 형사. 놀랍게도 그 사람은 15년 동안 미제로 남아있던 김윤정 유괴사건에 대한 단서를 가르쳐주는데...

카이스트 출신의 합리적 개인주의자 차연호와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겸비한 교통조사계 에이스 민소희가 교통범죄수사팀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로 위 범죄 추적기

청각장애를 가진 경미는 귀가하던 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소정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와주려다 연쇄살인마 도식의 새로운 타겟이 된다. 살고 싶다는 의지로 미친듯이 도망치는 경미, 하지만 살인마의 발소리조차 들을 수 없고, 도식은 또 다른 얼굴로 나타나 경미를 위협하는데...

촉망 받는 야구선수였지만 승부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게 된 ‘이환’(이민기). 빠져 나갈 곳 없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이환은 사채업과 도박판을 주름 잡는 부산 최대 규모의 조직, 황제 캐피탈의 대표 ‘상하’(박성웅)를 만나게 된다. 돈 앞에선 냉정하지만 자신의 식구들은 의리와 신뢰로 이끄는 상하. 이환의 잠재력을 본능적으로 알아 본 상하는 다른 조직원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를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 상하의 절대적인 신임 속에서 이환은 타고난 승부근성과 거침없는 행보로 점점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감춰두었던 야망을 키워가는데…!

팍팍한 현생을 살고 있는 왕년의 씨름 신동 김백두와 왕년의 골목대장 오두식이 재회하며 벌어지는 유쾌발랄 휴먼 로맨틱 코미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를 그린 음악 로맨스 드라마. 듣기만 해도 온몸이 간지러워지는 “첫사랑”. 그것은 어떤 열아홉 소녀가 스물넷 남자에게 가지는 발칙한 애정이기도 하고, 내 인생을 다 바쳐도 후회 없는 뜨거운 “꿈”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누구의 가슴속에나 있고, 누구의 인생에서도 거쳐 갈 수밖에 없는 길, 누구나 부끄럽다가도 그립고, 누구나 아프다가도 애틋한 그런 첫사랑을, 함께 응원하기를 청해 본다.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가는 코믹 감성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드라마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퇴역한 군함을 타고 여행을 하던 중 바다를 항해하던 군함이 미지의 공간에 다다르자 탑승객들은 생존을 위해 여러가지 비극적인 사건들을 일으키게 되고, 탐욕과 이기심만이 남은 공간에서 각 인물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처하는 방식을 통해 먹고 먹히는 '인류의 삶' 역시 거대한 '자연의 역사'의 일부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는 형사 김형민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태오의 추가 살인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 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가수의 꿈을 위해 오디션을 준비 중인 승진. 죽마고우 친구들과 발품 팔아 구한 방에서 첫날 밤을 보내려는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한 맺힌 여인의 울음소리! 소리의 정체는 바로, 방음이 전혀 안 되는 집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이사 오는 족족 옆집을 내쫓았던 라니의 방해 공작! 하지만 승진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다! 벽 너머를 오가는 기상천외한 소음전쟁 끝에, 시간을 나눠 쓰는 동거 아닌 동거가 시작되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점점 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히는데…

중국의 조선족 대학생 젠첸은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떠난 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다. 술집을 운영하며 한국인 남자와 살고 있는 엄마는 가뜩이나 원망을 가지고 자랐던 젠첸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게다가 14년만에 나타난 아들을 예상외로 무심하게 대한다. 하지만, 짧은 만남 후 중국으로 돌아간 젠첸은 오랫동안 숨겨온 엄마의 놀라운 과거를 알게 되는데…

북한 평양으로 파견을 온 스웨덴 대사관의 1등 서기관 보리. 그는 외교관이라는 신분 덕분에 보호를 받지만, 한편으로 늘 주변의 감시를 받는 이방인에 불과하다. 그런 보리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은 평양 시민인 교통보안원 복주. 하지만 이별이 정해져 있기에 두 사람은 남은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보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복주가 어딘가로 사라졌고,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보리는 그녀를 찾아 바깥을 온종일 헤맨다. 결국 보리는 아무 말 없이 상황을 지켜봤던 자신의 통역관 명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명준은 자신도 모르게 꿈틀거리는 마음 때문에 갈등하게 되는데… 영원히 함께할 수 없어도 누군가의 내일을 묻고 싶은 관계가 있다.

엄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형과 누나와는 다르게 간지나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던 짱구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명문고에 진학하지 못해 골치덩이가 된다. 광춘상고는 교사들의 폭력과 학생들간 세력 다툼으로 부산일대에서 알아주는 악명 높은 학교. 광춘의 조회시간은 학교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 쓸만한 후배 물색으로 시작된다. 짱구는 입학 첫 날 ‘불법써클’몬스터의 카리스마에 압도 당하고…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알아갈 무렵, 학교폭력 가담을 이유로 짱구 일행은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다. 짱구는 가까스로 정학만은 면하지만 다시 돌아온 학교에서 교내 불법 서클 ‘몬스터’의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렇게 몬스터의 후광을 업고 예쁜 여자 친구도 얻게 된 짱구, 쪽 팔리지 않고 싶었던 열여덟 짱구는 “바람”대로 폼 나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을까?

감독: 이경호, JOHN FOX
더럽고 오염되어 돌연변이 물고기들이 모여 있는 보스톤의 바다에 거대한 그물이 덮친다. 파이는 부모님을 잃고 혼자 남게 남아 돌고래들과 함께 성장하고 부모님과 가기로 약속한 캐리비안으로 간다. 캐리비안에 도착한 파이는 모델인 코딜리아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러던 중 자칭 바다의 왕자 상어 트로이를 만나게 된다. 코딜리아는 트로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파이를 보고 파이를 놓아주면 진주(청혼)를 받아주겠다고 말한다.코딜리아의 결혼을 막고 캐리비안을 지키기 위해 파이는 트로이에게 결투신청을 하고 캐리비안의 은둔고수인 네리사를 찾아가 무술을 전수받는다. 힘든 수련을 받은 후 파이는 트로이와 결투를 하게 되고 네리사가 전수해준 전설의 무술을 사용해 트로이와 싸워 이긴다.
가족

감독: 곽정덕
악으로 물든 세상, 그의 검이 심판한다!조선 팔도 제일의 살수 '이난'(신현준) 병마가 그를 위협하고, 점점 가까워지는 죽음에 고통스러운 몸을 이끌고 한 마을에 의탁한다.탐관오리의 횡포와 울부짖는 백성들의 비명으로 점철된 살아있는 지옥…조선 최고의 살수 '이난'마침내 그가 깨어난다!
액션,어드벤처,시대극/사극

감독: 박선재
색을 볼 수 있게 해주는 프로브 수술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판타지물
판타지
감독: 리웨이
결혼식을 앞둔 경찰이 강도를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범죄 액션 영화
액션,범죄
감독: 김능조
졸업을 앞둔 대학원생 민지는 모교의 실기강사 채용에 지원하지만, 대학시절 동기이자 유명배우 라헬도 같이 지원하겠다며 학교에 찾아온다.라헬의 지원에 민지는 혹시나 떨어질까 조급한 마음에 지도교수 동만을 찾아간다.
드라마

감독: 나오헌
“우리가 함께한 모든 날, 모든 시간하나도 남김없이 노래했다”노래가 하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선혜’와 하루 빨리 유명해지고 싶은 무명의 인디 가수 ‘현도’,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선택한 싱어송라이터 ‘시준’가수가 되고 싶지만 빛을 보지 못하던 세 청춘은 우연히 서로의 재능을 알아보고 밴드 ‘조배근’을 결성하고 ‘시준’의 자작곡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현도’와 ‘시준’은 ‘선혜’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선혜’ 또한 ‘시준’에게 묘하게 이끌리게 된다.하지만 ‘현도’와 ‘선혜’에게만 대형 기획사로부터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며 꿈과 사랑, 우정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청춘영화,뮤직

감독: 김동욱
얼굴만 보면 100% 조폭!어느 날 내가 강력반 제일가는 꽃미남이 되었다?!범죄 소탕 작전 잠입수사가 한창, 착하고 순한 성격과는 달리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정식 경찰 ‘노미남’.어느 날, 동료 형사의 싸움을 말리다 사고를 당해 수술 후 한달만에 깨어났다.그런데, 깨어나 처음 본 내 얼굴이 달라졌다?!조폭 같은 NO미남에서 세계 최고의 미남이 되었다!나를 보는 남들의 시선도 달라져 보이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노미남’.얼굴만 믿고 나서는 강력반 제일가는 골치덩이가 되어 결국 변두리 미용실 잠입수사로 밀리게 되는데. …못생긴 나에게 찾아온 초대형 기회! 과연 그 결과는?
코메디

감독: 양윤모
유리코는 몇 년 전 운명처럼 스쳐 지나간 한국 남자를 잊지 못해 얼굴도 정확히 기억 못하는 그를 찾아 공주에 온다. 석영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무성영화 시기 한 일본 배우와 똑같이 생긴 여인을 우연히 마주친다. 두 사람의 만남을 다룬 이야기. 사랑과 예술에 관한 우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장재일
연애도 직장에서 하고 싸움도 직장에서 하자. 우린 고민 많은 직장인연예인도 아이돌도 아닌 그러나 웹상에선 내가 좀 짱인 그들이 웹드라마에서 만났다유준호 ‘더빙의신’ 페이스북 스타 (도전하는 인생. 도전만 사장 역)주영호 극비수사, 산다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항상 빡에 차 있는 빡과장 역)융댕 아프리카TV 4대 여신 (귀엽고 엉뚱한 고대리 역)
드라마

감독: 조진모
“이건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천우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 ‘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몇 가지 규칙만 지켜줬으면 좋겠어.질문하지 않기, 만나자고 하기 없기 그리고 찾아오지 않기.”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나간다.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조승원
2019년, OECD 국가 중 최고의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그곳에서도 엘리트만 모인다는 주한미군배속한국군, 카투사.그들 사이에 우리의 주인공 추해진의 학력은... 고졸!결국 해진은 헬조선을 탈출하고자 미군을 준비한다. 큰일 났습니다. 마음의 편지가 웬 말입니까? 미군입대를 눈앞에 둔 말년병장 추해진은 느닷없는 절도사건에 휘말린다.누명을 벗기 위해선 동료들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동료들과 출신, 성분, 배경 모두 다른 해진은 과연 미군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전인환
엘리베이터 안의 CCTV 화면.한주민의 쓰레기봉투에서 흘러나온 검붉은 오수가 엘리베이터 바닥에 작은 웅덩이를 만든다.쓰레기봉투의 사나이는 내리고 이어 차례로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주민들.주민 하나가 가려 놓고 간 신문지 위로 스며 나오는 검붉은 오수를 보는 초등학생 여자 아이는 붉은 오수가 사람의 피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는데...
드라마,공포,스릴러
감독: 장유영, 유준호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김민규 씨. 낮에는 직장에 다니고 밤에는 대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그는 가끔 취미로 피아노를 배우기도 한다. 어느 날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는 민규 씨. 하지만 그들의 대화는 어딘가 조금 무겁다.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민규 씨, 그리고 무덤덤한 반응의 친구들. 다 같은 보육원 동기들이다. 얼마 후 추석에 우연찮게 동기들을 만나게 되고, 그날 민규 씨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꺼낸다.
사회,인물
감독: 김기현
졸업 작품을 준비 중인 주인공 영화. 중학 수학을 가르치며 제작비를 모으고 스태프를 모집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시나리오 때문에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자신이 쓴 시나리오의 결말조차 잊어버린 영화. 영화는 졸업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조용선
“알고 있었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거”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드라마

감독: 김경용
죽은 아버지가 다시 깨어났다!!영안실로 옮겨지던 노인이 큰 숨을 토해내며 번쩍 눈을 뜬다. 분명 눈앞에서 마지막 숨이 끊어지는 걸 확인하고 오열하던 중년의 아들딸은 기절초풍할 뻔한다. 얼떨떨해하며 아버지를 집으로 모셔온 아들딸. 그날부터 기이한 일들이 자꾸만 벌어진다.자고 일어날 때마다 흰머리가 검게 변하고 주름이 팽팽하게 펴지더니, 급기야 “여자랏아그돔!”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내뱉으며 누군가를 애타게 찾아다니기 시작하는 노인. 급속도로 젊어져 가는 아버지가 언제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뒤를 쫓던 아들딸은 곧, 상상조차 하지 못한 충격적인 진실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판타지,미스터리,드라마
감독: 노수연
건이의 유치원에서는 청불 작품을 따라 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다.어느 날 건이 '펜트하우스'를 따라 하는 소꿉놀이를 하던 중 친구인 세빈에게 맞아 다치게 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건의 엄마는 유치원 교사에게 화를 낸다.다시 집에 돌아온 건이의 엄마는 영화 채널에 나오는 청불 영화를 자신의 아들인 건, 곤과 함께 보는데…
드라마

감독: 한지수
지워지지 않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삼킨 채, 겉으로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현실을 피해 향한 ‘맨홀’은 누나와 강아지 달이,그리고 여자친구 희주와의 소중한 기억이 깃든 곳이었지만,행복도 잠시, 그의 모든 것을 무너뜨릴 균열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끝내 마주하게 될, 가장 깊은 심연의 구멍.“맨홀에 아주 중요한 걸 두고 왔어, 같이 가지러 가줄래?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