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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감독: 강효진
1라운드 : 남편 나와! 한 판 붙어!중학생 딸과 이종격투기 챔피언을 남편으로 둔 36세 주부 하은은 가정폭력을 일삼는 남편 앞에서 오늘도 눈치만 보고 사는 작은 체구의 깡 없는 평범한 주부. 힘으로 제압하는 남편에게 대항한 번 해보지 못하고 13년 동안 살아온 하은이 남편의 경기가 있던 날 기자회견장에서 대범하게 외쳐버린다. 그래요! 한판 붙어요! 링에서…! 그녀의 공개적인 선전포고는 '사상 초유의 부부 이종격투기'라는 헤드라인으로 언론을 장식하고 하은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경기에 임하기로 결심한다. 남편과의 경기는 3개월 후, 운동을 해 본적도 없는 그녀, 격투기를 배우기 위해 자신을 받아줄 체육관을 찾는데… 2라운드 : 모두가 반대하는 시합을 위한 도전, 그리고 도전! 여자는 받아줄 수 없다며 거절에 또 거절로 일관하던 체육관들, 그러던 중 어렵게 그녀를 받아주는 체육관을 찾는다. 하지만 이 체육관, 어딘가 어설픈데…부시시한 머리에 똥꼬바지, 다 떨어진 양말, 아무리 봐도 관장처럼 보이지 않는 수현은 사실 격투기의 '격'자도 모르는 전직 수학선생. 놀이방 차리려고 인수한 체육관에 찾아온 하은에게 엮여 결국 그녀를 도와주기로 결심한 수현은 밤에는 다른 체육관에서 험난한 훈련을 받고 다음 날 자신이 배운 데로 하은에게 똑같이 가르치는 어설픈 방법으로 코치 노릇을 하게 된다. 3라운드 : 오늘은 내가 날린다! 세상을 향한 통쾌한 한방!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열의를 다하는 하은을 보며 그녀를 진심으로 아끼게 된 코치 수현은 경기를 포기하라고 설득하고, 여자를 이겨봤자 좋은 소리 못 듣게 생긴 남편 주창은 당근과 채찍을 오가며 하은을 포기하게 만들려고 애쓴다. 하은의 엄마, 하은의 친구, 하은의 딸 춘심까지 모두가 말리는 남편과의 경기. 그리고 다가온 D-DAY.
액션,드라마,스포츠,코메디
감독: 봉만대
이상은 A급 현실은 B급? 에로거장 봉만대 감독과 기쎈 세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가 솔직하게 까발리는 100% 리얼 촬영 현장! 남극일기 헨젤과 그레텔 의 임필성 감독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올 로케로 야심만만하게 촬영 중인 에로공포영화 해변의 광기 . 그러나 무난해도 너무 무난한 에로 씬에 실망한 제작자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야 만다. 에로영화계의 거장 봉만대 감독 긴급투입! 봉감독의 등장으로 촬영장은 폭풍전야의 불길한 기운이 감돌고, 확 바뀐 에로 씬에 여배우들의(곽현화, 성은, 이파니) 불만은 최고조! 급기야 예정에 없던 노출 씬을 앞두고 봉감독에게 대놓고 막말을 불사하는데....미션 임파서블! 아티스트 봉감독, 예술하기 한번 더럽게 힘들다! 봉감독의 일방적인 진행에 폭발일보 직전인 조연출(이선호), 틈만 나면 섹시화보를 찍으려는 사진작가(강용규)와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무마하기 바쁜 실리주의 제작자 그리고 졸지에 감독 자리에서 밀려나 시시때때로 복수의 칼날을 가는 임필성 감독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촬영장에서 아티스트 봉감독은 과연 영화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성한
“고객님의 기쁨을 위해 136억 판돈을 설계한다!” 욕심 많은 고객과 변덕스런 고객, 그리고 위대한 설계자 ‘바지’ 사설 격투장의 경기운영과 배팅방식을 설계하는 최고의 실력자, 바지 격투기장의 오너 장사장은 빚이 있던 그에게 한방 뜰 기회를 제안하고, 그는 빠른 두뇌회전으로 엄청난 재력의 겜블러 제임스를 격투 배팅에 합류 시킨다. “고객의 기쁨이 저의 기쁨 입니다.” 바지를 위해 뭉친 의리파 바지 패밀리 총출동! 격투 경기와 배팅을 설계하고 도와 줄 조직원들을 특별 공수하는 바지, 배팅 설계자, 두뇌 플레이 담당자, 심판, 호객꾼, 배팅 접수자, 가짜선수 등 드디어 9명의 배팅 조작단이 구성되고, 심지어 바지의 연인 선녀까지 선수로 등장하고 짜여진 판돈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던 경기들, 그러나 후반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설계자 바지를 찾은 욕심 많은 고객 장사장과 변덕스러운 고객 제임스.. 결국 고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경기방식을 변경하는 바지.. 장사장과 제임스로 인해 180도 뒤바뀐 배팅 판도에서 이들이 살아남을 기회는 단 한 경기 뿐! 인생을 건 한판! 속고 속이는 통쾌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류승완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의 집념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가는데…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2015년 여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남택수
죽음을 앞두고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는 호스피스 병동하.지.만. 담배피고, 알바뛰는 나이롱(?) 시한부 환자들... 뭔가 수상하다!폭행 사건에 휘말려 호스피스 병동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 '충의'. 반성하는 척 대충 시간이나 때우려 했으나, 정체불명의 환자들에게 잘못 걸렸다!소시지에 환장하는 전직 조폭 출신 뇌종양 환자부터 밤마다 업소에 다니는 간암 말기의 가장, 엽기도촬이 취미인 백혈병 꼬마, 병원 군기잡는 까칠 자원봉사녀까지… 하필이면 바람 잘 날 없는 이 곳에 오게 된 것!첫날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수상쩍은 시한부 환자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빨리 벗어나고픈 마음이 간절한 '충의'는 봉사시간을 따블로 쳐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넘어가 폐쇄 위기에 봉착한 병원을 살리기 위해 락 밴드 오디션에 참가하려는 시한부 환자들을 돕게 되는데…오늘 내일 하는 시한부 환자들과 문제 많은 아이돌 가수의 기적 같은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박정우
대한민국을 뒤덮은 사상 초유의 재난!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 대한민국을 덮친 순간, 노후 된 채 가동되던 원자력 발전소 ‘한별 1호기’의 폭발사고가 발생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방법들이 총동원된다. 그러나 아직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이 남아 있던 것!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더 큰 참사를 막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우리가 해야 한다.반드시 막을 수 있다!
드라마,재난

감독: 박훈정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액션,느와르,범죄,스릴러

감독: 이원태
“나는 그 날 짐승 한 마리를 죽였을 뿐이다”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일본의 편에 선 감옥소장 강형식은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김창수를 갖은 고문으로 괴롭히고 죄수들마저 김창수에게 등을 돌린다.하지만 그 곳은 그에게만 지옥이 아니었다. 못 배우고, 못 가졌다는 이유로 재판조차 받지 못한 채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조선인들을 보며 김창수는 조금씩 현실에 눈을 뜨게 되고, 변화를 꿈꾸기 시작한다.천하고 평범한 청년이 대장 김창수로 거듭나기까지그의 모든 것을 바꿔놓은 625일의 이야기!
드라마,전기

감독: 박보상
갑작스레 졸부가 된 ‘반만호’. 열등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시골촌놈 출신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돈으로 가지려고 한다. 그러나, 세간에 ‘돈 밖에 없는 무식한 놈’ 이라는 소리에 확 김에 몇 백억을 호가하는 반 고흐의 그림을 덜컥 사버리는데, 6개월에 한번씩 그림을 세상에 공개해야한다는 판매조건. 그러나, 지금 만호의 손에 들려있는 반 고흐는 눈 하나가 지워져 없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세계 제일의 무식한 놈’ 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만호’ 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 고흐의 눈을 다시 그려내려 한다
드라마

감독: 이상훈
복싱 선수를 꿈꾸던 ‘정훈’(차선우)은 폭력을 일삼던 아버지와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 날 위험에 빠진 ‘승희’(유지애)를 구하게 된 ‘정훈’은 예상치 못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심한 부상을 당한 후 꿈마저 포기하게 된다. 성인이 된 두 사람은 밝은 미래를 꿈꾸지만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불신과 오해 속에 ‘정훈’의 삶은 생각과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액션,느와르
감독: 임지은, 김향수
은교는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두려워한다. 늘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하다. 소은은 자신과의 관계를 두려워한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성민은 이성에 대한 생각이 하나로 고정되어 있다. 여자란 자신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하나의 피상에 불과하다. 이런 셋이 서로에 대한 다른 생각으로, 각기 다른 감정으로, 서로를 인식하게 된다. 쌍방향 통행일 것이라 믿으며…
드라마

감독: 전영하
사채업자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하기 위한 남편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액션,드라마
감독: 김태인
평범한 직장인 2년차인 동은, 그가 사는 오피스텔은 그에게 휴식과 편안함을 안겨주는 유일한 곳이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그의 오피스텔에 누군가가 드나들기 시작한다.연출의도일단 무조건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옛날 이야기인“우렁각시”이야기에서 모티프를 따와서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 두 번째로는 어릴 적 보았던“환상특급”이나“기묘한 이야기”처럼 현실 속에서 일어날 것 같지 않은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한종훈
국가정보원 국제범죄(마약)팀 소속 해수는 작전 중 사망한 동료를 대신해 하우스에서 ‘판때기’로 불리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장판수를 급습, 정체불명 도박의 신 '블랙잭'이 60억 원어치 마약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이제 그를 잡을 방법은 단 하나뿐.해수는 맨몸으로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직접 뛰어들기로 결심한다.목숨 건 죽음의 베팅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김선우
과거, 엄마가 떠난 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미소. 엄마가 떠나기 전 남긴 말로 그는 가방을 계속 채우고 다닌다.
드라마

감독: 이경영
1800년 정조 재위 마지막 해. 황역관은 아시아를 지배할 대인의 별자리인 귀천성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과 더불어 조선의 운세 역시 위태로움을 깨닫는다. 정조는 최후의 수단으로 왕가비전을 이용, 시간의 문을 열어 조선의 빛이 될 자신의 아이를 잉태하고 있는 청연을 피신시켜 조선의 운명을 보호하려 하고, 호위무사인 좌운검과 우운검에게 청연의 호위를 명한다. 귀천성의 움직이을 알아차린 일본 쇼군의 무사 다다가쓰 역시 수제자 간죠와 문사 하큐슈를 위시한 대규모의 자객단을 조선으로 파병한다. 청연을 호위하여 귀천대에 도착한 좌운검과 우운검은 시간의 문을 열어젖히지만 이때 간죠 일행과 맞부딪친다. 먼저 청연을 떠나보낸뒤 간죠와 결전을 벌이다가 그들을 추격하는 간죠를 뒤따라 시간의 문을 넘는다. 1975년, 청연과 좌운검은 175년이라는 세월을 뛰어 넘어 월곶의 염전밭에 도착한다. 청연은 이듬해에 딸 도연을 낳고 세상을 떠나고, 좌운검은 도연을 보호하기 위해 도연이 정조의 후예라는 사실을 숨기며 남자 아이를 데려다가 키우면서 스스로가 진법의 일부가 된다.
액션,시대극/사극,SF,활극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규성
2002년 한일공동 월드컵 공동개최를 눈앞에 두고 있는 현재, 일본의 극우세력인 천군파는 월드컵 공동개최를 방해하는 사건을 계획한다. 혹독한 훈련을 거쳐서 선발된 천군파의 지휘관은 무라카미와 냉정한 저격수 하나코. 그들은 한일 월드컵 방해공작을 펴기 위해 서울에 파견된다. 하지만 어눌한 천군파 대원들의 계속되는 실수와 공작금 부족 등으로 점점 어려움에 봉착하는데... 한편, 서울에서는 KP 요원 황보와 갑두가 천군파의 테러를 저지하기 위해 비밀요원으로 투입되지만,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천군파의 공작에 우왕좌왕하는 KP 요원들. 그러나 예기치 않은 순간에 사건의 실마리를 잡고 천군파를 쫓기 시작한다. 급기야는 도심 한복판에서 천군파와 KP 요원들의 대총격 대결이 벌어진다.
액션,코메디,첩보
감독: 류승완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이번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수사대 에이스 최철기(황정민).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줄도, 빽도 없던 그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해동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 손 태경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건으로 김회장을 구속시켰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에게 배정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사하던 주양은 조사 과정에서 최철기와 장석구 사이에 거래가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최철기에게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는데.. 각본쓰는 검사, 연출하는 경찰, 연기하는 스폰서.. 서로의 목적을 숨긴 그들의 부당거래가 시작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신영일
신라말기 위홍은 대를 이을 왕자가 없자 갖은 권세를 부린다. 그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선마루왕자가 성장해 하산을 하자 위홍은 가야의 재건을 바라는 가야의 다섯음자에게 선마루를 암살하게 한다. 그러나 권세도,위홍과 싸울 생각도 없던 선마루는 스승과 부하, 어린 돌이마저 무참히 죽였음을 알고는 다섯음자를 차례로 죽이고는 왕위를 버리고 사랑하는 옥이와 함께 어머니에게 돌아간다.
활극,시대극/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