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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 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과 마주친다. 부끄러움은 뒷전, 첫눈에 반한 여름에게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은 용준의 용기를 응원한다. 손으로 말하는 여름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잘 듣기보단 더 잘 보고 느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가까워졌다 생각하던 찰나 여름은 왜인지 자꾸 용준과 멀어지려 하는데…

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은이들.. 이들의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새로운 삶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애쓰는 대학생 원준. 조금 특이한 사정이 있는데, 바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돌연 은퇴한 미모의 하우스 메이트와 산다는 것.

학교에서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체조 선수 '도현’. 그 곳에서 매일 책을 빌리는 신비로운 소녀 '수현'을 만나게 되고, ‘수현’의 권유로 태어나 읽어 본 적 없던 책이란 것을 읽기 시작한다. 눈물까지 흘리며! “진짜 책 속에는 길이 있냐?”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고, 한강 다리 위에서 소리를 지르며 점점 가까워지는 둘. ‘도현’은 ‘수현’에게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생긴다. 설렘, 떨림, 두근거림! 그러나 갈팡질팡, 모르는 것 투성이인 '도현'과 '수현'은 아직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감독: 조철현
“이깟 문자, 주상 죽고 나면 시체와 함께 묻어버리면 그만이지” 문자와 지식을 권력으로 독점했던 시대모든 신하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세종의 마지막 8년.나라의 가장 고귀한 임금 ‘세종’과 가장 천한 신분 스님 ‘신미’가 만나 백성을 위해 뜻을 모아 나라의 글자를 만들기 시작한다.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1443, 불굴의 신념으로 한글을 만들었으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강기석
촬영을 하던 주인공 세영과 팀원들이 여러 사소한 문제로 다투던 중 SD카드가 깨지고, 세영은 끓어오르는 화를 참은 채 새 SD카드를 찾으러 옛 창고로 향한다. 근데 그곳에서 발견한 오래되고 신비한 SD... SD에는 자신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하던 장면들이 담겨 있다. 놀란 세영은 밖으로 뛰쳐나가려 하지만 그때 눈앞에 나타나는 과거의 나와 친구들... 그들은 꿈을 노래하고 세영은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다.
뮤지컬
감독: 신은섭
할아버지의 임종직전 소식을 들은 혜선의 가족은 근조화환을 가지고 병원으로 향한다.
코메디,가족,드라마
감독: 채호준
강민과 찬빈은 친한사이다, 찬빈이가 갑자기 미국에 간다는 말에, 강민은 송별회를 준비하고, 이 모든 것이 찬빈이의 거짓말이 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 이둘의 흔들린 우정을 그린실화 작
드라마
감독: 박성민
여원이라는 남자아이는 어렸을 때 여자아이들과 놀다가 우연히 걸그룹 춤을 접하게 된다 여원이는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여자아이들과 춤을 추게 되는데, 친구들에게 남자가 여자 춤을 춘다고 놀림을 받는다 상담실을 찾아가 선생님과 함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갖는다 여원은 고민을 해보고 자신이 그냥 걸그룹 춤을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라는 결론을 내리고 행복하게 걸그룹 춤을 포기하지 않고 좋아하는 춤을 추며 친구들과 무대를 준비하고 자신이 원하는 공연 무대를 즐기는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감독: 이솔희
아홉 살 도진은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다. 어느 날 개미무덤을 만들러 뒤뜰에 갔다가 살인현장을 목격하고, 흉기로 쓰인 피 묻은 벽돌을 집으로 가져온다. 아이의 눈으로 본 학교 폭력, 왕따, 살인 등의 이야기가 예측불허의 미스터리극으로 옮겨진다.
범죄,드라마
감독: 이귀덕
201호에 살고 있는 유정(고3)이와 아버지의 갈등과 101호에 살고 있는 취준생 현우와 102호 예원이와의 갈등을 그린 각자의 사연 있는 빌라촌 이야기
드라마
감독: 주예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세린은 윗 집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를 듣고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 집에서 가정폭력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세린은 그 장면을 목격하고 신고를 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유다은
음악적 성과를 내지 못해 답답해 하던 싱어송라이터가 우연히 전화통화를 하게 되며 겪는 일을 다룬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김다예
람들에게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다예 그러나 실상은 우울증,공황장애가 있다. 정신질환자에 대해 선입견 넘치는 이 세상에 다예는 자신의 병을 주변에 선언하기 시작한다. 가족들에게만 제외하고 주변인 모두에게 선언을 하기 시작하는데 선언을 하며 받은 사람들의 리액션에 가족들에게까지 고백할 용기가 생긴다.
사회,인물

감독: 김태희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 스릴러
미스터리,스릴러,하이틴(고교)

감독: 조정래
오늘을 만든 그들, 우리가 만들 내일1992년, 대학 민중가요 노래패 ‘들꽃소리’ 동아리 부원인 민영은 사상연구동아리 ‘깃발’과 연합해 6개월째 임금을 받지 못한 삼형 공업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걸린 파업 시위에 동참하게 된다.파업 당일, 급습한 경찰들의 폭력 진압으로 노동자들과 노래패 동아리 부원들이 크게 다치고 끌려간다.학우들을 구출하러 온 학생들이 대오를 결성해 저지선을 뚫고, 급기야 이 과정이 뉴스에 중계되어 몰려든 시민들과 경찰들이 대치한 대충돌의 상황!무언가에 이끌린 듯 무대 위로 올라간 민영이 소리친다.“우리는 폭도가 아니에요”마침내, 하나되어 외치는 뜨거운 함성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진다.산 자여 따르라, 그날은 온다!
드라마
감독: 윤영지
여드름이 잔뜩 난 얼굴을 감추고 싶은 여고생 유정은 댄스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한강에서 에어로빅을 배우자고 한다.
드라마
감독: 이주현
인터넷에서 동반자살 모집 글을 보고 모인 5명. 윤지가 준 약을 먹고 잠이 드는 순간 5명 모두 ‘살고싶다’는 욕망이 강하게 일어난다. 눈을 떠보니 숲 속. 다섯 명은 주어진 야채총으로 살아남을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을 시작한다.
액션,판타지

감독: 노홍식
어느 마을에서 어떤 아이가 담벼락에 자꾸 낙서를 하는 바람에 마을주민들이 신고를 하여 마을주민들과 경찰이 잠복근무까지해서 아이를 잡았는데..왜 자꾸 낙서를 하고 다니냐는 물음에 우리 엄마가 아파요! 사람들이 우리 엄마 이름을 자꾸 불러주고 보면 병이 빨리 낫는다고 그래서요 그 순간 어느 누구도 그 아이에게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어 오히려 분필을 쥐어주며 네 마음대로 낙서해도 된다 라고 말하고 돌려보냈다.이 영화는10년 전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손수건을 적시며 희망찬 미소를 짓게 만드는 순도 100% 최루성 감성 영화”“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그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주는 영화”
가족,드라마
감독: 우주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 슬픔에 빠지셨나요?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친구 유정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소연. 한순간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 그녀는, 유정을 다시 만나기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우주현
동반자살을 위해 모인 5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 전투를 펼치는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이일형
“부서진 차… 손에 묻은 피… 권총 한 자루…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뇌종양 말기, 80대 알츠하이머 환자인 한필주.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었다.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필주는 60여 년을 계획해 온 복수를 감행하려고 한다.그는 알바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절친이 된 20대 알바생 인규에게 일주일만 운전을 도와 달라 부탁한다.“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요? 정체가 뭐예요 도대체?! 같이 접시 닦던 사람 맞아요?”이유도 모른 채 필주를 따라나선 인규는 첫 복수 현장의 CCTV에 노출되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경찰은 수사망을 좁혀오고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며 필주는 복수를 이어가는데…60년의 계획, 복수를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시우
사랑, 그 은밀하고 숨 막히는 호흡남자는 사회적으로는 성공가도를 달리며 오랫동안 이어져 온 사랑마저 있기에 남자의 삶은 완벽하다고 자부하였다. 어느 날 여자가 새로운 삶을 꿈꾸며 홀연히 떠나버린다. 완벽하다고 생각한 자신의 삶 중 일부가 떠나가자 남자는 쥐덫에 걸린 생쥐처럼 절망의 나락에 빠져든다. 성공, 그 잔인하고 처절한 사투.. 그리고 악마적 인간의 본성여자가 벌거벗은 채 장롱에서 시신으로 튀어나온다. 드러나지 않은, 본인만 알고 있는 남자의 진실이 까발려진다. 의식을 잃은 채 가늘게 뛰는 여자의 심장소리에 남자는 자신이 펼쳐놓은 세상의 것들을 둘러보게 되고 결국에는 여자를 장롱 속으로 밀어 넣는다.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