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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2007년 5월 30일부터 MBC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코너이다. 진행자들은 각각 DJ로 불리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초대손님의 경우 한 번에 최대 4명을, 그룹의 경우 최대 5명의 초대손님으로 최대 3회까지 녹화한다.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 당신은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오늘 내 아들이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지... 왜 오늘따라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지, 혹은 왜 이렇게 들떠 보이는지~ 식탐은 갑자기 왜 이렇게 늘어난거며, 쉬는 날은 왜 이렇게 잠만 자는 건지... 당신은.. 당신의 아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엄마의 다시 쓰는 육아일기!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2014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요리 프로그램. 처치 곤란 천덕꾸러기 냉장고 속 재료들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당신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드립니다.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식구(食口)’ 밥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쓰는 ‘식구’는 말 그대로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요즘 같은 시대... 부모는 늦은 밤까지 회사에 발이 묶여 밖에서 저녁을 때우고 아이들은 빼곡한 학원일정에 삼각김밥,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하고 1인 가구까지 급증하면서 ‘혼 밥’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식구끼리 집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은... 귀한 풍경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처럼 나날이 저녁의 삶이 줄어드는 사회.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숱한 물음표에 빠진 청춘들! 갈팡질팡 방황하는 청춘에게 ‘인생 사부’가 생긴다면? 사부님의 독보적 업적 뒤에는 독보적 라이프스타일이 숨어있다! 인생의 물음표가 많은 청춘들이 사부님의 라이프스타일대로 살아보는 아주 특별한 동거(同居)동락 인생과외! ‘Only 마이웨이’로 사는 전설의 사부님과 함께 한 하루는 이들에게 어떤 깨달음을 안겨줄까?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일본, 방콕, 대만, 베트남 등으로 여행을 떠나 1박 2일간 최대한 많은 로컬푸드를 섭렵하는 프로그램

고도의 육감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각계 톱스타들이 '진짜' 감별을 위해 뭉쳤다!!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와 인물을 찾아다니며 진짜와 가짜를 찾아내는 본격 ‘진실의 여정’!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플레이스, 또는 핫이슈의 중심 인물을 매주 찾아다니는 [식스센스] 멤버들! 그러나... 이 중 숨어있는 '단 하나의 가짜!!' 제작진이 완벽하게 구현해낸 가짜는?! 멤버들은 고도의 식스센스를 발휘해 그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가짜를 맞혀야 한다! 과연 그들은 날카로운 '촉'과 고도의 '육감'을 발휘하여 가짜를 가려낼 수 있을까? 절~대 현혹되지 마라!! [식스센스]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

2018년 3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태국과 중국 등 특색 있는 요리로 유명한 나라 현지에서 푸드 트럭을 운영하며,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한국인 셰프가 요리를 맡아 현지인들의 입맛에 도전한다. 시즌 1에서는 이태원에서 태국음식으로 유명한 방송인 홍석천이 태국으로 향해 현지 반응을 살핀다. 시즌 2에서는 한국식 중화요리의 살아있는 전설 이연복 셰프가 출연, 중화요리의 기원지인 중국 산둥 반도에서 현지인들에게 평가를 받는다.

전 세계 어디든 대한민국 식판을 들고 날아가 K-급식을 만들어주는 예능 프로그램 지금까지 전 세계에 이런 ‘급식’은 없었다! 영국 BBC “대한민국 급식은 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급식!” 셰프 제이미 올리버 “세계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급식은 한국 급식!” 전 세계가 열광하는 ‘한국 급식’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군단이! 한국의 급식을 원하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식판’을 들고 달려간다! 세계 유수의 명문학교, 글로벌 기업의 직식은 물론! 급식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OK! 급식에 진심인 셰프 군단이 만들어낼 최고의 ‘한 판’ <한국인의 식판>

야근과 회식의 반복이던 직장인의 저녁이 달라졌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음주회식 지양’ 등 빨라진 퇴근시간을 활용해,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일상으로 옮겨와 나를 위한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밀레니얼 세대들의 달라진 가치관을 내세워 퇴근과 동시에 시작되는 직장인들의 이중생활! 그 이중생활에 대한민국 스타들이 함께한다. 스타와 공유하는 나의 사적인 일상!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와 오직 취향으로 우정을 쌓는 리얼소통예능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취존생활.

에서 항상 맞붙던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이젠 팀을 이뤄 해외 각국,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현지 셰프들을 상대로 ‘도장깨기’를 한다. 한국에서 각 분야 최고의 셰프인 이들이 본토의 셰프들과 대결을 펼친다면 이길 수 있을까? 말로만 듣던 해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셰프와 맞붙는다면 과연 어떤 승부가 펼쳐질까? 대한민국을 대표한 4인방의 본토 도장깨기! 이들이 뭉친다면,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자존심을 건 요리 국가대항전! 그 드라마 같은 승부가 펼쳐진다.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 대한민국 치킨 전쟁의 종결자, 중원의 숨겨진 고수를 찾습니다! 치킨에 진심이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 대한민국 치킨 역사를 새로 쓸 대국민 치킨 요리 서바이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OP셰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빛낼 요리영재의 대결! 진부한 쿡방은 Good-bye!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최연소 셰프들의 반란! 맨 셰프 vs 차일드 셰프, 주방에서 제대로 맞짱(?) 뜬다! 미국 전역을 강타한 기막힌 대결 MAN vs CHILD가 대한민국에서 더 강력하게 재탄생한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요리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1 신개념 세대 초월 요리 SHOW,[맨VS차일드 코리아]

산전·수전·공중전! 대한민국 육해공을 누비며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을 산전·수전·공중전! 대한민국 육해공을 누비며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을 퇴치하는 생태계 수호 버라이어티.퇴치하는 생태계 수호 버라이어티.
감독: 주로미, 김태일
막장에서 석탄을 캐고 있는 장성광업소 채탄부 A조 여섯 명은 막장에서 생사를 함께한다. 탄광에서 3년만 일하겠다고 들어온 이들은 짧게는 20년에서 길게는 40년 동안 석탄을 캐왔다. 사고를 겪을 때마다 떠날 결심을 했지만, 폐광된 후에야 그만두게 되었다. 한편, 35년 전 강원 탄광 광부였던 성완희 열사의 분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광부들의 인권을 위해 활동했던 20대의 청년들이 이젠 60을 바라보고 있다. 태백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류태호, 정육점을 운영하는 전미영과 광부 출신 남편 천삼용, 탄광연구소 소장 원기준, 성완희 열사의 마지막 전화를 받지 못한 안재성, 탄광촌에 주저앉았던 늙은 광부의 마지막 모습도 모두가 광산이라는 그늘 곁에 머물고 있다.오래전 태백을 떠났던 이연복은 8년간의 광부 생활을 가슴에 묻어두고 있다. 성완희 열사의 분신 현장에 있었던 다섯 명의 친구들은 모두 전국으로 흩어졌고, 어디에 살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 다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가던 양심적으로 살아가자 약속하고 헤어졌다. 누군가는 책임감으로 할 일을 찾고, 누군가는 죄책감으로 숨고, 누군가는 모두의 기억에서 지워졌다. 언젠가 다섯 명이 모여 친구의 묘에 가고 싶지만 찾을 방법이 없다. 폐광을 앞둔 태백이라는 공간에 모이고 흩어졌던 이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사회,역사,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