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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8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신미양요(1871년)때 부모를 잃고 미 해군 군함 콜로라도 호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노비 출신 소년 유진(이병헌).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차별을 이겨내고 군인이 된 그는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게 된다. 그에게 조선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이자, 자신이 도망쳐 나온 나라였으며, 양반들이 개화의 탈을 쓰고 앞다투어 매국을 하는 야만의 나라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그는 남들 몰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선 최고 명문가의 영애, 애신(김태리)을 만나게 되는데...

두 남녀 주인공이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며, 희생을 통해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그린 심장쫄깃 로맨스드라마

당대 최강국 거란과의 26년간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고려의 번영과 동아시아의 평화시대를 이룩한, 고려의 황제 현종과 강감찬을 비롯한 수많은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 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1986년에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 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을 하며 스몰럭셔리 체험을 함께 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를 위한 작은 사치! 아낄 때는 아끼고, 쓸 때는 팍팍 쓰는 2030 청춘들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돈 없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만의 가치는 포기할 수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짠내 나는 여행 후에 맛볼 수 있는 단내! 스몰럭셔리 체험을 위해!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 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 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짠내 투어가 시작된다.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다시 파헤친다. 본의 아니게 연예인 스토킹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해영은, 그날 밤 경찰서 한 구석에서 낡은 무전기 하나를 발견한다. 무전기를 통해 해영에게 말을 건네는 이재한이라는 이름의 형사. 놀랍게도 그 사람은 15년 동안 미제로 남아있던 김윤정 유괴사건에 대한 단서를 가르쳐주는데...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

철없던 재벌 3세가 형사가 돼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고 앙숙이던 팀원들과 화합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이야기

과거로 돌아가 인생을 반복해서 살 수 있는 '리셋'의 기회를 얻은 사람들.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던 그들에게 예측불허의 일들이 펼쳐진다. 과거를 바꾸기 시작하면서 그들 앞에는 예측불허한 일들이 펼쳐진다. '리셋'의 대가를 치르라는 듯, 차례로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 살아남은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

조현경 작가의 소설이 원작으로 JTBC에서 2014년 12월 12일부터 2015년 3월 28일까지 방영했던 금토 드라마. 연출은 tvN의 후아유와 SBS의 대물을 연출했던 조현탁 PD가 맡았다. 극본은 조현경 작가. 기존의 궁중 야사와 남성적 시대극이 아닌, 조선시대 규방 여인들과 하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분과 계급을 뛰어넘는 운명 극복의 드라마를 그리는 것이 기획의도라고 한다.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가는 코믹 감성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드라마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던 최고의 협상가 하채윤은 긴급 투입된 현장에서 인질과 인질범 모두 사망하는 사건을 겪고 충격에 휩싸인다. 그로부터 10일 후, 경찰청 블랙리스트에 오른 국제 범죄조직의 무기 밀매업자 민태구가 태국에서 한국 경찰과 기자를 납치하고 그녀를 협상 대상으로 지목한다. 이유도 목적도 조건도 없이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민태구와 그를 멈추기 위해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협상가 하채윤. 남은 시간 12시간,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협상이 시작된다!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신개념 로맨스 토크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꿈과 사랑을 향한 치열한 청춘들과 그 곁 별난 가족들의 이야기

인기 슈퍼모델 지은은 아침 일찍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살인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던 지은은 결국 함정에 빠져 벙커에 갇힌다. 범인은 2년 전 슈퍼모델 대회 사건의 진실을 얘기하라고 협박한다.

감독: 여균동
잘 안 나가는 감독 구이도는 여관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정사장면을 훔쳐보는 여관 종업원의 이야기를 통해 음란한 세상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영화를 만들고자 한다. 잘만 손질하면 흥행도 되고, 감독으로서의 입지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영화사 사장으로부터 'O.K'싸인도 받았다. 사장의 정부인 삼류여배우 말희를 주인공으로 써야 한다는 조건이 붙여있지만 그 정도쯤이야 타협할 수 있다고 여기며 한껏 꿈에 부푸는 구이도 감독. 하지만 여기서부터 일은 꼬이기 시작한다. 삼류 에로물을 전전하던 말희는 연기변신의 기회라며 절대로 벗을 수 없다고 선언하고, 설상가상으로 또다른 남자배우 하비는 액션이 빠질 수 있냐며 은근히 감독을 협박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최종학
부산 해안가 포구의 멋쟁이 ‘어부바호’ 선장 종범은 철없는 동생의 느닷없는 결혼 선언과 늦둥이 아들의 첫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한다.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분신이자 아들 노마에게 엄마같은 존재인 ‘어부바호’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5월 가정의 달, 유쾌한 웃음과 찡한 눈물을 책임질 어부바 가 온다!
가족

감독: 최정한
“어두운 사회에서 은, 하, 수처럼 빛이 되자!’커플인 은수와 은하는 잘나가는 음반 제작사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부르짖기 위하여 무작정 뛰쳐나와 동은과 함께 은하수 밴드를 결성한다.그러던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코인투자하던 동은은 밴드의 협치금까지 건드려 한순간에 날려버린다.화가 난 은수와 은하는 동은의 기타를 중고장터에 팔아버리고, 그 순간 동은이 돈을 갖고 등장한다.자신에게 큰 의미를 지닌 기타를 찾기 위해 은하, 은수와 함께 기타를 구매한 사람들의 삶을 마주하게 되면서 음악에 진심을 담기 위한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기타는 동은에게 어떤 의미이고, 그 셋은 기타를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떠나게 될까?
드라마
감독: 홍연이
중개인 해진의 부동산으로 보호종료아동 연우가 집을 구하러 온다. 해진은 이전 세입자들을 문제 삼으며 연우의 계약을 거부하는 집주인과, 오늘 꼭 집을 구해야만 하는 연우 사이에서 갈등한다.
드라마
감독: 박찬호
한-베 가정의 자녀 종수는 한국말이 아직 서툴다. 평소 시 쓰기를 좋아했던 같은 반 친구 지희는 그런 종수의 일기, 국어 숙제, 받아쓰기를 도왔다. 지희가 이번에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고, 종수는 지희에게 작별 선물로 시를 주고 싶지만, 쉽지 않다.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지희가 좋아하는 크래프트지를 사러 문방구에 간 종수는 거기서 지희를 만나게 되고 우연히 그녀로부터 시를 배우게 된다.
드라마

감독: 문현성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드라이버와 정비 전문가 등이 모인 팀이 특수 위장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목표는 대규모 돈세탁 조직의 실체를 밝히고 와해하는 것.
코메디,액션,어드벤처
감독: 서필현
긴자, 이름 그대로 뛰어난 미모를 가진 소문난 기녀이다.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질투가 끝날 줄 모르는데. 사업가인 고강석은 금홍이란 기생에게 요정을 운영하라고 맡기고 밤낮으로 금홍에게 빠져 헤어나지 못한다. 그러다 일본 기생인 긴자를 본 고강석은 눈빛이 달라진다. 금홍이 보다 긴자에게 깊은 애정을 갖고 어느날 외출에서 돌아오는 긴자를 자신의 인력거에 태워 조용히 긴자의 볼에 키스를 한다. 순간적으로 숨결이 거칠어진 긴자는 고강석을 끌어 안고 애무를 한다. 요정 앞에 도착한 인력거에서 내리는 고강석과 긴자, 이 관경을 본 금홍이의 질투는 시작된다. 그날 이후 고강석과 긴자는 금홍이 몰래 사랑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이 사실을 안 금홍이는 긴자를 몰래 내쫓아 버린다. 긴자가 없는 것을 안 고강석은 그날부터 폭군으로 변한다. 요정을 떠나 외로움에 쌓인 긴자는 다시 요정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멜로/로맨스,에로
감독: 김수창
아무도 몰랐던, 하지만 그들에겐 간절했던 그 시대를 살아간 어떤 이의 이야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석만
욕구불만인 여자와 중국산 짝퉁 골동품 주전자에서 나온 램프 요정이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성애영화
에로

감독: J 블레이크슨
영혼까지 탈탈 터는 ‘완벽 케어’ 서비스!친~절 머리나는 그들이 온다!은퇴자들의 건강과 재산을 관리하는 CEO 말라, 알고 보면 일사불란한 한탕 털이 기업이다.사람을 요양원으로 집과 가구는 경매로 모든 것을 탈탈 터는 게 그들의 주업.법꾸라지 그들은 치밀한 계획 하에 법의 테두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이렇게 완벽한 말라의 케어 비즈니스에 순진한 양 같은 다음 타겟이 잡히고 더욱 더 완벽한 케어 서비스를 계획하기 시작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정용주
시한부, 남과 여… 혼자는 슬프지만 둘이라면?? 동생 부부에게 얹혀살며 툭하면 무시당하는 천하태평 동주. 안정된 미래를 꿈꾸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온 철두철미 송경.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한날 한시 같은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짧은 만큼 찐~하게, 내숭없이 사랑이 찾아왔다! 우연이 운명이 되어 서로의 마지막 연인이 되기로 한 두 사람. 장례식장 답사, 수의복 피팅, 유골함 쇼핑, 입관 체험 등 제대로 된(?) 데이트에 나서는데... 과연 이들의 가슴 뛰는 예측불허 로맨스는 해피엔딩이 될까?
드라마

감독: 김준성
범인도단서도오직 꿈 속에 있다!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는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과거의 기억으로 가 범인의 단서를 추적한다. 오른팔에 문신을 한 남자, 사진을 찍던 수상한 남자, 꿈마다 등장하는 의문의 인물까지! 베테랑 형사 방섭(설경구)과 친구인 정신과 의사 소현(강혜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대호는 모든 단서가 지목하는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SF

감독: 송창용, 임성용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싶은 폭력조직 보스의 삶을 다룬 순정 갱스터. 조직의 돈을 혼자 챙긴 보스 강창완을 제끼고 보스가 된 권상곤은 동생들과 그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살아보려 애쓴다. 하지만, 보스가 된 지 일주일 만에 그의 의지를 벗어난 일로 인해 체포되어 범죄조직의 수괴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수감된다...
드라마,액션,갱스터

감독: 스파이크 리
4인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참전 용사가 베트남으로 돌아온다. 분대장의 유해와 숨겨둔 황금을 찾아 정글로 들어가는 그들. 마지막 수색 작전이 시작된다. 스파이크 리 작품.
드라마,전쟁

감독: 임진순
“나한테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 안 했던 거”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를 만나게 된다.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본 ‘대국’은 일생일대의 사업 수완을 발휘할 때가 왔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대국’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지우’의 실력, 압구정 인싸 ‘미정’(오나라)의 정보력, 압구정 큰 손 ‘태천’(최병모)의 자본, 그리고 압구정 황금줄 ‘규옥’(오연서)의 인맥을 한데 모아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데…“형이 싹 다 꾸며 줄게. 뭔 말인지 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나연
고등학교 3학년 지한, 사진 수업 보조 교사를 맡아달라는 연락을 받는다. 진학을 위해 사진을 접은 지한은 망설이지만, 가산점을 준다는 이야기에 덥썩 제안을 승낙한다. 그곳에서 만난 도이. 차가운 지한의 태도에 둘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맴돈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자신의 어린 시절과 닮아있는 도이의 모습에 자꾸 눈이 가는 지한. 애써 현실과 타협하여 눌러왔던 추억을 떠올리게 되고 다시금 사진의 꿈을 키워나간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