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15개, KMDB 13개)

남존여비의 봉건적 체제하에서 무서운 집념과 의지로 궁중최고의 요리사가 되고, 우여곡절 끝에 조선 최고의 의녀가 되어 어의를 비롯한 수많은 내의원 남자 의원들을 물리치고 조선조 유일한 임금 주치의가 되었던 의녀 장금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룬다.

역사는 내일을 위한 어제의 이야기다. 역사의 이면에 함몰되어 있는 고구려는 우리 민족의 저력과 웅지를 가장 잘 대변했던 총강대국이었다. 광활한 대륙으로 영토를 넓혔던 광개토대왕. 수나라를 무너뜨린 을지문덕. 당태종 이세민을 무릎 꿇린 연개소문. 이들이 있었기에 고구려는 중국에 당당히 맞설 수 있었다. 그러나 신라가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한을 축소 통일한 이후 고구려의 영웅들에 관한 역사는 왜곡되고 폄하되어 사라졌다. 특히 연개소문은 중국이 쓴 역사에 의해 철저하게 부정적으로 그려졌으며 우리의 역사서도 그들의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수용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작금의 현실은 더 심각하다.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기만을 획책하여 고구려 역사 없애기에 급급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연개소문을 중심으로 그가 살았던 격동의 세월을 극화하여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묻혀있는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한다. 아울러 민족의 혼과 정기를 일깨워 세계를 향해 웅비할 수 있는 대한민국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백제의 최전성기를 이룬 근초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소설가 이문열씨의 『대륙의 한』을 각색한 백제의 전설적인 13대 근초고왕의 파란 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대하극이다.

성녀가 되고 싶었으나 복수를 위해 악을 선택한 여자와, 망나니 재벌 3세로 살고 싶었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그녀의 악까지도 끌어안는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

보디가드의 세계를 다각적인 시선으로 파헤치고, 보디가드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서, 나약하게만 느껴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실은 얼마나 건강하고 당당하며 뜨겁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드라마

일확천금의 행운을 숨겨야만 하는 남자 지운수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

10년 전, 밀려드는 환자로 북새통을 이루던 한 병원. 입원 중이던 한 소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목격자도 사건의 단서도 찾지 못한 채, 소녀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10년 후, 끊임 없는 의료 사고로 인해 결국 십 년 만에 문을 닫게 된 병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코마' 환자 이송 여부를 놓고 병원장과 의사 장서원, 간호사 강수진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다. 그런 가운데 보험회사 직원 윤영과 코마 환자의 유일한 보호자 홍아, 그리고 소녀 실종 사건을 담당했던 최형사가 병원을 방문한다. 그리고, 다섯 사람이 모두 모이자 결코 열려선 안되는 봉인되었던 수술실이 열려버린다. 그날 밤 다섯 명의 사람들에게 미스터리한 연쇄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어렵고 힘든 일이 닥쳐도 쉽게 좌절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착하고 이쁜 어린 과부 금순이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얼떨결에 도롱뇽도사가 된 허당 2인조 좀도둑 선달과 원삼! 가짜도사인 그들을 진짜 도사처럼 보이도록 조종하는 브레인천재 해커 민혁, 치매에 걸려 오락가락하는 진짜 도롱뇽도사의 모습을 다룬 코미디시트콤.

인간은 누구나 飛上을 꿈꾼다. 하지만 빛나는 날개를 달고 자신이 꿈꾸는 인생에 닿고 싶어하는 보통 사람들의 꿈은 살아내야만 하는 각박한...

모두가 동경하는 윤석영 교수의 첫사랑 서정인을 찾아 나선 TV 교양프로그램의 덜렁이 작가 수진. 낭만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앙숙 김PD와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 이름을 듣는 사람들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다. 취재가 깊어지면서 그들은 서정인의 절친한 사이였던 엘레나와 당시 윤교수와 함께 농활을 내려왔던 남균수 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상상조차 하지 못한 아련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서울에서 전학 와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던 유진. 괴롭힘에 못 견뎌 하던 유진은 어느 날 친구들에게 저주를 내리고픈 마음에 영혼을 부르는 죽음의 주문 '분신사바'를 외운다. 마음 속으로나마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친구들. 그러나 이 날 이후, 분신사바 주문은 현실이 되고 같은 반 친구들이 한명씩 죽어나간다. 마침, 이 학교로 새로 부임해온 미술교사 은주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불안해 하고, 그런 은주를 유독 유진만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분신사바 주문 그 이후, 미술교사 은주 눈에만 존재하지 않는 29번 학생 인숙이 보이고 의문의 학생 인숙의 등장으로 인해 은주는 점점 공포감에 휩싸이게 된다. 엄청난 저주 속, 숨겨진 진실. 은주는 점차 저주의 실체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은 주인공 승혜(박영선)가 공연하는 하나의 연극(지방을 순회하는 3류연극 공연)과 또 하나의 연극(라는 제목의 국립극장 공연)을 위한 리허설 동안 승혜와 민수(최민수)의 '사랑'의 리허설이 함께 진행되는 구성으로 짜여져 있다. 지방 순회공연이 끝나는 때에 주인공 두 사람은 같이 서울로 올라온다. 다음 공연 리허설이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고 연극연기를 다듬어가듯 두 사람은 서로를 침범하기 시작한다. 승혜는 민수에게 연기지도를 하듯이 민수의 일상을 간섭하고, 민수는 이전과는 다른 삶의 방식을 서툴게 연습한다. 리허설이 끝나는 날 이들은 헤어진다. (임재원)

눈부신 여름날 해변, 푸른 파도와 작열하는 태양이 있는 바닷가로 여덣명의 통신동호회 아이들이 여행을 떠난다. 남해의 해수욕장으로 놀러가자는 제안이 담긴 이메일을 받은 도연(김민선 분)은 집결지인 진주역에 도착해 다들 내린 순간, 등뒤에 서 있는 사내의 날카로운 칼을 목격한다. 급히 기차에서 내리려 하지만 모든 문은 잠겨 있고 사내의 칼이 그녀의 목덜미를 관통한다. 한편, 도연의 죽음을 눈치채지 못한 동호회 아이들은 원일(이현균 분)의 별장에 도착하여, 아름다운 해변에서 젊음을 마음껏 발산한다. 스쿠버다이빙도 하고 모래찜질도 하며 즐거워하던 7명은 샌드맨 이야기가 나오자 순식간에 어색해진다. 동호회에서 제명된 뒤 자살한 걸로 알려진 샌드맨 때문에 술자리는 싸움판으로 돌변한다. 그리고 얼마 뒤, 몰래 별장을 나와 정민(진태성 분)과 섹스를 하던 유나(이승채 분)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남경(김현정 분), 상태(이정진 분), 원일, 재승(양동근 분), 영우(이세은 분) 다섯이 발견한 것은 피범벅이 된 유나의 차뿐이다. 위험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며 그들은 샌드맨이 보낸 이메일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실종이 메일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 발신인을 추적하는데.

주인공 채근은 우울증에 걸린 대리운전 기사다. 그는 미국에 유학간 아들과 종종 통화하며 그와 한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한다. 그가 단골로 다니는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인 노처녀 진희의 부탁으로 그녀의 임시 약혼자 역할을 한다. 5.18 피해자인 그녀 아버지는 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이다. 그녀 아버지는 그에게 39년전 5.18때 숨겨둔 권총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자기가 죽기전에 5.18 가해 책임자들에게 복수하고 싶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복수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죽게 된 진희의 아버지. 채근이 그 권총을 숨겨두고 죽은 진희 아버지를 대신해 5.18 책임자들에게 복수할 준비를 한다.

감독: 시즈노 코분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가슴 아픈 비밀과 소중한 약속을 간직한 ‘티라노’와 ‘프논’이 그들만의 천국을 찾아 떠나면서 펼쳐지는 우정, 사랑 그리고 희망에 관한 이야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이경호, 이원재
듣도.보도.못한 녀석들에게 ‘하필이면’ 도시의 운명이 맡겨졌다.미래 도시 최고의 로봇 천재 ‘샘’과 그가 발명한 괴짜 로봇들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매일 사고를 몰고 다니던 그들은 어느 날, 도시를 파괴하려는 슈퍼 악당 오스카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얼떨결에 도시 구출 작전에 뛰어들게 되는데…허당 로봇 프렌즈의 예측불허 대활약이 펼쳐진다!
액션,판타지
감독: 박상운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희성
‘도깨비’라 불린 남자 VS ‘도깨비’가 되고 싶었던 남자오직 진짜만이 살아남는다!최대 청부폭력조직 '백정파'는 무자비함으로 악명 높은 해결사, 일명 '도깨비'를 앞세워 일대를 장악한다.그러나, 베일에 싸인 ‘도깨비’ 두현은 친형제 같았던 영민의 죄를 뒤집어쓰고 10년의 수감생활을 하게 된다.한편, 두현이 사라진 사이, ‘도깨비'행세를 하며 조직을 차지한 영민은 두현의 출소 소식을 듣고 불안에 휩싸인다.영민은 두현을 먼저 치기로 하고 새 삶을 시작하려던 두현은 결국, 진짜 ‘도깨비’의 부활을 선언하며 영민과 조직을 상대로 싸움을 시작하는데...
액션
감독: 주현웅
따돌림 당하던 학생이 학교 난간에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학생들 간의 갈등을 그린 단편영화
스릴러
감독: 이종필
북한에서 록음악(내지는 짐모리슨)을 동경하는 리경록은, 어느 날 집을 떠나 강을 건너 중국 주재 한국 대사관의 담을 넘어 대한민국에 온다. 탈북자 교육기관에서 록음악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해보지만, 목공을 권유받고 마석 가구공단의 노동자가 된다.

감독: 이철하
아도니스 클럽 최고의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그에게 여자는 장난감보다 쉬운 유희의 상대이고, 달콤한 속삭임 한 마디에 쉽게 열리는 간편한 지갑이다. 그에게 깊이 빠져든 고객의 자살 사건에 연루된 줄리앙은 감옥에서 나와 다시 화려한 인생을 꿈꾸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클럽퇴출이라는 잔인한 통보와 28억 7천만원이라는 엄청난 빚 뿐.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치 않는 냉혈한 광수(이기영)가 단 30일의 시간을 조건으로 그의 목을 조여오고... 그 순간, 아버지를 잃고 혼자가 된 상속녀 민(문근영)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빠를 찾고 있다는 기적 같은 전화가 걸려온다.교통사고로 사망한 자신의 운전사 류진의 핸드폰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줄리앙은 그가 상속녀의 유일한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은 류진 대신 16년 전 헤어진 가짜 오빠 행세로 유산을 손에 넣겠다는 계획을 세운 줄리앙은 그를 따르는 후배 호스트 미키(진구)와 인생 전부를 건 마지막 게임을 시작하는데... 어마어마한 저택을 찾은 그는 여동생 민이 앞을 보지 못한다는 뜻밖의 행운에 안도한다. 류민은 시력과 시력과 함께 세상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채, 자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이선생(도지원)의 헌신적인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버텨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고 믿고 있는 민의 어둠 속으로 어느 날. 오빠라는 이름으로 낯선 남자가 걸어 들어오고... 가짜 오빠 줄리앙의 손을 잡는 민은 알 수 없는 떨림을 느끼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신승수
직장에서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김혜선은 사회구조상 여성의 지위 향상에 한계가 있음을 자각, 남자가 되기로 결심. 만만치 않는 남자 되기에 성공, 초일류기업의 특수프로젝트까지 따낸 김은 여직원의 우상이요, 동료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산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김앞에 최형준이 나타난다. 회장의 특명을 받고 특수프로젝트에 임하는 두사람은 묘한 감정의 교란을 겪기 시작한다. 매력적인 형준의 약혼녀 미란이 나타나 김에게 관심을 보여 어색한 관계가 계속되고, 특별한 감정을 느끼고 갈등하는 형준에게 자신이 여자임을 밝힌 김은 당당히 여성으로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형준앞에 나타난다.
사회물(경향)
감독: 차지민
주부들의 욕정에 초점을 맞춘 성애 영화
에로

감독: 류장하
올해 겨울은 유난히 길기만 하다. 나의 꿈은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어 트럼펫을 연주하는 것이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결혼한다는 옛 여자친구의 전화에 오늘, 유난히 춥게만 느껴진다. 주머니 속에 구겨 넣어 두었던 구인광고. 강원도 도계중학교 관악부 임시교사 구함 . 도계가 어디쯤이지? 떠난 사람도, 이루지 못한 음악도 너희와 함께라면 희망이 된다.악기에서는 소리도 잘 나지 않고, 제대로 된 악보도 없다. 거기다 올해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하지 못하면 관악부가 해체된다니 막막하지만 하다. 그런데 이 아이들, 음악이 그냥 좋단다. 마치 나의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묘하다.앙상한 가지에도 새싹이 돋듯이, 봄이 그리 먼 것만은 아닌가 보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송해성
골치덩이 자살미수자 유정, 윤수를 만나다.세번째 자살도 실패한 그 해 겨울, 모니카 고모의 손에 이끌려 교도소에 갔다. 내키진 않았지만, 정신병원에서 요양하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까.독해 보이는 창백한 얼굴의 사형수. 내내 거칠고 불쾌하게 구는 저 녀석이나 잘못한 거 없이 쩔쩔매는 고모나 어이없기는 마찬가지다. 다른 때 같았으면 가관이네, 끝! 하고 바로 잊어버렸을 텐데, 어쩐지 마음이 울컥한다.아, 이 남자...!비운의 사형수 윤수, 유정을 만나다.내 생애 마지막이 될 겨울의 어는 날. 만남의 방에 불려갔다. 찾아온 수녀에게 나 좀 건들지 말라고 못되게 말해줬다. 그런데, 창가에 서 있는 저 여자. 죽은 동생이 좋아했던 애국가를 부른 가수 문유정이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처럼 동정도 어색한 기색도 없이 그저 서늘하게 나를 보고 있었다. 두 번째 만난 날. 억지로 왔다며 기분 더럽다며 신경질을 부리는 이 여자. 어쩐지 나를 보는 것만 같아 눈을 뗄 수 없다.일주일에 3시간. 목요일 10시부터 1시까지교도소 만남의 방. 두 사람이 마주 앉는다. 부유하고 화려한 여자와 가난하고 불우했던 남자. 너무도 다르지만, 똑같이 살아있다는 것을 견딜 수 없어하던 그들. 처음엔 삐딱하고 매몰찬 말들로 서로를 밀어내지만, 이내 서로가 닮았음을 알아챈다. 조금씩 경계를 풀고 서로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는 두 사람. 조그만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의 온기만큼 따스해져가는 마음. 그들은 비로소,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진짜 이야기'를 꺼내놓게 된다.진짜 이야기가 만들어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유정이 고백을 들은 윤수의 진심 어린 눈물은 유정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윤수의 불행했던 과거와 꼬여버린 운명은 유정의 마음을 울린다. 상처로 상처를 위로하고 다독이면서 그들의 절망은 기적처럼 찬란한 행복감으로 바뀌어간다. 이제, 여자는 스스로 죽을 결심 따위는 할 수 없게 되고, 남자는 생애 처음 간절히 살고 싶어진다.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 살아있다는 것의 기쁨을 알게 해준 서로가 더 없이 소중하다.그러나, 늘 마지막인 우리들의 만남...매일 목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말도 안 되는 바램이 그들 마음에 가득 차오를 무렵. 그들에게 허락된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음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정하용
오늘 하루도 열심히 밥벌이한 집안의 가장 ‘용자’가오늘 하루도 역시나 밥만 축낸 백수 남편 ‘성진’에게오늘 하루만 오로지 부탁한 심부름이 있다.그리하여 오늘 용자가 성진에게 묻고 싶은 단 한 마디“로또 샀어, 안 샀어?”1등 당첨 로또를 쟁취하기 위한 용자들의 필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액션
감독: 이체
한 무명배우가 시골 엄마에게 전화하려다 잘못걸어 다른 할머니가 받게 되는데, 치매걸린 분이다. 그 치매 할머니는 자신을 아들로 여기자, 그 딸의 부탁으로 정말 아들인 척 연기하게 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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