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16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시골과 다를 바 없는 경기도의 끝 한 구석에 살고 있는, 평범에서도 조금 뒤처져 있는 삼남매. 어른이 된 후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세 남매는 어느 날 답답함의 한계에 다다르고, 한없이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한 성취와 자유를 찾아 나선다. 각자의 삶에서 해방하기로 결심한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 소생기.

도봉구에 도봉순이 있었다. 이어지는 힘쎈 선조에서 시작된 이 힘쎈 유전인자를 가진 후손이 다른 지역에서도 살고 있다. 도봉순과 족보적으로는 6촌 정도겠다. 말하자면 도봉순의 할머니와 강남순의 할머니가 자매란 소리다. 상스럽고 고귀함이 없는 이름을 지어야 특별한 유전인자의 별스럼이 상쇄된다는 비논리적인 이유에서 지어진 강남토박이 엄마 황금주와 강남순, 그리고 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 이 세 모녀가 만들어가는 글로벌 쓰리(3) 제너레이션 프로젝트! 모름지기 좋은 건 많을수록 좋다고 했다. 다다익쎈! 더 강해진 힘과 더 많아진 코미디!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의 이야기를 그린 예측불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완벽한 존재인 천사가 불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사람으로서 지향해야 할 ‘인간성’ 이란 무엇인지를 다시금 되짚으려 한다. 그것은 사랑. 차가운 마음의 여자와 미숙하고 철없는 천사가 만나 뜻밖의 비극과 험난한 고비 앞에서 오직 상대를 위해 모든 걸 내어놓는 숭고한 선택임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그 끝이 어찌 될지라도, 그렇게 사랑하는 자들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줄 수 있음을 꿈꿔보려 한다. 여기, 춥고 가혹한 현실 속에 판타스틱한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마음을 건드릴 단 하나의 기적이 내린다.

위장이혼으로 진짜 이혼녀가 된 한 여자가 변심한 남편과 가정을 되찾기 위해 남편의 라이벌과 위장연애를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

조선 세종시대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드라마

재벌가의 후손과 아나운서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다룬 로맨틱코미디

춘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서로의 첫사랑인 강준상(배용준 분)과 정유진(최지우 분). 하지만 준상이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다. 그로부터 10년 후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는 유진은 라디오 PD이며 과거 준상의 라이벌인 김상혁(박용하 분)과 약혼을 한 상태다. 그러나 돌연 준상과 똑같은 외모를 가진 이민형이 나타나면서 유진은 혼란에 빠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준석, 동수, 상택, 중호 네 친구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 고등학교에 갔을 때 모범생이 된 상택과 달리 준석과 동수는 학교에서 가장 잘 싸우는 녀석들이 됐다. 아버지가 왕년에 폭력조직 보스였던 준석은 또래에서 맏형 노릇을 하고 장의사집 아들 동수는 준석의 든든한 오른팔이 된다. 어느 날 영화관에서 준석과 동수는 떼로 몰려드는 타학교 학생들과 혈전을 벌이고 퇴학당한다. 자기 때문에 벌어진 싸움이건만 평소 모범생이던 자신만 유기정학을 당하자 상택은 가출을 결심한다. 준석은 그런 상택을 만류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네 친구는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되는데...

누구에게나(과거의?)비밀은 있다. 그것이 노트북안 폴더 속에 숨겨진 야동이든 누군가의 생명과 운명을 쥐락펴락 할만한 그 무엇이든, 혹은 그저 숨기고픈 병력이든 유치찬란한 연예사든 , 보험가입자에게도, 보험금 수령자에게도, 보험조 사원에게도 비밀은 있다. 그비밀을 캐야만 하는 팀이 라이프 특별조사팀이다.

도박 빚으로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는 양아치 강수는 유일한 가족인 아들 종철조차 버려둔 채 막장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종철이 신장암 선고를 받게 되고 강수는 생애 처음 애비 노릇을 하기 위해18년간 숨겨둔 진실, 종철의 친아빠인 태석을 찾아간다. 한편, 성공을 위해 사랑까지 버리며 악착같이 살아온 보도방 사장 태석은 사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강수로부터 친아들의 존재를 듣지만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종철의 목숨은 점차 위태로워지는데... 부산 뒷골목, 거친 세계를 살아가는 세 남자의 운명이 이제 시작된다!

연예계 밑바닥부터 시작해 오직 성공만을 향해 달려 온 매니저 승민. 매일 밤 끊이지 않는 술자리 접대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가족의 신변마저 위협당하고 있는 승민에게 여배우 진아는 마지막 희망이자 전부다. 그런 승민에게 진아의 억대 CF 계약을 목전에 두고 진아의 섹스동영상을 갖고 있다는 진아의 남자친구 윤호가 협박을 해온다. 승민의 핸드폰에 문제의 동영상을 전송하고, 돈을 요구하는 윤호. 때마침 승민은 핸드폰을 실수로 잃어버리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초조해진 승민은 핸드폰을 주운 누군가가 핸드폰에 담긴 문제의 섹스동영상을 봤다고 직감한다. 정체 모를 습득자 이규는 핸드폰을 되돌려 주는 조건으로 세 가지 조건을 내건다. 첫째, 전화를 공손하게 받을 것. 둘째, 반말하지 말 것. 셋째, 자신이 지목한 누군가를 손 봐 줄 것.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치명적 비밀이 담긴 핸드폰을 되찾기 위해 승민은 이규의 요구대로 꼭두각시처럼 움직인다. 하지만 점점 더 걷잡을 수 없이 위험해지는 요구에 승민은 이규를 잡기 위한 추적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재호
변두리 동네의 한 아파트에 모여 설계도를 펼치는 수상한 녀석들인생 역전 대박을 이뤄줄 마지막 한 탕을 노린다.근데, 파면 팔수록 뭔가 이상하다?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도둑들이 온다!뭔.가.있.어 당신이 생각하는 그거 말고…
코메디,범죄

감독: 허진호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전국민의 애정 속에 그녀가 독립 운동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려는 조짐이 보이자,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덕혜옹주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은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한 비밀스러운 임무를 시작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박근범
여고생 진숙이 전학을 온다. 새 학교에서 만난 친구 은영은 진숙에게 살갑게 대하지만 진숙이 전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강제 전학을 온 것은 모른다. 은영 어머니의 전 남편이 행패를 부리자 은영은 어머니와 함께 진숙의 집을 찾는다. 부모 없이 혼자 사는 집이기에 마음 편히 진숙의 집 신세를 지기로 한다. 그러나 은영 어머니가 진숙의 돈과 함께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은영 어머니는 어디로 간 것일까? 진숙은 돈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진숙과 은영은 은영 어머니의 행방을 쫓는다. 두 여고생이 탐정처럼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문법을 차용하고 있지만 정작 영화의 매력은 장르에 있는 것은 아니다. 영화는 여고생 진숙의 캐릭터를 뚜렷이 각인시킨다. 제 멋대로인 듯 보이는 진숙은 자기 중심이 확실하고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겸비한 친구다. 셔틀콕 ,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의 공예지가 진숙을 연기한다.
드라마,가족,청춘영화,인권,사회
감독: 김정권
처음이자 마지막,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랑을 만났습니다…어릴 적 아빠를 잃은 아픔을 간직한 조향사 선미(이영아).사랑하는 여동생을 먼저 떠나 보낸 실업 팀 수영선수 만년후보생 상우(박해진).어느 날, 상우는 우연히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선미를 구해주게 되고, 그녀가 소중하게 간직했던 아빠의 유품인 오르골을 찾아주면서 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할 것을 맹세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부턴가 선미의 몸에 이상신호가 감지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박지원
기업형 보도방 사장 김영호와 신장암에 걸린 소년 유승호, 그리고 아들을 살리기로 마음먹은 삼류 양아치 고창석의 이야기.
액션,드라마
감독: 윤성호
촘스키를 들으며 자위행위에 열중하는 아들과 그런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영화로 옮기는 샴쌍둥이 감독이 있는데 주로 영화를 감독해오던 형이 일본어 공부를 하다가 실성하는 바람에 평생 '인지적 상대주의'에 관한 책만 골라보던 동생이 불가피하게 메가폰을 잡게 된다는 이야기로 영화를 만들려다가 도저히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을 것 같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 산만한 연출자와 고만고만한 스탭들이 엘레강스한 대화를 나눈다는 설정으로 한번 시나리오를 써볼까하는 윤성호는 사실 장나라랑 사귀고 싶어서 이 모든 해프닝을 시작했던 것이다.
드라마,실험

감독: 노동석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김시우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어려서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인 청년 정율성이 고향인 광주를 떠나 중국에 가서 항일운동에 투신하고 음악으로 명성을 얻는 과정을 다룬 실화 기반의 시대물
시대극/사극,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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