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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 시대! 이제는 1인 가구가 대세! 연예계 역시 1/3은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주말부부, 상경 후 고군분투중인 청년, 독신남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싱글족이 된 스타들! 당당한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는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가구가 트렌드가 된 현 시점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본다.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 아내 미리,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무작정 문 제지를 찾아가 필사적으로 이력서를 내밀지만, 선출 반장 앞에서 굴욕만 당한다. 문 제지의 자리는 누구보다 자신이 제격이라고 확신한 만수는 모종의 결심을 한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아는 영화 모르는 이야기. 한국 영화계의 별들이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관객들은 알 수 없는 제작 비화부터 인문학으로 풀어낸 영화 이야기까지. 영화인들이 들려주는 진짜 영화 토크. 반짝반짝 빛나는 명작의 재발견이 지금, 방구석에서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소년범을 혐오하는 까칠한 판사가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한다. 복잡다단한 사건들을 다루며, 소년범에 대한 반감, 정의와 형벌에 대한 굳건한 신념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간다. 청소년 범죄율이 가장 높은 법원이라니 이제 법정의 칼바람은 예고된 것일까.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모였을때 너무 재미있는게 나와 아까워서 만든 프로그램

순양그룹 오너 일가의 충직한 비서, 윤현우. 해외로 유출된 비자금을 국내로 들여오라는 지시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던 중 오너 일가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한다. 그의 억울한 죽음은 끝이 아니었는데, 1987년의 대한민국, 순양그룹 오너 일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한 것! 과연 그는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 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 정부 지분 51%가 투입된 정인은행이 부도 위기에 처한다. 정인은행의 처리 문제를 놓고, 정부 내부적으로도 조정이 되지 않은 가운데 금융위 금정국 채이헌 과장은 국회 정무위 국감에서 평소 소신을 말해버린다. 은행에 대한 정부의 처방이 그동안 잘못 되어 왔으며, 지금이라도 팔아야 한다고. 정부는 금융위원장의 목을 날리는 것으로 서둘러 일을 수습하고, 차기 위원장으로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가 내정되는 분위기인데. 허재는 뜻밖의 난관을 만난다.

프로 바둑기사의 꿈을 접은 장그래는 인턴사원이 되어 입사 동기 영이에게 의존하며 험난한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

한국에서 비밀리에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미국 정보기관에 발각됐다.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샘플을 미국에 넘기려는데... 배달 사고가 일어난다. 샘플을 숨기려는 최국장과 직접 찾아 나선 미국 측 요원 폴. 그들과 지독하게 얽힌 자경과 임상까지 모두가 한곳에 모이는데. 과연 최후의 샘플을 차지하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후천성 청각장애를 딛고 일어서는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순박한 오택은 자신의 과오로 재산을 모두 날린 뒤 헤어진 가족과의 재결합을 꿈꾸며 택시 운전을 한다. 돼지꿈을 꾸고 손님을 많이 받은 어느 운수 좋은 날, 오택은 마지막 손님으로 혁수를 만난다. 혁수는 장거리 야간 운행을 부탁하며 100만 원을 제안하는데, 마침 돈이 필요했던 오택은 함께 묵포로 향한다. 한편 아들을 죽인 범인을 찾던 순규는 병원에서 우연히 마주친 혁수가 의심스럽다. 장거리 택시 안에서 지루했던 혁수는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기 시작하고 오택은 혁수가 연쇄살인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포리아의 동명 웹툰 원작.
감독: 김형주
시놉시스조선시대 후기의 몰락한 무사 집안. 간간이 청해오는 대결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 일찍 검을 닦고 몸을 단정히 하는 무사와, 행여나 몸이 상할까 걱정하며 배웅하는 부인... 자신이 믿고 있는 경지를 위해 죽음을 넘나드는 대결을 펼치는 무사들의 모습도 이제는 지나가는 보부상의 돈내기 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힘겹게 끝낸 싸움 후에 계속 반복되는 도전 속에서 무사가 느끼는 평온함은 대결 전 잠깐 취하는 휴식시간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연출의도 가고자 하는 길을 간다는 것은 겉보기처럼 결코 아름답거나 환상적이지 않다. 주위의 걱정 어린 시선과 차가운 냉소를 견뎌내게 하는 것은, 인내나 신념이 아닌 체념일는지도 모른다.
드라마,무협

감독: 김준식
여러 종류의 약을 먹는 의문의 여자 해수는 연고 없는 지방 도시로 이사를 온다. 카페를 열고 새 삶을 시작하는 해수. 단골 여고생 예진과 가까워지고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으로 관계가 발전한다. 과거를 지우듯, 핸드폰 매장에서 폰을 바꾸는 해수는 매장 직원 현우와 만난다. 동네 부동산 아줌마의 추천으로 소개팅을 하게 되는데, 상대는 현우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예진은 해수와 현우의 모습을 보며 질투 같은 이상한 감정에 휩싸인다. 학교에서 레즈비언으로 소문이 난 지은이를 만나면서 해수에 대한 감정이 진짜임을 깨닫는 예진. 점점 더 자신에게 가까워지려는 예진이가 당황스러운 해수. 결국 예진의 고백에 어렵게 자신의 비밀을 꺼낸다. 계절과 계절 사이 는 성 정체성의 문제를 미묘한 방식으로 건드리는 영화다. 여고생 예진은 자신이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이지만 상대인 해수도 같은 마음이 되진 않는다. 해수는 예진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워 고민에 빠진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정지영
고발은 의무! 수사는 직진!할말은 하고 깔 건 깐다!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범죄,드라마

감독: 우민호
“각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한다.이 사건의 40일전, 미국에서는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이 청문회를 통해 전 세계에 정권의 실체를 고발하며 파란을 일으킨다.그를 막기 위해 중앙정보부장 김규평과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이 나서고, 대통령 주변에는 충성 세력과 반대 세력들이 뒤섞이기 시작하는데…흔들린 충성, 그 날의 총성
드라마,액션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김선, 김곡
단 한 통의 전화!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범죄,액션

감독: 필감성
배우 황정민 '인질'로 잡혔다!평소와 똑같던 어느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대한민국 톱배우 '황정민'이 납치된다.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 속 살기 위한 극한의 탈주가 시작되는데…올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리얼리티 액션스릴러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남동협
“우리가 뭐 빠지는 게 있노?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인물도 훤칠한데.”자칭 터프가이 ‘재필’(이성민)과 섹시가이 ‘상구’(이희준)현실은 잊지 못할 첫인상으로 이사 첫날부터 동네 경찰 ‘최 소장’(박지환)과 ‘남 순경’(이규형)의 특별 감시 대상이 되지만, 꿈꾸던 유럽풍 드림하우스에서 새출발한다는 것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그러나 행복도 잠시, 물에 빠질뻔한 ‘미나’(공승연)을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진다.한편 ‘미나’를 찾으러 온 불청객들을 시작으로 지하실에 봉인되어 있던 악령이 깨어나며 어두운 기운이 집안을 둘러싸기 시작하는데…“왜 다들 우리집에 와서 죽고 난리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최성은
한때는 나름 잘나가는 영화배우였던 승환. 현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평범하고 무료한 날들을 보낸다. 늘 잔잔한 호수 같던 그의 일상에, 한순간 격정적인 파도가 밀려온다.
드라마

감독: 이장훈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오늘부로 청와대에 딱 54번째 편지를 보낸 ‘준경’(박정민)의 목표는 단 하나! 바로 마을에 기차역이 생기는 것이다. 기차역은 어림없다는 원칙주의 기관사 아버지 ‘태윤’(이성민)의 반대에도 누나 ‘보경’(이수경)과 마을에 남는 걸 고집하며 왕복 5시간 통학길을 오가는 ‘준경’. 그의 엉뚱함 속 비범함을 단번에 알아본 자칭 뮤즈 ‘라희’(임윤아)와 함께 설득력 있는 편지쓰기를 위한 맞춤법 수업, 유명세를 얻기 위한 장학퀴즈 테스트, 대통령배 수학경시대회 응시까지!오로지 기차역을 짓기 위한 ‘준경’만의 노력은 계속되는데...! 포기란 없다기차가 서는 그날까지!
드라마

감독: 박두혁
2012년도 MB내곡동 사저사건 여론 물타기 작전으로 정치검사들에 의하여 기획된 외국인 학교 부정입학사건의 희생양이 된 주인공이 교도소 2년 출소 후 사건을 파헤쳐 정치검사들을 처벌하기 위하여 고분분투하지만 현실의 장벽은 아무도 관심이 없다. 방법은 하나 공수처를 신설하여 이러한 정치검사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 하는 영화 !
사회

감독: 한준희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뺑소니 전담반 vs 통제불능 스피드광2019년 새해 포문을 통쾌하게 열 ‘뺑반’이 온다!
범죄,액션

감독: 허진호
창업준비생 하늘과 보라는 불철주야 도전했던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 개발에 실패하고 밀린 월세에 작업실까지 빼야 할 상황이 다가오자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힌 순간, 그들의 작업실 한가운데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여기가 자신의 공장이라고 우기기 시작하는데…!올 가을, 시간을 초월한 수상한 협동 작업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우민호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액션

감독: 이일형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약속하는 차장검사 ‘종길’(이성민)을 믿고 진실 앞에 눈감고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만 그 순간 모든 증거는 사라지고 그는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이선미
도서관에서 발견한 쪽지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두 남녀의 소통을 그린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조현훈
“불행한 인생 혼자 살아 뭐하니, 그래서 다 같이 사는 거야.”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운 소녀 ‘소현’은어떻게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매일 안간힘을 쓴다.하지만 그런 ‘소현’을 받아주는 것은 ‘정호’ 오빠뿐이다.‘정호’마저 소현을 떠나고 누구라도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던 어느 날,꿈결 같은 묘령의 여인 ‘제인’이 나타나고,그날 이후 소현은 조금씩 ‘제인’과의 시시한 행복을 꿈꾸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이사랑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전쟁 나와 똑같이 생긴 놈이 나타났다 카지노 ‘시에스타’ 오픈을 앞둔 조직의 보스 장태영(김수현) 앞에 암흑가 대부 조원근(성동일)이 카지노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나타난다. 조원근의 개입으로 카지노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장태영은 자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자를 찾아 나선다. 어느 날, 이름뿐만 아니라 생김새마저 똑같은 의문의 투자자(김수현)가 나타나 자금은 물론 조원근까지 해결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의문의 투자자의 등장으로 조원근과 카지노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시작되고 이들을 둘러 싼 거대한 비밀과 음모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오직 진짜만이 모든 것을 갖는다!
액션,느와르
감독: 김동윤
친구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데이트하는 것을 목격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김형주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보안관을 자처하며 바다만큼 드넓은 오지랖으로 기장 평화를 수호한다.평화롭던 동네에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이 서울에서 내려온 그때,인근 해운대에 마약이 돌기 시작한다. 종진의 모든 행보가 의심스러운 대호는 그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해형사의 직감을 부르짖으며 처남 덕만(김성균)을 조수로 ‘나 홀로 수사’에 나선다.허나, 민심은 돈 많고 세련되고, 대호의 공격에도 그를 은인으로 모시는 겸손함까지 갖춘 종진에게로 옮겨간 지 오래. 대호는 점점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데…두고 봐라, 이래 당하고만 있겠나. 게임은 인자 시작이다!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