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 한때 신의 손으로 불리었지만 이제는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은둔생활을 즐기고 있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그런 그의 앞에 열정 넘치는 젊은 의사가 찾아온다.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백억 대 소송과 번아웃, 각자의 이유로 인생 최대 슬럼프에 빠진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이야기.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로, 이혼으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뭉치는 송가네 식구들과 사람 사는 냄새 풍기는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용주시장에서 닭집을 운영하는 옥분은 요즘 행시 출신 5급사무관 영훈과 결혼할 막내딸 다희 때문에 어깨 뽕이 하늘을 찌른다. 정작 결혼 당사자인 막내딸 다희는 인턴생활에 쪼들려 결혼 준비는커녕 잡일에 시달려 잠잘 시간도 없이 바쁘기만 하고. 소아병원 내과의인 둘째딸 나희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 중인 남편 규진과 점점 파국에 치닫는 결혼생활 때문에 지쳐만 간다. 마침내, 정신없이 결혼식을 치른 막내딸 다희는 상상 초월할 광경을 목격하는데...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드라마. 모델에서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혜준.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믿었던 에이전시 대표 태수에게 발등 찍히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 해효와 비교당하기 일쑤. 그런 혜준 앞으로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는데...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폭풍 같은 첫사랑이 닥친다. 그녀,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 그녀, 사랑 앞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체대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천사랑에 관한 에세이. 우리 모두 그 지점을 지나왔다. 청춘을 응원한다.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할아버지 건달, 아버지 건달, 아들 건달로 내려오는 건달 3대 집안의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이야기.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

사람은 구속돼도 돈은 구속되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가진 자들만 돈을 불리는 세상.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까지,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유쾌·통쾌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

절대 웃으면 안 되는 세계에 던져진 일곱 남자! 매주 달라지는 장소에서 매번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플레이어'가 되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참아야 한다! 웃음이 통제된 사회. 예측 불가의 돌발 상황에서 과연, 웃음을 참을 수 있을 건인가? 웃기려는 자 VS 웃지 않으려는 자. 웃어라, 그러면 출연료가 깎일 것이다. 참아라, 그러면 최후에 웃을 것이다. 출연료를 걸고 펼치는 출연료 사수 버라이어티.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감독: 이서군
주인공인 26세의 살인청부업자 나나. 꽤 잘나가는 킬러인 그녀는 중국으로 가는 것이 꿈인 무자비하고 무신경하며 천진난만한 여자다. 그러다 어느날 자신을 사랑하는 한 남자의 소유욕에 의해 삶 전체가 뒤바뀌는 운명을 맞이하고, 평생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한채 살게 된다. 만화가 조한은 나나에게 첫 눈에 반해 맹목적으로 그녀를 쫓아 다니는 인물이다. 만화같은 환상속에 빠져 사는 폐쇄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유형. 나나를 곁에 두기위해 몰래 기억 캡슐을 먹이지만 그녀가 후유증에 시달리자 냉정하게 그녀를 버린다. 나나는 그에게 단지 만화를 완성시키기 위한 모델에 불과했던 것.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나나'로 오인한 경찰의 총에 맞아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김홍선
정부 고위 관계자의 딸이 살해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스릴러
감독: 장희철, 박형일
모자이크 기억을 맡기는 전당포가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맡기고 싶은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의 숨기고 싶은 과거를 통째로 맡겨버린 남자가 있다. 하지만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여자는 자신의 찾지 말았어야 과거를 찾게 되는데.... 연가 이쁘고 아름다운 죽음. 정신과 의사가 사랑한 가늘고 긴 손가락. 하지만 그 사랑은 집착이 되고 그 집착은 죽음을 부른다. 손가락이 컴플렉스인 정신과 여의사는 환자의 최면치료를 통해 자신의 욕망을 채우면서 한 인간을 범죄의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죽음에 까지 이르게 만드는 데......... 원빤지 뭐? 엄마의 호박 반지를 끼고 싸우러 간다고.....? 우연은 또 다른 우연을 낳고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쪽팔리게 엄마의 호박 반지를 끼고 싸우러 가지만 우연히 상대방을 쓰러뜨리고 자신은 하룻밤의 달콤한 꿈을 꾼다.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신의 없어진 물건을 이야기 하면서 아들이 여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게 아닌가 하고 걱정한다. 찌질한 청춘들이 벌이는 유쾌, 상쾌, 통쾌한 코믹액션 토끼꿈 맨홀 구멍 속에 빠진 남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보이는 것은 동그란 하늘뿐 그 속에 갇힌 인간의 욕망과 환상 그리고 자신 안에 갇힌 또 다른 구멍 속에 빠진 자아를 찾아가는 나. 반지나라 누군가 버린 것들도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살아간다. 아픈 추억을 찾기 위해 떠나는 남자의 모험담. 여자친구가 던진 반지를 찾아 스쿠버다이버를 하는 남자는 바다로 들어가 반지들만의 세상을 보게 되는 데....
드라마

감독: 박남원
시나리오 줄거리를 발표하는 대학 수업시간. 동남아에서 유학 온 여학생이 사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를 쓰겠다고 발표하자 교수는 진정성이 없다며 본인의 진짜 이야기를 쓰라고 다그친다. 수업이 끝나고 드러나는 교수의 숨겨진 이야기.
드라마

감독: 정다원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누가 시켜야 잡냐? 나쁜 놈이니까 잡지!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시작할까요? 일망타진!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코메디,액션
감독: 허수영
어느 날 아침. 토막 난 여자의 몸이 발견된다. 하체와 왼손 외에 다른 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어떤 침입의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사건이 미궁에 빠지려던 찰나, 남아있던 왼손이 다섯 손가락으로 일어나 증언을 한다. 서로를 너무 싫어한 나머지 떠나버린 다른 몸을 찾아 하체와 왼손은 길을 나선다.
드라마

감독: 박남원
거동 못하는 남편과 시어머니 시집살이, 그리고 군것질 좋아하는 비만 아들 때문에 걱정이 태산인 고수남편이 사기꾼에 속아 전 재산을 날린 충격으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후,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닭 집에서 닭 모가지 쳐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것이 전부다.우연히 고등학교 동창 미연의 심부름을 해주다가 청부살인 계획을 알게 되었다.돈 많은 여회장(선재)을 없애주면 4000만원을 더 준단다.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대학동창을 죽이겠다는 미연을 마음이야 말리고 싶지만, 작업(?)을 하면 돈이 생긴다는 말에 마구 흔들리는 고수. 사람 죽이는 게 닭 모가지 치는 것과는 다르지 않은가!그래, 결심했어. 사람이 맘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잖아!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충현
사랑의 힘으로 남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드는 여자의 능력을 담은 단편영화
멜로/로맨스,판타지
감독: 송현우
자전거를 훔치며 생활하는 기태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물건을 훔치는 수린. 어느 날 수린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기태는 임신 중절비를 구하기 위해 고급 자전거를 훔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석범
아파트 단지에 살며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한 소녀가 있다. 어느 날 고장 난 가습기 때문에 엄마가 들여놓은 화분 안에서 소녀는 우연히 개구리 한 마리를 발견한다. 그 동안 키우던 곤충들을 모두 죽게 한 전과가 있던 소녀는 엄마 몰래 개구리를 키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장단아, 황수연
숭례문 화재, 천안함사건, 세월호 사건을 미래에 어른이 되어서 기억하고 있는지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잊어버리지 않는다 해놓고는 잊어버리고 기억도 못하는 모습
드라마

감독: 유지영, 정가영
Episode 1. 극장 쪽으로 특별한 사건 없이 매일 같은 점심만을 먹는 그녀에게 어느 날 쪽지 하나가 전달된다. “극장에서 만나자” 는 쪽지. 누구일까? 혹시 내게 작은 호의를 보여준 저 사람일까? 똑같은 일상 가운데에 찾아온 작은 사건 하나가 그녀의 알 수 없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쪽지를 보고 찾아간 낯선 극장에서 그녀는 길을 잃고 헤맨다. 낯설고 생경한 사람들 사이에서 선미는 비로소 자기 내면 속의 깊은 고독과 마주하게 된다. Episode 2. 극장에서 한 생각. 토요일 아침, 영화감독 가영은 신작 극장 살인사건 GV에 임한다. Episode 3. 우리들의 낙원 생산직 반장 은정은 출납 리스트를 가지고 사라진 민철을 찾기 위해 그를 알고 있다는 사람들을 만나 그가 자주 간다는 어느 극장을 찾아 나선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박영선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이미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사회의 제도, 신념 등에 따라 점점 자신을 집단에 맞춰가게 되는데, 그러면서 한면에서는 부정적인 모습이 나타난다. 집단성에 의해 개인의 가치가 무시받게 되는 경우다. 또한 대부분의 그런 경우가 집단의 분위기에 휩쓸려 개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어난다. 집단이 개인을 몰아가는 마녀사냥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대사회의 현상을 내가 접하고 있는 가장 가까운 집단 학교에 빗대어 비판하고, 그 희생양은 누구든지 될 수 있음을, ‘나’ 자신이 될 수도 있음을 말하고 싶었다. 조금만 집단의 정서에 어긋나면 한 때 이슈가 되었던 ‘개똥녀’는 나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
판타지,실험
감독: 김재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양윤호
단 1초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었다... 1988년 10월...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끝마치고 세계 4위라는 감흥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그 때... 징역 7년, 보호감호 10년형을 받아 복역중인 지강혁과 죄수들이 호송차를 전복 탈출하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 권총 1정과 실탄을 빼앗아 무장탈주에 성공한 강혁과 일당들은 원정강도와 가정집을 돌며 인질극을 벌이는 등 서울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인질로 잡힌 사람들은 매스컴에서 말하는 흉악범이라는 이야기와 달리 인간적이고 예의바른 강혁 일당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그렇게 탈주 9일째 되던 날, 북가좌동의 가정집에 숨어있던 강혁 일당은 자신들을 끈질기게 쫓던 경찰관 안석에게 발각되고 경찰과 최후의 대치극을 펼치게 된다. 강혁의 마지막 소원인 비지스의 'Holiday'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지강혁은 자신들을 둘러 싸고 있는 경찰과 매스컴을 향해 외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이 있으면 죄가 없고 돈이 없으면 죄가 된다... 울리는 총성~!! 강혁의 외침은 TV 등 매스컴을 통해 전국으로 울려 퍼지고, 강혁은 일당들과 함께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언희
홀엄마가 뽀뽀하자고 달려들면 욕구 불만이야. 애인을 구해봐. 라고 얘기하는 여고생 민아. 맥주도 마시고 엄마 몰래 담배도 피고 록음악도 즐겨 듣지만 '비행소녀'는 아니다. 오히려 맘속에는 온갖 장애를 뛰어넘는 운명적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어느 날 민아의 아랫집에 서글서글한 외모의 사진전공 대학생 영재가 이사를 온다. 활달함이 지나쳐 느물거리지만 결코 밉지 않은 영재는 나 너한테 첫눈에 반한 거 같아 라며 민아에게 적극 애정공세를 펼친다. 민아 몰래 사진도 찍어주고 학교 앞에 데리러도 오고, 자신이 기르던 거북이를 선물하며 환심을 사는 영재. 새침데기 민아도 그런 영재가 싫지 만은 않은데...민아와 함께 맥주잔을 주고받는 엄마조차도 둘의 연애를 적극 부추기지만 은근히 헷갈리는 민아. 과연 저토록 적극적인 영재의 맘은 진심일까? 정말로 그토록 바래오던 불멸의 사랑이 시작되는 걸까...?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대웅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지만 특기는 살림, 취미는 아들 자랑, 남은 것은 주부 습진뿐인 프로 살림러 ‘귀보’(유해진). 그의 유일한 꿈은 촉망받는 레슬러 아들 ‘성웅’(김민재)이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자신은 찬밥을 먹으며 아들에게는 따뜻한 아침밥을 챙겨주고 레슬링 체육관에서 아줌마들에게 신나게 에어로빅을 가르치던 ‘귀보’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나가지 않겠다는 ‘성웅’의 청천벽력 같은 이야길 듣게 된다.갑작스런 아들의 반항에 당황한 귀보. 설상가상으로 ‘엄마’(나문희)의 잔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윗집 이웃이자 성웅의 소꿉친구 ‘가영’(이성경)은 귀보에게 엉뚱한 고백을 쏟아낸다. 거기에 소개팅으로 만난 의사 ‘도나’(황우슬혜)의 막무가내 대시까지. 평화롭던 일상이 순식간에 뒤집힌 귀보씨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가 된 지 20년 평화롭던 귀보씨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힌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김기덕, 강철우
평화로운 오후, 그 속에 숨겨진 우리들의 일그러진 일상. 한 소녀가 나를 빤히 들여다본다. 나보고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한다. 한동안 들어보지 못한 말이다. 소녀가 내게 좋은 것을 주겠다고 나를 유혹한다. 하지만 소녀를 따라간 그곳엔... 난생 처음보는 포악한 사내가 있었다. 분노로 심하게 충혈된 그의 눈에서 내 모습을 보았다. 왜 그렇게 한심하게 사냐고. 그가 나를 추궁한다. 포악한 사내가 속삭인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 나의 그림을 찢어버린 여자. 바람을 피우고도 뻔뻔스런 꽃처럼 화려한 나의 애인, 나의 그림을 모욕하면서 나를 이용한 사진사, 뱀처럼 징그러운 놈, 나의 애인을 빼앗고 낡은 만화책처럼 만든 놈. 핏물이 묻은 손으로 고기를 주물럭거리는 나의 전우, 나를 저 고깃덩어리처럼 다뤘던 건 잊었나보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나 이렇게 화가 나는데, 내가 왜 화가 나는지 아무도 모른단 말야? 그림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는 참하고 얌전한 일상 그러나 나는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 잔잔한 일상에 끊임없이 곤두박질하는 충동들을... 순간, 광포한 비명이 들려온다. 온순한 이웃... 그도 가슴속에 사나운 뱀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나보다.
드라마,실험
감독: 박광우
모두 사라진 줄 알았던 학당이 지금도 존재한다?! 산 맑고, 물 맑은 강원도 철원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예절학당. 그곳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학식과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꼬마 훈장 ‘송이’(진지희)가 있다. ‘송이’의 13년 인생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 왔으니, 바로 사회가 포기한 문제적 어른 ‘두열’(안내상)을 바로 잡는 것이다. 12년의 기다림… 그러나 이별의 시간은 빠르기만 합니다! 사실 ‘송이’는 ‘두열’이 12년 전에 잃어버린 딸! 이 비밀을 간직한 ‘송이’는 ‘두열’과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진심을 보여준다. 뒤늦게 ‘두열’도 ‘송이’가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되지만 그들에게 남은 시간은 너무 짧기만 한데…
드라마

감독: 안진우
가족계획은 전국 꼴찌, 출산율은 전국 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강의 순풍마을 용두리! TV도 없고, 신문도 없고, 피임의 P자도 모르는 마을 사람들은 천하태평에 자식농사만이 남는 장사라는 신조로 똘똘 뭉쳐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곳에 파견된 국가공식지정 가족계획요원 박현주와 현지조달 급조요원 마을이장 변석구. 그들이 의기투합후, 정부는 이곳을 가족계획 시범단지로 지정하고, 용두리 출산율 0%목표에 도전하는데! 과연, 그들의 미션 임파서블의 도전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