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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주제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 시청자들에게 여행의 방법을 제시하는 취향형 여행 프로그램

탈영병을 잡는다. 이등병 준호에게 떨어진 새로운 임무. 그는 탈영병들을 추적하며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아무리 도망쳐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틈만 나면,'의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

소포모어 징크스에 자신을 옭아맨 채로 다음이 없이 살아가는 영화감독과 생의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인생의 주연으로 살아보려는 시한부 배우의 이야기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 드라마. 썼다 하면 히트곡! 냈다 하면 음원 1위! 장르 불문하고 한 해의 모든 음악상을 휩쓰는 스타 작곡가 하립에게 의문의 고지서가 날아든다. 10년 계약이 만료되는 날, 영혼을 회수하겠다는 악마의 고지서! 과연 하립의 본래 정체는 무엇일까?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그에게 이상한 일들이 펼쳐지는데...

연쇄 살인마보다 더 나쁜 형사와 매혹적인 천재 여성 사이코패스의 위험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한순간의 실수로 이별을 하게 된 7년 차 장기 연애 커플 현성과 성옥의 이야기를 담는다. 권태로움과 애틋함이 공존하는 감정 속 이들의 감정을 그리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 혀노의 동명 웹툰 원작.

은행센터장 성규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동료의 차가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되는데…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 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 나가는데...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가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탐욕과 배신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만 믿기로 한 용후. 세월이 흘러 세계 격투기 챔피언이 된 용후는 어느 날 자신의 손바닥에 생긴 성흔을 발견한다. 고통스런 성흔을 없애기 위해 안 신부를 찾아간 용후는 구마 의식 중인 안 신부를 만나고, 위기에 처한 안신부를 자신의 성흔과 격투기 실력으로 구하게 된다. 용후는 자신의 능력을 부인하면서도, 점차 성흔의 힘을 알게 되고, 안신부와의 유대감도 조금씩 깊어지며, 구마동행을 하게 된다. 사악한 절대 악 ‘지신’은 안 신부와 용후가 구마했던 민주를 결국 죽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이용하며 사람들을 죽일 계획을 세운다. 안신부와 용후는 지신을 처단하려 하지만, 안신부는 지신의 공격을 받고 죽을 위기에 처하고, 용후는 거부하던 신의 힘을 받아들이고 지신과 맞서는데…

어느 날 하나뿐인 동생 석태가 시체로 돌아왔다. 그리고 동생의 아내 문영은 자취를 감췄다. 동생이 죽고 진실이 잠든 밤, 분노가 깨어났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민태는, 자신과 같은 흔적을 쫓는 소설가 호령을 만나고 그의 베스트셀러 야행에서 동생의 죽음이 예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얽혀버린 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형제가 몸담았던 조직과 경찰까지 개입하며 서로가 서로를 쫓고 민태는 동생이 죽은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분노의 추적을 시작한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 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된 노총각 아들의 부자 전쟁을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

아만자는 갑작스럽게 말기암 선고를 받은 27세 청년이 고통스러운 투병의 현실과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지는 꿈의 세계를 오가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휴먼 판타지이다.

한때 복싱 챔피언 유망주로 화려하게 주목 받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 그러나 한 순간의 지울 수 없는 실수로 복싱협회에서 영구 제명이 되어버린 그는 ‘박관장’ 의 배려로 체육관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다시 복싱을 시작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설상가상 뇌세포가 손상되는 ‘펀치드렁크(punchdrunk)’ 진단까지 받게 된 ‘병구’. 어느 날 ‘병구’가 뿌린 전단지를 들고 체육관을 찾은 신입관원 ‘민지’ 는 복싱에 대한 ‘병구’의 순수한 열정을 발견하고 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민지’의 응원에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이자 자신만의 스타일인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로 결심한 ‘병구’는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한영은 중국에서 살았을 때 배운 중국어를 활용하여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가이드가 된다. 아직 익숙지 않은 환경에 적응해 가며 실적도 제법 쌓지만 함께 온 동생 인혁의 행방은 알 수가 없고 사드 배치로 중국인 관광객까지 줄어드는 등 한영의 삶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계속적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강원도 정선. 택시 운전사 태균은 동생 태민에게 받을 돈이 있다. 태민과 연락이 되지 않아 초조하던 차에 걸려온 전화. 태민은 전당포에 맡긴 자동차 썬더버드를 찾아야 한다며 태균에게 도움을 청한다. 태균과 태민, 그리고 태민의 여자친구 미영까지, 세 사람은 차를 찾으러 나선다.

감독: 정진우
당골 춘당댁이라면 나라에서 두 차례나 정문을 내린 열녀의 가문이었다. 마님 연지는 이 댁에 시집 온 이후 아이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었다. 마님은 맏며느리로서 종사를 잇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나 노마님의 독선과 아집에 인간의 기본권리와 본능마저 억누르며 살아간다. 씨받이까지 들이는 상황에서 마님은 종사를 잇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지만 결국 원초적 본능의 제물이 되고 만다. 마침내 사대부로서의 명예와 체면을 생명보다 소중히 여기는 노마님은 마님에게 자결을 요구하고 저항할 수 없는 운명속에서 마님은 부정한 여자가 목을 매는 자녀목에 스스로 목을 맨다.
시대극/사극

감독: 신동일
빚쟁이들에게 쫓기며 근근이 자가용 택시 영업을 하며 살아가는 젊은 남자(김진엽).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방금 뛰쳐나온 젊은 여자(이설). 생면부지 관계인 두 사람의 우연한 동행의 여정이 청산, 유수 의 내용이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윤중부
유서도 없이 자살한 아내로 인해 삶을 돌아보게 된 정훈은 생전 아내가 갈망하던 행복의 의미를 찾아 그녀와의 추억이 깃든 바다를 찾게 되고, 그곳에서 횟집 주인 건희와 그녀의 딸 유정을 만난다. 남편과 이혼 후 딸과 힘겹게 살아가던 건희와의 짧지만 강렬한 인연이 이어지고,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건희가 준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처음으로 미소를 짓는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현정
서른 살을 넘기고도 여전히 취업준비생인 둘째 딸 진영, 집보다는 공장 간이의자에서 쉬는 게 더 편한 무뚝뚝한 아버지, 그리고 이 대화 없는 부녀를 어머니가 유일하게 엮으며 세 가족은 함께 산다.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어머니가 갑작스레 목숨을 잃게 되고, 세 가족이 살던 넓은 집에는 부녀만이 남는다.
드라마,가족

감독: 정한
자희는 남편이 모르는 어딘가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드라마
감독: 박형남
하루는 해적선장이 되고싶다.
드라마
감독: 이안젤라
이등병 상엽은 연락이 닿지 않는 여자친구 민아의 집에서 예상치 못한 의문의 남자와 맞닥뜨리게 된다. 세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상엽과 민아 사이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드라마
감독: 이상각
한 극단에 여배우가 자살을 한다. 남아있는 배우들은 저마다 서로의 잘못이라고 넘기려 한다. 과연 그 여배우는 왜 누구의 영향으로 죽음을 선택하였을까?
드라마
감독: 구소정
애완거미가 사라졌다.
실험
감독: 곽재민
정희는 엄마가 되고 싶다.
드라마

감독: 김여정, 이정찬
“나랑 엄마는 못 가겠네요. 천국에”기이한 행동을 하는 7살 딸 소현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싱글맘 영은.소현의 위태로운 행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영은의 평범한 삶은 망가져 가고, 소현은 점점 더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 “어릴 적 기억이 없어. 그래서 사람을 잘 못 믿어”20년 후,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고 특수 청소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민.어느 날 그의 앞에 해맑은 얼굴의 침입자 해영이 나타난다.자신이 쌓아온 일상의 틈을 아무렇지 않게 비집고 들어오는 해영에게 민은 묘한 불안감을 느끼는데네가 선을 넘은 순간, 균열은 시작되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소영
97년 결성되어 한국 인디신의 존재 이유를 증명했다는 평가와 한국대중음악상,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린 한국 인디밴드 '허클베리핀'의 최근 음악과 밴드활동, 그리고 록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리더인 이기용의 인터뷰와 동선을 따라가면서 이야기 한다.
뮤직,인물

감독: 한준희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느와르,액션,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