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학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 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과 마주친다. 부끄러움은 뒷전, 첫눈에 반한 여름에게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은 용준의 용기를 응원한다. 손으로 말하는 여름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잘 듣기보단 더 잘 보고 느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가까워졌다 생각하던 찰나 여름은 왜인지 자꾸 용준과 멀어지려 하는데…
감독: 김희은
우리 아빠는 양말이 된다. 아빠가 집에서 양말이 될 때는 하루 종일 아빠를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다. 하지만 대부분 길거리, 지하철역, 공원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 아빠는 양말이 되어버린다.
드라마

감독: 정재훈
360년의 뱀파이어의 삶을 살아가는 중원.그를 사랑하지만 360년간 그의 곁에서 그를 바라보기만 하는 이화.죽지 못하는 뱀파이어를 저주하면서 무기력한 날을 보내던 중원의 삶에 어느 날 나타난 지우.세련되고 차가워 보이는 백중원. 그는 이화와 함께 강남에서 고급 와인 바를 운영한다. 친구인지 애인인지 모호해 보이는 둘은 피를 마셔야만 살아갈 수 있는 뱀파이어. 중원은 어느 날 이화로부터 건네 받은 편지를 읽고 오래 전의 아스라한 기억을 떠올린다. 아주 예전의 연인이었던 여인은 죽음을 앞두고 중원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에서 딸을 부탁한다고 말한다. 장례식장을 찾아 춘천으로 간 중원은 지우와 첫 대면한다. 유품을 정리하던 지우는 엄마의 결혼사진 한 켠에서 어떤 남자의 모습을 발견한다. 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향한 지우. 우연한 계기로 중원을 다시 찾게 되고 중원의 아버지와 엄마가 사귀었던 사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350년 동안 굳게 마음을 닫고 살아온 중원. 인간적인 감정이 두려웠던 또다시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지우는 홍대 앞에서 타투샵을 발견하고 운명에 이끌린 듯 발을 들여 놓는데…지우는 타투샵에 취직해 허드렛일부터 하기 시작한다. 중원의 집에 찾아간 지우. 서울에 올라와 갈 곳이 없는 지우는 중원의 집에서 살다시피 한다. 세련되었지만 싸늘해 보이는 중원의 공간에서 지우는 청소도 하고 음식도 하며 인간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점점 지우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이화. 그런 이화에게 중원은 지우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술을 마신 지우는 늘 지우를 바라보는 친구 우석의 등에 업혀 중원의 집으로 다시 오게 되고 중원은 지우를 보살피며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묘한 감정의 움직임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최국희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모든 순간은 노래가 된다!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 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뮤지컬,드라마

감독: 김정욱
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귀여운 겁니다.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한준희
한때는 잘나갔지만 이제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성인영화관을 물려받은 용한, 그는 복잡한 과거를 지닌 사람이다. 용한은 함께 동거하는 여자친구와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낙으로 살아가는데, 어느 날 그의 아버지는 그의 딸과 함께 극장으로 찾아와 용한의 집에 눌러앉겠다고 선언하고, 용한이 조심스레 설계해왔던 미래는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권수경
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손호준).보스 ‘서사장’(허성태)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이규형)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믿을 사람 하나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1987년식 오래된 자동차 ‘스텔라’.최대 시속 50km, 남은 시간은 3시간…유일한 희망인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슈퍼카를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
판타지,코메디,드라마

감독: 김종관, 장건재
달이 지는 밤 은 김종관, 장건재 감독의 각 단편을 묶은 옴니버스이자 두 감독의 단편이 이어져 만들어지는 하나의 장편영화다. 김종관 감독의 작품을 1부, 장건재 감독의 작품을 2부라고 해보자. 1부에서 영화는 어느 산기슭의 폐가를 홀로 찾아 드는 허름한 차림의 중년 여인(김금순)을 따라간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의 딸(안소희)에 관한 기억과 환영으로 우리를 몰두시킨다. 조용한 시골 마을의 군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는 민재(강진아)와 태규(곽민규), 그들의 주변 인물들을 그리는 2부는 차분하면서도 스산하고 조용하지만 위태롭다. 1부와 2부 모두 서로 뒤질 것 없이 우아한 움직임과 빛과 감정을 성취해 낸다. 김종관, 장건재 감독의 합주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작품. 무주산골영화제가 기획, 제작, 제공했다. (정한석)
드라마,옴니버스,어드벤처

감독: 황유정
공포 게임을 만들던 천재 고등학생 민훈, 시우, 이현에게 어느 날 위기가 닥친다. 자신들이 만든 게임 '호러메이트'에 귀신 캐릭터들이 현실 세상으로 튀어나온 것! 그들은 귀신들을 잡기 위해 한 단계씩 게임 스테이지를 처리한다!
💬 7~15일 뒤 비공개
판타지,공포

감독: 김윤식
오랜 연인이자 연극 영화학과 막 학기 조교인 현우와 한나를 중심으로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냉정한 사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담고 있다. 자신의 논문처럼 ‘상상계(연기)와 결별하고 상징계(논문, 사회)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밀러 스테이지와 같은 상황에 놓여 갈등하던 현우는 우연히 사랑하는 여자친구 한나의 외도, 그리고 존경했던 선배 정민이 현실과 타협하며 삼류 포르노 감독이 되어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성택
조폭 넘버 투,열아홉 왕따 고등학생 몸에 빙의되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만 졸업한 채 생활전선에 뛰어들며 평생 험한 길만 걸어온 칠성파의 2인자 조폭 김득팔.늦깎이 학생으로 대입을 준비하던 그에게 조직은 두목의 자리에 오를 것을 제안한다.조폭으로서의 삶과 학업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득팔.우연히 자살하려는 열아홉 고등학생 송이헌을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하고, 그의 몸에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이헌의 몸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던 득팔은 이헌이 자살하려던 이유가 홍재민 패거리의 학폭과 왕따 때문이었음을 알게되고, 이헌이 대신 복수해 주기로 결심하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최정한
“어두운 사회에서 은, 하, 수처럼 빛이 되자!’커플인 은수와 은하는 잘나가는 음반 제작사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부르짖기 위하여 무작정 뛰쳐나와 동은과 함께 은하수 밴드를 결성한다.그러던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코인투자하던 동은은 밴드의 협치금까지 건드려 한순간에 날려버린다.화가 난 은수와 은하는 동은의 기타를 중고장터에 팔아버리고, 그 순간 동은이 돈을 갖고 등장한다.자신에게 큰 의미를 지닌 기타를 찾기 위해 은하, 은수와 함께 기타를 구매한 사람들의 삶을 마주하게 되면서 음악에 진심을 담기 위한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기타는 동은에게 어떤 의미이고, 그 셋은 기타를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떠나게 될까?
드라마

감독: 한명구
가난한 어부촌의 벙어리로 태어나,학교도 한번 못가보고 제대로 된 글 한번 깨우쳐보지 못한채,동네 뭇사내들의 노리개로 전락한 뒤 무작정 가출하는 한 여인. 한 가정집의 파출부가 되고 낯선 거리에서 방황하다 거리의 창녀로 생활을 하게되는 주인공 제시 기지촌 양공주가 되어,교도소를 오고가며 결코 겪어서는 안될 삶의 본능은 바닥까지 추락하지만,그러나 어느날 미국의 한 대위를 만나 그의 정식 부인이 되어 평안한 삶을 유지하게 되는 제시. 이 땅의 한 여자가 헤쳐 나온 침묵의 세월과 한맺힌 그날의 눈물들을 담아 기록된 영화
드라마

감독: 이재규
우리 게임 한 번 해볼까? 다들 핸드폰 올려봐저녁 먹는 동안 오는 모든 걸 공유하는 거야전화, 문자, 카톡, 이메일 할 것 없이 싹!오랜만의 커플 모임에서 한 명이 게임을 제안한다.바로 각자의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통화 내용부터 문자와 이메일까지 모두 공유하자고 한 것.흔쾌히 게임을 시작하게 된 이들의 비밀이 핸드폰을 통해 들통나면서 처음 게임을 제안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상상치 못한 결말로 흘러가는데….상상한 모든 예측이 빗나간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원희
“이거 뭐야! 매직이야?”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마동석)에게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김영광)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해도 ‘장수’의 뒤만 졸졸 쫓아다니며 ‘태진’은 자신과 함께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부탁하는데…귀찮은 고스트와 ‘장수’의 귀신착붙 범죄 코미디가 온다!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문희융
비디오 저널리스트 현수는 죽음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병원의 응급실에서 죽음을 목전에 둔 여자. 바로 유진을 촬영하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그녀의 연인이자 보호자로 초등학교 동창생, 지후를 만난다. 희미한 미소와 눈물을 보이며 죽어가던 여자의 마지막 모습과 비어있던 눈동자의 지후 모습은 이 후로도 오래 현수의 마음속에 남게되는데... 진성과의 결혼을 앞두고,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초조해하던 현수에게 어느 날, 지후의 전화가 걸려온다. 유진의 죽음을 함께 지켜보던 그녀에게 지후는 주체할 수 없는 고통과 분노로 흐느끼는데... 운명처럼 마주하게 된 지후와 현수... 현수는 어린 시절의 기억 속에서 그를 떠올린다. 그리고 지후로부터 유진이 지후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해 온 고통속에 자살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현수는 자신도 모르게 지후에 대한 연민과 고통에 빠져들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김영준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 '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

감독: 허승준
연료는.. 공포택시는 피로 가는 귀신택시... 인간의 것이든, 짐승의 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살아있을 때 막 뽑은 뜨근뜨근한 '피'라면 더 좋지만 뭐, 상관없다. 아쉬우나마 사후강직의 후의 피라도... 자고로 편식하면 몸에 해롭다고 했다. 그나마 먹을 수 있을때 미리미리 먹어둬야지.. 이제는 심장! 공포택시의 본네트를 열고 놀라지 말것! 공포택시의 히든카드, 심장엔진... 실핏줄부터 심장박동까지 인간의 심장보다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낸 공포택시의 심장. 피를 부르는 심장이 언젠가 당신의 심장을 노릴지도 모른다. 기사는 귀신! 죽어서 귀신이 되지 않으면 공포택시를 몰 수 없다! 오늘도 서울의 밤거리를 헤매는 공포택시 기사들... 죽었다고 억울해할 것 없다. 죽어서도 때깔만 좋은 논스탑, 오케이는 말한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이 밤은 짧고, 할 일은 많다. 요금은 목숨! 공포택시를 탔다?? 그렇다면 지갑 걱정은 할 필요없다. 할증 시간대라고 조바심 낼 필요도 없다. 멀리 간다고 따따블 부를 필요도 없다. 합승해서 요금 계산하느라 번거로울 필요도 없다. 택시요금으로 목숨을 낼 자신이 있다면 누구든지 타라! 그리고.. 밤에만 달린다. 합승은 절대 안한다. 총알 택시보다 빠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강대선, 김상호
햇살 좋은 맑은 오후, 피 묻힌 원피스를 입은 하나는 공포에 질린 듯 불안한 표정과 몸짓으로 빠르게 걷는다. 교차로 건너편에 서있는 류를 발견한 하나는 그제야 안도하고, 그 때 다른 쪽에서 시우가 하나를 향해 달려간다. 악몽에서 깬 하나는 천둥소리에 무서워하는 두나와 함께 누워 작게 노래를 부르며 잠을 청한다. 하나는 종찬 일행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시우를 구해준다. 하나는 옥상에서 바이올린 연주하다 떨어지는 부회장과 눈이 마주치고 정신을 잃는다. 자전거타고 꽃 배달 가던 하나는 죽은 사람 같은 얼굴의 아이들을 보고 놀라서 비틀거리고, 류의 차가 급히 멈춰 선다.
드라마,공포(호러)
감독: 조병옥
한번만 더 인사하면 개다!터미널 앞 다방을 아지트 삼아 어깨에 힘주고 다니며 한적한 시골 마을을 주름잡는 상근 패거리. 이들에겐 세상 전부나 다름 없었던 동네를 차지했던 영광의 시절도 잠시, 형님 세일의 갑작스런 귀환으로 2년 전 굴욕과 복종의 어두운 기억이 다시금 현실이 된다. ‘빠따’ 맞던 과거로는 죽어도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아직 형님이 두려운 상근 패거리.. 짖을 순 있어도 물기 쉽지 않았던 ‘개들’은 자존심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선택한 마지막 전쟁에서 성난 이빨을 드러낼 수 있을까?경기도 작은 시골마을, 어깨에 힘주기 좋아하는 껄렁패 중 하나인 상근 패거리들. 이 작은 시골마을에서 떠나본 적도 없고 떠날 생각도 없는 우물 안 개구리들인 그들에게 과거 습관적 폭력을 휘두르던 우두머리 세일이 다시 마을로 돌아오는 중대한 사건이 벌어진다. 더 이상 세일에게 굴복하며 살 수 없다고 생각한 상근 패거리들, 세일과 맞서는 운명의 선택을 하게 되는데... (ninetwob 님)
액션,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