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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꿈을 현실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아이디어 있겠다, 기술 있겠다. 못 할 것도 없지. 치열한 스타트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젊은 창업자들. 성공도 사랑도 쟁취하고야 만다. 초라한 계약직 서달미는 15년 전 편지 속 첫사랑 남도산을 찾아야 한다. 잘나가는 CEO가 된 친언니 원인재의 앞에서 떤 허세 때문에! 그리고 그 허세 때문에 고단해지는 한남자 한지평이 있었으니...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이혜의 동명 웹툰 실사화.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대기업 광고대행사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오피스 드라마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풋풋한 청춘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아버지와 딸의 찡한 가족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90년대 후반, 한 고등학교.. 같은 반에 연년생 형제가 재학중이다. 잘생긴 얼굴에 싸움까지 잘하는 '싸움 1등급' 동생-종현(원빈)과 한없이 다정하고 해맑은 '내신 1등급' 형-성현(신하균). 어린시절부터 형만 편애하던 어머니(김해숙) 때문에 17년째 교전중이던 형제는 어느날, 두형제가 동시에 인근지역 최고 퀸카-미령(이보영)에게 반하면서 2라운드에 돌입한다. 형제간에 그동안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대판 싸운 날, 성현은 그동안 동생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한다. “종현아! 내가 소원이 하나있는데.. 형이라고 한번만 불러줄래?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태어나 한번도 형을 형이라 부르지 않았던 동생과 동생이 자신의 첫사랑과 사귀는게 부러웠던 만큼, 자신만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부담스러웠던 만큼.. ...그만큼 동생에게 미안했던 형. 하지만 끝끝내 종현은 성현을 형이라 불러주지 않는데...

역사상 가장 극적이고 화려한 인생을 살아간 삼국시대 백제왕국 30대 임금인 무왕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주인공 메리가 불법으로 말기 환자들의 안락사를 돕는 내용을 그린 의학 스릴러물. 동명 캐나다 드라마 한국 리메이크

줄거리 정보 없음

2018년 1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매일 조금씩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간다. 아이에게 미숙한 나를 탓하다가 나를 찾는 아이의 목소리에, 다시 아이를 탓해보고 아이가 지어준 웃음에 잠시나마 행복한 엄마가 되었다가 버거운 엄마의 일상에 다시 쉴새없이 허덕이는 그런 수백만 번의 일. 수천만 번의 마음들을 겪고 나서야 엄마가 조금씩 엄마가 되고 아이가 조금씩 아이가 되어간다. 엄마는 그렇게 과정 속에서 완성되어 간다.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아무리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 해도, 꽉 잡은 두 손 놓지 않고 천천히 엄마와 딸이 되어가는 이야기.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두 사람 재현과 지수.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한 이들의 마지막 러브레터. 피아노를 전공하던 부유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각종 알바로 자신과 중학생 아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지수.학부모 모임이며 마트 부당해고 시위 현장이며 멀미가 날 듯 바쁘던 어느 날, 아들 영민의 학교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듣는다. 한편 4년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복귀한 재현도, 아들 준서의 학교로부터 연락을 받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인생에 교통사고처럼 다가온 그 사람 그 사랑.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다시 나타난 그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잊혀진 기억속이 사랑 때문에 시리도록 아파하는 여자. 늘 자신을 익숙하게 바라보는 낯선 여자에게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남자. 둘의 사랑은 다시 시작 됐지만 운명은 그들 앞에서 또 다시 잔인해 진다.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강원도의 작은 펜션 '꿈꾸는 숲'에 몸을 의탁하게 된 '메이플'그룹의 후계자 현우와 그런 그를 구해주고 사랑에 빠져버린 알프스 소녀 하이디 처럼 싱그러운 여자 은수가 펼치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은백색 러브 스토리이다.

감독: 연상호
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폐허의 땅으로 다시 들어간다!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쓸어버린 전대미문의 재난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강동원).바깥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트럭을 확보해 반도를 빠져 나와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인간성을 상실한 631부대와 4년 전보다 더욱 거세진 대규모 좀비 무리가 정석 일행을 습격한다.절체절명의 순간,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이정현) 가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이들과 함께 반도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로 한다.되돌아온 자,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필사의 사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공포,스릴러,드라마,액션

감독: 최헌규
논두렁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지방 소도시에 사는 고딩녀 소은. 비실비실 마른 체형에 실력도 그닥이지만 무작정 농구가 좋다. 학교 측은 성적을 문제 삼으며 농구부를 없애려 하고, 소은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때 반짝 잘 나가다가 몰락한 영화배우 ‘유진’ 과, 그녀의 팬인 ‘용식’이 등장하며, 소은의 시간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흐르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서보형
이수진은 룸메이트인 이미경의 죽음을 목격하고 형사에게 진술하는 중이다. 하지만 대화를 나눌수록 대화는 서걱거리고 그들 사이엔 거리감이 발생한다.
드라마

감독: 임지환
좀비 바이러스의 출몰 이후 11년. 다시금 도시를 탈환한 인간들에겐 좀비에 대한 분노만이 남았다. 한때 자신들의 가족이었던 감염체는 더 이상 가족이 아닌 그저 좀비일 뿐이다. 그리고 안전한 도시 밖에서는 ‘좀비 파이터클럽’이라는 불법스포츠가 탄생한다.
드라마,액션,가족,스포츠,공포

감독: 윤종빈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드라마

감독: 조근현
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아무도 몰랐던 형제, 흥부 - 놀부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를 찾기 위해 글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형제, 조혁 - 조항리 수소문 끝에 형의 소식을 알고 있다는 ‘조혁’을 만나게 된 ‘흥부’는 모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한편, 백성을 생각하는 동생 ‘조혁’과 달리 권세에 눈이 먼 형 ‘조항리’의 야욕을 목격한 ‘흥부’는 전혀 다른 이 두 형제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탄생한 ‘흥부전’은 순식간에 조선 전역에 퍼져나가고, 를 지켜보던 ‘조항리’는 그를 이용해 조선을 삼킬 음모를 계획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창
비가 쏟아지던 어느날 밤, 이제 막 첫 아이를 가진 부부가 밤중에 요가를 하고 있다. 그 때 산모에게 느닷없는 진통이 온다. 부부는 급히 병원으로 가던 중 도로에서 길을 가로 막고 있는 렉카차와 마주친다. 잠시후 렉카차 기사는 두 부부의 차에 가스탄을 던진다. 아침이 되고 남편이 눈을떠보니 아내는 없고 자신의 승용차는 음습한 숲 속 폐가에 와 있는데...
드라마,판타지

감독: 심찬양
영화감상 동아리 '리그 오브 쉐도우' 멤버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같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만들기로 한다. 이름하여 어둔 밤, 그러니까 'Dark Night'! 꿈만은 원대한 할리우드 키드들의 영화를 향한 포복절도할 고군분투기. 감독의 단편 회상, 어둔 밤 의 장편 버전이다.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액션,코메디

감독: 김한민
나라의 운명을 바꿀 압도적 승리의 전투가 시작된다!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 만에 왜군에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되는데…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그 우세로 한산도 앞바다로 향하고,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한다.1592년 여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전쟁,시대극/사극

감독: 김용완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첫 번째 살인이 예고된 날, 엄청난 수의 ‘재차의’ 군단이 나타나 무차별 습격을 시작하고 총력 방어에 나선 경찰 당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과연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는 누구일까?올여름, 이들을 막아낼 유일한 ‘방법'(謗法)이 온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도훈
계획(plan)을 세우고 비리를 밝히려다 결국 친구(friend)와의 관계가 중요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림플랜과 프렌드의 한글로 간단히 하면 플랜이라 생각되어서 제목으로 정함
드라마

감독: 최동훈
반드시 돌아가야 한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인간의 몸속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한편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주는 ‘무륵’(류준열)은 자신의 몸속에 느껴지는 이상한 존재에 혼란을 느낀다.그런 ‘무륵’ 속에 요괴가 있다고 의심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소문 속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진선규), 신검을 차지하려는 ‘자장’(김의성)까지 ‘이안’과 ‘무륵’을 쫓기 시작한다.현재,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마침내 시간의 문을 열고 무륵, 썬더, 두 신선과 함께 현재로 돌아온 이안.외계인에 맞서 하바의 폭발을 막고 사람들을 구해야만 한다!
액션,SF,드라마,판타지

감독: 한대광
촬영을 마치고도 인물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배우 '지나'.엔딩을 다시 찍자며 감독에게 부탁 하지만 거절 당한다.결국 잠들지 못하던 '지나'는 숙소를 떠나 거리를 걷던 중우연히 죽으려던 한 여자를 만나게 되고, 다음날을 맞이한다.
판타지,드라마
감독: 백종현
강력계 파트너인 형석과 태일은 사랑했던 서연의 시체를 발견하고 범인을 찾는다.
범죄

감독: 임지환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 이글은 슬픈 로맨스 극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중후한 남성과 여성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어느 날, 작가가 자신의 시나리오에 대해 동료들과 회의하는 중, 동료들의 억지 미팅으로 신인 남자 배우 백지인을 만나게 된다. 서로의 첫인상에서 호감을 받은 이글과 지인은 이후 연인 관계가 된다. 작가는 시나리오에 대해 지인과 의논을 하는 나날이 많아지며 일과 삶을 공유하는 관계로 사랑의 형태가 발전해 나아간다. 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시나리오 속 남성의 모습이 자신의 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끼는 이글. 그러던 어느 날. 이글은 불현듯 글 속의 남자주인공과 지인이 비슷한 모습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싸한 감정을 느끼는 이글은 지인을 지켜보게 되는데. 시나리오 속 남성처럼 영츠하이머의 증세를 보이는 지인. 충격을 받은 이글은 지인의 증세가 더욱 심해지기 전 그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글을 쓴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최동훈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한편, 630년 전 고려시대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1390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시간의 문이 열리고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SF,액션,판타지

감독: 조경호
가족을 배신한 꼬마와 포수 아저씨. 잠들지 못하는 소년과 잠깨지 못하는 소녀. 사형집행인과 록밴드. 학생과 죄수. 늙은 청년과 어느 가족. 그들의 거래와 모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윤한민
심리상담가만 골라 죽이는 소시오패스 소설 지그문드 로 주변의 기대를 얻게 된 작가 한준하지만 독자의 외면으로 인해 가난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더 이상의 원고 청탁이 없어 고민하는 그에게 어느 날 출판업계의 사장의 제안으로 편집국에서 일을 하게 된다.정작 업무에는 신경 쓰지 않고 하는 일 없이 성공한 작가의 작품을 비난하는 서평만 쓰며 다시금 작가로서 재기 할 수 있는 기회만을 노리고 있던 그가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 추리소설 카페의 ID 그렌델 이라는 인물이 소설 결말을 바꿔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그의 인격을 모독하고 무시해버린다그렌델 (민설)은 수족관에서 일 을 하며 남루한 생활을 하던 평범한 인물이지만 지그문드 읽고 난 뒤에 주인공 다니엘 본인과 동일시하며 현실과 소설을 혼동하게 된다소설의 결말을 바꾸고 싶은 욕망을 이루기 위해 한준 작가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살인게임을 모티브로 모방 범죄를 일으킨다. 이로 인해 한준작가는 미디어의 큰 관심과 범죄 수사의 주요 협조인이 되어 성공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이장훈
세상을 떠난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모든 기억을 잃은 채.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수아’는 ‘우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난, 너와 다시 사랑에 빠졌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녀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에 젖은 ‘우진’과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와의 이야기가 궁금한 ‘수아’. ‘우진’이 들려주는 첫 만남, 첫 사랑, 첫 데이트, 첫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수아’는 ‘우진’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멜로드라마